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화가 금다화의 그림 이야기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괜찮지?”
다완, 제주도 붉은산방산 작품으로 잘 알려진 화가 금다화의 첫 그림 에세이!
그동안의 작품들과 작품에 덧붙여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안한 일상의 언어로 담아
독자들에게 따듯한 위로의 말을 건넨다.
우리가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선 채 망설이고 있을 때,
절망이 아닌 희망에 한 표 던지며 용감하게 그 경계를 넘어가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삶이 예술이다? 그렇지!”
“보고 느끼지 못하는데 무슨 창작품이 나오겠는가”
작가는 환경이 바뀌면 새로운 작품이 나오는 것이 당연한 결과물인 것 같다.
오랜 세월 함께 한 놓을 수 없는 가족을 먼저 보낸다는 상실감은
사물을 복사하던 나의 그림 세계에서 붓을 놓게 하고
일상의 삶이 진정한 예술인 것을 깊이 느끼며
내 삶의 가치가 새로운 작품세계로 옮겨감을 느낀다.
- 책을 펴내며 中
다완, 제주도 붉은산방산 작품으로 잘 알려진 화가 금다화의 첫 그림 에세이!
그동안의 작품들과 작품에 덧붙여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안한 일상의 언어로 담아
독자들에게 따듯한 위로의 말을 건넨다.
우리가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선 채 망설이고 있을 때,
절망이 아닌 희망에 한 표 던지며 용감하게 그 경계를 넘어가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삶이 예술이다? 그렇지!”
“보고 느끼지 못하는데 무슨 창작품이 나오겠는가”
작가는 환경이 바뀌면 새로운 작품이 나오는 것이 당연한 결과물인 것 같다.
오랜 세월 함께 한 놓을 수 없는 가족을 먼저 보낸다는 상실감은
사물을 복사하던 나의 그림 세계에서 붓을 놓게 하고
일상의 삶이 진정한 예술인 것을 깊이 느끼며
내 삶의 가치가 새로운 작품세계로 옮겨감을 느낀다.
- 책을 펴내며 中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작하지?
괜찮지?
하루 종일 붓하고 놀았다
붉은 산방
너는 건너갔지?
고요함
삼봉리 나의 궁전
내 안에 섬
해를 품다
뼈와 살을 묻는다
만났지?
문을 열다
세월이 깎아 만든 섬
단산사랑
바-람
산방산
옛날옛날에는 한 몸이었지?
피어난다
자목련
마법성(魔法城)을 가지련다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곳
오늘은 무조건 행복하기
이 한낮의 숲속 그늘
몽환(夢幻)
눈 깊은 겨울산 속
야생화의 삶
살아있는 것에 화답하는 몸짓들
소멸
여름꽃아,
그렇게 우리는 내일을 이야기 한다
우중산속
행복이 가득한 집
편병과 다완
오늘 나는 좀 더 큰 꿈을 가졌네…
가자가자어서가자
바람 하늘 바다 육지
오롯이 나 혼자인 공간
남은 평생에 한번 때로는
서운한맘 기쁜맘
찻사발
그냥 이대로
부글부글 끓다 멈춘
화석은 또 하나의 용트림으로 솟아오른다
진녹(眞綠)
아름다운 고요
행복
하늘로 솟구치는 낙엽
땅 속 나무
삶과 죽음의 경계
고지가 바로 저기다
천국의 계단
수선화의 애달픔
아! 태안이여
저 큰 하늘 아래
계절의 위대함
자연은 늘
이 아름다움에
제주 새벽은 나에게 날마다 선물이었다
망중한
꿈 속에 본 나무
살아있다는 것
바느질하듯 한발한발 내딛는다
짙은 안개
하얀 미소
억지끈을 놓아 버리자
꺼질 수 없는 화실의 불빛
알알이 영근다
자연 속에 나도 한 점 추가
좋다!
삶이 이 정도면 됐지
작품 정보
괜찮지?
하루 종일 붓하고 놀았다
붉은 산방
너는 건너갔지?
고요함
삼봉리 나의 궁전
내 안에 섬
해를 품다
뼈와 살을 묻는다
만났지?
문을 열다
세월이 깎아 만든 섬
단산사랑
바-람
산방산
옛날옛날에는 한 몸이었지?
피어난다
자목련
마법성(魔法城)을 가지련다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곳
오늘은 무조건 행복하기
이 한낮의 숲속 그늘
몽환(夢幻)
눈 깊은 겨울산 속
야생화의 삶
살아있는 것에 화답하는 몸짓들
소멸
여름꽃아,
그렇게 우리는 내일을 이야기 한다
우중산속
행복이 가득한 집
편병과 다완
오늘 나는 좀 더 큰 꿈을 가졌네…
가자가자어서가자
바람 하늘 바다 육지
오롯이 나 혼자인 공간
남은 평생에 한번 때로는
서운한맘 기쁜맘
찻사발
그냥 이대로
부글부글 끓다 멈춘
화석은 또 하나의 용트림으로 솟아오른다
진녹(眞綠)
아름다운 고요
행복
하늘로 솟구치는 낙엽
땅 속 나무
삶과 죽음의 경계
고지가 바로 저기다
천국의 계단
수선화의 애달픔
아! 태안이여
저 큰 하늘 아래
계절의 위대함
자연은 늘
이 아름다움에
제주 새벽은 나에게 날마다 선물이었다
망중한
꿈 속에 본 나무
살아있다는 것
바느질하듯 한발한발 내딛는다
짙은 안개
하얀 미소
억지끈을 놓아 버리자
꺼질 수 없는 화실의 불빛
알알이 영근다
자연 속에 나도 한 점 추가
좋다!
삶이 이 정도면 됐지
작품 정보
저자
저자
금다화
다완 작가, 제주도 붉은산방산 작가로 잘 알려진 금다화 작가는 몇 해 전 제주의 바람에 이끌려 형제섬 앞에 자리 잡고 그 바다와 갖은 밀어를 속삭이며 제주의 전설에 녹아들었고, 현재는 양수리 북한강변에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개인전 17회, 단체적 다수, 대한민국 미술창작대전 우수상 3회, 대한민국 교직원 미술대전 우수상 3회 등을 수상하였다. (사)한국미술창작협회 부이사장, 대한민국 교직원 미술대전 심사위원, Fine Art 편집주간 등을 역임하였고, 저서로는 '괜찮지? - 화가 금다화의 그림이야기'가 있다.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회화작가회원, 북한강미술인회 회장 및 금다화갤러리를 운영한다.
개인전 17회, 단체적 다수, 대한민국 미술창작대전 우수상 3회, 대한민국 교직원 미술대전 우수상 3회 등을 수상하였다. (사)한국미술창작협회 부이사장, 대한민국 교직원 미술대전 심사위원, Fine Art 편집주간 등을 역임하였고, 저서로는 '괜찮지? - 화가 금다화의 그림이야기'가 있다.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회화작가회원, 북한강미술인회 회장 및 금다화갤러리를 운영한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