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 : 철학자 100명이 대답합니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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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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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과 특징〉
보통 철학책은 작고 두껍고 그림이 없고 글이 많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그런 세상의 편견을 깨뜨려요. 지루하고 딱딱할 수도 있는 철학적 개념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일상생활을 예로 들어 이야기하면서 다채로운 색채를 경험할 수 있어요. 글과 그림이 양면으로 나누어 배치함으로써 책을 펼쳤을 때 글과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철학자의 얼굴이 유쾌하고 재기 발랄하게 그려진 오른쪽 면을 먼저 봐도 좋아요. 하지만 왼쪽 면의 글을 읽지 않고 책장을 넘기면 이 책의 진짜 가치를 영원히 모르게 될 거예요.
철학의 역사는 길어요. 그래서 고대, 중세, 현대로 나누어 이야기하기도 해요. 이 책은 고대, 중세, 현대를 아우르고 있어요. 단 한 권으로 끊어지지 않고 철학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에요. 기나긴 철학의 역사에서 100명의 철학자를 뽑는 것도 쉽지 않지만, 고대와 중세에 치우치지 않고 현대의 철학자를 비중 있게 소개하는 것도 이 책만의 중요한 가치예요. 여러분이 원한다면 철학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대화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책의 저자가 현직 교사인 만큼 어린이들의 일상생활과 눈높이에 맞춰 꼼꼼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요. 어른이 아니라 아이들의 관점에서 각각의 철학자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그 핵심이 무엇인지를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도록 친절하게 이야기하지요.
철학자가 살았던 시대와 간략한 이력, 연구 주제 등을 설명하는 짧은 소개도 철학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아울러 철학자의 핵심 주장을 현실에 대입할 수 있는 '~해 봐요'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에 초점을 맞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권해요. 이제까지 무심코 지나쳤던 주변 상황이나 자연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창의적인 생각으로 이끌 거예요. 일기를 써야 하는데 어떤 주제를 선택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친구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줄거리〉
왜 아이들을 위한 철학책이 필요할까요? 철학은 세상을 깊이 이해하고 생각하는 첫걸음이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너무 궁금해요. 궁금한 만큼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안이 크지만, 그 불안을 넘어설 수 있는 위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요. 아이들은 모두 용감한 철학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철학은 말장난이 아니에요. 궤변이나 수사학과도 다르고요. 철학은 생각을 찾는 훈련입니다. 이 훈련은 감정이 동반될 때 강력하게 활성화되고요. 철학적 훈련은 대화를 통해 이루어져요. 현대인은 바쁜 일상에서 생각하는 방법을 종종 잊어버려요. 생각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게 더 편하기도 하고요. 이런 생활이 계속되면 생각이 굳고 단순해져요. 분별력을 잃게 되는 거죠. 옳고 그름이나 좋고 나쁨을 분별할 수 없으면 우리는 자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없어요. 남을 따라 하거나 남이 시키는 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어요.
이 책은 철학자 100명과의 대화를 통해 읽는 이로 하여금 끊임없이 질문하게 해요. 모든 질문에 일대일로 대응하는, 문제 풀이에 따르는 정답이 있지는 않아요. 오히려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다면, 그 질문은 올바른 것이 아닐 수 있어요.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질문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에요.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나면 알게 될 거예요.
보통 철학책은 작고 두껍고 그림이 없고 글이 많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그런 세상의 편견을 깨뜨려요. 지루하고 딱딱할 수도 있는 철학적 개념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일상생활을 예로 들어 이야기하면서 다채로운 색채를 경험할 수 있어요. 글과 그림이 양면으로 나누어 배치함으로써 책을 펼쳤을 때 글과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철학자의 얼굴이 유쾌하고 재기 발랄하게 그려진 오른쪽 면을 먼저 봐도 좋아요. 하지만 왼쪽 면의 글을 읽지 않고 책장을 넘기면 이 책의 진짜 가치를 영원히 모르게 될 거예요.
