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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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이하림은 격동하는 20세기 후반에 태어났다. 대학은 국문과를 나왔으며 사회의 첫 시작은 방송작가로 데뷔했다. 그 이후 케이블 방송피디 학원강사 공연기획사를 운영하였고
영화 라마사박다니, 길, 클레오파트라등을 제작 감독하였다. 현재는 시인과 에세이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예술성과 사회성 깊은 글들을 발표하여 화제를 모우고 있다.
21세기는 이하림의 시대가 될 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예측과 확신을 가지고 있다. 그 만큼 작가의 역량이 출중하며 뛰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한시대를 밝히는 횃불과 등대와 같은 예술가의 소임으로서 이시대
만든 역사적 작가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시집 10권과 에세이 섬123과 꿈꾸는 섬, 섬에는 별이 살고 있다, 바람에게 전하는 말등등의 많은 저서를 가지고 있다. 그의 무궁무진한 상상세계에 대한
사계의 기대는 그 만큼 크다고 할 수 있다. 지금 묵묵히 집필활동에 열중하고 있다.
영화 라마사박다니, 길, 클레오파트라등을 제작 감독하였다. 현재는 시인과 에세이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예술성과 사회성 깊은 글들을 발표하여 화제를 모우고 있다.
21세기는 이하림의 시대가 될 것이라 많은 사람들이 예측과 확신을 가지고 있다. 그 만큼 작가의 역량이 출중하며 뛰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한시대를 밝히는 횃불과 등대와 같은 예술가의 소임으로서 이시대
만든 역사적 작가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시집 10권과 에세이 섬123과 꿈꾸는 섬, 섬에는 별이 살고 있다, 바람에게 전하는 말등등의 많은 저서를 가지고 있다. 그의 무궁무진한 상상세계에 대한
사계의 기대는 그 만큼 크다고 할 수 있다. 지금 묵묵히 집필활동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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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바람에게 전하는 말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했다. 시와 에세이의 하모니를 이룬 종합예술이라 할 만하다. 시인이자 작가인 이하림은 이전 책들에서 볼 수 없던 실험적 형식으로 글을 썼다.
시는 아름다운 햇빛과 눈의 반사로 인한 영롱한 시어들로 가득하다. 서정시의 극치라 할 만하다. 감성의 아름다움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시들로 가득하다.빛나는 금빛 시어들의 장관을 이루었다.
아직까지 이런 시가 나온 예가 없다. 어떻게 한 영혼에서 이렇게 따뜻하고 온화하며 감성의 멜리디가 마치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에 비길만한 시어의 낭만으로 빛나고 있다. 언어예술의 극치의 경지를 보여준다.
에세이는 산문이 가능한 이제까지 나온적이 없는 영혼의 대서사 이루고 있다. 이 에세이는 현재 지구를 위협하는 각종 재난 재후와 이를 극복할 초인적 예지에 가득찬 글들로 읽는 이들로 하여금 우리의 위기상황이 결코 절망적이지 않다는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예지하는 글들로 꽉 차있다. 글들은 힘있고 논리정연하며 또한 감성적 따뜻함으로 쓰여졌다. 이하림의 산문정신은 아름답고 빛난다. 미래를 선도하는 큰 생각들은 이제 인류의 위기는 어디서부터 극복되어져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에세이스트로서 이하림은 예지자이며 사상가이다. 그의 힘찬 글의 울림이 인류에게 희망찬 미래를 선사할 것이다.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했다. 시와 에세이의 하모니를 이룬 종합예술이라 할 만하다. 시인이자 작가인 이하림은 이전 책들에서 볼 수 없던 실험적 형식으로 글을 썼다.
시는 아름다운 햇빛과 눈의 반사로 인한 영롱한 시어들로 가득하다. 서정시의 극치라 할 만하다. 감성의 아름다움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시들로 가득하다.빛나는 금빛 시어들의 장관을 이루었다.
