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
비선형 이야기의 디자인과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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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구불한 선, 빙그르르 나선, 방사형, 그물망, 프랙탈…
자연의 패턴을 닮은 비선형 이야기는
어떻게 서사적 움직임과 변화를 만들어내는가?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는 전통적인 이야기 구조를 벗어나 새로운 글쓰기, 이른바 ‘비선형 이야기(nonlinear narrative)’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책이다. 비선형 이야기는 서사적 움직임과 변화를 시간 순서나 인과관계에 따라 전개되는 플롯과는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낸다. 수 세기 동안 소설에는 하나의 경로가 있었다. “상황이 발생하고 긴장이 고조되고 절정에 이르렀다가 가라앉는”, 바로 극적 호(dramatic arc) 구조가 그것이다. 호 구조는 서양 소설이 태동하던 시기에는 당연한 것이 아니었지만 점차 하나의 관습처럼 굳어졌고, 물론 작가들은 종종 그 구조에 저항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작가들이 호 구조를 따라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는 삶의 진실을 담아내는 새로운 서사를 어떻게 상상해야 할까? 그 방법은 무엇일까?
소설가이자 창작 글쓰기 교수인 제인 앨리슨은 극적 호 구조가 서사의 유일한 모델이 아니며, 특히 많은 여성 작가나 실험적인 작가의 글에 잘 맞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는 말한다. 자연에는 호 구조 말고도 수많은 다른 패턴이, 삶의 또 다른 깊은 움직임을 따라가는 패턴이 널리 퍼져 있다고, 그것들 역시 서사의 장으로 끌어와 활용해보면 어떻겠느냐고 말이다. 전통적인 호 구조가 틀렸다는 게 아니라, 다른 구조들도 가능하다는,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패턴이란 “경험이 형태를 갖추는 방식이자, 우리가 언어를 통해 그 경험의 형태를 복제할 수 있는 방식”이다. 구불구불한 선, 나선, 방사형 혹은 파열, 그물망과 세포, 프랙탈 등의 모양을 닮은 서사는 어떤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어떻게 서사적 움직임과 변화를 만들어낼까? 이 책은 그 흥미로운 탐색의 여정이다.
자연의 패턴을 닮은 비선형 이야기는
어떻게 서사적 움직임과 변화를 만들어내는가?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는 전통적인 이야기 구조를 벗어나 새로운 글쓰기, 이른바 ‘비선형 이야기(nonlinear narrative)’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책이다. 비선형 이야기는 서사적 움직임과 변화를 시간 순서나 인과관계에 따라 전개되는 플롯과는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낸다. 수 세기 동안 소설에는 하나의 경로가 있었다. “상황이 발생하고 긴장이 고조되고 절정에 이르렀다가 가라앉는”, 바로 극적 호(dramatic arc) 구조가 그것이다. 호 구조는 서양 소설이 태동하던 시기에는 당연한 것이 아니었지만 점차 하나의 관습처럼 굳어졌고, 물론 작가들은 종종 그 구조에 저항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작가들이 호 구조를 따라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는 삶의 진실을 담아내는 새로운 서사를 어떻게 상상해야 할까? 그 방법은 무엇일까?
소설가이자 창작 글쓰기 교수인 제인 앨리슨은 극적 호 구조가 서사의 유일한 모델이 아니며, 특히 많은 여성 작가나 실험적인 작가의 글에 잘 맞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는 말한다. 자연에는 호 구조 말고도 수많은 다른 패턴이, 삶의 또 다른 깊은 움직임을 따라가는 패턴이 널리 퍼져 있다고, 그것들 역시 서사의 장으로 끌어와 활용해보면 어떻겠느냐고 말이다. 전통적인 호 구조가 틀렸다는 게 아니라, 다른 구조들도 가능하다는,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패턴이란 “경험이 형태를 갖추는 방식이자, 우리가 언어를 통해 그 경험의 형태를 복제할 수 있는 방식”이다. 구불구불한 선, 나선, 방사형 혹은 파열, 그물망과 세포, 프랙탈 등의 모양을 닮은 서사는 어떤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어떻게 서사적 움직임과 변화를 만들어낼까? 이 책은 그 흥미로운 탐색의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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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사 이론을 관능적이고 감각을 압도하는 쾌락의 향연으로 탈바꿈시킨다." -뉴요커
