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 창세편
딸아 한자 공부는 필요해, 아빠 맘 좀 알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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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실력이 강해질수록 문장 독해력 이상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고대 신화를 통해 쉽게 기본한자를 배우고 응용하는 능력을 배웁니다.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는 한자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아버지가 딸에게 옛날 신화와 같이 한자 관련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리즈물입니다.
저자는 공학박사로 대기업, 벤처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30여년을 전략 기획, 신규 사업, 컨설팅 관련 일을 하였고, 현재는 서울 소재 의과대학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에 수많은 기획서나 보고서를 쓰면서, 공학·과학 등의 전공 공부를 하면서 문장 독해력의 70%이상이 한자실력임을 절감하였습니다. 그래서 독해력 증진을 위해 한자를 독학으로 공부했고, 한자 실력의 향상에 비례하여 어휘력과 문장 독해력도 좋아지고 학문적 재미와 이해력도 넓어짐을 경험하게 됩니다.
모든 부모들이 그렇듯이 저자도 자신의 자녀들이 그런 경험을 통해 공부가 재미있어지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한자공부를 독려합니다. 하지만 당시 청소년이었던 두 딸의 심한 거부감에 충격을 받습니다. 나름대로 그 원인을 살펴보다가 자신의 독려 방법도 문제였지만 기존의 한자 학습 방법이 한자에 대한 나쁜 선입견을 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골문·금문을 연구한 학자들에 의하면 해서체 기반의 214개 부수 자형 가운데는 한자 원형(갑골문, 금문)과 너무나 다른 뜻글자도 많고, 불필요한 글자도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 한자 학습서들이 불필요한 부수를 외우게 하고, 억지 자원풀이로 암기하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것이 자유로움과 개성, 재미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잘 먹히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저자는 갑골문 등 한자 원형에 대한 최신 자원 연구결과를 반영하되, 그림만 보고도 직관적으로 무슨 뜻인지 추정할 수 있었던 한자 본래의 특성을 살린 한자 학습서를 만들기로 합니다. 그리고 암기보다는 이해와 재미 중심의 학습을 위해 한자의 원형(갑골문, 금문)을 만든 사람들의 정서가 담긴 고대 신화와 한자 공부를 연계하기로 합니다. 고대신화는 이야깃거리가 되어 누구나 좋아하고, 한자를 만든 시대의 정신적·정서적 배경이므로 자원의 이해에도 도움이 됩니다. 학습서가 아닌 인문교양서로 읽다가 자연스럽게 한자를 습득하는 형태의 책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화와 연계한 자원풀이 방식의 본 시리즈인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를 직접 기획하고 쓰게 되었습니다.
수능시험 등 각종 시험에서 문장 독해력 강화가 필요한 수험생, 보고서·기획서 등의 작성에서 한자어로 곤란을 겪는 직장인, 한자의 필요성은 알지만 도저히 한자 공부의 엄두가 안 나는 분, 갑골문·금문 등의 자원을 한자 공부에 적용하고 싶은 분 등 다양한 이유로 한자 공부가 필요한 분들에게 인문교양서로 부담 없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자실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대 신화를 통해 쉽게 기본한자를 배우고 응용하는 능력을 배웁니다.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는 한자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아버지가 딸에게 옛날 신화와 같이 한자 관련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리즈물입니다.
저자는 공학박사로 대기업, 벤처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30여년을 전략 기획, 신규 사업, 컨설팅 관련 일을 하였고, 현재는 서울 소재 의과대학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에 수많은 기획서나 보고서를 쓰면서, 공학·과학 등의 전공 공부를 하면서 문장 독해력의 70%이상이 한자실력임을 절감하였습니다. 그래서 독해력 증진을 위해 한자를 독학으로 공부했고, 한자 실력의 향상에 비례하여 어휘력과 문장 독해력도 좋아지고 학문적 재미와 이해력도 넓어짐을 경험하게 됩니다.
