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는 물은 꽃의 살이 된다
농소 김종만 시인 특선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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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살아 있는 듯 얹혀
지나온 해원을 편안히 바라보며
청산에 영원히 남을
혼백을 가르고 있구나
ㅡ본문 청산도 중에서
지나온 해원을 편안히 바라보며
청산에 영원히 남을
혼백을 가르고 있구나
ㅡ본문 청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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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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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 1 부
풀리는 물은 꽃의 살이 된다
012/ 영춘심
013/ 애처로움
014/ 수양버들 저 푸른 것이
015/ 풀리는 물은 꽃의 살이 된다
017/ 전주 합죽선
018/ 울고불고 살다간 그 새가
019/ 이 길 위로 걸어 나와 봐요
020/ 방죽머리에 담긴 봄
021/ 월출산에 달 뜬 날은
022/ 약속
023/ 소쩍새는 밤새워 울지만
026/ 남은 내가 어쩌라고
027/ 한 배미의 세레나데
029/ 뻥튀기 소리
030/ 개망초는 아픈 추억도 없겠지
031/ 바람개비가 돈다
033/ 고추밭 풍경
034/ 초여름 한낮
035/ 전위예술
036/ 구절초
037/ 눈치 귀신
038/ 홍시, 그, 홍시를 아십니까
041/ 봄비
제 2 부
사랑은 뛰어와서 걸어가는 것입니다
044/ 갈증
045/ 그리움
047/ 동안거
048/ 입춘
049/ 봄바람의 정체
050/ 감기와 사랑
051/ 손금
053/ 오매, 봄바람 나겠네
054/ 오월
056/ 볼우물
057/ 청산도
060/ 하현달
061/ 거울
062/ 멸치
063/ 개밥 바라기
064/ 충만
065/ 연꽃1
066/ 연꽃2
067/ 초승달
068/ 강물에는 금을 긋지 않았네
069/ 햇살의 풍경화
070/ 비둘기와 평화
071/ 코스모스
072/ 단풍의 현혹
제 3 부
바람은 흔드는 것이 아니고 씻는 것입니다
076/ 더디 가게 하소서
077/ 너무 닮은 사랑
078/ 당집들이 있는 풍경화
081/ 이렇게 사는 남자, 정말 웃긴다
083/ 빅토리아 꽃
086/ 매미
088/ 가을, 먼 배회의 시원
090/ 강이역
092/ 갑사 저수지
093/ 나의 손가락 한 마디만 내어주어도
095/ 개불에 대한 고찰
097/ 고추잠자리1
098/ 고추잠자리2
099/ 그리움이 머무는 곳
101/ 단풍잎 하나
102/ 청마(한자) 본 사람 없소
104/ 힘줄의 노래
106/ 인사동 길
108/ 이슬
109/ 참 이슬
111/ 밭 한 뙈기가 온통 난리가 났네
113/ 눈물이 아름다운 계절
제 4 부
세월은 짐을 지고 가지 않습니다
116/ 봄빛의 나이
117/ 당신의 무덤가에
118/ 감꽃 지던 날
119/ 냅 두면, 안 되겠니
122/ 고무신이 담는 소리