철학의 역사는 길어요. 그래서 고대, 중세, 현대로 나누어 이야기하기도 해요. 이 책은 고대, 중세, 현대를 아우르고 있어요. 단 한 권으로 끊어지지 않고 철학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에요. 기나긴 철학의 역사에서 100명의 철학자를 뽑는 것도 쉽지 않지만, 고대와 중세에 치우치지 않고 현대의 철학자를 비중 있게 소개하는 것도 이 책만의 중요한 가치예요. 여러분이 원한다면 철학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대화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책의 저자가 현직 교사인 만큼 어린이들의 일상생활과 눈높이에 맞춰 꼼꼼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요. 어른이 아니라 아이들의 관점에서 각각의 철학자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그 핵심이 무엇인지를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도록 친절하게 이야기하지요.
철학자가 살았던 시대와 간략한 이력, 연구 주제 등을 설명하는 짧은 소개도 철학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아울러 철학자의 핵심 주장을 현실에 대입할 수 있는 '~해 봐요'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에 초점을 맞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권해요. 이제까지 무심코 지나쳤던 주변 상황이나 자연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창의적인 생각으로 이끌 거예요. 일기를 써야 하는데 어떤 주제를 선택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친구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줄거리〉
왜 아이들을 위한 철학책이 필요할까요? 철학은 세상을 깊이 이해하고 생각하는 첫걸음이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너무 궁금해요. 궁금한 만큼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안이 크지만, 그 불안을 넘어설 수 있는 위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요. 아이들은 모두 용감한 철학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철학은 말장난이 아니에요. 궤변이나 수사학과도 다르고요. 철학은 생각을 찾는 훈련입니다. 이 훈련은 감정이 동반될 때 강력하게 활성화되고요. 철학적 훈련은 대화를 통해 이루어져요. 현대인은 바쁜 일상에서 생각하는 방법을 종종 잊어버려요. 생각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게 더 편하기도 하고요. 이런 생활이 계속되면 생각이 굳고 단순해져요. 분별력을 잃게 되는 거죠. 옳고 그름이나 좋고 나쁨을 분별할 수 없으면 우리는 자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없어요. 남을 따라 하거나 남이 시키는 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어요.
이 책은 철학자 100명과의 대화를 통해 읽는 이로 하여금 끊임없이 질문하게 해요. 모든 질문에 일대일로 대응하는, 문제 풀이에 따르는 정답이 있지는 않아요. 오히려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다면, 그 질문은 올바른 것이 아닐 수 있어요.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질문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에요.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나면 알게 될 거예요.
목차
목차
서문ㆍ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생각하는 첫걸음 _움베르토 갈림베르티
밀레토스의 탈레스 _만물의 기원
아낙시만드로스 _한계가 없다
노자 _비어 있음의 중요성
피타고라스 _모든 것은 숫자다
싯다르타 _행복의 구원자
공자 _관계의 사다리
에페소스의 헤라클레이토스 _평생의 적
파르메니데스 _변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엠페도클레스 _조화와 다툼
엘레아의 제논 _전속력으로 달리는 거북이
소크라테스 _진짜 청동 꽃병
데모크리토스 _세상의 부스러기
히포크라테스 _의사와 정비공
플라톤 _그림자 동굴
시노페의 디오게네스 _통 속에 사는 남자
아리스토텔레스 _포크는 식기예요
에피쿠로스 _행복 치료제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_세네카 진정한 친구
히파티아 _별을 추적하는 탐정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_과거, 현재, 미래
이븐시나 _용과 나와 신
아오스타의 안셀무스 _유니콘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토마스 아퀴나스 _믿는 것과 아는 것
윌리엄 오컴 _면도날로 잘라 내듯이
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 _가면과 거울
토머스 모어 _유토피아
미셸 드 몽테뉴 _그네 타기
조르다노 브루노 _질료와 세계영혼
프랜시스 베이컨 _우상에서 자유로워지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_감각 없는 인간
토머스 홉스 _리바이어던
르네 데카르트 _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블레즈 파스칼 _생각하는 갈대
존 로크 _'나는 나다'
바뤼흐 스피노자 _기쁨과 슬픔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_무는 존재할까요?
