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눈물을 닦다
치유의글쓰기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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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 마음 따위는 없었다.
살고 싶어 글을 썼다.
들추고 싶지 않던 상처와 마주할 용기, 과거와 헤어질 용기,
다시 살아낼 용기가 조금씩 쌓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고슴도치는 그토록 바라던 사자가 되었다.
치유의 글쓰기가 나에게만 적용되는 걸까 고민했다.
오지랖을 부려서라도 살려내고 싶었다. 해방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었다 .
그렇게 11명의 작가가 모여 책이 완성되었다. 아무도 몰랐으면 했고, 아무에게도 감히 말할 수 없던 이야기들을 무심한 듯 툭 당신에게 내밀어 본다.
당신도 사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살고 싶어 글을 썼다.
들추고 싶지 않던 상처와 마주할 용기, 과거와 헤어질 용기,
다시 살아낼 용기가 조금씩 쌓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고슴도치는 그토록 바라던 사자가 되었다.
치유의 글쓰기가 나에게만 적용되는 걸까 고민했다.
오지랖을 부려서라도 살려내고 싶었다. 해방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었다 .
그렇게 11명의 작가가 모여 책이 완성되었다. 아무도 몰랐으면 했고, 아무에게도 감히 말할 수 없던 이야기들을 무심한 듯 툭 당신에게 내밀어 본다.
당신도 사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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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나의 광복은 치유의 글쓰기에서 시작되었다
1. 말라버린 영혼의 피어나는 외침
죽기 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돈은 좋은데 네 돈은 싫어
견뎌내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카페인은 이제 그만, 치유가 필요해
키보드가 그 자식 등짝이었으면 좋겠다
2. 치유의 글쓰기 사용설명서
치유 워밍업: 삶이 가벼워지는 핵심 비결
치유 세팅법: 글쓰기, 환경이 전부다
치유 마인드 셋: 살인자의 일기장
치유의 글쓰기: 내 잘못이 아니에요
위로의 글쓰기: 어떻게 버텼니
나와의 다짐: 나는 나와 친해지기로 했다
희망 상상법: 망각의 속도는 빛보다 빠르다
2부 9명의 치유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1605호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웃고 싶어 웃는다
세 번째 전자레인지
곰국에 소금 따위는 필요 없었다
이모가 아니라 엄마였으면 좋겠어
이유 모를 두통에서 해방되고 싶었다
그래도 괜찮아
부곡하와이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써, 버리니, 맑아지더라
엄마라는 병(病)
엄마, 이제 우리 그만 헤어져요
엄마가 나를 버렸습니다.
엄마! 내 손을 잡아요.
거인 나무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가면을 벗었다
패왕별희 화장법은 날 위한 것이었을까?
그 눈빛은 거지 같았다
늦은 가을 논길 소녀는 죽었다
한 문장이 절 또 살립니다.
엄마한테 사과받고 싶어
예쁜 치매가 올 거란 기대
물파스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인생 최고 싸한 행운이 왔다
내 인생 최고의 행운
받고 싶은 사랑, 주고 싶은 사랑
내 안의 똥은 없다
사랑하는 똥작가님께
노란 때수건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나도 웃을 줄 아는 사람이었구나
바보가 되어가고 있었다
시작하지 않을 핑계를 찾다
정신과 상담일지
자살 시도도 중독이었다
개새끼는 개새끼인데… 개새끼가 아니었다
치유의 글쓰기 주의사항
샤론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앞으로는 언제나 봄
시간이 지난다고 달라지는 건 없었다
니 부모지 내 부모냐
언제나 봄
같은 돌도 다른 돌
엘레나 작가의 치유 글쓰기 : 누구보다 행복해질 용기를 얻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게 뭐라고
코리아 드림은 썩은 동아줄이었다
사람이 수입품이라니요?
드디어 자유로워졌습니다
휴... 이제 좀 살 것 같아
계란후라이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마침내 즐거워졌다
제발 좀 살려주세요.
퇴근 후 나의 사생활
데쓰노트에서 감사일기가 되기까지
미움이 갑자기 눈 녹듯 사라졌다
Sara 가리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두려움도 사랑할 게
치유는 개뿔
운수 좋은 날
나에게만 보이는 것들
너 어떻게 알았어?
좀비들이 살아났다
나로 충만하다
1. 말라버린 영혼의 피어나는 외침
죽기 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돈은 좋은데 네 돈은 싫어
견뎌내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카페인은 이제 그만, 치유가 필요해
키보드가 그 자식 등짝이었으면 좋겠다
2. 치유의 글쓰기 사용설명서
치유 워밍업: 삶이 가벼워지는 핵심 비결
치유 세팅법: 글쓰기, 환경이 전부다
치유 마인드 셋: 살인자의 일기장
치유의 글쓰기: 내 잘못이 아니에요
위로의 글쓰기: 어떻게 버텼니
나와의 다짐: 나는 나와 친해지기로 했다
희망 상상법: 망각의 속도는 빛보다 빠르다
2부 9명의 치유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1605호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웃고 싶어 웃는다
세 번째 전자레인지
곰국에 소금 따위는 필요 없었다
이모가 아니라 엄마였으면 좋겠어
이유 모를 두통에서 해방되고 싶었다
그래도 괜찮아
부곡하와이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써, 버리니, 맑아지더라
엄마라는 병(病)
엄마, 이제 우리 그만 헤어져요
엄마가 나를 버렸습니다.
엄마! 내 손을 잡아요.
거인 나무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가면을 벗었다
패왕별희 화장법은 날 위한 것이었을까?
그 눈빛은 거지 같았다
늦은 가을 논길 소녀는 죽었다
한 문장이 절 또 살립니다.
엄마한테 사과받고 싶어
예쁜 치매가 올 거란 기대
물파스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인생 최고 싸한 행운이 왔다
내 인생 최고의 행운
받고 싶은 사랑, 주고 싶은 사랑
내 안의 똥은 없다
사랑하는 똥작가님께
노란 때수건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나도 웃을 줄 아는 사람이었구나
바보가 되어가고 있었다
시작하지 않을 핑계를 찾다
정신과 상담일지
자살 시도도 중독이었다
개새끼는 개새끼인데… 개새끼가 아니었다
치유의 글쓰기 주의사항
샤론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앞으로는 언제나 봄
시간이 지난다고 달라지는 건 없었다
니 부모지 내 부모냐
언제나 봄
같은 돌도 다른 돌
엘레나 작가의 치유 글쓰기 : 누구보다 행복해질 용기를 얻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게 뭐라고
코리아 드림은 썩은 동아줄이었다
사람이 수입품이라니요?
드디어 자유로워졌습니다
휴... 이제 좀 살 것 같아
계란후라이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마침내 즐거워졌다
제발 좀 살려주세요.
퇴근 후 나의 사생활
데쓰노트에서 감사일기가 되기까지
미움이 갑자기 눈 녹듯 사라졌다
Sara 가리 작가의 치유의 글쓰기 : 두려움도 사랑할 게
치유는 개뿔
운수 좋은 날
나에게만 보이는 것들
너 어떻게 알았어?
좀비들이 살아났다
나로 충만하다
저자
저자
신혜영
ㆍ 신혜영/1605호/부곡하와이/거인나무/물파스/노란때수건/샤론/엘레나/계란후라이/Sara가리
ㆍ 신혜영 작가(대표저자)와 함께 각자의 얼굴만큼 다양한 색깔의 슬픔을 안고 산 공동저자 9인
ㆍ 신혜영 작가(대표저자)와 함께 각자의 얼굴만큼 다양한 색깔의 슬픔을 안고 산 공동저자 9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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