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숯이 불을 지핀다(복음에 빚진 선교사 열전 2)
'영적 방화범'의 공격적 헌신
Regular price
$19.1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결코 멈출 수 없는 하나님 나라 선교의 불길,
살아있는 공격적 헌신의 숯불이 점화시킨다!”
동북부 아프리카 광야에 복음의 불을 지른
이은용 선교사의 ‘선교 일념’ 전도 행전
이 책은 아프리카 땅에 붙은 성령의 불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32세 약관의 나이에 마사이 광야 마을에서 작은 불을 지피기 시작해서,
동부 아프리카 케냐와 우간다, 소말리아와 소말릴란드, 중부 아프리카 부룬디와 르완다,
‘북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로 옮겨붙은 불은 오늘도 여전히 불타고 있다.
짠맛이 살아 있는 소금이 세상을 썩지 않게 만들 듯,
살아있는 숯이 성령의 불을 지피는 불쏘시개가 되는 것이다.
출판사의 책 소개
이 책은 2023년 현재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회장 및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PCK) 회장인 이은용 선교사의 선교 열전이다. 그는 일찌감치 아프리카 선교의 비전을 품었고, 역시 초등학생 때 아프리카 선교의 비전을 품은 아내 홍영신 선교사를 만나 결혼하여, 큰딸이 두 살이 채 되기 전, 그리고 둘째 아기를 임신한 채 1991년에 아프리카로 갔다. 그의 네 딸 중 셋은 아프리카에서 태어났으며, 사위 넷 또한 모두 선교사의 자녀들이다.
케냐의 원주민 마을에서 생활한 저자는 가뭄과 기아와 전쟁으로 고난받아온 아프리카 사람들을 구호하는 사역에 힘썼으며, 물이 귀한 아프리카를 하루에 수십 킬로미터씩 걸어 다니며 마사이 오지의 원주민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그의 사역을 통해 마사이 마을들에 교회가 개척되었고, 목사가 된 현지인들을 훈련시켜 교회가 자립하게 도왔다. 특히 에티오피아 교회들이 연합하여 수만 명이 운집한 산상기도회를 여러 차례 열도록 함으로써 아프리카에 부흥의 불을 지피기도 하였다. 영화 ’모가디슈‘로 유명해진 소말리아가 전쟁 중일 때 직접 사역하였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르완다 난민촌에서 구호하는 NGO 사역도 하였다. 저자는 책의 제목 그대로, 마치 살아있는 숯 같은 선교사로서 아프리카에 성령의 불을 일으키는 불쏘시개처럼 살아온 것이다. 비록 고난과 고생이 점철된 세월이었지만, 그의 사역을 통해 케냐와 에티오피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동북부 지역에 학교가 세워지고 교회들이 성장했으며, 현지인 스스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수준까지 이르게 됐다.
저자가 자신을 ’살아있는 숯‘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한 것은 선교사로 파송받았을 때 그를 위해 기도하던 어느 가난한 여자 성도의 당부 때문이었다. 그를 위해 기도할 때 큰 산이 환상 중에 보였는데, 불이 붙은 숯이 산에 떨어지자 산 전체가 활활 타오르는 걸 보았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가 숯불 같은 선교사가 되어야 아프리카라는 큰 산에 성령의 불이 붙을 것이라는 예언적 당부였다. 저자는 그 당부를 평생 명심하고 기억하면서, 실제로 불타는 것처럼 뜨거운 아프리카 사막에서 복음을 전했다. 방학이면 온 가족이 전도여행을 다니기도 했다.
아프리카는 지역 특성상 어렵고 힘든 선교 지역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이 책은 독자가 잘 알지 못했던 아프리카 선교사의 삶과 아프리카 선교의 특징이 무엇인지 잘 보여줄 것이다. 아프리카와 같은 오지의 선교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실제적 교훈도 얻을 것이다. 또한 평생을 선교에 헌신하기 원하는 이들에게는 선교사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배우는 교과서가 될 것이다.
