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행복정원
교장샘의 재미있는 꽃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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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장선생님(울산광역시 범서초등학교)이 쓴 꽃이야기 수필이다. 교장선생님으로서 초등학교 아이들의 생태교육 및 정서발달을 위하여 학교정원을 만들고 꽃을 가꾸며 경험했던 이야기들과 지역의 환경단체 자연생태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보고 느꼈던 지역생태 보존의 중요성과 문제점 등 현장 경험을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낸 이야기를 같이 담았다.
독자들은 꽃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들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잘 몰랐던 여러 꽃과 나무들에 대한 흥미로운 인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학교정원과 학교 주변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생태교육의 경험과 그 교육적 가치 그리고 지역의 자연과 생태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독자들은 꽃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들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잘 몰랐던 여러 꽃과 나무들에 대한 흥미로운 인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학교정원과 학교 주변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생태교육의 경험과 그 교육적 가치 그리고 지역의 자연과 생태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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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추천사 전문〉
꽃이야기 소재를 찾아 고민하고 있던 나른한 오후, 스마트폰 이 울립니다. 조상제 교장 선생님의 이름이 스마트폰 화면에 뜹니다. 저는 아직 한 번도 선생님을 직접 뵌 적이 없습니다만 전화번호가 저장된 것은 오래전에 인연이 있어서입니다.
꽃을 소재로 쓴 이야기를 찾아서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조상제의 자연산책〉이라는 울산의 한 지역신문의 칼럼을 만났습니다. 칼럼 내용에 의문이 있어서 메일을 보내고 내용을 여쭤보려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아마도 그때 전화번호를 담았던 것 같습니다. 혹시나 칼럼 글을 모아 책으로 내게 된다면 내용을 봐 드리겠다고 먼 미래의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잊지 않으셨나 봅니다.
전화를 주시고 그동안 쓰신 자연산책이라는 제목에 어울리는 책 1권 분량의 여러 이야기를 보내주셨습니다. 글을 하나씩 읽으면서 꽃과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선생님의 면모를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처 몰랐던 여러 식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들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숨 쉴 틈 없이 내리 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식물학을 전공하지 않으시고, 따로 아주 깊게 공부하신 것도 아니어서 글 속에 남아 있는 몇 가지 오류와 내용을 살펴봐 드렸습니다. 너무 행복한 작업이었습니다.
일본제국주의에 나라를 빼앗긴 20세기 초 식물학을 공부하였거나 공부할 수 있었던 조선인은 드물었습니다. 그러니 일찍 서양문화를 받아들여 이미 세계적 수준의 학문을 쌓은 나카이 다케노신과 같은 일본인 식물학자들이 조선식물에 대한 연구를 독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선총독부는 식민 정책에 도움이 된다며 그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우리 식물에 학명을 붙였습니다. 배움에 목마른 조선인들은 겨우 그들 밑에서 채집을 도우며, 대부분이 일본인들이고 극히 적은 숫자의 한국인들이 같이 참여하는 조선박물학회 같은 학회 등에 가입하여 식물학을 배웠습니다.
주목할 것은 그때 식물학을 공부한 사람들의 주축이 바로 '학교 선생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당시는 식물학이 완전 분리되지 않고, '박물학'이라는 동물, 식물, 광물 등을 총괄적으로 연구하는 분야였습니다. 선생님들은 '박물 교원(지금의 '교사')'이었습니다. 조선총독부의 식민지 교육 정책 아래에서도, 조선의 아이들을 가르치며 조선인으로서의 민족적 자긍심과 과학을 통한 조선의 부강이라는 내밀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관심을 가진 것은 '우리말 식물명'을 찾아 정리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들이 주축이 되어 1933년에 조선인들만의 단체가 만들어졌습니다. '조선박물연구회'라는 단체입니다. 회원들이 3여 년 100회가 넘는 회합을 한 결과 드디어 우리말 식물명 모음집인 『조선식물향명집』이라는 작은 책자가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이 조선박물연구회가 선택한 첫 번째 사업이었습니다. 1937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학교에서조차 한글을 통제받던 그 시기에 기적적으로 우리말 식물명집을 발간한 것입니다. 1,944종에 이르는 식물의 우리말(한글) 식물명이 사정(査定)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식물명의 많은 부분이 이때 정해졌습니다. 조선박물연구회 회원들은 채집 활동 중 식물 뿐 아니라 따로 조상대대로 전해 오고 불리어지는 우리말 식물명을 수집했고, 그 이름은 그대로 책에 담겼습니다. 일제강점기라 국명(國名)이라 쓰지 못하고 향명(鄕名)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그때 국명(國名)이라 하면, 화명(和名)으로 불리는 일본명(日本名)이었습니다. 향명이 없는 식물은 그 생태, 학명 등을 고려하여 새로이 이름을 부여(신칭 新稱, 새롭게 정함)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조국 조선과 아이들을 사랑했던 선생님들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상제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정리하며,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의 글을 한번 읽어보시라 추천해 봅니다.