잠바티스타 비코 _역사의 실타래
조지 버클리 _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않는가
몽테스키외 _세 가지 권한
볼테르 _강압적인 생각
데이비드 흄 _다 습관 탓이에요
장 자크 루소 _자전거 도둑
임마누엘 칸트 _이성의 눈
체사레 베카리아 _곤봉 없는 경찰관
요한 고트리이프 피히테 _나와 나 아닌 것
게오르크 헤겔 _여러분의 모든 성격
프리드리히 셸링 _세계의 교향곡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_삶에의 의지
찰스 다윈 _종의 진화
쇠렌 키르케고르 _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이다
카를 마르크스 _트랙터의 미래
윌리엄 제임스 _미래 경험
프리드리히 니체 _진실의 문제
지그문트 프로이트 _꿈의 의미
에밀 뒤르켐 _가장 소중한 것
에드문트 후설 _나와 나무
앙리 베르그송 _눈사태다!
존 듀이 _아이디어의 건설장
막스 베버 _책임 윤리
버트런드 러셀 _꿈과 현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_빛보다 빨리
카를 야스퍼스 _파도를 타고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 _그림과 액자
가스통 바슐라르 _집, 즐거운 집!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_말하는 벽돌
마르틴 하이데거 _세상에 존재하다
에디트 슈타인 _안에서 울리는 북
발터 벤야민 _작은 세계의 수정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_기록 숫자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_해석학적 순환
귄터 안더스 _마법 견습생
카를 포퍼 _검은 백조
마리아 잠브라노 _다시 태어나는 법을 배워라
장 폴 사르트르 _구멍 난 양말
에마뉘엘 레비나스 _얼굴의 중요성
한나 아렌트 _악의 평범성
시몬 드 보부아르 _여자로 만들어진다
모리스 메를로 퐁티 _세상과 나의 퍼즐
클로드 레비 스트로스 _날것과 익힌 것
시몬 베유 _산꼭대기에서
마셜 매클루언 _지구촌
롤랑 바르트 _말하는 눈물
조르지오 콜리 _현자와 철학자
파울 파이어벤트 _이상적인 과학자
질 들뢰즈 _확장되는 뿌리
지그문트 바우만 _액체 사회
미셸 푸코 _탈주로가 있다
니클라스 루만 _광고
놈 촘스키 _보편 문법
에마누엘레 세베리노 _나타남의 빛
위르겐 하버마스 _마지막 케이크 조각
장 보드리야르 _영화야, 휴대 전화야?
뤼스 이리가레이 _다리
자크 데리다 _여행 엽서
움베르토 에코 _귀퉁이를 살짝 접어 놓은 책
엔리케 뒤셀 _담요로 가려진 세계
잔니 바티모 _어느 것도 진실이 아니다
가야트리 스피박 _목소리의 혁명
마사 누스바움 _올바른 선택
주디스 버틀러 _불투명한 거울
옮긴이의 말
밀레토스의 탈레스 _만물의 기원
아낙시만드로스 _한계가 없다
노자 _비어 있음의 중요성
피타고라스 _모든 것은 숫자다
싯다르타 _행복의 구원자
공자 _관계의 사다리
에페소스의 헤라클레이토스 _평생의 적
파르메니데스 _변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엠페도클레스 _조화와 다툼
엘레아의 제논 _전속력으로 달리는 거북이
소크라테스 _진짜 청동 꽃병
데모크리토스 _세상의 부스러기
히포크라테스 _의사와 정비공
플라톤 _그림자 동굴
시노페의 디오게네스 _통 속에 사는 남자
아리스토텔레스 _포크는 식기예요
에피쿠로스 _행복 치료제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_세네카 진정한 친구
히파티아 _별을 추적하는 탐정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_과거, 현재, 미래
이븐시나 _용과 나와 신
아오스타의 안셀무스 _유니콘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토마스 아퀴나스 _믿는 것과 아는 것
윌리엄 오컴 _면도날로 잘라 내듯이
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 _가면과 거울
토머스 모어 _유토피아
미셸 드 몽테뉴 _그네 타기
조르다노 브루노 _질료와 세계영혼
프랜시스 베이컨 _우상에서 자유로워지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_감각 없는 인간
토머스 홉스 _리바이어던
르네 데카르트 _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블레즈 파스칼 _생각하는 갈대
존 로크 _'나는 나다'
바뤼흐 스피노자 _기쁨과 슬픔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_무는 존재할까요?