123/ 광인과의 하루
125/ 잔인한 봄은 다시는 오지 마라
127/ 새파랗게 살고 말렵니다
128/ 개구리 소리
129/ 성묫길 회상
132/ 육월(한자) 의 노래
134/ 명아주 장
135/ 대숲이 하는 말
137/ 슬픈 역사
138/ 인생살이 참 엿 같지요
139/ 황혼
140/ 사모곡
142/ 갑사 가는 길
144/ 미련한 놈만 짖는 마을
145/ 곱사 할머니 등 펴러 가던 날
147/ (한자), 망망함을 찾아간다
150/ 가을 바보
제 5 부
사랑은 가을에 아물고 봄에 덧나는 것입니다
154/ 구례, 그 깊은 골의 산수유꽃이
155/ 하루
156/ 물푸레나무가 여기에 있었구나
157/ 내 몸은 위대해요
159/ 가을을 걷다 보면
160/ 백야의 매미
162/ 민들레 꽃
163/ 세한도(한자) 속에 세한도를 그린다
166/ 내복 한 벌
167/ 추심의 성찰
169/ 방파제
170/ 춘장대 백사장에서
172/ 억새와의 대화
173/ 전신주가 하는 말
174/ 까치밥
175/ 낙엽이 쓰는 시(한자)
177/ 겨울 안개
178/ 설 준비하는 아내
179/ 석류
180/ 내가 나를 찾는 계절
181/ 목련꽃의 꿈
182/ 영흥도로 가라
제 6 부
마지막 가지고 갈 단 한가지
186/ 계룡산을 바라보며
187/ 그 겨울의 연이 오른다
189/ 보리암 낙조
191/ 그냥은 억새가 내세의 꽃이 될 수 없다
193/ 길의 고걸
195/ 월정사 길
196/ 할미꽃
198/ 영정 속 얼굴
199/ 당신의 무덤가에
200/ 막걸리 맛
202/ 손자놈 고추 이야기
203/ 숲의 마음을 빌려드리겠어요
208/ 동종이 왜 울겠습니까
209/ 세월의 얼굴
210/ 우포늪 우주
211/ 단풍잎 물드는 이유
212/ 하현달 그 기다림의 고통
213/ 춤추는 점들이 되겠나이다
215/ 수월 관음상
217/ 암(한자) 치료
219/ 품향
220/ 쓸쓸하다
풀리는 물은 꽃의 살이 된다
012/ 영춘심
013/ 애처로움
014/ 수양버들 저 푸른 것이
015/ 풀리는 물은 꽃의 살이 된다
017/ 전주 합죽선
018/ 울고불고 살다간 그 새가
019/ 이 길 위로 걸어 나와 봐요
020/ 방죽머리에 담긴 봄
021/ 월출산에 달 뜬 날은
022/ 약속
023/ 소쩍새는 밤새워 울지만
026/ 남은 내가 어쩌라고
027/ 한 배미의 세레나데
029/ 뻥튀기 소리
030/ 개망초는 아픈 추억도 없겠지
031/ 바람개비가 돈다
033/ 고추밭 풍경
034/ 초여름 한낮
035/ 전위예술
036/ 구절초
037/ 눈치 귀신
038/ 홍시, 그, 홍시를 아십니까
041/ 봄비
제 2 부
사랑은 뛰어와서 걸어가는 것입니다
044/ 갈증
045/ 그리움
047/ 동안거
048/ 입춘
049/ 봄바람의 정체
050/ 감기와 사랑
051/ 손금
053/ 오매, 봄바람 나겠네
054/ 오월
056/ 볼우물
057/ 청산도
060/ 하현달
061/ 거울
062/ 멸치
063/ 개밥 바라기
064/ 충만
065/ 연꽃1
066/ 연꽃2
067/ 초승달
068/ 강물에는 금을 긋지 않았네
069/ 햇살의 풍경화
070/ 비둘기와 평화
071/ 코스모스
072/ 단풍의 현혹
제 3 부
바람은 흔드는 것이 아니고 씻는 것입니다
076/ 더디 가게 하소서
077/ 너무 닮은 사랑
078/ 당집들이 있는 풍경화
081/ 이렇게 사는 남자, 정말 웃긴다
083/ 빅토리아 꽃
086/ 매미
