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혁명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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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부 비밀혁명조직과 나눈 '사생결단의 대화'
자유통일을 소망하는 국민이라면 반드시 간직해야 할 단 한 권의 기록!
??? "여기는 SK. NK 나오세요." 작은 메신저 창에서 시작된 자유조선의 꿈
??? 김씨 왕조의 어둠 속에서 자유를 연구한 사람들의 기록
??? 북한 내부 혁명조직원 '최이상'이 남긴 목숨 건 증언
??? 이 책은 승리의 기록이 아니다. 지키지 못한 약속의 기록이다.
??? 수령의 나라를 넘어 시민의 나라를 꿈꾼 이름 없는 사람들
북한 김씨 왕조의 어둠 속에서 자유를 꿈꾸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의 증언
북한 내부에도 자유를 꿈꾼 사람들이 있었다.
『남북 혁명가의 대화』는 남한의 북한인권운동가와 북한 내부 혁명조직원이 목숨을 걸고 나눈 비밀 대화의 기록이다. 첫 메신저 교신에서 시작된 이 대화는 김씨 독재체제의 작동 원리, 북한 주민의 심리, 해외 노동자의 참상, 수령 신화의 해체, 새 자유조선의 청사진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단순한 대화록이 아니다.
어둠의 땅에서 자유를 꿈꾼 이름 없는 사람들의 증언이며, 살아남은 자들이 감당해야 할 기억의 책이다.
자유통일을 소망하는 국민이라면 반드시 간직해야 할 단 한 권의 기록!
??? "여기는 SK. NK 나오세요." 작은 메신저 창에서 시작된 자유조선의 꿈
??? 김씨 왕조의 어둠 속에서 자유를 연구한 사람들의 기록
??? 북한 내부 혁명조직원 '최이상'이 남긴 목숨 건 증언
??? 이 책은 승리의 기록이 아니다. 지키지 못한 약속의 기록이다.
??? 수령의 나라를 넘어 시민의 나라를 꿈꾼 이름 없는 사람들
북한 김씨 왕조의 어둠 속에서 자유를 꿈꾸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의 증언
북한 내부에도 자유를 꿈꾼 사람들이 있었다.
『남북 혁명가의 대화』는 남한의 북한인권운동가와 북한 내부 혁명조직원이 목숨을 걸고 나눈 비밀 대화의 기록이다. 첫 메신저 교신에서 시작된 이 대화는 김씨 독재체제의 작동 원리, 북한 주민의 심리, 해외 노동자의 참상, 수령 신화의 해체, 새 자유조선의 청사진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단순한 대화록이 아니다.
어둠의 땅에서 자유를 꿈꾼 이름 없는 사람들의 증언이며, 살아남은 자들이 감당해야 할 기억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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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자유통일을 소망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간직해야 할 한 권의 기록 ★
★★"세상에 하나뿐인 자유를 향한 남북 혁명가들의 증언"★★
북한 체제 내부에서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자유롭고 민주주의적인 새로운 국가를 꿈꾸었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과 대한민국의 북한인권운동가가 목숨을 걸고 주고받은 대화가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온다.
도서출판 리베르타스는 오는 9월 9일, 도희윤·김성일 공저 『남북 혁명가의 대화』를 출간한다. 부제는 '북한 내부 혁명조직원과 나눈 사생결단의 기록'이다.
이 책은 일반적인 북한 연구서도, 탈북 이후의 회고록도 아니다. 저자 도희윤이 북한 내부 비밀혁명조직원 김성일(대화명 '최이상')과 실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북한 체제의 붕괴 가능성, 김씨 일가 우상화 해체, 혁명기관지 창간, 북한 주민의 의식 변화,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새로운 국가의 구상 등을 논의했던 기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두 사람의 본격적인 교신은 2014년 시작됐으며, 첫 메신저 교신의 상징적인 문장은 "여기는 SK, NK 나오세요"였다.
