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혁명 2030, 진영을 파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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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이 All 0이 아닌 All 100이 되는 그날까지!
《 올공혁명 2030, 진영을 파괴하다 》는 표지부터 의미심장하다. 올공 2030을 상징하는 한 청년이, 유리 파편처럼 부서진 좌우 진영 사이로 뚜벅뚜벅 빛의 길을 열어간다. 망국병 진영 잔재의 쓰레기를 담담히 주워 담으며. 무너진 참정권 및 민주주의를 공정과 정의로 회복하며 뉴 노멀 시대를 열어가는 새 나라의 새 주역 2030, 표제의 초록처럼 싱그럽고 희망차다.
2026. 6.3 지방선거 유린사태는 충격과 놀라움의 연속이다. 21세기 대한민국에 투표용지가 50%나 부족했던 것에 대한 충격, 그것이 도화선이 되어 참정권 및 주권회복을 부르짖으며 올림픽 공원으로 속속 모여든 유권자들에 대한 놀라움, 그 함성이 대한민국 헌정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오래 지속되며, 평화롭고 멋있고 맛있는 축제혁명으로 기록되는 놀라움, 이 모든 놀라움 중에 으뜸 되는 놀라움은 그 중심에 2030이 우뚝 서 있다는 놀라움이다. 이 책은 전대미문 올공의 모든 놀라움에 대한 기록이자, 2030이 주축이 되어 케케묵고 망국적인 진영논리를 파괴해 가는 기록이다.
청년들은 "좌우 상관없이 뭉쳐야 해요. 좌우 이념이 아닌 국민권리"라는 호소로 정치색을 원천 차단하며 참정권 회복의 일성을 터뜨렸다. 2030은 특정 진영에 대한 맹신이나 맹종 없이 오직 정의와 공정으로 대한국민을 좌우로 갈라치기하는 음험한 진영논리를 깨부수고 있다. "우리는 주권자다. 우리는 각자 나의 주인임과 동시에 나라의 주인이다!"라는 떳떳한 주권 의식을, 올공 구호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에 담아 당당히 외치고 있다. 올공이 All 0이 아닌 All 100이 되는 그날까지!
올공광장에서 참정권과 주권 회복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모든 민주시민에게 이 책을 바친다.
《 올공혁명 2030, 진영을 파괴하다 》는 표지부터 의미심장하다. 올공 2030을 상징하는 한 청년이, 유리 파편처럼 부서진 좌우 진영 사이로 뚜벅뚜벅 빛의 길을 열어간다. 망국병 진영 잔재의 쓰레기를 담담히 주워 담으며. 무너진 참정권 및 민주주의를 공정과 정의로 회복하며 뉴 노멀 시대를 열어가는 새 나라의 새 주역 2030, 표제의 초록처럼 싱그럽고 희망차다.
2026. 6.3 지방선거 유린사태는 충격과 놀라움의 연속이다. 21세기 대한민국에 투표용지가 50%나 부족했던 것에 대한 충격, 그것이 도화선이 되어 참정권 및 주권회복을 부르짖으며 올림픽 공원으로 속속 모여든 유권자들에 대한 놀라움, 그 함성이 대한민국 헌정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오래 지속되며, 평화롭고 멋있고 맛있는 축제혁명으로 기록되는 놀라움, 이 모든 놀라움 중에 으뜸 되는 놀라움은 그 중심에 2030이 우뚝 서 있다는 놀라움이다. 이 책은 전대미문 올공의 모든 놀라움에 대한 기록이자, 2030이 주축이 되어 케케묵고 망국적인 진영논리를 파괴해 가는 기록이다.
청년들은 "좌우 상관없이 뭉쳐야 해요. 좌우 이념이 아닌 국민권리"라는 호소로 정치색을 원천 차단하며 참정권 회복의 일성을 터뜨렸다. 2030은 특정 진영에 대한 맹신이나 맹종 없이 오직 정의와 공정으로 대한국민을 좌우로 갈라치기하는 음험한 진영논리를 깨부수고 있다. "우리는 주권자다. 우리는 각자 나의 주인임과 동시에 나라의 주인이다!"라는 떳떳한 주권 의식을, 올공 구호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에 담아 당당히 외치고 있다. 올공이 All 0이 아닌 All 100이 되는 그날까지!
올공광장에서 참정권과 주권 회복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모든 민주시민에게 이 책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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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인 공저인 이 책은 마치 아름드리나무와 마주 선 듯하다. 신아연의 글은 꽃과 열매처럼 맛깔나고 도발적이다. 오세라비의 글은 몸통과 가지처럼 두루 충실하게 뻗어있다. 그런가 하면 황도수의 글은 거대하고 튼실한 뿌리로 두 사람의 글을 받치며, 근원적 자양분이 되고 있다. 이렇듯 세 사람의 글 나무는 망국병 진영을 너머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주의와 대한국민의 온전한 주권 회복의 그날을 향해 쭉쭉, 우뚝 우람히 서 있다.
굳이 사족을 붙이자면 '올공이 All 0이 되는 것'은 참정권 및 주권 수호에 실패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영영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하며, 'All 100이 된다는 것'은 공정한 선거를 이뤄낸 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망국병 진영논리를 파괴하고 대한국민이 다시 하나 되어 함께 잘 사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들과 우리들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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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사족을 붙이자면 '올공이 All 0이 되는 것'은 참정권 및 주권 수호에 실패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영영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하며, 'All 100이 된다는 것'은 공정한 선거를 이뤄낸 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망국병 진영논리를 파괴하고 대한국민이 다시 하나 되어 함께 잘 사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들과 우리들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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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 삼겹살이 구워지는 동안 잠이 든 청년 _ 5
● 신아연
과거를 금칠하고, 현재를 회칠하며, 미래를 먹칠하는
언니는 어느 편 글쟁이가 되려고 해요? _ 21
좌우 상관없이 뭉쳐야 해요! _ 24
까만색의 반대 색은? _ 30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_ 34
좌파도 말고 우파도 아니고, 옳파는 어디에? _ 37
과거를 금칠하고, 현재를 회칠하며, 미래를 먹칠하는 _ 41
이재명에 세뇌된 나의 좌파 친구들에게 _ 44
진영에 가스라이팅 당한 나의 개딸 언니에게 _ 48
사람은 생각하는만큼 살다 간다 _ 53
올공은 개판이다! _ 56
● 오세라비
올공 시민주권혁명 뉴 노멀 시대를 열다: 너절한 진영논리는 가라!