첫째, 꽃과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선생님의 면모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글 중에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향기로운 행복정원〉이라는 1년 내내 학교에서 꽃을 정성으로 키우시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꽃들이 선생님의 손에 거쳐 키워지고, 아이들의 정서 교육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의 꽃의 특성을 공부하시고 오랫동안 키워 오셔서 꽃의 생태와 성질을 너무나 잘 알고 계셨습니다. 실패의 경험도 그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다음 해를 위해 손수 씨앗을 채취하고, 없는 꽃나무는 수소문하여 데려왔습니다. 선생님에게 학교라는 공간은 그야말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행복정원'이었습니다. 그 꽃향기 속에서 사는 아이들은 어떨까 생각만 해도 저는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둘째, 꽃을 찾아 살고 계시는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다니시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야생화와 생태계를 해치는 식물들을 찾아 다루어 주셨습니다. 지역 생태계의 여러 문제점들도 많이 발굴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식물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가 가지고 있는 자연 전체를 바라보셨습니다. 선생님의 글에는 지역 사랑이 진하게 들어 있습니다. '물고기'도 오랫동안 연구해 오셨다니, 물고기 이야기도 정리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족 같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선생님이 보내주신 격려 문자 메시지로 추천사를 닫습니다. 인연이 더 깊어지면 언젠가 직접 얼굴을 뵐 날이 있겠지요. 그때를 기다립니다.
"파이팅!입니다"
꽃이야기 작가 송우섭
꽃이야기 소재를 찾아 고민하고 있던 나른한 오후, 스마트폰 이 울립니다. 조상제 교장 선생님의 이름이 스마트폰 화면에 뜹니다. 저는 아직 한 번도 선생님을 직접 뵌 적이 없습니다만 전화번호가 저장된 것은 오래전에 인연이 있어서입니다.
꽃을 소재로 쓴 이야기를 찾아서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조상제의 자연산책〉이라는 울산의 한 지역신문의 칼럼을 만났습니다. 칼럼 내용에 의문이 있어서 메일을 보내고 내용을 여쭤보려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아마도 그때 전화번호를 담았던 것 같습니다. 혹시나 칼럼 글을 모아 책으로 내게 된다면 내용을 봐 드리겠다고 먼 미래의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잊지 않으셨나 봅니다.
전화를 주시고 그동안 쓰신 자연산책이라는 제목에 어울리는 책 1권 분량의 여러 이야기를 보내주셨습니다. 글을 하나씩 읽으면서 꽃과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선생님의 면모를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처 몰랐던 여러 식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들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숨 쉴 틈 없이 내리 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식물학을 전공하지 않으시고, 따로 아주 깊게 공부하신 것도 아니어서 글 속에 남아 있는 몇 가지 오류와 내용을 살펴봐 드렸습니다. 너무 행복한 작업이었습니다.
일본제국주의에 나라를 빼앗긴 20세기 초 식물학을 공부하였거나 공부할 수 있었던 조선인은 드물었습니다. 그러니 일찍 서양문화를 받아들여 이미 세계적 수준의 학문을 쌓은 나카이 다케노신과 같은 일본인 식물학자들이 조선식물에 대한 연구를 독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선총독부는 식민 정책에 도움이 된다며 그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우리 식물에 학명을 붙였습니다. 배움에 목마른 조선인들은 겨우 그들 밑에서 채집을 도우며, 대부분이 일본인들이고 극히 적은 숫자의 한국인들이 같이 참여하는 조선박물학회 같은 학회 등에 가입하여 식물학을 배웠습니다.
