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같지 않은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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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삶..그 어느 날] 이후 9년 만에 내놓는 신작 [ 그날 같지 않은 그자리]입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우리의 마음과 기분을 대지심 작가 특유의 시어로 어떤이의 경험이나 잊어버리고 있던 경험의 그 자리로 안내한다.
때로는 사랑을 이야기하고 때로는 그리움을 아련함을... 때론 세월이 만들어낸 여러 감정들이 뒤엉켜 어떤 감정이라고 표현하기 힘든 감정들까지도 솔직한 시어로 모든 이와 공명한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우리의 마음과 기분을 대지심 작가 특유의 시어로 어떤이의 경험이나 잊어버리고 있던 경험의 그 자리로 안내한다.
때로는 사랑을 이야기하고 때로는 그리움을 아련함을... 때론 세월이 만들어낸 여러 감정들이 뒤엉켜 어떤 감정이라고 표현하기 힘든 감정들까지도 솔직한 시어로 모든 이와 공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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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여느 삶이 그렇듯이 희로애락의 소용돌이 속에서 흽쓸리지 않고 본연의 자리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썼던 지난날의 회고이면서 삶의 본질을 헤아려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고 마음으로 품으려 한 수행자의 일면에 새삼 감동하게 된다.
또한 스님과 뭇 보살은 평상시 무심코 지나쳤던 불심을 다시 깨우치고 비 불자는 생활 속의 불심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느끼도록 해주고 있다.
평생 다져온 생활 속 불심을 아름다운 시어로 때로는 법어로 자연스럽게 표출한 시집으로, 급변하게 변하고 있는 현대사회 속에서 잃어버린 나 자신을 성찰해 주고 치유해 주고 있다
또한 스님과 뭇 보살은 평상시 무심코 지나쳤던 불심을 다시 깨우치고 비 불자는 생활 속의 불심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느끼도록 해주고 있다.
평생 다져온 생활 속 불심을 아름다운 시어로 때로는 법어로 자연스럽게 표출한 시집으로, 급변하게 변하고 있는 현대사회 속에서 잃어버린 나 자신을 성찰해 주고 치유해 주고 있다
목차
목차
1부 그 어느 날 이후
반찬 10
다기 11
다시 만남 12
감사 13
봄·오다 14
산수유 15
눈물습 16
민들레 꽃 차 17
시샘 18
산벚꽃 19
흥부암 20
공염불 21
장맛비 22
알랑가 몰라 23
겸손한 늙음 24
빗소리 25
가을 26
차귀도 27
사려니 숲길 28
비자림 29
아버지의 꿈 30
감국 32
세심대 33
단풍 34
회상 35
한마리 매 36
동짓날 37
송년에 부치는 편지 38
입춘대길 39
박목월 생가 40
봄·향기 41
봄·왕국 42
비움의 미학 43
하심 44
팔공산 동봉 45
청마를 보내며 46
토함산 47
봄 눈 48
2부 그날 같지 않은 그 자리
거조암 존자님 1 50
청량사 51
아침 풍경 52
향일암 53
멀리 있는 자식들아 미안해하지 마라 54
거조암 존자님 2 55
부모대은 56
그 자리 57
원왕생 58
매화 59
마을 소식 60
작은 연등 61
하안거 결제 62
차. 나 한잔 63
전도몽상 64
습기미제 65
공수래 공수거 66
쑥부쟁이 67
안녕! 병신년아. 68
정유년 69
고맙고 미안하다 70
백중탑 72
반찬 10
다기 11
다시 만남 12
감사 13
봄·오다 14
산수유 15
눈물습 16
민들레 꽃 차 17
시샘 18
산벚꽃 19
흥부암 20
공염불 21
장맛비 22
알랑가 몰라 23
겸손한 늙음 24
빗소리 25
가을 26
차귀도 27
사려니 숲길 28
비자림 29
아버지의 꿈 30
감국 32
세심대 33
단풍 34
회상 35
한마리 매 36
동짓날 37
송년에 부치는 편지 38
입춘대길 39
박목월 생가 40
봄·향기 41
봄·왕국 42
비움의 미학 43
하심 44
팔공산 동봉 45
청마를 보내며 46
토함산 47
봄 눈 48
2부 그날 같지 않은 그 자리
거조암 존자님 1 50
청량사 51
아침 풍경 52
향일암 53
멀리 있는 자식들아 미안해하지 마라 54
거조암 존자님 2 55
부모대은 56
그 자리 57
원왕생 58
매화 59
마을 소식 60
작은 연등 61
하안거 결제 62
차. 나 한잔 63
전도몽상 64
습기미제 65
공수래 공수거 66
쑥부쟁이 67
안녕! 병신년아. 68
정유년 69
고맙고 미안하다 70
백중탑 72
저자
저자
대지심
시인. 선화가. 본명 이경희 1953년 2월 8일생(음력/대구 출생).
현재 경주 산내 소엽산방에서 조그마한 텃밭을 가꾸며 수행자처럼 살아가고 있다.
전작 [삶...그어느날]이 있다.
현재 경주 산내 소엽산방에서 조그마한 텃밭을 가꾸며 수행자처럼 살아가고 있다.
전작 [삶...그어느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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