살아있는 공격적 헌신의 숯불이 점화시킨다!”
동북부 아프리카 광야에 복음의 불을 지른
이은용 선교사의 ‘선교 일념’ 전도 행전
이 책은 아프리카 땅에 붙은 성령의 불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32세 약관의 나이에 마사이 광야 마을에서 작은 불을 지피기 시작해서,
동부 아프리카 케냐와 우간다, 소말리아와 소말릴란드, 중부 아프리카 부룬디와 르완다,
‘북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로 옮겨붙은 불은 오늘도 여전히 불타고 있다.
짠맛이 살아 있는 소금이 세상을 썩지 않게 만들 듯,
살아있는 숯이 성령의 불을 지피는 불쏘시개가 되는 것이다.
출판사의 책 소개
이 책은 2023년 현재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회장 및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PCK) 회장인 이은용 선교사의 선교 열전이다. 그는 일찌감치 아프리카 선교의 비전을 품었고, 역시 초등학생 때 아프리카 선교의 비전을 품은 아내 홍영신 선교사를 만나 결혼하여, 큰딸이 두 살이 채 되기 전, 그리고 둘째 아기를 임신한 채 1991년에 아프리카로 갔다. 그의 네 딸 중 셋은 아프리카에서 태어났으며, 사위 넷 또한 모두 선교사의 자녀들이다.
케냐의 원주민 마을에서 생활한 저자는 가뭄과 기아와 전쟁으로 고난받아온 아프리카 사람들을 구호하는 사역에 힘썼으며, 물이 귀한 아프리카를 하루에 수십 킬로미터씩 걸어 다니며 마사이 오지의 원주민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그의 사역을 통해 마사이 마을들에 교회가 개척되었고, 목사가 된 현지인들을 훈련시켜 교회가 자립하게 도왔다. 특히 에티오피아 교회들이 연합하여 수만 명이 운집한 산상기도회를 여러 차례 열도록 함으로써 아프리카에 부흥의 불을 지피기도 하였다. 영화 ’모가디슈‘로 유명해진 소말리아가 전쟁 중일 때 직접 사역하였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르완다 난민촌에서 구호하는 NGO 사역도 하였다. 저자는 책의 제목 그대로, 마치 살아있는 숯 같은 선교사로서 아프리카에 성령의 불을 일으키는 불쏘시개처럼 살아온 것이다. 비록 고난과 고생이 점철된 세월이었지만, 그의 사역을 통해 케냐와 에티오피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동북부 지역에 학교가 세워지고 교회들이 성장했으며, 현지인 스스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수준까지 이르게 됐다.
저자가 자신을 ’살아있는 숯‘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한 것은 선교사로 파송받았을 때 그를 위해 기도하던 어느 가난한 여자 성도의 당부 때문이었다. 그를 위해 기도할 때 큰 산이 환상 중에 보였는데, 불이 붙은 숯이 산에 떨어지자 산 전체가 활활 타오르는 걸 보았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가 숯불 같은 선교사가 되어야 아프리카라는 큰 산에 성령의 불이 붙을 것이라는 예언적 당부였다. 저자는 그 당부를 평생 명심하고 기억하면서, 실제로 불타는 것처럼 뜨거운 아프리카 사막에서 복음을 전했다. 방학이면 온 가족이 전도여행을 다니기도 했다.
아프리카는 지역 특성상 어렵고 힘든 선교 지역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이 책은 독자가 잘 알지 못했던 아프리카 선교사의 삶과 아프리카 선교의 특징이 무엇인지 잘 보여줄 것이다. 아프리카와 같은 오지의 선교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실제적 교훈도 얻을 것이다. 또한 평생을 선교에 헌신하기 원하는 이들에게는 선교사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배우는 교과서가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2023년 현재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회장 및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PCK) 회장인 이은용 선교사의 선교 열전이다. 그는 일찌감치 아프리카 선교의 비전을 품었고, 역시 초등학생 때 아프리카 선교의 비전을 품은 아내 홍영신 선교사를 만나 결혼하여, 큰딸이 두 살이 채 되기 전, 그리고 둘째 아기를 임신한 채 1991년에 아프리카로 갔다. 그의 네 딸 중 셋은 아프리카에서 태어났으며, 사위 넷 또한 모두 선교사의 자녀들이다.