모든 부모들이 그렇듯이 저자도 자신의 자녀들이 그런 경험을 통해 공부가 재미있어지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한자공부를 독려합니다. 하지만 당시 청소년이었던 두 딸의 심한 거부감에 충격을 받습니다. 나름대로 그 원인을 살펴보다가 자신의 독려 방법도 문제였지만 기존의 한자 학습 방법이 한자에 대한 나쁜 선입견을 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골문·금문을 연구한 학자들에 의하면 해서체 기반의 214개 부수 자형 가운데는 한자 원형(갑골문, 금문)과 너무나 다른 뜻글자도 많고, 불필요한 글자도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 한자 학습서들이 불필요한 부수를 외우게 하고, 억지 자원풀이로 암기하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것이 자유로움과 개성, 재미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잘 먹히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저자는 갑골문 등 한자 원형에 대한 최신 자원 연구결과를 반영하되, 그림만 보고도 직관적으로 무슨 뜻인지 추정할 수 있었던 한자 본래의 특성을 살린 한자 학습서를 만들기로 합니다. 그리고 암기보다는 이해와 재미 중심의 학습을 위해 한자의 원형(갑골문, 금문)을 만든 사람들의 정서가 담긴 고대 신화와 한자 공부를 연계하기로 합니다. 고대신화는 이야깃거리가 되어 누구나 좋아하고, 한자를 만든 시대의 정신적·정서적 배경이므로 자원의 이해에도 도움이 됩니다. 학습서가 아닌 인문교양서로 읽다가 자연스럽게 한자를 습득하는 형태의 책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화와 연계한 자원풀이 방식의 본 시리즈인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를 직접 기획하고 쓰게 되었습니다.
수능시험 등 각종 시험에서 문장 독해력 강화가 필요한 수험생, 보고서·기획서 등의 작성에서 한자어로 곤란을 겪는 직장인, 한자의 필요성은 알지만 도저히 한자 공부의 엄두가 안 나는 분, 갑골문·금문 등의 자원을 한자 공부에 적용하고 싶은 분 등 다양한 이유로 한자 공부가 필요한 분들에게 인문교양서로 부담 없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자실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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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신화는 한자 공부에도 통할 수 있을까?
고대 신화는 현대인에게도 매우 잘 통하는 만능 보검 같은 존재이다. 아동·청소년 시기에 한번쯤은 유행을 탄다는 그리스·로마 신화부터 나이를 먹으면 한번은 심취하게 된다는 동양신화, 그리고 젊은이들을 열광시키는 해리포터 시리즈, 마블 시리즈, 다양한 판타지 게임, SF 등의 현대 신화까지 신화는 언제나 서점가의 단비 같은 존재이다. 이런 신화가 이번에는 한자 공부에 적용이 되었다.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는 고대 신화와 갑골문 등의 한자 원형을 결합한 상상력의 산물로 한자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교양서 같은 학습서이다.
저자는 대기업, 벤처기업 등 다양한 곳에서 30여년을 전략기획, 신규 사업 관련 일을 한 공학박사이다. 현재는 서울 소재 의과대학에서 바이오 분야의 창업을 도와주는 교수로 있다. 그는 과거에 수많은 기획서나 보고서를 쓰고 전공공부를 하면서 문장 독해력의 70%이상이 한자실력임을 절감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한자를 독학으로 공부했고, 한자실력의 향상에 비례하여 문장 독해력도 좋아지고 학문적 재미와 이해력도 넓어짐을 경험하였다고 한다. 모든 부모들이 그렇듯이 저자도 자신의 자녀들이 그런 경험을 했으면 했다. 그런데 당시 청소년이었던 두 딸은 오히려 한자라는 말에 심한 거부감을 나타냈다고 한다. 강압적으로 시킨 것도 아니고, 그저 용어 해설을 위해 한자를 사용한 것뿐인데도 큰 거부감을 나타냈다. 그때는 원인을 잘 몰랐지만 나중에 보니 자신의 독려 방법보다 기존 청소년 대상의 한자 학습 방법이 나쁜 선입견을 준 것 같았다고 한다. 갑골문·금문을 연구한 학자들에 의하면 강희자전 기반의 214개 부수 자형 가운데는 한자 원형(갑골문, 금문)과 다른 뜻글자도 많고, 불필요한 글자도 많다. 갑골문, 금문 등을 몰랐던 시대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강희자전 기반의 자원풀이는 억지춘향이 되는 경우가 많다. 불필요한 부수를 외우느라 힘들고, 그것을 억지로 대입하여 자원풀이를 해도 잘 안 된다. 그런데 많은 학습서들이 이런 표현과 방법을 그대로 답습한 경우가 많다. 이런 악순환이 자유로움과 개성, 재미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게 거부감을 준 것이다.