아직까지 이런 시가 나온 예가 없다. 어떻게 한 영혼에서 이렇게 따뜻하고 온화하며 감성의 멜리디가 마치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에 비길만한 시어의 낭만으로 빛나고 있다. 언어예술의 극치의 경지를 보여준다.
에세이는 산문이 가능한 이제까지 나온적이 없는 영혼의 대서사 이루고 있다. 이 에세이는 현재 지구를 위협하는 각종 재난 재후와 이를 극복할 초인적 예지에 가득찬 글들로 읽는 이들로 하여금 우리의 위기상황이 결코 절망적이지 않다는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예지하는 글들로 꽉 차있다. 글들은 힘있고 논리정연하며 또한 감성적 따뜻함으로 쓰여졌다. 이하림의 산문정신은 아름답고 빛난다. 미래를 선도하는 큰 생각들은 이제 인류의 위기는 어디서부터 극복되어져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에세이스트로서 이하림은 예지자이며 사상가이다. 그의 힘찬 글의 울림이 인류에게 희망찬 미래를 선사할 것이다.
목차
목차
생의 공식을 찾아 ...........................8
가을시간 ......................................9
어느 햇살 가득한 날에 .................. 10
어느 우울한 비 오는 날에 .............. 11
미로 인생 ................................... 12
기억의 시간은 빛난다 ................... 13
슬픔은 별이 된다 ......................... 14
생은 모르는 타인 같다 .................. 15
가을로 걷다 ................................ 16
진보에 대하여 생각한다 ................ 17
나는 예술가이다 .......................... 18
산책 중에 사색 ............................ 19
가을 이별 ................................... 21
밤하늘에 음악 ............................. 22
계절은 찬바람에 .......................... 23
찬란한 슬픔의 가을 ...................... 24
새로운 문명(文明)의 전환(轉換) ...... 25
새로운 문명의 전환 2 ................... 26
가을의 깊이 ................................ 27
꿈의 새 ...................................... 28
가을 길 ...................................... 29
어느 가을의 풍경 ......................... 31
가을비 ....................................... 32
그림 속에 고독 ............................ 33
가평 MT .................................... 34
통일의 주체는 누구인가? .............. 34
전라도와 경상도에 대해 생각한다 ... 36
박정희와 김대중 .......................... 38
나는 왜 중도(中度)주의자인가? ...... 39
노무현과 문재인 대통령은 이용감 ... 41
김지하 시인의 통탄 ...................... 43
5.18 민주행사는 변해야 한다 ........ 44
문명의 장난 ................................ 46
인천해변 .................................... 47
태극권(太極拳) ............................ 48
어머니의 건강비결 ....................... 50
떠나는 시간들에게 ....................... 51
노가리 ....................................... 52
사회(社會) .................................. 54
시월의 그림 ................................ 55
어떤 울림 ................................... 55
가을은 소년 ................................ 56
인류의 미래는 조선 문명에 달려 있다 ................................... 57
현실주의(現實主義)와 낭만주의(浪漫主義) ...................... 58
문명의 대(大)전환의 시대 .............. 59
똥이 답이다 ................................ 61
심미(深味)적 생명(生命) 자본주의 ... 62
통일 조선이 인류의 비전이다 ......... 63
조선의 빛 ................................... 65
이태원 참사를 생각하며 ................ 67
시월의 마지막 날 ......................... 68
지구를 고민하는 고민남의 번뇌(煩惱) .................................. 70
가을은 가을 길을 간다 .................. 73
전 세계의 리더들에게 ................... 74
푸른 하늘로 ................................ 76
엄마와 간 어떤 사찰 ..................... 77
영화 〈클레오파트라〉 .................... 78
걱정과 근심 ................................ 80
길이다 ....................................... 81
카페의 어느 날 ............................ 82
우리 모두 ................................... 83
나의 이야기, 그리고 영화 .............. 85
최근 심경 ................................... 89
떠나는 날들의 감성 ...................... 91
세계의 리더들에게 보내는 충고 ...... 92
최배달과 불나비 그리고 나 ............ 93
괴로움에 대하여 .......................... 95
나를 생각한다 ............................. 96
지난 시간의 떨림 ......................... 98
누가 창문을 흔드는가? ................. 99
세계 공용어가 된다 .................... 101
눈 내린 아침 ............................. 102
눈 내린 아침 2 .......................... 102