주목할 것은 그때 식물학을 공부한 사람들의 주축이 바로 '학교 선생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당시는 식물학이 완전 분리되지 않고, '박물학'이라는 동물, 식물, 광물 등을 총괄적으로 연구하는 분야였습니다. 선생님들은 '박물 교원(지금의 '교사')'이었습니다. 조선총독부의 식민지 교육 정책 아래에서도, 조선의 아이들을 가르치며 조선인으로서의 민족적 자긍심과 과학을 통한 조선의 부강이라는 내밀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관심을 가진 것은 '우리말 식물명'을 찾아 정리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들이 주축이 되어 1933년에 조선인들만의 단체가 만들어졌습니다. '조선박물연구회'라는 단체입니다. 회원들이 3여 년 100회가 넘는 회합을 한 결과 드디어 우리말 식물명 모음집인 『조선식물향명집』이라는 작은 책자가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이 조선박물연구회가 선택한 첫 번째 사업이었습니다. 1937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학교에서조차 한글을 통제받던 그 시기에 기적적으로 우리말 식물명집을 발간한 것입니다. 1,944종에 이르는 식물의 우리말(한글) 식물명이 사정(査定)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식물명의 많은 부분이 이때 정해졌습니다. 조선박물연구회 회원들은 채집 활동 중 식물 뿐 아니라 따로 조상대대로 전해 오고 불리어지는 우리말 식물명을 수집했고, 그 이름은 그대로 책에 담겼습니다. 일제강점기라 국명(國名)이라 쓰지 못하고 향명(鄕名)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그때 국명(國名)이라 하면, 화명(和名)으로 불리는 일본명(日本名)이었습니다. 향명이 없는 식물은 그 생태, 학명 등을 고려하여 새로이 이름을 부여(신칭 新稱, 새롭게 정함)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조국 조선과 아이들을 사랑했던 선생님들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상제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정리하며,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의 글을 한번 읽어보시라 추천해 봅니다.
첫째, 꽃과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선생님의 면모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글 중에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향기로운 행복정원〉이라는 1년 내내 학교에서 꽃을 정성으로 키우시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꽃들이 선생님의 손에 거쳐 키워지고, 아이들의 정서 교육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의 꽃의 특성을 공부하시고 오랫동안 키워 오셔서 꽃의 생태와 성질을 너무나 잘 알고 계셨습니다. 실패의 경험도 그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다음 해를 위해 손수 씨앗을 채취하고, 없는 꽃나무는 수소문하여 데려왔습니다. 선생님에게 학교라는 공간은 그야말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행복정원'이었습니다. 그 꽃향기 속에서 사는 아이들은 어떨까 생각만 해도 저는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둘째, 꽃을 찾아 살고 계시는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다니시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야생화와 생태계를 해치는 식물들을 찾아 다루어 주셨습니다. 지역 생태계의 여러 문제점들도 많이 발굴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식물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가 가지고 있는 자연 전체를 바라보셨습니다. 선생님의 글에는 지역 사랑이 진하게 들어 있습니다. '물고기'도 오랫동안 연구해 오셨다니, 물고기 이야기도 정리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족 같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선생님이 보내주신 격려 문자 메시지로 추천사를 닫습니다. 인연이 더 깊어지면 언젠가 직접 얼굴을 뵐 날이 있겠지요. 그때를 기다립니다.
"파이팅!입니다"
꽃이야기 작가 송우섭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추천사
1. 몰마농꽃과 금잔옥대
2. 봄바람을 부르는 변산바람꽃
3. 개불알꽃과 개불알풀
4. 빙옥처사(氷玉處士)를 찾아서
5. 난초(蘭草)와 혜초(蕙草)
6. 향기로운 행복정원
7. 동서양의 혼혈아 유채
8. 도원(桃源)과 인면도화(人面桃花)
9. 철쭉제 안 가시나요?
10. 화중왕(花中王)
11. 농사를 점치는 나무
12. 초롱을 닮은 꽃
13. 변신의 여왕 수국
14. 참선하는 화중지우(花中之友)
15. 큰금계국 생태교란 식물인가
16. 소리쟁이의 반란
17. 차군(此君)과 연화(蓮花)는 어울릴까요?