"이 책은 당신의 사고를 완전히 뒤흔들 것이다." -리터러리 허브
"작가, 비평가, 독자 모두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애틀랜틱
"작가를 위한 최고의 책." -Poets&Writers
비선형 이야기의 디자인과 패턴 분석
흥미로운 서사 분류법이자 새로운 읽기의 가능성
"소설의 '영혼', 혹은 소설에 생명을 불어넣는 형태가 호 모양의 곡선이라고 생각하는 대신 다른 형태들을 상상해보면 어떨까? 호 구조는 비극에서는 말이 되지만, 소설은 그와는 전혀 다른 것일 수도 있다. 특히 오늘날에는 그렇다. 오늘날 소설은 하나의 종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극적인 구조 이외의 모든 것을 활용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p,22)
이 책에서 살펴보는 패턴은 다음과 같다. 파도, 잔물결, 구불구불한 선, 나선, 방사형 혹은 파열, 그물망과 세포, 프랙탈, 해일. 모두 자연에 존재하는 패턴들이다. 파도는 호 구조에 가장 가깝지만, 여기서 저자는 파도의 정점보다는 그 주변의 흥미로운 흐름과 반짝임에 집중하는 서사를 살펴본다. 잔물결은 한번에 크게 부서지는 파도보다는 작은 오르내림을 통해 인간의 경험에 좀 더 가까운 서사를 보여주는 패턴이다. 구불구불한 선을 닮은 서사는 우회로를 따라 꾸물거리고 곁가지로 빠지면서 나아간다. 나선의 서사는 중심이 되는 지점이나 하나의 축 주위를 매끄럽고 꾸준하게 빙글빙글 계속 돌면서 나아간다. 인물의 영혼 속으로 혹은 과거로 깊숙이 휘감아 내려가는 서사를 떠올려보라. 방사형 혹은 파열 패턴의 서사에서는 강력한 중심부가 허구의 세계를 중력으로 단단히 붙들고 있다. 그물망과 세포 패턴의 서사는 수많은 조각들 혹은 하나의 거미줄을 응시하게 만든다. 이 패턴의 서사를 읽을 때 독자의 뇌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 대신 선들을 그리면서 연결을 만들게 된다. 프랙탈 서사는 다양한 규모에서 차이를 동반한 자기복제를 보여준다. 이 서사는 최초의 부분이 하나의 씨앗처럼 응축되어 있어서 나머지 부분들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다. 해일 패턴은 위에서 말한 모든 패턴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서사에서 보일 가능성이 높다. 저자는 이러한 패턴들 외에도 서사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인 점, 선, 질감, 서사의 움직임과 흐름, 그리고 색깔 등을 다루며 현대적 서사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돕는다.
제인 앨리슨은 제발트의 《이민자들》을 만난 이후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데 있어 다른 경로를 모색하는 작가들의 강렬한 서사를 찾아다녔다. 그는 구불구불 곁가지로 빠지고, 빙그르르 나선으로 돌고, 팡 터지며 산산이 흩어지고, 벌집처럼 촘촘한 형태로 반복되는 이야기들이 "무언가를 향해 나아가는 내면의 감각을 만들어내고, 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하나의 형태를 인상으로 남"겼다고 말한다.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는 서사의 시각성을 디자인과 패턴의 차원에서 밝히려는 시도이자 흥미로운 서사 분류법이며, 새로운 문학 비평이기도 하다. 또한 새로운 쓰기가 어떻게 새로운 읽기를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든다.
전통적 서사의 흐름을 벗어나
생각의 방향과 속도를 바꾸는 글쓰기에 가닿은 작가들의 창작 비밀
"서사에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가장 강렬하게 부여하는 건 딱 한 가지, 독자의 시냅스 연결이다. 서사 속에 던져진 우리는 허우적대며 길을 찾아야 한다. 붙잡을 밧줄은 없다." (p.237)
제발트의 《이민자들》에 나오는 네 편의 이야기는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다. 제발트는 "다음에 일어날 일을 곧바로 보여주지 않고 무늬를 넣어 그물을 짜내는데", 독자는 그 무늬를 독서를 다 끝낸 뒤에야 파악할 수 있다. 뒤라스의 《연인》은 파도와 구불구불한 선이라는 두 가지 패턴이 겹치며 간섭무늬를 만들어내는 이야기다. 뒤라스는 소설의 절반 이상을 "이야기 가장자리에 있는 것, 서사의 흐름을 가로막는 단어 부스러기"를 다루는 데 쓴다. 저메이카 킨케이드는 《미스터 포터》에서 집요한 반복을 통해 나선의 감각을 보여준다. 일인칭 회고 서사, 특히 무언가에 집요하게 집착하는 서사는 자연스럽게 소용돌이 구조를 따르게 된다. 앤 카슨의 《녹스》에 담긴 모든 파편들은 오빠의 죽음이라는 중심부에서 생겨난다. 이 파편들은 마치 프랙탈처럼 계속 가지를 뻗으며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인다.