농업(農業) 경제론(經濟論) ........... 104
가야만 하는 길 .......................... 106
그대와 나는 .............................. 107
아주 먼 옛날 ............................. 109
겨울 창밖을 보며 ....................... 110
쓸쓸한 날의 노래 ....................... 111
바람에게 하는 말 ....................... 112
겨울 햇빛 ................................. 113
눈 내리는 밤 ............................. 114
날아가는 새 .............................. 116
이촌향도(離村鄕都)가 망국(亡國)의 기다림 없는 먼 기다림 ................ 117
지금 그대는 무엇을 .................... 118
눈 내리는 그대의 편지 ................ 120
구름과 바람 그리고 당신 ............. 121
등대가 있는 풍경 ....................... 122
백설을 밟으면서 ........................ 123
겨울은 사계절의 빛 .................... 124
추억의 강변 벤치 ....................... 125
어제 내린 눈 ............................. 126
쓸쓸한 낙엽들 ........................... 128
나의 최근 생활 .......................... 129
한밤의 산책 .............................. 130
꿈 하나 사랑 하나 ...................... 131
한글(조선말)은 너를 기다리는 마음 .................... 132
종(鐘) ...................................... 134
눈 내리는 해변을 ....................... 135
그리움에 물든 새 ....................... 136
문화국가(文化國家)와 겨울편지 .................................. 136
찬바람이 불면 ........................... 138
그대가 부르는 이름 .................... 138
생의 균형 감각 .......................... 139
인류 앞에 놓인 과제 ................... 140
새로운 문명의 모델을 만들자! ...... 142
내일을 향해 .............................. 145
한 장의 편지 ............................. 146
종(鐘) ...................................... 147
어떤 풍경 ................................. 148
달의 노래 ................................. 149
어제 꿈에 ................................. 151
친구와 지구 .............................. 152
과학의 종말(終末) ...................... 154
목기 문명과 쓰레기 없는 문명 ...... 155
한 해의 꿈 ................................ 158
꿈의 여행 ................................. 159
밤 ........................................... 161
꿈 ........................................... 162
그대의 눈빛 .............................. 163
새로운 문화와 문명의 비전 .......... 165
우리의 현대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 166
아니스티 .................................. 168
시김새 ..................................... 169
김 민 선생 ................................ 169
내 마음속에 긴 겨울 ................... 170
우린 사랑할 수 있을까? .............. 171
현실 가능한 꿈 .......................... 172
나의 최근 생활 .......................... 174
도시 문명과 농촌 문명 ................ 176
승부 ........................................ 178
이매진(Imagine) ...................... 178
거짓말 ..................................... 179
깨어나는 꿈 .............................. 180
인류는 지혜를 모아야 한다 .......... 181
나의 전성시대 ........................... 184
죽음의 문명 .............................. 186
자야오가(子夜吳歌) .................... 187
산해경(山海經) .......................... 189
읽기와 필사(筆寫) ...................... 190
신(新)농업사회와 신(新)농업산업... 192
현대문명에 대한 나의 견해 .......... 195
인류에게 전쟁(戰爭)은 필요한가? . . 197
우수의 나그네 ........................... 199
내 눈 감으면 ............................. 205
범죄자 전과 기록 없애기 시험 실시 ................................. 206
서울을 세계 최고의 문화예술 도시로 만들자! .......................... 206
내가 최초로 본 시집 ................... 209
첫 TV ..................................... 211
하얀 밤에 그대 .......................... 212
죄수의 형량 .............................. 213
설렁탕 ..................................... 214
도(道) ...................................... 215
부엌 ........................................ 216
권모술수(權謀術數) .................... 217
길 위를 비추는 햇빛 ................... 219
사막길에 위로 ........................... 220
바람에게 전하는 말 .................... 221