갑골문이 발견된 후 120년이 지났다. 그 동안 많은 학자들의 엄청난 연구 성과가 있었다. 인문교양도서로는 관련 도서가 많이 나왔다. 그런데 아직 한자 학습서에는 이런 성과들이 잘 반영이 안 되어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 그 연구 성과를 반영하려고 한 것은 꽤 의미가 크다.
또한 갑골문 등의 한자 원형은 그림문자에 가깝다. 그래서 보자마자 직관적으로 무슨 뜻인지 추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렇지만 당시 사람들의 풍습이나 문화를 좀 알아야 이런 추정도 가능하다. 그런 면에서 누구나 이야깃거리로 좋아하는 고대신화를 선택해서 한자공부와 연계한 것도 잘 한 것 같다. 고대신화에는 한자 원형을 만들거나 사용하던 시대의 정신과 정서, 풍습, 문화 등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신화와 연계하여 갑골문, 금문 등의 원형을 자원풀이를 하는데, 이를 인문교양서처럼 풀어쓰는 방식을 택했다. 암기보다는 이해와 재미를 우선으로 생각한 흔적이 느껴진다.
한편 이 책의 그림과 서체를 담당한 분이 이력도 재미있다. 정식으로 그림을 배운 분이 아니다. 관련 일을 한 적도 없다. 어떻게 보면 저자와 그린이 모두 해당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신선하고 유쾌하다. 해당 분야에 빚을 진 전문가들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한 때에 이런 목소리를 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 시리즈는 「창세편」부터 「자연물편」, 「인간창조편」, 「문명태동기편」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올해까지 계획된 것은 그렇지만 교육부 상용한자(1,800자)가 본문에 전부 다 표현될 때까지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얼마나 오랫동안 나올지는 나와 봐야 알 것 같다. 그저 이들의 목소리가 독자들에게도 잘 전달되기만을 응원하면서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기다릴 뿐이다.
고대 신화는 현대인에게도 매우 잘 통하는 만능 보검 같은 존재이다. 아동·청소년 시기에 한번쯤은 유행을 탄다는 그리스·로마 신화부터 나이를 먹으면 한번은 심취하게 된다는 동양신화, 그리고 젊은이들을 열광시키는 해리포터 시리즈, 마블 시리즈, 다양한 판타지 게임, SF 등의 현대 신화까지 신화는 언제나 서점가의 단비 같은 존재이다. 이런 신화가 이번에는 한자 공부에 적용이 되었다.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는 고대 신화와 갑골문 등의 한자 원형을 결합한 상상력의 산물로 한자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교양서 같은 학습서이다.
저자는 대기업, 벤처기업 등 다양한 곳에서 30여년을 전략기획, 신규 사업 관련 일을 한 공학박사이다. 현재는 서울 소재 의과대학에서 바이오 분야의 창업을 도와주는 교수로 있다. 그는 과거에 수많은 기획서나 보고서를 쓰고 전공공부를 하면서 문장 독해력의 70%이상이 한자실력임을 절감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한자를 독학으로 공부했고, 한자실력의 향상에 비례하여 문장 독해력도 좋아지고 학문적 재미와 이해력도 넓어짐을 경험하였다고 한다. 모든 부모들이 그렇듯이 저자도 자신의 자녀들이 그런 경험을 했으면 했다. 그런데 당시 청소년이었던 두 딸은 오히려 한자라는 말에 심한 거부감을 나타냈다고 한다. 강압적으로 시킨 것도 아니고, 그저 용어 해설을 위해 한자를 사용한 것뿐인데도 큰 거부감을 나타냈다. 그때는 원인을 잘 몰랐지만 나중에 보니 자신의 독려 방법보다 기존 청소년 대상의 한자 학습 방법이 나쁜 선입견을 준 것 같았다고 한다. 갑골문·금문을 연구한 학자들에 의하면 강희자전 기반의 214개 부수 자형 가운데는 한자 원형(갑골문, 금문)과 다른 뜻글자도 많고, 불필요한 글자도 많다. 갑골문, 금문 등을 몰랐던 시대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강희자전 기반의 자원풀이는 억지춘향이 되는 경우가 많다. 불필요한 부수를 외우느라 힘들고, 그것을 억지로 대입하여 자원풀이를 해도 잘 안 된다. 그런데 많은 학습서들이 이런 표현과 방법을 그대로 답습한 경우가 많다. 이런 악순환이 자유로움과 개성, 재미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게 거부감을 준 것이다.
