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사람이다
이태연의 시로 만난 사람들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 모든 길의 시작은 만남에서 시작된다.
진주 남강 변에서 시작된 여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삼천포의 기억, 그 추억을 공유하는 친구들에 대한 소소한 사건과 느낌. 대학 이후 생활의 터전이 된 서울과 군 복무했던 연천 알파 포대에서의 인연, 사회생활 초창기 성북동 일대의 추억 등이 ‘이름’이라는 구체적 징표를 통해 시로 형상화되었다.
그 ‘사람’은 그가 만나고 겪은 다른 ‘사람’들의 총합과 결코 달라질 수 없다. 관심과 배려라는 큰 물줄기를 지표면 아래 흘려보낼 수만 있다면, 만나는 모든 사람은 이 공동체라는 숲에서 크건 작건, 잎이 무성하든 듬성듬성하든 더불어 다 함께 숲을 이룰 수 있다. 피톤치드보다 강한 사람의 향기로 하루의 시작을 희망과 기대로 가득 채울 수도 있다.
- 이태연 시인의 다섯 번째이자 개인 시집이자 첫 번째인 ‘사람’을 모티브로 한 휴먼 포에트리(Human Poetry)의 결정판.
진주 남강 변에서 시작된 여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삼천포의 기억, 그 추억을 공유하는 친구들에 대한 소소한 사건과 느낌. 대학 이후 생활의 터전이 된 서울과 군 복무했던 연천 알파 포대에서의 인연, 사회생활 초창기 성북동 일대의 추억 등이 ‘이름’이라는 구체적 징표를 통해 시로 형상화되었다.
그 ‘사람’은 그가 만나고 겪은 다른 ‘사람’들의 총합과 결코 달라질 수 없다. 관심과 배려라는 큰 물줄기를 지표면 아래 흘려보낼 수만 있다면, 만나는 모든 사람은 이 공동체라는 숲에서 크건 작건, 잎이 무성하든 듬성듬성하든 더불어 다 함께 숲을 이룰 수 있다. 피톤치드보다 강한 사람의 향기로 하루의 시작을 희망과 기대로 가득 채울 수도 있다.
- 이태연 시인의 다섯 번째이자 개인 시집이자 첫 번째인 ‘사람’을 모티브로 한 휴먼 포에트리(Human Poetry)의 결정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바다로 가는 빛무리에
2부. 새벽 어스름 향기 속에서
3부. 길은 앞으로 가고 있으니
4부.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2부. 새벽 어스름 향기 속에서
3부. 길은 앞으로 가고 있으니
4부.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저자
저자
이태연
경남 진주 남강 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경남 사천 삼천포항 바닷가에서 자랐다. 물과 인연이 많아서인지 지금은 해운업에 종사하고 있다. 2004년 시집 《아름다운 여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시집으로 《그리움》, 《살아온 것처럼 그렇게》, 《메마른 꿈에 더는 뜨지 않는 별》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