잠바티스타 비코 _역사의 실타래
조지 버클리 _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않는가
몽테스키외 _세 가지 권한
볼테르 _강압적인 생각
데이비드 흄 _다 습관 탓이에요
장 자크 루소 _자전거 도둑
임마누엘 칸트 _이성의 눈
체사레 베카리아 _곤봉 없는 경찰관
요한 고트리이프 피히테 _나와 나 아닌 것
게오르크 헤겔 _여러분의 모든 성격
프리드리히 셸링 _세계의 교향곡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_삶에의 의지
찰스 다윈 _종의 진화
쇠렌 키르케고르 _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이다
카를 마르크스 _트랙터의 미래
윌리엄 제임스 _미래 경험
프리드리히 니체 _진실의 문제
지그문트 프로이트 _꿈의 의미
에밀 뒤르켐 _가장 소중한 것
에드문트 후설 _나와 나무
앙리 베르그송 _눈사태다!
존 듀이 _아이디어의 건설장
막스 베버 _책임 윤리
버트런드 러셀 _꿈과 현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_빛보다 빨리
카를 야스퍼스 _파도를 타고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 _그림과 액자
가스통 바슐라르 _집, 즐거운 집!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_말하는 벽돌
마르틴 하이데거 _세상에 존재하다
에디트 슈타인 _안에서 울리는 북
발터 벤야민 _작은 세계의 수정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_기록 숫자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_해석학적 순환
귄터 안더스 _마법 견습생
카를 포퍼 _검은 백조
마리아 잠브라노 _다시 태어나는 법을 배워라
장 폴 사르트르 _구멍 난 양말
에마뉘엘 레비나스 _얼굴의 중요성
한나 아렌트 _악의 평범성
시몬 드 보부아르 _여자로 만들어진다
모리스 메를로 퐁티 _세상과 나의 퍼즐
클로드 레비 스트로스 _날것과 익힌 것
시몬 베유 _산꼭대기에서
마셜 매클루언 _지구촌
롤랑 바르트 _말하는 눈물
조르지오 콜리 _현자와 철학자
파울 파이어벤트 _이상적인 과학자
질 들뢰즈 _확장되는 뿌리
지그문트 바우만 _액체 사회
미셸 푸코 _탈주로가 있다
니클라스 루만 _광고
놈 촘스키 _보편 문법
에마누엘레 세베리노 _나타남의 빛
위르겐 하버마스 _마지막 케이크 조각
장 보드리야르 _영화야, 휴대 전화야?
뤼스 이리가레이 _다리
자크 데리다 _여행 엽서
움베르토 에코 _귀퉁이를 살짝 접어 놓은 책
엔리케 뒤셀 _담요로 가려진 세계
잔니 바티모 _어느 것도 진실이 아니다
가야트리 스피박 _목소리의 혁명
마사 누스바움 _올바른 선택
주디스 버틀러 _불투명한 거울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이레네 메를리니
이탈리아 중부의 아브루초에서 태어나 밀라노 국립 대학교에서 철학 학위를 받았고, 철학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철학을 널리 알리고자 철학 입문부터 소크라테스 식 대화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2005년부터 여러 지역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교사들을 양성했으며 아동 출판 작가, 동요 작가,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제작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리아 루이자 페트루첼리와 함께 철학적 사고를 확산하고 장려하기 위한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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