18. 나무에 피는 연꽃과 난초
19. 밤마다 사랑을 나누는 나무
20. 조세핀이 사랑한 꽃
21. '나으리'의 꽃 나리
22. 부처님께 바친 꽃
23. 8월에 무궁화놀이를 기다리며
24. 수부용과 목부용
25. 남도 배롱나무 기행
26. 사무치도록 그리워하는 꽃
27. 어둠을 밝히는 나무
28. 잡신을 쫓아내는 학자수
29. 하늘을 업신여기는 꽃
30. 쑥부쟁이의 전설
31. 가을의 길목에서
32. 결초보은의 전설을 간직한 풀
33. 태화강가 생태교란식물의 이해
34. 월계화를 아시나요?
35. 꽃씨 봉투
36. 달나라에 사는 나무
37. 춘추벚나무를 아세요
38. 겨울에 피는 꽃
39. 정원 식구들의 겨울나기
40. '으악새' 우는 가을
41. 순우리말로 된 식물 이름
42. 태화강가에 자리 잡은 귀화식물
43. 꽃에 미친 선비
44. 비초비목(非草非木) 차군(此君)
45. 외래종 꽃 이름의 이해
46. 한국특산 식물과 나고야의정서
47. 토종 허브식물
[참고문헌]
추천사
1. 몰마농꽃과 금잔옥대
2. 봄바람을 부르는 변산바람꽃
3. 개불알꽃과 개불알풀
4. 빙옥처사(氷玉處士)를 찾아서
5. 난초(蘭草)와 혜초(蕙草)
6. 향기로운 행복정원
7. 동서양의 혼혈아 유채
8. 도원(桃源)과 인면도화(人面桃花)
9. 철쭉제 안 가시나요?
10. 화중왕(花中王)
11. 농사를 점치는 나무
12. 초롱을 닮은 꽃
13. 변신의 여왕 수국
14. 참선하는 화중지우(花中之友)
15. 큰금계국 생태교란 식물인가
16. 소리쟁이의 반란
17. 차군(此君)과 연화(蓮花)는 어울릴까요?
18. 나무에 피는 연꽃과 난초
19. 밤마다 사랑을 나누는 나무
20. 조세핀이 사랑한 꽃
21. '나으리'의 꽃 나리
22. 부처님께 바친 꽃
23. 8월에 무궁화놀이를 기다리며
24. 수부용과 목부용
25. 남도 배롱나무 기행
26. 사무치도록 그리워하는 꽃
27. 어둠을 밝히는 나무
28. 잡신을 쫓아내는 학자수
29. 하늘을 업신여기는 꽃
30. 쑥부쟁이의 전설
31. 가을의 길목에서
32. 결초보은의 전설을 간직한 풀
33. 태화강가 생태교란식물의 이해
34. 월계화를 아시나요?
35. 꽃씨 봉투
36. 달나라에 사는 나무
37. 춘추벚나무를 아세요
38. 겨울에 피는 꽃
39. 정원 식구들의 겨울나기
40. '으악새' 우는 가을
41. 순우리말로 된 식물 이름
42. 태화강가에 자리 잡은 귀화식물
43. 꽃에 미친 선비
44. 비초비목(非草非木) 차군(此君)
45. 외래종 꽃 이름의 이해
46. 한국특산 식물과 나고야의정서
47. 토종 허브식물
[참고문헌]
저자
저자
조상제
진주교육대학과 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교육심리학과)을 졸업하고, 교육부 초등교육발전위원, 울산광역시 강북교육지원청 장학관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녹색포럼 녹색지기단장, 울산환경교육센터 운영위원,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운영위원, 울산시 환경복지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울산광역시 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 범서초등학교 교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학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꽃을 가꾸는 마음으로', '동의보감로의 추억', '태화강 이야기', '꽃과 함께 하는 인성교육' 등이 있다.
울산광역시 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 범서초등학교 교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학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꽃을 가꾸는 마음으로', '동의보감로의 추억', '태화강 이야기', '꽃과 함께 하는 인성교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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