088/ 가을, 먼 배회의 시원
090/ 강이역
092/ 갑사 저수지
093/ 나의 손가락 한 마디만 내어주어도
095/ 개불에 대한 고찰
097/ 고추잠자리1
098/ 고추잠자리2
099/ 그리움이 머무는 곳
101/ 단풍잎 하나
102/ 청마(한자) 본 사람 없소
104/ 힘줄의 노래
106/ 인사동 길
108/ 이슬
109/ 참 이슬
111/ 밭 한 뙈기가 온통 난리가 났네
113/ 눈물이 아름다운 계절
제 4 부
세월은 짐을 지고 가지 않습니다
116/ 봄빛의 나이
117/ 당신의 무덤가에
118/ 감꽃 지던 날
119/ 냅 두면, 안 되겠니
122/ 고무신이 담는 소리
123/ 광인과의 하루
125/ 잔인한 봄은 다시는 오지 마라
127/ 새파랗게 살고 말렵니다
128/ 개구리 소리
129/ 성묫길 회상
132/ 육월(한자) 의 노래
134/ 명아주 장
135/ 대숲이 하는 말
137/ 슬픈 역사
138/ 인생살이 참 엿 같지요
139/ 황혼
140/ 사모곡
142/ 갑사 가는 길
144/ 미련한 놈만 짖는 마을
145/ 곱사 할머니 등 펴러 가던 날
147/ (한자), 망망함을 찾아간다
150/ 가을 바보
제 5 부
사랑은 가을에 아물고 봄에 덧나는 것입니다
154/ 구례, 그 깊은 골의 산수유꽃이
155/ 하루
156/ 물푸레나무가 여기에 있었구나
157/ 내 몸은 위대해요
159/ 가을을 걷다 보면
160/ 백야의 매미
162/ 민들레 꽃
163/ 세한도(한자) 속에 세한도를 그린다
166/ 내복 한 벌
167/ 추심의 성찰
169/ 방파제
170/ 춘장대 백사장에서
172/ 억새와의 대화
173/ 전신주가 하는 말
174/ 까치밥
175/ 낙엽이 쓰는 시(한자)
177/ 겨울 안개
178/ 설 준비하는 아내
179/ 석류
180/ 내가 나를 찾는 계절
181/ 목련꽃의 꿈
182/ 영흥도로 가라
제 6 부
마지막 가지고 갈 단 한가지
186/ 계룡산을 바라보며
187/ 그 겨울의 연이 오른다
189/ 보리암 낙조
191/ 그냥은 억새가 내세의 꽃이 될 수 없다
193/ 길의 고걸
195/ 월정사 길
196/ 할미꽃
198/ 영정 속 얼굴
199/ 당신의 무덤가에
200/ 막걸리 맛
202/ 손자놈 고추 이야기
203/ 숲의 마음을 빌려드리겠어요
208/ 동종이 왜 울겠습니까
209/ 세월의 얼굴
210/ 우포늪 우주
211/ 단풍잎 물드는 이유
212/ 하현달 그 기다림의 고통
213/ 춤추는 점들이 되겠나이다
215/ 수월 관음상
217/ 암(한자) 치료
219/ 품향
220/ 쓸쓸하다
저자
저자
김종만
ㆍ경남 김해 출생
ㆍ공주 계롱산 양화리 거주
ㆍ시와 수필마당 등단.
ㆍ신인상,문학상
ㆍ국보문학 문학상, 서울 지회장
ㆍ1집:[들꽂]
ㆍ2집:[풀리는 물은 꽂의 살이 된다]
ㆍ광장,내마음의 숲 등 문예지 다수
ㆍ공주문협, 우리시회 회원
ㆍ한국문협 회원, 문예의 전당 고문
ㆍ공주 농업다(7), 농업
ㆍ공주 계롱산 양화리 거주
ㆍ시와 수필마당 등단.
ㆍ신인상,문학상
ㆍ국보문학 문학상, 서울 지회장
ㆍ1집:[들꽂]
ㆍ2집:[풀리는 물은 꽂의 살이 된다]
ㆍ광장,내마음의 숲 등 문예지 다수
ㆍ공주문협, 우리시회 회원
ㆍ한국문협 회원, 문예의 전당 고문
ㆍ공주 농업다(7),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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