…… 특정한 패턴과 이야기의 종류 사이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작가들은 왜 그렇게 써야 한다고 생각한 것일까? 이런 결정들을 독자인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저자 제인 앨리슨은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들이 "가장 덜 관습적인" 방식으로 "인간의 핵심 문제와 복잡성"을 강렬하게 보여준다고 말한다. 진실한 서사를 짓는 일이 가능하기 위해 필요한 건 기존의 형식을 재생산하는 대신, 새로운 구조를 모색하면서 실제 우리의 경험과 인식, 감각과 감정을 잘 담아내고자 하는 노력과 실천일 테다. 삶에서 패턴을 찾아내고 그것을 언어로 재창조하는 일. 저자는 그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삶과 예술 사이를 오가며 독창적이고 탁월한 이야기를 탄생시킨 작가들의 작품을 놀라운 관점과 사유로 읽어낸다. 이 책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는 전통적인 이야기의 정의에서 벗어난 글을 쓰려는 사람에겐 탐색의 자유와 풍성한 사례를 제공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서사 읽기를 즐기는 사람에겐 더없이 좋은 영감과 자극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사고를 완전히 뒤흔들 것이다." -리터러리 허브
"작가, 비평가, 독자 모두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애틀랜틱
"작가를 위한 최고의 책." -Poets&Writers
비선형 이야기의 디자인과 패턴 분석
흥미로운 서사 분류법이자 새로운 읽기의 가능성
"소설의 '영혼', 혹은 소설에 생명을 불어넣는 형태가 호 모양의 곡선이라고 생각하는 대신 다른 형태들을 상상해보면 어떨까? 호 구조는 비극에서는 말이 되지만, 소설은 그와는 전혀 다른 것일 수도 있다. 특히 오늘날에는 그렇다. 오늘날 소설은 하나의 종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극적인 구조 이외의 모든 것을 활용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p,22)
이 책에서 살펴보는 패턴은 다음과 같다. 파도, 잔물결, 구불구불한 선, 나선, 방사형 혹은 파열, 그물망과 세포, 프랙탈, 해일. 모두 자연에 존재하는 패턴들이다. 파도는 호 구조에 가장 가깝지만, 여기서 저자는 파도의 정점보다는 그 주변의 흥미로운 흐름과 반짝임에 집중하는 서사를 살펴본다. 잔물결은 한번에 크게 부서지는 파도보다는 작은 오르내림을 통해 인간의 경험에 좀 더 가까운 서사를 보여주는 패턴이다. 구불구불한 선을 닮은 서사는 우회로를 따라 꾸물거리고 곁가지로 빠지면서 나아간다. 나선의 서사는 중심이 되는 지점이나 하나의 축 주위를 매끄럽고 꾸준하게 빙글빙글 계속 돌면서 나아간다. 인물의 영혼 속으로 혹은 과거로 깊숙이 휘감아 내려가는 서사를 떠올려보라. 방사형 혹은 파열 패턴의 서사에서는 강력한 중심부가 허구의 세계를 중력으로 단단히 붙들고 있다. 그물망과 세포 패턴의 서사는 수많은 조각들 혹은 하나의 거미줄을 응시하게 만든다. 이 패턴의 서사를 읽을 때 독자의 뇌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 대신 선들을 그리면서 연결을 만들게 된다. 프랙탈 서사는 다양한 규모에서 차이를 동반한 자기복제를 보여준다. 이 서사는 최초의 부분이 하나의 씨앗처럼 응축되어 있어서 나머지 부분들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다. 해일 패턴은 위에서 말한 모든 패턴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서사에서 보일 가능성이 높다. 저자는 이러한 패턴들 외에도 서사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인 점, 선, 질감, 서사의 움직임과 흐름, 그리고 색깔 등을 다루며 현대적 서사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돕는다.
제인 앨리슨은 제발트의 《이민자들》을 만난 이후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데 있어 다른 경로를 모색하는 작가들의 강렬한 서사를 찾아다녔다. 그는 구불구불 곁가지로 빠지고, 빙그르르 나선으로 돌고, 팡 터지며 산산이 흩어지고, 벌집처럼 촘촘한 형태로 반복되는 이야기들이 "무언가를 향해 나아가는 내면의 감각을 만들어내고, 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하나의 형태를 인상으로 남"겼다고 말한다.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는 서사의 시각성을 디자인과 패턴의 차원에서 밝히려는 시도이자 흥미로운 서사 분류법이며, 새로운 문학 비평이기도 하다. 또한 새로운 쓰기가 어떻게 새로운 읽기를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든다.
