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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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사랑을 말하는 연애 에세이는 많았다. 사랑을 표현하는 일러스트 그림도 분명 많았고 사랑 이야기를 다룬 뮤직 드라마들도 많았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엮어 책 한 권에 녹여낸 적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하다.
작가는 보편의 감정을 누구나 공감할 단어로 표현하기도 하고 은유를 사용해 독자가 가진 감정의 결에 따라 해석할 수 있도록 열어두기도 한다.
더 나아가 〈초록의 막장〉이라는 하나의 콘텐츠로 웹소설, 조건에 따라 업데이트 되는 인터렉션 뮤직 드라마를 보여주기에 이른다. 놀랍게도 이 모든 게 책 한 권에 모두 담겼다.
작가가 바라본 사랑은 무한한 변주가 가능하고 그 모양이 다양하기 때문에 그녀가 삶 안에서 직접 경험했던 사랑의 속성을 문장뿐만 아니라 콘텐츠의 형태로도 표현했다. 그러면서도 사랑이 가지는 가치는 영원하기 때문에 각 장르 별로 콘텐츠를 분리하지 않고 독자가 한 권의 책으로 모두 향유하도록 정리했다.
과연 〈초록의 막장〉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그건 아마 당신 손에 달렸다.
〈초록의 막장〉은 그런 책이다.
사랑을 말하는 연애 에세이는 많았다. 사랑을 표현하는 일러스트 그림도 분명 많았고 사랑 이야기를 다룬 뮤직 드라마들도 많았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엮어 책 한 권에 녹여낸 적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하다.
작가는 보편의 감정을 누구나 공감할 단어로 표현하기도 하고 은유를 사용해 독자가 가진 감정의 결에 따라 해석할 수 있도록 열어두기도 한다.
더 나아가 〈초록의 막장〉이라는 하나의 콘텐츠로 웹소설, 조건에 따라 업데이트 되는 인터렉션 뮤직 드라마를 보여주기에 이른다. 놀랍게도 이 모든 게 책 한 권에 모두 담겼다.
작가가 바라본 사랑은 무한한 변주가 가능하고 그 모양이 다양하기 때문에 그녀가 삶 안에서 직접 경험했던 사랑의 속성을 문장뿐만 아니라 콘텐츠의 형태로도 표현했다. 그러면서도 사랑이 가지는 가치는 영원하기 때문에 각 장르 별로 콘텐츠를 분리하지 않고 독자가 한 권의 책으로 모두 향유하도록 정리했다.
과연 〈초록의 막장〉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그건 아마 당신 손에 달렸다.
〈초록의 막장〉은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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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두 번 세 번 새롭게 읽는 책"
-〈초록의 막장〉 튜토리얼-
1. 계절 별 테마에 따라 읽기
봄은 설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감성
여름은 사랑의 절정
가을은 사랑이 죽어가는 과정
겨울은 사랑이 끝났음에도 남아 있는 온기와 후회
계절이 가진 감성에 따라 편하게 글귀를 읽어보자.
2. 이름 별 스토리를 따라 읽기
각 짧은 글귀마다 사람의 이름 그리고 그 옆에 숫자가 써 있다.
꾸려진 목차에 상관없이 이름 옆에 달린 순번에 따라 찾아 책을 읽으면 한 사람과의 연대기를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승우와의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승우라는 이름 옆에 달린 번호표를 찾아 순서대로 승우-1 / 승우-2 / 승우-3 / 승우-4/ 승우-5 / 승우-6/ 승우-7- ...
이 순서를 목차에서 찾아 감상하는 방법이다.
3. 책을 읽으며 영상을 함께 감상하기
한 테마가 끝날 때에 맞춰 내지에 QR코드로 삽입된 영상을 보면 작품을 더 다채롭게 볼 수 있다.
*영상 사양*
프롤로그/에필로그 영상 각 30초 내외. 봄/여름/가을/겨울 각 테마 별 영상 각 2분 내외. 총 6개의 뮤직드라마 삽입
4. 웹소설
종합예술 감성집으로 출간된 〈초록의 막장〉엔 인물의 이름이 나오지만 그들과의 자세한 러브 스토리나 히스토리가 감춰져 있는 '에세이 형식'을 띄고 있다. 때문에 스토리 위주의 책을 선호하는 독자들에게 조금 더 다양하게 읽는 방식을 선사하기 위해 무료 버전 웹소설을 QR코드에 업로드 했다.
* 웹소설 버전은 총 20편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
* 유료 전자책(E-book)버전의 웹소설은 무료 버전과는 다른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
5. 인터렉션 도서 (독자와 상호작용하는 도서)
책과 영상을 모두 감상한 뒤 QR코드를 통해 만족도 설문에 참여해?시즌2의 영상을 프로듀서와 함께 기획하는 방법이다.
초판 1000부가 모두 완판되고 나면 독자들의 의견을 취합한다. 그 중 가장 많은 의견을 반영하여 다시 뮤직드라마 제작에 돌입한다. 뮤직드라마가 제작 완료되면 기존에 책을 통해 발행했던 QR코드를 통해 새로운 영상이 재업로드 된다. 독자들의 반응에 따라 2쇄, 3쇄마다 뮤직드라마는 달라질 수 있다.
작가가 〈초록의 막장〉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확실합니다.
"사랑은 나를 미치게 만들었지만 결국 나를 성장 시킨 것 또한 사랑"이라고요.