케냐의 원주민 마을에서 생활한 저자는 가뭄과 기아와 전쟁으로 고난받아온 아프리카 사람들을 구호하는 사역에 힘썼으며, 물이 귀한 아프리카를 하루에 수십 킬로미터씩 걸어 다니며 마사이 오지의 원주민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그의 사역을 통해 마사이 마을들에 교회가 개척되었고, 목사가 된 현지인들을 훈련시켜 교회가 자립하게 도왔다. 특히 에티오피아 교회들이 연합하여 수만 명이 운집한 산상기도회를 여러 차례 열도록 함으로써 아프리카에 부흥의 불을 지피기도 하였다. 영화 '모가디슈'로 유명해진 소말리아가 전쟁 중일 때 직접 사역하였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르완다 난민촌에서 구호하는 NGO 사역도 하였다. 저자는 책의 제목 그대로, 마치 살아있는 숯 같은 선교사로서 아프리카에 성령의 불을 일으키는 불쏘시개처럼 살아온 것이다. 비록 고난과 고생이 점철된 세월이었지만, 그의 사역을 통해 케냐와 에티오피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동북부 지역에 학교가 세워지고 교회들이 성장했으며, 현지인 스스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수준까지 이르게 됐다.
저자가 자신을 '살아있는 숯'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한 것은 선교사로 파송받았을 때 그를 위해 기도하던 어느 가난한 여자 성도의 당부 때문이었다. 그를 위해 기도할 때 큰 산이 환상 중에 보였는데, 불이 붙은 숯이 산에 떨어지자 산 전체가 활활 타오르는 걸 보았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가 숯불 같은 선교사가 되어야 아프리카라는 큰 산에 성령의 불이 붙을 것이라는 예언적 당부였다. 저자는 그 당부를 평생 명심하고 기억하면서, 실제로 불타는 것처럼 뜨거운 아프리카 사막에서 복음을 전했다. 방학이면 온 가족이 전도여행을 다니기도 했다.
아프리카는 지역 특성상 어렵고 힘든 선교 지역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이 책은 독자가 잘 알지 못했던 아프리카 선교사의 삶과 아프리카 선교의 특징이 무엇인지 잘 보여줄 것이다. 아프리카와 같은 오지의 선교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실제적 교훈도 얻을 것이다. 또한 평생을 선교에 헌신하기 원하는 이들에게는 선교사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배우는 교과서가 될 것이다.