갑골문이 발견된 후 120년이 지났다. 그 동안 많은 학자들의 엄청난 연구 성과가 있었다. 인문교양도서로는 관련 도서가 많이 나왔다. 그런데 아직 한자 학습서에는 이런 성과들이 잘 반영이 안 되어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 그 연구 성과를 반영하려고 한 것은 꽤 의미가 크다.
또한 갑골문 등의 한자 원형은 그림문자에 가깝다. 그래서 보자마자 직관적으로 무슨 뜻인지 추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렇지만 당시 사람들의 풍습이나 문화를 좀 알아야 이런 추정도 가능하다. 그런 면에서 누구나 이야깃거리로 좋아하는 고대신화를 선택해서 한자공부와 연계한 것도 잘 한 것 같다. 고대신화에는 한자 원형을 만들거나 사용하던 시대의 정신과 정서, 풍습, 문화 등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신화와 연계하여 갑골문, 금문 등의 원형을 자원풀이를 하는데, 이를 인문교양서처럼 풀어쓰는 방식을 택했다. 암기보다는 이해와 재미를 우선으로 생각한 흔적이 느껴진다.
한편 이 책의 그림과 서체를 담당한 분이 이력도 재미있다. 정식으로 그림을 배운 분이 아니다. 관련 일을 한 적도 없다. 어떻게 보면 저자와 그린이 모두 해당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신선하고 유쾌하다. 해당 분야에 빚을 진 전문가들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한 때에 이런 목소리를 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 시리즈는 「창세편」부터 「자연물편」, 「인간창조편」, 「문명태동기편」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올해까지 계획된 것은 그렇지만 교육부 상용한자(1,800자)가 본문에 전부 다 표현될 때까지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얼마나 오랫동안 나올지는 나와 봐야 알 것 같다. 그저 이들의 목소리가 독자들에게도 잘 전달되기만을 응원하면서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기다릴 뿐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2
길잡이 글 6
1. 처음 태어난 신(神) 17
· 음(陰)과 양(陽)의 탄생
[신화한자1] 혼돈에서 처음 태어난 음신과 양신의 모습, 昆(맏 곤) 20
기존 한자를 결합해서 새 한자를 만드는 방법
【심화학습1】 한자를 만든 첫 원리, 상형과 지사 24
2. 昆(곤)으로 배우는 합자(合字)의 원리 31
· 처음 생긴 두 신의 모습, 昆(처음 생길 곤)
· 昆(맏이 곤)이 混(섞을 혼)이 된 이유
· 昆(곤)에 형성의 원리로 뜻글자만 추가한 한자
【심화학습2】 기존 한자로 새 한자 만들기, 회의와 형성 39
3. 상반되는 성질로 표현한 陰(음)과 陽(양) 43
[신화한자2] 陽(양)의 원형은 제단(T) 위의 해(日)의 모습인 ?(볕 양) 46
[신화한자3] '그늘'을 뜻하는 글자의 조합, 陰(그늘 음) 50
【심화학습3】 기존 한자의 새로운 용도 발명, 가차 56
4. 우주(宇宙)의 숨구멍 사건 61
· 중앙의 신, 혼돈과 숨구멍이 뚫린 사건
· 『장자』의 숨구멍 사건의 의미
· 공간(宇)과 시간(宙)이 공존하는 우주(宇宙)
[신화한자4] 울림소리(于) 날 만큼 큰 집(?), 宇(집 우) 66
[신화한자5] 시간이 흐르는 곳, 宙(집 주) 69
【심화학습4】 술 단지 酉(유)로 보는 고대 풍습 74
5. 숙(?, ?)에 숨은 攸(바 유), 黑(검을 흑), 犬(개 견) 83
· ?(숙)과 ?(숙)의 차이
