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 다니는 시
이 책은 임명실 저자의 새로운 시집이다. 임명실 시인의 상상력을 통한 미적 표현이 빼어나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시 공부에 더 매진한다면 분명 여류작가로 명성이 드높아 지리라 믿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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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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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슬픈 밤이면
산목련
등대
해국
운화동 끈 매기
봄이 가고 여름이 오니
당신은 누구시길래
상사화
주인공
단풍의 고백
거울속의 여인
실체
건달 3
건달 2
건달
보호구역
오월 십팔일에
태화강 정원
문호를 지으니 서향(書香)이라
오월의 만남
등나무 아래에서
쌍무지개
성숙이 시집가던 날
상심한 별
해무
경포 호수
어린이
불두화
내안에
손익 분기점
청춘 스케치
꽃들의 반란
지면의 사랑
일산 호수공원을 거닐다
낙화
비
연잎사랑
보석사랑
야생화
오늘
고향의 달
유채꽃 사랑
할미꽃
뿌리 깊은 나무
문명의 세월 전에는
아주 작은 이야기
사랑
신발
봄의 만찬
여명의 아침
버킷 리스트
진달래
김밥이 말을 해
이야기
봄내음
벚꽃 엔딩
진주
서울의 봄꽃
봄비 맞으며
편지 1
편지 2
김치의 추억
나팔꽃
소녀의 엄마
비
사랑이란
봄의 만찬
노을
비둘기
비와 당신
밀담
씨크릿 가든
장미
꽃샘추위
봄 사랑
빈자리
만두
주인공
비와 찻잔
밀담
철부지 작가의 푸념
네비게이션
인생무상
여인
서울에 갔더니
봄비
은빛 감사
설화
상현달
갱년기
눈꽃송이 축제
도시의 노을
달력
지하철 안
탑정호
바람이 전하는 말
산과같이 물과 같이
겨울나무
산정 호수
코로나 19 시대의 마스크
겨울 나그네
시와 찻집
그녀가 너무 좋아
젖은 나를 말린다
까치의 아침 인사
중년의 남성
눈꽃속의 환희
비밀의 숲
ㆍ서평/ 전양우
ㆍ서평/ 신동일
ㆍ발행인의 말
ㆍ축하 메시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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