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몸은 네 거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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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를 도와 아이에게 성(性)에 대해 알려줄 최고의 그림책
아이는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신체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됩니다. 자신의 몸과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 또래 친구 등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여러 가지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나는 여기가 다르게 생겼어.” “나 이상하게 생긴 것 같아.” 〈네 몸은 네 거야〉는 이런 생각을 하는 아이들과 당황스러운 말을 듣게 된 보호자를 돕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신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네 몸은 네 것이고, 이 책은 자신의 몸이 얼마나 멋진지, 그런 멋진 몸을 가진 ‘나’는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주고,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소중하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아이는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신체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됩니다. 자신의 몸과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 또래 친구 등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여러 가지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나는 여기가 다르게 생겼어.” “나 이상하게 생긴 것 같아.” 〈네 몸은 네 거야〉는 이런 생각을 하는 아이들과 당황스러운 말을 듣게 된 보호자를 돕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신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네 몸은 네 것이고, 이 책은 자신의 몸이 얼마나 멋진지, 그런 멋진 몸을 가진 ‘나’는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주고,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소중하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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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보는 성교육 그림책
"엄마는 여기가 왜 나랑 다르게 생겼어요?"
"아빠 목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건 뭐예요?"
"할아버지, 나 못 생겼어?"
아이는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신체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됩니다.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 또래 친구 등의 모습과 자신의 몸을 비교하면서 여러 가지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네 몸은 네 거야〉는 이런 말들에 당황한 보호자들을 도와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신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네 몸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네 것이라는 사실과 네 몸이 얼마나 멋진지, 그런 멋진 몸을 가진 '나'는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성교육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경계교육'의 일환으로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소중하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신체상이 확립될 때 비로소 아이의 자존감도 높이고, 아이가 타인과의 관계도 원만하게 형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긍정적인 신체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쉬운 그림들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특히 아이 자신이 신체적 접촉을 원하지 않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여러 차례 강조하고 있습니다.??
루시아 세라노 작가는 〈네 몸은 네 거야〉의 삽화들을 수채화로 쉽게 표현하여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피부색의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유형의 보호자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타인과 가족에 대한 관념을 자연스럽게 확장시켜 줍니다. 마지막으로 책의 뒷부분에서는 어른의 잘못으로 상처 받은 아이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어린 친구의 다친 마음이 치유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이 메시지가 상처받은 어린아이, 양육자뿐만 아니라 아이들 주위에 있는 모든 어른에게 가 닿기를 바랍니다.
"엄마는 여기가 왜 나랑 다르게 생겼어요?"
"아빠 목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건 뭐예요?"
"할아버지, 나 못 생겼어?"
아이는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신체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됩니다.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님, 또래 친구 등의 모습과 자신의 몸을 비교하면서 여러 가지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네 몸은 네 거야〉는 이런 말들에 당황한 보호자들을 도와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신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네 몸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네 것이라는 사실과 네 몸이 얼마나 멋진지, 그런 멋진 몸을 가진 '나'는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성교육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경계교육'의 일환으로 내가 소중한 만큼 타인도 소중하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신체상이 확립될 때 비로소 아이의 자존감도 높이고, 아이가 타인과의 관계도 원만하게 형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긍정적인 신체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쉬운 그림들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특히 아이 자신이 신체적 접촉을 원하지 않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여러 차례 강조하고 있습니다.??
루시아 세라노 작가는 〈네 몸은 네 거야〉의 삽화들을 수채화로 쉽게 표현하여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피부색의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유형의 보호자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타인과 가족에 대한 관념을 자연스럽게 확장시켜 줍니다. 마지막으로 책의 뒷부분에서는 어른의 잘못으로 상처 받은 아이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어린 친구의 다친 마음이 치유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이 메시지가 상처받은 어린아이, 양육자뿐만 아니라 아이들 주위에 있는 모든 어른에게 가 닿기를 바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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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루시아 세라노
Luc?a Serrano
1983년 마드리드 태생으로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면 '이야기꾼'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키우다가 결국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바르셀로나로 터전을 옮겨 유명한 삽화가들의 그림을 공부한 후 마침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작품들 가운데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로 2008년에 '프린세사 데 에볼리 상(Premio Princesa de Eboli)'를, 《카를로타의 목욕》으로 2016년에 '델 폰도 데 컬추라 에코노미카상(Premio del Fondo de Cultura Econ?mica)'과 '펀다시온 쿠아뜨로가또스상(Premio Fundaci?n Cuatrogatos)'를 수상했습니다.
1983년 마드리드 태생으로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면 '이야기꾼'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키우다가 결국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바르셀로나로 터전을 옮겨 유명한 삽화가들의 그림을 공부한 후 마침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작품들 가운데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로 2008년에 '프린세사 데 에볼리 상(Premio Princesa de Eboli)'를, 《카를로타의 목욕》으로 2016년에 '델 폰도 데 컬추라 에코노미카상(Premio del Fondo de Cultura Econ?mica)'과 '펀다시온 쿠아뜨로가또스상(Premio Fundaci?n Cuatrogatos)'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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