[신화한자6] 인권의 역사가 담긴 攸(바 유) 85
[신화한자7] 사람(?)에게 매질(?)과 묵형(黑)을 강제한 ?(빠를 숙) 90
[신화한자8] 사람(?)에게 매질(?)과 사나운 개(犬)로 위협하는 ?(갑자기 숙) 91
· ?(빠를 숙)이 ?(갑자기 숙)으로 바뀐 이유
【심화학습5】 攸(강제할 유)와 강제노역의 역사 93
6. 홀연히 나타났다 사라진 忽(홀) 97
[신화한자9] 마음(心)에 두지 마라(勿), 忽(소홀할 홀) 99
【심화학습6】 전주(轉注)를 어떻게 봐야 하는 가? 102
7. '빛'과 '봄'을 각각 품고 있는 混沌(혼돈) 107
[신화한자10] 春(춘) 보다 먼저 '봄'이었던 屯(주둔할 둔) 110
[신화한자11] 따스한 햇살(?)이 풀밭(屯)을 비추니 春(봄 춘) 120
【심화학습7】 햇살 삼총사, ?(햇살 조), ?(햇살 간), 早(햇살 하나 부족할 조) 122
8. 천지창조 이전부터 있었던 신령한 존재, 음악과 춤 129
· 혼돈의 또 다른 모습, 제강(帝江)
[신화한자12] 제사의 권한을 가진 帝(임금 제, 황제 제) 133
[신화한자13] 江(강 강)과 河(하천 하) 135
[신화한자14] 입(口) 안의 신령함(一)을 강조한 曰(왈)로 言(언)과 구분한 音(음) 140
[신화한자15] 악기의 소리로 인해 생긴 즐거움, 樂(즐거울 락) 147
[신화한자16] 무아지경(無我之境)의 춤추는 사람, 無(없을 무) 149
[신화한자17] 무당이 제사 지낼 때 사용한 도구, 巫(무당 무) 153
【심화학습8】 움직이는 2개의 발(止止, ??, ?止→舛) 157
9. 가장 늦게 만들어진 창세 신화, 반고(盤古) 165
· 하늘과 땅을 분리하고 희생 씨앗이 된 반고(盤古)
[신화한자18] 이동용(般) 받침 그릇(皿), 盤(받침그릇 반) 169
[신화한자19] 오래전 물었던 하늘의 뜻(口)에 대한 표시(?), 古(옛 고) 173
【심화학습9】 우주의 모양을 땅에 구현한 亞(버금 아) 176
10. 自然(자연)적인 것 179
[신화한자20] '코'에서 '스스로 오다'로 역전한 自(자) 181
[신화한자21] 自然(자연)의 然(연)에 숨겨진 놀라운 진실 188
【심화학습10】 자연의 반대 人爲(인위)는 거짓(僞)의 시작 192
11.창세(創世)와 創造(창조) 197
· 創造(창조)는 'creation'과 다르다.
[신화한자22] 희생이 먼저인 創(시작할 창) 202
[신화한자23] 집(?)과 배(舟)를 만들려고 告(고)하는 造(만들 조) 210
【심화학습11】 創(=?, 창)의 변형 신화 속, 숨은 뜻 216
[신화한자24] 사슴의 뿔과 같은 모양의 울타리, 干(방패 간) 219
[신화한자25] 손(寸)의 고기(?)처럼 기댈(片), 將(장수 장) 220
[신화한자26] 耶(어조사 야)와 원형 글자 邪(어긋날 사) 222
찾아보기1(신화와 한자의 관계 및 순서) 226
찾아보기2(한글 발음순) 242
연대표(동북아시아 및 세계사) 246
주 석 248
길잡이 글 6
1. 처음 태어난 신(神) 17
· 음(陰)과 양(陽)의 탄생
[신화한자1] 혼돈에서 처음 태어난 음신과 양신의 모습, 昆(맏 곤) 20
기존 한자를 결합해서 새 한자를 만드는 방법
【심화학습1】 한자를 만든 첫 원리, 상형과 지사 24
2. 昆(곤)으로 배우는 합자(合字)의 원리 31
· 처음 생긴 두 신의 모습, 昆(처음 생길 곤)
· 昆(맏이 곤)이 混(섞을 혼)이 된 이유
· 昆(곤)에 형성의 원리로 뜻글자만 추가한 한자
【심화학습2】 기존 한자로 새 한자 만들기, 회의와 형성 39
3. 상반되는 성질로 표현한 陰(음)과 陽(양) 43
[신화한자2] 陽(양)의 원형은 제단(T) 위의 해(日)의 모습인 ?(볕 양) 46
[신화한자3] '그늘'을 뜻하는 글자의 조합, 陰(그늘 음) 50
【심화학습3】 기존 한자의 새로운 용도 발명, 가차 56
4. 우주(宇宙)의 숨구멍 사건 61
· 중앙의 신, 혼돈과 숨구멍이 뚫린 사건
· 『장자』의 숨구멍 사건의 의미