올공 시민주권투쟁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당신은 투표권을 강탈당했다! _ 63
I.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정치ㆍ이념 진영논리 _ 70
올공은 참정권 유린에 저항하는 시민들의 역사적 스냅샷 _ 72
올공 가세요? 극우시군요! _ 76
'86' 돌과 화염병 vs '2030' 도화지와 태극기, 올공 다이소! _ 79
올공 청년들이 극우화된 보수 청년? _ 83
참정권 박탈 이슈에 침묵하는 민주당 페미니스트 의원들 _ 87
2030을 사로잡은 태극기 패션의 힙함 _ 91
깨시민 촛불 세력의 너절한 진영논리와 선택적 사회정의 _ 95
II. 올공 사태와 문화적 진영논리 _ 98
올공 광장이 만드는 '친가족적' 분위기 _ 100
광장을 울리는 청년들의 북소리와 유쾌한 퍼포먼스 _ 103
정치적 소신에 적극적인 개념 연예인 _ 106
걸그룹 "무섭노"가 일베라고? _ 110
학생 스포츠 경기의 선택적 진영주의 _ 114
올공 시민들이 진짜 민주 시민, 올드 노멀에서 뉴 노멀로 _ 118
올공 청년들 그대들이 영웅!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체제 전쟁이다! _ 122
● 황도수
헌법학자, 올공시민과 함께 진영자판기를 깨부수다
네편 내편 가르기, 노예들이나 하는 짓 _ 129
보수, 진보란 '니꺼내꺼' 분배의 방식 _ 141
대한민국 헌법은 복지주의 북극성! _ 152
좌우 갈라치기 정치인들의 망국적 이분법 전략 _ 159
보수, 진보 양극단 이전투구에 설 자리 없는 중도 _ 164
헌법가치를 능멸하는 파렴치 진영놀음 _ 171
나오면서 | 올공이 All 0이 아닌 All 100이 되는 그날까지! _ 178
● 신아연
과거를 금칠하고, 현재를 회칠하며, 미래를 먹칠하는
언니는 어느 편 글쟁이가 되려고 해요? _ 21
좌우 상관없이 뭉쳐야 해요! _ 24
까만색의 반대 색은? _ 30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_ 34
좌파도 말고 우파도 아니고, 옳파는 어디에? _ 37
과거를 금칠하고, 현재를 회칠하며, 미래를 먹칠하는 _ 41
이재명에 세뇌된 나의 좌파 친구들에게 _ 44
진영에 가스라이팅 당한 나의 개딸 언니에게 _ 48
사람은 생각하는만큼 살다 간다 _ 53
올공은 개판이다! _ 56
● 오세라비
올공 시민주권혁명 뉴 노멀 시대를 열다: 너절한 진영논리는 가라!
올공 시민주권투쟁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당신은 투표권을 강탈당했다! _ 63
I.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정치ㆍ이념 진영논리 _ 70
올공은 참정권 유린에 저항하는 시민들의 역사적 스냅샷 _ 72
올공 가세요? 극우시군요! _ 76
'86' 돌과 화염병 vs '2030' 도화지와 태극기, 올공 다이소! _ 79
올공 청년들이 극우화된 보수 청년? _ 83
참정권 박탈 이슈에 침묵하는 민주당 페미니스트 의원들 _ 87
2030을 사로잡은 태극기 패션의 힙함 _ 91
깨시민 촛불 세력의 너절한 진영논리와 선택적 사회정의 _ 95
II. 올공 사태와 문화적 진영논리 _ 98
올공 광장이 만드는 '친가족적' 분위기 _ 100
광장을 울리는 청년들의 북소리와 유쾌한 퍼포먼스 _ 103
정치적 소신에 적극적인 개념 연예인 _ 106
걸그룹 "무섭노"가 일베라고? _ 110
학생 스포츠 경기의 선택적 진영주의 _ 114
올공 시민들이 진짜 민주 시민, 올드 노멀에서 뉴 노멀로 _ 118
올공 청년들 그대들이 영웅!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체제 전쟁이다! _ 122
● 황도수
헌법학자, 올공시민과 함께 진영자판기를 깨부수다
네편 내편 가르기, 노예들이나 하는 짓 _ 129
보수, 진보란 '니꺼내꺼' 분배의 방식 _ 141
대한민국 헌법은 복지주의 북극성! _ 152
좌우 갈라치기 정치인들의 망국적 이분법 전략 _ 159
보수, 진보 양극단 이전투구에 설 자리 없는 중도 _ 164
헌법가치를 능멸하는 파렴치 진영놀음 _ 171
나오면서 | 올공이 All 0이 아닌 All 100이 되는 그날까지! _ 178
저자
저자
황도수 서울대학교 법학박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대학교수, 경실련 상임집행위원장, 변호사로 헌법과 사회를 연구하고 직접 행동했다. 현재 법무법인 황앤씨 대표변호사다. ?내 '법'그릇 챙기기??사전투표, 개돼지의 발도장??헌법재판실무연구?등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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