바람에게 전하는 말 2 ................. 222
보자기 문화론 ........................... 223
어느 흐린 날에 추억 ................... 224
추억의 모래내 만홧가게 .............. 225
화근(禍根) 에너지 ...................... 227
마음의 심층(深層) ...................... 228
필사 후기 ................................. 230
이제 말할게 .............................. 231
나는 왜 심미적 생명 자본주의를
외치는가? ................................ 232
새벽에 일어나서 ........................ 234
봄밤의 생각 .............................. 236
그대와 난 ................................. 237
농업이 인류의 미래다 ................. 238
꿈의 에너지는 똥이다 ................. 240
사랑의 방향 .............................. 241
과학적 작위(作爲)의 문명은
안 된다 .................................... 242
봄이 오는 소리 .......................... 244
우리 민족의 길 .......................... 245
환상의 그녀 .............................. 247
어머니의 연인 ........................... 248
道에 대한 생각 .......................... 250
사색하는 밤 .............................. 251
내가 걸어온 길 .......................... 251
꿈에 ........................................ 253
명약관화(明若觀火) .................... 253
역사를 새로 조명하다! ................ 255
에로스(Eros)의 신비 .................. 256
오디션(audition) ...................... 257
인류문명에 대한 사색 ................. 259
인류문명의 대전환 어떻게 할 것인가? ............................... 261
나에 대한 안티 세력들에 대하여 ... 264
봄밤의 달빛 탄식 ....................... 266
남북의 평화적 문화통일 .............. 268
지나간 추억의 향기 .................... 271
흐른다 ..................................... 272
고독의 불빛 .............................. 273
너의 뾰족함 .............................. 274
옛 연인과 나의 그림자 ................ 276
봄 햇살이 눈송이로 내릴 때 ......... 277
우리 사회에 관한 단상 ................ 278
어찌할 건가, 이 나라를!!! ............ 281
조각 조각난 우리 사회 ................ 282
인생의 깊이 .............................. 283
너와 나 사이의 사막 ................... 284
크리스마스 선물과 마지막 잎새 .... 285
비밀의 열쇠 .............................. 286
한국 최고의 작가는 누구? ........... 288
핵융합 에너지와 똥 에너지 .......... 289
어떤 꿈 어떤 새 ......................... 290
가을시간 ......................................9
어느 햇살 가득한 날에 .................. 10
어느 우울한 비 오는 날에 .............. 11
미로 인생 ................................... 12
기억의 시간은 빛난다 ................... 13
슬픔은 별이 된다 ......................... 14
생은 모르는 타인 같다 .................. 15
가을로 걷다 ................................ 16
진보에 대하여 생각한다 ................ 17
나는 예술가이다 .......................... 18
산책 중에 사색 ............................ 19
가을 이별 ................................... 21
밤하늘에 음악 ............................. 22
계절은 찬바람에 .......................... 23
찬란한 슬픔의 가을 ...................... 24
새로운 문명(文明)의 전환(轉換) ...... 25
새로운 문명의 전환 2 ................... 26
가을의 깊이 ................................ 27
꿈의 새 ...................................... 28
가을 길 ...................................... 29
어느 가을의 풍경 ......................... 31
가을비 ....................................... 32
그림 속에 고독 ............................ 33
가평 MT .................................... 34
통일의 주체는 누구인가? .............. 34
전라도와 경상도에 대해 생각한다 ... 36
박정희와 김대중 .......................... 38
나는 왜 중도(中度)주의자인가? ...... 39
노무현과 문재인 대통령은 이용감 ... 41
김지하 시인의 통탄 ...................... 43
5.18 민주행사는 변해야 한다 ........ 44
문명의 장난 ................................ 46
인천해변 .................................... 47
태극권(太極拳) ............................ 48
어머니의 건강비결 ....................... 50
떠나는 시간들에게 ....................... 51
노가리 ....................................... 52
사회(社會) .................................. 54
시월의 그림 ................................ 55