· 공간(宇)과 시간(宙)이 공존하는 우주(宇宙)
[신화한자4] 울림소리(于) 날 만큼 큰 집(?), 宇(집 우) 66
[신화한자5] 시간이 흐르는 곳, 宙(집 주) 69
【심화학습4】 술 단지 酉(유)로 보는 고대 풍습 74
5. 숙(?, ?)에 숨은 攸(바 유), 黑(검을 흑), 犬(개 견) 83
· ?(숙)과 ?(숙)의 차이
[신화한자6] 인권의 역사가 담긴 攸(바 유) 85
[신화한자7] 사람(?)에게 매질(?)과 묵형(黑)을 강제한 ?(빠를 숙) 90
[신화한자8] 사람(?)에게 매질(?)과 사나운 개(犬)로 위협하는 ?(갑자기 숙) 91
· ?(빠를 숙)이 ?(갑자기 숙)으로 바뀐 이유
【심화학습5】 攸(강제할 유)와 강제노역의 역사 93
6. 홀연히 나타났다 사라진 忽(홀) 97
[신화한자9] 마음(心)에 두지 마라(勿), 忽(소홀할 홀) 99
【심화학습6】 전주(轉注)를 어떻게 봐야 하는 가? 102
7. '빛'과 '봄'을 각각 품고 있는 混沌(혼돈) 107
[신화한자10] 春(춘) 보다 먼저 '봄'이었던 屯(주둔할 둔) 110
[신화한자11] 따스한 햇살(?)이 풀밭(屯)을 비추니 春(봄 춘) 120
【심화학습7】 햇살 삼총사, ?(햇살 조), ?(햇살 간), 早(햇살 하나 부족할 조) 122
8. 천지창조 이전부터 있었던 신령한 존재, 음악과 춤 129
· 혼돈의 또 다른 모습, 제강(帝江)
[신화한자12] 제사의 권한을 가진 帝(임금 제, 황제 제) 133
[신화한자13] 江(강 강)과 河(하천 하) 135
[신화한자14] 입(口) 안의 신령함(一)을 강조한 曰(왈)로 言(언)과 구분한 音(음) 140
[신화한자15] 악기의 소리로 인해 생긴 즐거움, 樂(즐거울 락) 147
[신화한자16] 무아지경(無我之境)의 춤추는 사람, 無(없을 무) 149
[신화한자17] 무당이 제사 지낼 때 사용한 도구, 巫(무당 무) 153
【심화학습8】 움직이는 2개의 발(止止, ??, ?止→舛) 157
9. 가장 늦게 만들어진 창세 신화, 반고(盤古) 165
· 하늘과 땅을 분리하고 희생 씨앗이 된 반고(盤古)
[신화한자18] 이동용(般) 받침 그릇(皿), 盤(받침그릇 반) 169
[신화한자19] 오래전 물었던 하늘의 뜻(口)에 대한 표시(?), 古(옛 고) 173
【심화학습9】 우주의 모양을 땅에 구현한 亞(버금 아) 176
10. 自然(자연)적인 것 179
[신화한자20] '코'에서 '스스로 오다'로 역전한 自(자) 181
[신화한자21] 自然(자연)의 然(연)에 숨겨진 놀라운 진실 188
【심화학습10】 자연의 반대 人爲(인위)는 거짓(僞)의 시작 192
11.창세(創世)와 創造(창조) 197
· 創造(창조)는 'creation'과 다르다.
[신화한자22] 희생이 먼저인 創(시작할 창) 202
[신화한자23] 집(?)과 배(舟)를 만들려고 告(고)하는 造(만들 조) 210
【심화학습11】 創(=?, 창)의 변형 신화 속, 숨은 뜻 216
[신화한자24] 사슴의 뿔과 같은 모양의 울타리, 干(방패 간) 219
[신화한자25] 손(寸)의 고기(?)처럼 기댈(片), 將(장수 장) 220
[신화한자26] 耶(어조사 야)와 원형 글자 邪(어긋날 사) 222
찾아보기1(신화와 한자의 관계 및 순서) 226
찾아보기2(한글 발음순) 242
연대표(동북아시아 및 세계사) 246
주 석 248
저자
저자
김꼴
대기업, 벤처기업, 공공기관 등을 거쳐서 현재는 서울 소재 의과대학(의료원)의 연구교수로 있음. 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한자의 매력에 빠져서 틈틈이 갑골문 등을 공부하고 있음. '꼴'은 콘텐츠를 담는 일로 남은 후반생을 살고 싶은 바람을 담은 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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