[추천사]
선교 사역이란 본질상 이론이나 관념이 아니고 삶이기 때문에, 그들의 실상은 매우 인상적이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이은용 선교사의 사역과 그의 가족 이야기입니다. 읽는 사람들은 아프리카 선교의 실상을 실감함과 동시에, 그 메마른 현장에서 신실하게 헌신하는 이들에 대해 경의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많은 이들, 특별히 젊은 성도들의 필독을 권합니다. - 서정운,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흉내내기 어려운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에 맴돌았던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 부부는 무엇 때문에 어린아이를 업고서 오지로 달려갔을까? 무엇이 평생 그 무더운 땅을 누비게 했을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마치 황홀한 빛깔의 석류 알맹이처럼 선명하게 드러나는 답이 있었습니다. 복음입니다. - 김운용,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이 책은 30여 년 전 아프리카로 달려가 어둠의 땅을 복음으로 밝히기 위해 젊음을 전부 주님께 드리며,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선교를 계속 감당해온 이은용, 홍영신 선교사 부부가 펼친 복음 선교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그의 글에서 느껴지는 가슴 벅찬 열정과 '공격적 헌신'의 진동이 제 마음에 화상을 입히고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 주승중, 주안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은용 선교사, 그의 이름은 적어도 나에게는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를 지녔다. 목표를 향한 한결같은 뜨거움 때문이다. 30년을 넘도록 식지 않는 '구령의 열정', 너무도 세련되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을 법한, 생명을 건지는 이 거룩한 사역에 그의 삶의 모든 시간을 걸었기 때문이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 이제 그곳은 육신의 고향보다 더 강력한, 뼈를 묻을 사명의 땅이 되었다. - 황형택, 새은혜교회 담임목사
케냐의 원주민 마을에서 생활한 저자는 가뭄과 기아와 전쟁으로 고난받아온 아프리카 사람들을 구호하는 사역에 힘썼으며, 물이 귀한 아프리카를 하루에 수십 킬로미터씩 걸어 다니며 마사이 오지의 원주민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그의 사역을 통해 마사이 마을들에 교회가 개척되었고, 목사가 된 현지인들을 훈련시켜 교회가 자립하게 도왔다. 특히 에티오피아 교회들이 연합하여 수만 명이 운집한 산상기도회를 여러 차례 열도록 함으로써 아프리카에 부흥의 불을 지피기도 하였다. 영화 '모가디슈'로 유명해진 소말리아가 전쟁 중일 때 직접 사역하였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르완다 난민촌에서 구호하는 NGO 사역도 하였다. 저자는 책의 제목 그대로, 마치 살아있는 숯 같은 선교사로서 아프리카에 성령의 불을 일으키는 불쏘시개처럼 살아온 것이다. 비록 고난과 고생이 점철된 세월이었지만, 그의 사역을 통해 케냐와 에티오피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동북부 지역에 학교가 세워지고 교회들이 성장했으며, 현지인 스스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수준까지 이르게 됐다.
저자가 자신을 '살아있는 숯'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한 것은 선교사로 파송받았을 때 그를 위해 기도하던 어느 가난한 여자 성도의 당부 때문이었다. 그를 위해 기도할 때 큰 산이 환상 중에 보였는데, 불이 붙은 숯이 산에 떨어지자 산 전체가 활활 타오르는 걸 보았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가 숯불 같은 선교사가 되어야 아프리카라는 큰 산에 성령의 불이 붙을 것이라는 예언적 당부였다. 저자는 그 당부를 평생 명심하고 기억하면서, 실제로 불타는 것처럼 뜨거운 아프리카 사막에서 복음을 전했다. 방학이면 온 가족이 전도여행을 다니기도 했다.
아프리카는 지역 특성상 어렵고 힘든 선교 지역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이 책은 독자가 잘 알지 못했던 아프리카 선교사의 삶과 아프리카 선교의 특징이 무엇인지 잘 보여줄 것이다. 아프리카와 같은 오지의 선교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실제적 교훈도 얻을 것이다. 또한 평생을 선교에 헌신하기 원하는 이들에게는 선교사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배우는 교과서가 될 것이다.