어떤 울림 ................................... 55
가을은 소년 ................................ 56
인류의 미래는 조선 문명에 달려 있다 ................................... 57
현실주의(現實主義)와 낭만주의(浪漫主義) ...................... 58
문명의 대(大)전환의 시대 .............. 59
똥이 답이다 ................................ 61
심미(深味)적 생명(生命) 자본주의 ... 62
통일 조선이 인류의 비전이다 ......... 63
조선의 빛 ................................... 65
이태원 참사를 생각하며 ................ 67
시월의 마지막 날 ......................... 68
지구를 고민하는 고민남의 번뇌(煩惱) .................................. 70
가을은 가을 길을 간다 .................. 73
전 세계의 리더들에게 ................... 74
푸른 하늘로 ................................ 76
엄마와 간 어떤 사찰 ..................... 77
영화 〈클레오파트라〉 .................... 78
걱정과 근심 ................................ 80
길이다 ....................................... 81
카페의 어느 날 ............................ 82
우리 모두 ................................... 83
나의 이야기, 그리고 영화 .............. 85
최근 심경 ................................... 89
떠나는 날들의 감성 ...................... 91
세계의 리더들에게 보내는 충고 ...... 92
최배달과 불나비 그리고 나 ............ 93
괴로움에 대하여 .......................... 95
나를 생각한다 ............................. 96
지난 시간의 떨림 ......................... 98
누가 창문을 흔드는가? ................. 99
세계 공용어가 된다 .................... 101
눈 내린 아침 ............................. 102
눈 내린 아침 2 .......................... 102
농업(農業) 경제론(經濟論) ........... 104
가야만 하는 길 .......................... 106
그대와 나는 .............................. 107
아주 먼 옛날 ............................. 109
겨울 창밖을 보며 ....................... 110
쓸쓸한 날의 노래 ....................... 111
바람에게 하는 말 ....................... 112
겨울 햇빛 ................................. 113
눈 내리는 밤 ............................. 114
날아가는 새 .............................. 116
이촌향도(離村鄕都)가 망국(亡國)의 기다림 없는 먼 기다림 ................ 117
지금 그대는 무엇을 .................... 118
눈 내리는 그대의 편지 ................ 120
구름과 바람 그리고 당신 ............. 121
등대가 있는 풍경 ....................... 122
백설을 밟으면서 ........................ 123
겨울은 사계절의 빛 .................... 124
추억의 강변 벤치 ....................... 125
어제 내린 눈 ............................. 126
쓸쓸한 낙엽들 ........................... 128
나의 최근 생활 .......................... 129
한밤의 산책 .............................. 130
꿈 하나 사랑 하나 ...................... 131
한글(조선말)은 너를 기다리는 마음 .................... 132
종(鐘) ...................................... 134
눈 내리는 해변을 ....................... 135
그리움에 물든 새 ....................... 136
문화국가(文化國家)와 겨울편지 .................................. 136
찬바람이 불면 ........................... 138
그대가 부르는 이름 .................... 138
생의 균형 감각 .......................... 139
인류 앞에 놓인 과제 ................... 140
새로운 문명의 모델을 만들자! ...... 142
내일을 향해 .............................. 145
한 장의 편지 ............................. 146
종(鐘) ...................................... 147
어떤 풍경 ................................. 148
달의 노래 ................................. 149
어제 꿈에 ................................. 151
친구와 지구 .............................. 152
과학의 종말(終末) ...................... 154
목기 문명과 쓰레기 없는 문명 ...... 155
한 해의 꿈 ................................ 158
꿈의 여행 ................................. 159
밤 ........................................... 161
꿈 ........................................... 162
그대의 눈빛 .............................. 163
새로운 문화와 문명의 비전 .......... 165
우리의 현대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 166
아니스티 .................................. 168
시김새 ..................................... 169
김 민 선생 ................................ 169
