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녀,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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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로 신이 정해준 길을 걷는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담은 소설
송다야 첫 환타지로맨스 장편소설
고독의 길에 서서 묵묵히 신을 모시며 살신성인하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평범한 사람들처럼 일상생활을 영위하지만 점사를 행하며 한층 성숙된 삶을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점녀를 위한 책.
그들은 과연 어떤 사랑을 할까?
조금은 특이하지만, 그래서 더 특별하고 애틋한 환타지 사랑 이야기이다.
1. 별이 그립다. 사랑한다. 빛이 좋다. 사랑한다. 잎은 떨린다. 사랑한다.
2. 별에게 하고 싶은 말 빛에게 하고 싶은 말 잎은 속삭인다. 바람이 살랑 불어 잎의 말을 전한다. '사랑해'
3. 잎은 두렵다. 별은 봄에 다시 온다 했고 빛은 늘 환하게 잎을 비추는데 따뜻한 빛을 보며 별을 어째야 하나?
4. 풀은 절규했다. 풀은 잎을 그저 사랑했을 뿐인데......
송다야 첫 환타지로맨스 장편소설
고독의 길에 서서 묵묵히 신을 모시며 살신성인하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평범한 사람들처럼 일상생활을 영위하지만 점사를 행하며 한층 성숙된 삶을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점녀를 위한 책.
그들은 과연 어떤 사랑을 할까?
조금은 특이하지만, 그래서 더 특별하고 애틋한 환타지 사랑 이야기이다.
1. 별이 그립다. 사랑한다. 빛이 좋다. 사랑한다. 잎은 떨린다. 사랑한다.
2. 별에게 하고 싶은 말 빛에게 하고 싶은 말 잎은 속삭인다. 바람이 살랑 불어 잎의 말을 전한다. '사랑해'
3. 잎은 두렵다. 별은 봄에 다시 온다 했고 빛은 늘 환하게 잎을 비추는데 따뜻한 빛을 보며 별을 어째야 하나?
4. 풀은 절규했다. 풀은 잎을 그저 사랑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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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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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프롤로그
1
별에게 하고 싶은 말;; 너가 알고 있는 거 내가 다 알어.
너가 느끼는 거 내가 다 느껴. 굳이 말하지마. 그냥 그 짐작이 맞아.
슬퍼하지마. 반짝 반짝 빛나는 그 마음 그대로 지켜.
우리 만날 때까지 계속 계속 빛나길.
2
빛에게 하고 싶은 말;; 사랑이 꺼짐이 없듯이 너의 빛도 영원하단다.
사랑을 믿어. 슬퍼할 겨를이 없는 법이야. 그건 더 이상 빛이 아니라구.
빛아, 빛을 뿌려. 쏟아. 흩어. 너의 사랑을 영원히 내게 줘.
난 너 없으면 절대 안되는 잎이야.
3
잎은 결정했다. 별을 영원토록 기다리기로~
그러나 지금 이순간 빛을 사랑하고 사랑받기로.
빛이 없으면 잎은 죽는다는 걸.
빛도 잎도 안다. 심지어 별도~
4
별에게 잎이 전하는 말;; 내가 너를 보고 싶을 때마다 너가 나를 보고 싶어하는 거를 깨달아.
같은 순간 교감하는 걸 알거든.
멀리 떨어져 있어도 사랑은 영원해.
그런 너가 이제 온다. 꿈만 같은 이야기들.
이제 너가 돌아온다. 멀리 있는 너가 가까이 온다.
기다리고 있어. 빨리와.
그때, 너는 그렇게나 나만 보았고 나도 너만 보았지.
그때 너에게 이젠 끝이라고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 이젠 돌아올 것을 알아!
1
별에게 하고 싶은 말;; 너가 알고 있는 거 내가 다 알어.
너가 느끼는 거 내가 다 느껴. 굳이 말하지마. 그냥 그 짐작이 맞아.
슬퍼하지마. 반짝 반짝 빛나는 그 마음 그대로 지켜.
우리 만날 때까지 계속 계속 빛나길.
2
빛에게 하고 싶은 말;; 사랑이 꺼짐이 없듯이 너의 빛도 영원하단다.
사랑을 믿어. 슬퍼할 겨를이 없는 법이야. 그건 더 이상 빛이 아니라구.
빛아, 빛을 뿌려. 쏟아. 흩어. 너의 사랑을 영원히 내게 줘.
난 너 없으면 절대 안되는 잎이야.
3
잎은 결정했다. 별을 영원토록 기다리기로~
그러나 지금 이순간 빛을 사랑하고 사랑받기로.
빛이 없으면 잎은 죽는다는 걸.
빛도 잎도 안다. 심지어 별도~
4
별에게 잎이 전하는 말;; 내가 너를 보고 싶을 때마다 너가 나를 보고 싶어하는 거를 깨달아.
같은 순간 교감하는 걸 알거든.
멀리 떨어져 있어도 사랑은 영원해.
그런 너가 이제 온다. 꿈만 같은 이야기들.
이제 너가 돌아온다. 멀리 있는 너가 가까이 온다.
기다리고 있어. 빨리와.
그때, 너는 그렇게나 나만 보았고 나도 너만 보았지.
그때 너에게 이젠 끝이라고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 이젠 돌아올 것을 알아!
저자
저자
송다야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고,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90학번을 졸업했다. 1994년~1995년 대동공업주식회사 홍보과 사보담당자로 활동하며 계간지 회사사보 〈대동〉을 8권 단독 만들었다. 1995년 제6회 마터나 문학상에서 입상하고 이후 kbs 한국방송작가협회 기관에서 수료(2001~2002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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