[추천사]
선교 사역이란 본질상 이론이나 관념이 아니고 삶이기 때문에, 그들의 실상은 매우 인상적이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이은용 선교사의 사역과 그의 가족 이야기입니다. 읽는 사람들은 아프리카 선교의 실상을 실감함과 동시에, 그 메마른 현장에서 신실하게 헌신하는 이들에 대해 경의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많은 이들, 특별히 젊은 성도들의 필독을 권합니다. - 서정운,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흉내내기 어려운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에 맴돌았던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 부부는 무엇 때문에 어린아이를 업고서 오지로 달려갔을까? 무엇이 평생 그 무더운 땅을 누비게 했을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마치 황홀한 빛깔의 석류 알맹이처럼 선명하게 드러나는 답이 있었습니다. 복음입니다. - 김운용,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이 책은 30여 년 전 아프리카로 달려가 어둠의 땅을 복음으로 밝히기 위해 젊음을 전부 주님께 드리며,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선교를 계속 감당해온 이은용, 홍영신 선교사 부부가 펼친 복음 선교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그의 글에서 느껴지는 가슴 벅찬 열정과 '공격적 헌신'의 진동이 제 마음에 화상을 입히고 지진을 일으켰습니다. - 주승중, 주안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은용 선교사, 그의 이름은 적어도 나에게는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를 지녔다. 목표를 향한 한결같은 뜨거움 때문이다. 30년을 넘도록 식지 않는 '구령의 열정', 너무도 세련되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을 법한, 생명을 건지는 이 거룩한 사역에 그의 삶의 모든 시간을 걸었기 때문이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 이제 그곳은 육신의 고향보다 더 강력한, 뼈를 묻을 사명의 땅이 되었다. - 황형택, 새은혜교회 담임목사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 아프리카 속으로
이 책에 등장하는 아프리카 북동부의 나라들
추천의 글
1부 하필이면 아프리카
1 타임머신 타고 간 케냐
2 두려움을 떨치고 적응하기
3 광야에 심는 희망꽃
4 소리 없는 칸타타
2부 역동적인 아프리카
5 역동적으로 같아지려는 마음
6 선교사가 낳은 선교사
7 선교사의 소통과 공격적 헌신
8 아프리카 동식물의 교훈
9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선교
3부 전쟁터인 아프리카
10 생명수를 전하는 수도꼭지
11 겁내지 말고 '영적 전쟁'
12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
13 생명의 불을 지피는 사람
4부 눈물 닦는 아프리카
14 소말리아의 눈물 닦아주기
15 복음이 차단된 소말릴란드
16 부룬디의 영적 전쟁
17 르완다에서 희망 찾기
특별한 후기 : 가족과 함께 한 선교
이 책에 등장하는 아프리카 북동부의 나라들
추천의 글
1부 하필이면 아프리카
1 타임머신 타고 간 케냐
2 두려움을 떨치고 적응하기
3 광야에 심는 희망꽃
4 소리 없는 칸타타
2부 역동적인 아프리카
5 역동적으로 같아지려는 마음
6 선교사가 낳은 선교사
7 선교사의 소통과 공격적 헌신
8 아프리카 동식물의 교훈
9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선교
3부 전쟁터인 아프리카
10 생명수를 전하는 수도꼭지
11 겁내지 말고 '영적 전쟁'
12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
13 생명의 불을 지피는 사람
4부 눈물 닦는 아프리카
14 소말리아의 눈물 닦아주기
15 복음이 차단된 소말릴란드
16 부룬디의 영적 전쟁
17 르완다에서 희망 찾기
특별한 후기 : 가족과 함께 한 선교
저자
저자
이은용
케냐와 에티오피아를 중심으로 우간다, 소말리아, 소말릴란드, 부룬디, 르완다, 에리트레아 등 동북부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 32년 넘게 복음을 전하며 부흥의 불을 지핀 '영적 방화범'.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예장통합 총회 파송 케냐 선교사이다.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2022년에 회장에 선출됐다. 그 의 평생 모토는 '선교 일념'이다.
1991년 30대 초반일 때, 둘째를 임신중이던 아내와 큰딸과 함께 케냐로 간 그는 물이 귀한 광야 마을에서 마사이 원주민과 함께 살았다. 교회를 개척하고 현지인 목회자를 세웠으며, 초등학교를 설립하였다. 자립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바나나 농사를 짓기도 했다. 소똥으로 집을 짓고 살던 마을에서 10명의 목회자가 배출됐으며, 초등학교 졸업생 중에서 부도지사, 교사, 목사, 공무원들이 다수 배출되었다.
