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랑물 다시 흐르고
이관희의 『도랑물 다시 흐르고』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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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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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03▶ 추천사/ 사문. 안명기
제 1 장 자유시 편
제 1 부
016▶ 도랑물 다시 흐르고
017▶ 나뭇등걸
018▶ 공원의 봄
020▶ 오두방정 겨울밤
021▶ 겨울의 뒷모습
022▶ 해바라기
023▶ 손녀랑 할미랑
025▶ 광릉 숲 속 길
026▶ 손주 놈 굼뜬 사랑
027▶ 입원실
028▶ 수정 고드름
029▶ 산책길의 봄
030▶ 세월에 장사 없구나
031▶ 장마
032▶ 걱정도 팔자
033▶ 라면의 유혹
034▶ 할미꽃
035▶ 빈자리
036▶ 꽃과 바람의 대화
제 2 부
038▶ 손녀와 할아버지
039▶ 새벽바람
040▶ 서울 장미 축제
041▶ 봄을 기다리며
042▶ 새침데기 손녀딸
043▶ 코스모스
044▶ 할아버지와 엄마
045▶ 항아리의 꿈 1
046▶ 끝나지 않은 이별
047▶ 붉은 세상
048▶ 당신께 쓰는 편지
050▶ 가을은 왜? 율격정형시
051▶ 작년 겨울의 약속
052▶ 사주팔자
053▶ 따뜻한 손
054▶ 막다른 길
055▶ 저녁 산책길
056▶겨울 산 차 향기
057▶ 일회용 까치둥지
058▶ 고향 가는 날, 초등학교 동창회
제 3 부
062▶ 개구리 합창단
063▶항아리의 꿈 2
064▶ 산책길
065▶ 심부름
067▶ 손녀와 채송화
069▶ 두리뭉술 소주병
070▶ 소
071▶ 이 생각 저 생각
072▶가을 호수
073▶겨울의 길목에서
074▶겨울나무
075▶ 붕어야 나랑 놀자
077▶ 빨래건조대의 일기
079▶ 단추 이야기
081▶ 망중한忙中閑의 꿈
082▶ 잎새
083▶ 해 질 녘 단상斷想 1
084▶ 단풍잎의 밀어
085▶ 구멍 뚫린 하늘
086▶ 구름 치마
제 2 장 정형시 편
제 1 부 단시조
088▶ 마당지기 복슬이
089▶ 손녀 바보
090▶ 동해바다 해돋이
091▶ 세월은 틈
092▶ 눈물
093▶ 감사한 하루
094▶ 별빛 고운 밤하늘
095▶ CCTV
096▶ 자책
097▶ 돈
098▶ 속 빈 조가비
099▶ 가을 차림표
100▶ 하늘 영화관
101▶ 연못 풍경
102▶ 코스모스 가을 사랑
103▶ 떠돌이 구름 가을 사랑
104▶ 바다정원
105▶ 입덧
106▶ 비밀
107▶ 임플란트
108▶ 산책길
109▶ 산
110▶ 가을 소풍
111▶ 자괴감
112▶ 석공
113▶ 노부부의 겨울밤
114▶ 외갓집 가는 날
115▶ 부부
116▶ 돌다리
117▶ 돌풍
118▶ 욕심
119▶ 봄은 벌써
120▶ 유기견
제 2 부 연시조
122▶ 해바라기
123▶ 재 넘어 가는 길
124▶ 독백獨白
125▶ 눈에 선한 산행길
126▶ 빨래터 수다방
127▶ 다람쥐 겨우살이
128▶ 휴休
129▶ 골담초
130▶ 해 질 녘 단상斷想 2
131▶ 달 이름
132▶ 낚시
133▶ 요지경
134▶ 개똥참외
135▶ 황혼 길
136▶ 인생길 신호등
137▶ 미워도 다시 한번
138▶ 가을 나그네
139▶ 단맛 쓴맛 술맛
140▶ 봄은 석 달 / 孟春. 仲春. 季春
제 3 장 산문 편
제 1 부 수필
142▶ 가슴에 남은 사랑
146▶ 그해 여름날의 폭풍우
150▶ 아내의 넋두리
153▶ 눈깔사탕
155▶ 아버지의 강
158▶ 장터 국밥
160▶ 어머니의 江
162▶ 내 고향 들녘에
165▶ 내 마음이 더 아프단다
167▶ 어머니와 엄마
171▶ 우연과 인연
175▶ 칠 남매 가족
제 2 부 산문
178▶ 韓國이 코로나 탈출
180▶ 흑백 티브이 전성시대
182▶ 공평한 세상
185▶ 신줏단지
제 3 부 꽁트
187▶ 전설의 여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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