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이 아프다
윤석홍 산문집
윤석홍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이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보고 느낀 일상의 기억과 삶의 편린을 시인의 몸과 마음 한곳에 담아두었던 글을 매주 한 편씩 꺼내 보여주고 있다. 아픈 지구별이 우리에게 보내는 시그널의 의미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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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일월 근하신년?·?11
당신, 기다릴게요?·?14
우리의 환경 스승?·?16
황사가 주는 선물?·?18
느린 말을 타는 즐거움?·?21
이월 복 많이 지으세요?·?27
나무심기와 물 부족?·?30
책 읽는 노년의 아름다움?·?32
봄 산에 오르는 이유?·?35
소득과 욕심?·?38
삼월 나를 만나는 마라톤?·?45
지구 온난화와 다큐멘터리?·?49
내 마음의 화학공장?·?51
미래를 살리는 패러다임?·?53
생명의 봄노래?·?55
사월 조화로운 삶?·?61
회사 안 가니 좋냐고요?·?65
음악과 인생?·?68
왜 책을 읽는가?·?71
오월 하늘가는 길?·?77
기억하는 물?·?81
봄날은 간다?·?84
보리에서 느끼는 서정?·?87
유월 유월의 노래?·?93
덧셈보다 어려운 뺄셈?·?96
월든에서 배우는 교훈?·?98
글씨를 추억하며?·?101
뇌와 네트워크?·?104
칠월 빨간 우체통?·?109
사람이 문제다?·?112
분노하는 자연?·?115
청산은 나를 보고?·?118
내 안의 감옥?·?121
팔월 폭염과 입추?·?125
노동과 백중날?·?127
땅속의 물감 창고?·?130
핸드메이드 라이프?·?133
두 발로 걷기?·?136
구월 안거와 생명?·?143
산과 숲?·?145
인생도처유상수?·?147
책과 생존의 무게?·?149
시월 요리사와 편견?·?155
시끄러운 도서관?·?158
옛길에서 얻는 희망가?·?162
가을을 타는지요?·?164
시월 마지막 날?·?166
십일월 단풍은 스스로 물들지 않는다?·?171
사람의 꽃?·?173
마지막 잎새?·?176
나를 부르는 숲?·?179
산을 대하는 마음?·?182
십이월 템플스테이와 공양?·?187
흙이 생명이다?·?190
때를 안다는 것?·?193
과유불급?·?196
이별의 종착역?·?19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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