"살아 있는 숯이라야 불을 잘 지필 수 있다"라는 중보기도자의 당부를 잊지 않은 그는 불붙은 숯처럼 뜨거운 선교사가 되어 한국교회가 경험한 부흥의 불의 역사를 아프리카에 옮겨 붙였다. 10만 명 이상이 운집한 암비라쵸 산상집회를 비롯해 에티오피아 남부에서 11개의 산상기도회를 시작했으며, 그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 가운데 이웃나라를 위해 헌신 선교사가 여럿 나왔다.그는 마사이와 함께 사는 중에도 꾸준히 부룬디와 르완다 같은 중부 아프리카의 최빈국 나라들을 방문하여 선교를 위한 조사활동을 했으며, 특히 소말리아가 내전과 기근으로 고통받을 때는 죽음을 무릅쓰고 현장을 방문해 식량 배급과 의료를 병행하는 구호사역을 펼쳤다. 르완다에서 발생한 종족집단 학살현장에도 그는 있었다. 3년 뒤 에티오피아로 사역지를 옮긴 그는 공식적으로 선교를 허용하지 않아 외국인 선교사가 희박했던 상황에서, 하루에 몇십 킬로미터씩 산길을 걸어 다니며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했다. 현지인 지도자 훈련과 산상기도운동과 새벽기도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그 결과 남부 에티오피아 오파(Offa) 지방에 58개의 교회가 개척되었다. 지금은 케냐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교회의 지도자들을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4명의 딸들도 수차례 부모와 전도여행을 다녔으며, 모두 MK와 결혼하였다. 불신가정에서 태어난 홍영신 선교 사의 자매 4명도 다 목사와 결혼했으며, 그 중 3명이 선교사이다.
1991년 30대 초반일 때, 둘째를 임신중이던 아내와 큰딸과 함께 케냐로 간 그는 물이 귀한 광야 마을에서 마사이 원주민과 함께 살았다. 교회를 개척하고 현지인 목회자를 세웠으며, 초등학교를 설립하였다. 자립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바나나 농사를 짓기도 했다. 소똥으로 집을 짓고 살던 마을에서 10명의 목회자가 배출됐으며, 초등학교 졸업생 중에서 부도지사, 교사, 목사, 공무원들이 다수 배출되었다.
"살아 있는 숯이라야 불을 잘 지필 수 있다"라는 중보기도자의 당부를 잊지 않은 그는 불붙은 숯처럼 뜨거운 선교사가 되어 한국교회가 경험한 부흥의 불의 역사를 아프리카에 옮겨 붙였다. 10만 명 이상이 운집한 암비라쵸 산상집회를 비롯해 에티오피아 남부에서 11개의 산상기도회를 시작했으며, 그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 가운데 이웃나라를 위해 헌신 선교사가 여럿 나왔다.그는 마사이와 함께 사는 중에도 꾸준히 부룬디와 르완다 같은 중부 아프리카의 최빈국 나라들을 방문하여 선교를 위한 조사활동을 했으며, 특히 소말리아가 내전과 기근으로 고통받을 때는 죽음을 무릅쓰고 현장을 방문해 식량 배급과 의료를 병행하는 구호사역을 펼쳤다. 르완다에서 발생한 종족집단 학살현장에도 그는 있었다. 3년 뒤 에티오피아로 사역지를 옮긴 그는 공식적으로 선교를 허용하지 않아 외국인 선교사가 희박했던 상황에서, 하루에 몇십 킬로미터씩 산길을 걸어 다니며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했다. 현지인 지도자 훈련과 산상기도운동과 새벽기도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그 결과 남부 에티오피아 오파(Offa) 지방에 58개의 교회가 개척되었다. 지금은 케냐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교회의 지도자들을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4명의 딸들도 수차례 부모와 전도여행을 다녔으며, 모두 MK와 결혼하였다. 불신가정에서 태어난 홍영신 선교 사의 자매 4명도 다 목사와 결혼했으며, 그 중 3명이 선교사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