특히 책 속 북한 내부 조직원들은 단순히 체제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아니라,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는 방법을 연구"하고 새로운 민주주의적 국가의 청사진까지 고민했던 이들로 기록돼 있다. 이 책이 보여주는 북한은 핵·미사일과 김정은만의 북한이 아니다. 그 어둠 속에서도 자유를 꿈꾸고, 목숨과 가족의 운명까지 걸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출판사는 『남북 혁명가의 대화』를 "세상에 하나뿐인 자유를 향한 남북 혁명가들의 기록"이라고 소개한다. 북한 내부에서 자유를 꿈꾼 사람들의 육성과 생각, 그리고 남과 북의 두 사람이 한반도의 미래를 놓고 나눈 생생한 대화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출판물을 넘어 우리 시대가 보존해야 할 역사적 증언이라는 것이다.
"북한의 어둠 속에서도 자유를 꿈꾼 사람들이 있었다."
이 한 문장이 바로 이 책이 세상에 나온 이유다. 자유통일이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북한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자유와 존엄을 돌려주는 일이라고 믿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북 혁명가의 대화』는 한 번 읽고 지나갈 책이 아니라 꼭 읽고, 간직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책이다. 책은 "굶주림과 감시와 공포가 아니라 자유와 책임과 존엄이 사람들의 삶을 지탱하는 세상"을 두 사람이 함께 꿈꾸었다고 기록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자유를 향한 남북 혁명가들의 증언"★★
북한 체제 내부에서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자유롭고 민주주의적인 새로운 국가를 꿈꾸었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과 대한민국의 북한인권운동가가 목숨을 걸고 주고받은 대화가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온다.
도서출판 리베르타스는 오는 9월 9일, 도희윤·김성일 공저 『남북 혁명가의 대화』를 출간한다. 부제는 '북한 내부 혁명조직원과 나눈 사생결단의 기록'이다.
이 책은 일반적인 북한 연구서도, 탈북 이후의 회고록도 아니다. 저자 도희윤이 북한 내부 비밀혁명조직원 김성일(대화명 '최이상')과 실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북한 체제의 붕괴 가능성, 김씨 일가 우상화 해체, 혁명기관지 창간, 북한 주민의 의식 변화,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새로운 국가의 구상 등을 논의했던 기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두 사람의 본격적인 교신은 2014년 시작됐으며, 첫 메신저 교신의 상징적인 문장은 "여기는 SK, NK 나오세요"였다.
특히 책 속 북한 내부 조직원들은 단순히 체제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아니라,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는 방법을 연구"하고 새로운 민주주의적 국가의 청사진까지 고민했던 이들로 기록돼 있다. 이 책이 보여주는 북한은 핵·미사일과 김정은만의 북한이 아니다. 그 어둠 속에서도 자유를 꿈꾸고, 목숨과 가족의 운명까지 걸었던 이름 없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출판사는 『남북 혁명가의 대화』를 "세상에 하나뿐인 자유를 향한 남북 혁명가들의 기록"이라고 소개한다. 북한 내부에서 자유를 꿈꾼 사람들의 육성과 생각, 그리고 남과 북의 두 사람이 한반도의 미래를 놓고 나눈 생생한 대화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출판물을 넘어 우리 시대가 보존해야 할 역사적 증언이라는 것이다.
"북한의 어둠 속에서도 자유를 꿈꾼 사람들이 있었다."
이 한 문장이 바로 이 책이 세상에 나온 이유다. 자유통일이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북한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자유와 존엄을 돌려주는 일이라고 믿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북 혁명가의 대화』는 한 번 읽고 지나갈 책이 아니라 꼭 읽고, 간직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책이다. 책은 "굶주림과 감시와 공포가 아니라 자유와 책임과 존엄이 사람들의 삶을 지탱하는 세상"을 두 사람이 함께 꿈꾸었다고 기록한다.