내 마음속에 긴 겨울 ................... 170
우린 사랑할 수 있을까? .............. 171
현실 가능한 꿈 .......................... 172
나의 최근 생활 .......................... 174
도시 문명과 농촌 문명 ................ 176
승부 ........................................ 178
이매진(Imagine) ...................... 178
거짓말 ..................................... 179
깨어나는 꿈 .............................. 180
인류는 지혜를 모아야 한다 .......... 181
나의 전성시대 ........................... 184
죽음의 문명 .............................. 186
자야오가(子夜吳歌) .................... 187
산해경(山海經) .......................... 189
읽기와 필사(筆寫) ...................... 190
신(新)농업사회와 신(新)농업산업... 192
현대문명에 대한 나의 견해 .......... 195
인류에게 전쟁(戰爭)은 필요한가? . . 197
우수의 나그네 ........................... 199
내 눈 감으면 ............................. 205
범죄자 전과 기록 없애기 시험 실시 ................................. 206
서울을 세계 최고의 문화예술 도시로 만들자! .......................... 206
내가 최초로 본 시집 ................... 209
첫 TV ..................................... 211
하얀 밤에 그대 .......................... 212
죄수의 형량 .............................. 213
설렁탕 ..................................... 214
도(道) ...................................... 215
부엌 ........................................ 216
권모술수(權謀術數) .................... 217
길 위를 비추는 햇빛 ................... 219
사막길에 위로 ........................... 220
바람에게 전하는 말 .................... 221
바람에게 전하는 말 2 ................. 222
보자기 문화론 ........................... 223
어느 흐린 날에 추억 ................... 224
추억의 모래내 만홧가게 .............. 225
화근(禍根) 에너지 ...................... 227
마음의 심층(深層) ...................... 228
필사 후기 ................................. 230
이제 말할게 .............................. 231
나는 왜 심미적 생명 자본주의를
외치는가? ................................ 232
새벽에 일어나서 ........................ 234
봄밤의 생각 .............................. 236
그대와 난 ................................. 237
농업이 인류의 미래다 ................. 238
꿈의 에너지는 똥이다 ................. 240
사랑의 방향 .............................. 241
과학적 작위(作爲)의 문명은
안 된다 .................................... 242
봄이 오는 소리 .......................... 244
우리 민족의 길 .......................... 245
환상의 그녀 .............................. 247
어머니의 연인 ........................... 248
道에 대한 생각 .......................... 250
사색하는 밤 .............................. 251
내가 걸어온 길 .......................... 251
꿈에 ........................................ 253
명약관화(明若觀火) .................... 253
역사를 새로 조명하다! ................ 255
에로스(Eros)의 신비 .................. 256
오디션(audition) ...................... 257
인류문명에 대한 사색 ................. 259
인류문명의 대전환 어떻게 할 것인가? ............................... 261
나에 대한 안티 세력들에 대하여 ... 264
봄밤의 달빛 탄식 ....................... 266
남북의 평화적 문화통일 .............. 268
지나간 추억의 향기 .................... 271
흐른다 ..................................... 272
고독의 불빛 .............................. 273
너의 뾰족함 .............................. 274
옛 연인과 나의 그림자 ................ 276
봄 햇살이 눈송이로 내릴 때 ......... 277
우리 사회에 관한 단상 ................ 278
어찌할 건가, 이 나라를!!! ............ 281
조각 조각난 우리 사회 ................ 282
인생의 깊이 .............................. 283
너와 나 사이의 사막 ................... 284
크리스마스 선물과 마지막 잎새 .... 285
비밀의 열쇠 .............................. 286
한국 최고의 작가는 누구? ........... 288
핵융합 에너지와 똥 에너지 .......... 289
어떤 꿈 어떤 새 ......................... 290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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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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