책 속에서 작가가 바라는 '영원'이라는 단어는 얼마나 허망합니까. 닿을 것 같다가도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그 영원을 화자가 얼마나 간절히 바랐습니까. 결국 작가는 본인이 끝내 가지지 못했던 '사랑의 완성'을 자신의 문장으로써 이뤄냅니다. 잊지 않고 기록하는 것으로, 당시 순수했던 날 것의 감정과 감추고픈 아픔을 수면 위에 내던지는 것으로 세상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자 합니다.
우린 모두 소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쌓인 모래가 바닷물에 저절로 휩쓸려 흩어지듯 자연스럽게 그들을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누군가와 가슴 떨리는 로맨스를 꿈꾸죠. 아주 당연하게요.
〈초록의 막장〉은 그 당연함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책 안에 여러 가지 콘텐츠가 복합적으로 버무려져 있지만 하고 싶은 말은 하나입니다.
"우리 어떤 일이 와도 결국 사랑하자고요. 사랑을 영영 잃진 말자고요."
-〈초록의 막장〉 튜토리얼-
1. 계절 별 테마에 따라 읽기
봄은 설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감성
여름은 사랑의 절정
가을은 사랑이 죽어가는 과정
겨울은 사랑이 끝났음에도 남아 있는 온기와 후회
계절이 가진 감성에 따라 편하게 글귀를 읽어보자.
2. 이름 별 스토리를 따라 읽기
각 짧은 글귀마다 사람의 이름 그리고 그 옆에 숫자가 써 있다.
꾸려진 목차에 상관없이 이름 옆에 달린 순번에 따라 찾아 책을 읽으면 한 사람과의 연대기를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승우와의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승우라는 이름 옆에 달린 번호표를 찾아 순서대로 승우-1 / 승우-2 / 승우-3 / 승우-4/ 승우-5 / 승우-6/ 승우-7- ...
이 순서를 목차에서 찾아 감상하는 방법이다.
3. 책을 읽으며 영상을 함께 감상하기
한 테마가 끝날 때에 맞춰 내지에 QR코드로 삽입된 영상을 보면 작품을 더 다채롭게 볼 수 있다.
*영상 사양*
프롤로그/에필로그 영상 각 30초 내외. 봄/여름/가을/겨울 각 테마 별 영상 각 2분 내외. 총 6개의 뮤직드라마 삽입
4. 웹소설
종합예술 감성집으로 출간된 〈초록의 막장〉엔 인물의 이름이 나오지만 그들과의 자세한 러브 스토리나 히스토리가 감춰져 있는 '에세이 형식'을 띄고 있다. 때문에 스토리 위주의 책을 선호하는 독자들에게 조금 더 다양하게 읽는 방식을 선사하기 위해 무료 버전 웹소설을 QR코드에 업로드 했다.
* 웹소설 버전은 총 20편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
* 유료 전자책(E-book)버전의 웹소설은 무료 버전과는 다른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
5. 인터렉션 도서 (독자와 상호작용하는 도서)
책과 영상을 모두 감상한 뒤 QR코드를 통해 만족도 설문에 참여해?시즌2의 영상을 프로듀서와 함께 기획하는 방법이다.
초판 1000부가 모두 완판되고 나면 독자들의 의견을 취합한다. 그 중 가장 많은 의견을 반영하여 다시 뮤직드라마 제작에 돌입한다. 뮤직드라마가 제작 완료되면 기존에 책을 통해 발행했던 QR코드를 통해 새로운 영상이 재업로드 된다. 독자들의 반응에 따라 2쇄, 3쇄마다 뮤직드라마는 달라질 수 있다.
작가가 〈초록의 막장〉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확실합니다.
"사랑은 나를 미치게 만들었지만 결국 나를 성장 시킨 것 또한 사랑"이라고요.
책 속에서 작가가 바라는 '영원'이라는 단어는 얼마나 허망합니까. 닿을 것 같다가도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그 영원을 화자가 얼마나 간절히 바랐습니까. 결국 작가는 본인이 끝내 가지지 못했던 '사랑의 완성'을 자신의 문장으로써 이뤄냅니다. 잊지 않고 기록하는 것으로, 당시 순수했던 날 것의 감정과 감추고픈 아픔을 수면 위에 내던지는 것으로 세상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자 합니다.
우린 모두 소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쌓인 모래가 바닷물에 저절로 휩쓸려 흩어지듯 자연스럽게 그들을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누군가와 가슴 떨리는 로맨스를 꿈꾸죠. 아주 당연하게요.
〈초록의 막장〉은 그 당연함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책 안에 여러 가지 콘텐츠가 복합적으로 버무려져 있지만 하고 싶은 말은 하나입니다.
"우리 어떤 일이 와도 결국 사랑하자고요. 사랑을 영영 잃진 말자고요."
목차
목차
나의 첫 초록
첫. 봄의 눈꺼풀이 떨릴 때
둘. 보라색 여름
셋. 피 흘리는 가을
넷. 영원히 늙지 않는 겨울
첫. 봄의 눈꺼풀이 떨릴 때
둘. 보라색 여름
셋. 피 흘리는 가을
넷. 영원히 늙지 않는 겨울
저자
저자
ruby
-90년생 겨울아이
우여곡절 많은 자신의 삶을 거름 삼아
매일 앞마당에 체리를 심는 사람.
우여곡절 많은 자신의 삶을 거름 삼아
매일 앞마당에 체리를 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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