목차
목차
제1부. 첫 교신
1장. "여기는 SK, NK 나오세요"
2장. 최이상이라는 이름
3장. 하늘이 준 기회
제2부. 평양의 혁명조직
4장. "우리는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는 방법을 연구하는 조직입니다"
5장. 금수저 혁명가들
6장. 이름 없는 조직
7장. 과거의 실패에서 배운 것
제3부. 새 조국의 청사진
8장. 혁명기관지를 만들자
9장. 김씨 왕조의 신화를 깨뜨려라
10장. 자유로운 인간을 위한 새 국가
11장. 북한 주민은 왜 남한을 두려워하는가
제4부. 독재는 어떻게 버티는가
12장. 공포의 댐
13장. 주민 폭동인가, 권력층 쿠데타인가
14장. 독재자는 대중의 불만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15장. 남한의 욕심과 북한 주민의 현실
제5부. 노예의 나라
16장. 전화번호 하나의 대가
17장. 해외 파견 노동자의 절규
18장. 보위부의 공포 통치
19장. 연좌제라는 지옥
제6부. 수령의 나라
20장. 김씨 일가의 선전법
21장. "남한 위주의 통일이 되면 우리 모두 죽는다"
22장. 남조선 출신은 왜 숙청되었는가
23장. 황장엽, 오익제, 그리고 통일전선
제7부. 믿음과 저항
24장. 북한은 왜 기독교를 두려워하는가
25장. 김익두 목사와 신천의 기억
26장. 순교자와 혁명가
제8부. 천재들의 감옥
27장. 금성학원의 아이들
28장. TV 한 번 보지 못한 영재들
29장. 사이버 전사로 길러진 북한의 천재들
제9부. 마지막 대화와 남겨진 약속
30장. 내 나라를 자전거로 돌고 싶습니다
31장. 아들을 부탁하고 떠난 사람
32장. 끊어진 대화
33장. 우리는 결코 당신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에필로그
자유조선을 꿈꾼 이름 없는 동지들에게
1장. "여기는 SK, NK 나오세요"
2장. 최이상이라는 이름
3장. 하늘이 준 기회
제2부. 평양의 혁명조직
4장. "우리는 김씨 독재체제를 무너뜨리는 방법을 연구하는 조직입니다"
5장. 금수저 혁명가들
6장. 이름 없는 조직
7장. 과거의 실패에서 배운 것
제3부. 새 조국의 청사진
8장. 혁명기관지를 만들자
9장. 김씨 왕조의 신화를 깨뜨려라
10장. 자유로운 인간을 위한 새 국가
11장. 북한 주민은 왜 남한을 두려워하는가
제4부. 독재는 어떻게 버티는가
12장. 공포의 댐
13장. 주민 폭동인가, 권력층 쿠데타인가
14장. 독재자는 대중의 불만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15장. 남한의 욕심과 북한 주민의 현실
제5부. 노예의 나라
16장. 전화번호 하나의 대가
17장. 해외 파견 노동자의 절규
18장. 보위부의 공포 통치
19장. 연좌제라는 지옥
제6부. 수령의 나라
20장. 김씨 일가의 선전법
21장. "남한 위주의 통일이 되면 우리 모두 죽는다"
22장. 남조선 출신은 왜 숙청되었는가
23장. 황장엽, 오익제, 그리고 통일전선
제7부. 믿음과 저항
24장. 북한은 왜 기독교를 두려워하는가
25장. 김익두 목사와 신천의 기억
26장. 순교자와 혁명가
제8부. 천재들의 감옥
27장. 금성학원의 아이들
28장. TV 한 번 보지 못한 영재들
29장. 사이버 전사로 길러진 북한의 천재들
제9부. 마지막 대화와 남겨진 약속
30장. 내 나라를 자전거로 돌고 싶습니다
31장. 아들을 부탁하고 떠난 사람
32장. 끊어진 대화
33장. 우리는 결코 당신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에필로그
자유조선을 꿈꾼 이름 없는 동지들에게
저자
저자
도희윤 지난 수십 년간 국군포로, 납북자, 탈북자의 구호 및 인권 신장을 위해 헌신해 온 대한민국의 북한 인권 활동가이다.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제3국에 은신 중인 탈북자들이 강제 북송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지 구조 활동을 펼쳐왔으며, 과거 외교공관 진입을 통한 기획망명으로 탈북자 인권 문제를 국제사회에 공론화하는 데 앞장섰다.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제3국에 은신 중인 탈북자들이 강제 북송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지 구조 활동을 펼쳐왔으며, 과거 외교공관 진입을 통한 기획망명으로 탈북자 인권 문제를 국제사회에 공론화하는 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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