전통적 서사의 흐름을 벗어나
생각의 방향과 속도를 바꾸는 글쓰기에 가닿은 작가들의 창작 비밀
"서사에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을 가장 강렬하게 부여하는 건 딱 한 가지, 독자의 시냅스 연결이다. 서사 속에 던져진 우리는 허우적대며 길을 찾아야 한다. 붙잡을 밧줄은 없다." (p.237)
제발트의 《이민자들》에 나오는 네 편의 이야기는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다. 제발트는 "다음에 일어날 일을 곧바로 보여주지 않고 무늬를 넣어 그물을 짜내는데", 독자는 그 무늬를 독서를 다 끝낸 뒤에야 파악할 수 있다. 뒤라스의 《연인》은 파도와 구불구불한 선이라는 두 가지 패턴이 겹치며 간섭무늬를 만들어내는 이야기다. 뒤라스는 소설의 절반 이상을 "이야기 가장자리에 있는 것, 서사의 흐름을 가로막는 단어 부스러기"를 다루는 데 쓴다. 저메이카 킨케이드는 《미스터 포터》에서 집요한 반복을 통해 나선의 감각을 보여준다. 일인칭 회고 서사, 특히 무언가에 집요하게 집착하는 서사는 자연스럽게 소용돌이 구조를 따르게 된다. 앤 카슨의 《녹스》에 담긴 모든 파편들은 오빠의 죽음이라는 중심부에서 생겨난다. 이 파편들은 마치 프랙탈처럼 계속 가지를 뻗으며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인다.…… 특정한 패턴과 이야기의 종류 사이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작가들은 왜 그렇게 써야 한다고 생각한 것일까? 이런 결정들을 독자인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저자 제인 앨리슨은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들이 "가장 덜 관습적인" 방식으로 "인간의 핵심 문제와 복잡성"을 강렬하게 보여준다고 말한다. 진실한 서사를 짓는 일이 가능하기 위해 필요한 건 기존의 형식을 재생산하는 대신, 새로운 구조를 모색하면서 실제 우리의 경험과 인식, 감각과 감정을 잘 담아내고자 하는 노력과 실천일 테다. 삶에서 패턴을 찾아내고 그것을 언어로 재창조하는 일. 저자는 그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삶과 예술 사이를 오가며 독창적이고 탁월한 이야기를 탄생시킨 작가들의 작품을 놀라운 관점과 사유로 읽어낸다. 이 책 《구불구불 빙빙 팡 터지며 전진하는 서사》는 전통적인 이야기의 정의에서 벗어난 글을 쓰려는 사람에겐 탐색의 자유와 풍성한 사례를 제공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서사 읽기를 즐기는 사람에겐 더없이 좋은 영감과 자극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서문·비선형 이야기의 디자인과 패턴 7
기본 요소
점, 선, 질감 41
움직임과 흐름 61
색깔 81
패턴
파도 97
잔물결 123
구불구불한 선 149
나선 181
방사형 혹은 파열 207
그물망과 세포 235
프랙탈 277
해일? 295
에필로그·진실한 서사를 짓는 새로운 방법 309
옮긴이의 말·생각의 방향과 속도를 바꾸는 서사들 313
다루는 작품 320
참고 문헌 322
기본 요소
점, 선, 질감 41
움직임과 흐름 61
색깔 81
패턴
파도 97
잔물결 123
구불구불한 선 149
나선 181
방사형 혹은 파열 207
그물망과 세포 235
프랙탈 277
해일? 295
에필로그·진실한 서사를 짓는 새로운 방법 309
옮긴이의 말·생각의 방향과 속도를 바꾸는 서사들 313
다루는 작품 320
참고 문헌 322
저자
저자
제인 앨리슨
Jane Alison
소설가. 프린스턴대학교와 브라운대학교에서 고전학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창작 글쓰기를 공부했다. 컬럼비아대학교, 바너드칼리지 등에서 글쓰기와 문학을 가르쳤고, 현재 버지니아대학교에 창작 글쓰기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설 《사랑-예술가(The Love-artist)》 《원주민과 이국인(Natives And Exotics)》 《바다의 결혼(The Marriage of the Sea)》 《나인 아일랜드(Nine Island)》 《빌라 E(Villa E)》를 썼고, 오비디우스의 이야기를 새롭게 번역하기도 했다. 1961년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에서 태어났다
소설가. 프린스턴대학교와 브라운대학교에서 고전학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창작 글쓰기를 공부했다. 컬럼비아대학교, 바너드칼리지 등에서 글쓰기와 문학을 가르쳤고, 현재 버지니아대학교에 창작 글쓰기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설 《사랑-예술가(The Love-artist)》 《원주민과 이국인(Natives And Exotics)》 《바다의 결혼(The Marriage of the Sea)》 《나인 아일랜드(Nine Island)》 《빌라 E(Villa E)》를 썼고, 오비디우스의 이야기를 새롭게 번역하기도 했다. 1961년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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