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으로 바꿔요!(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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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IBBY 선정 ‘콜리브리 메달’ 수상작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모이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어요!
내가 사는 동네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이기를 바라며 혼자 청소를 시작한 사람이 있어요. 처음에는 혼자였지만 점점 이웃들이 함께하여 거리를 청소하고,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과 쓰레기 재활용 방법을 논의하고, 공동 정원을 만들어 꽃과 나무를 심었지요.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의 노력이 더해지자 동네는 전과 달리 완전히 새로운 곳으로 바뀌었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산 라몬’ 동네에 이 책의 주인공이 살아요. 그는 동네가 달라지기를 바라며 청소를 시작했고, 이웃과 함께 캠페인도 벌이며 마침내 동네를 새롭게 바꾸었지요. 보통 사람들의 손으로 이루어 낸 기적 같은 이 이야기로 칠레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에서 뛰어난 어린이 책 작가에게 선정하는 콜리브리 메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사는 동네는 물론 자연 파괴로 몸살을 앓는 지구 환경도 다시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모두에게 전합니다.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모이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어요!
내가 사는 동네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이기를 바라며 혼자 청소를 시작한 사람이 있어요. 처음에는 혼자였지만 점점 이웃들이 함께하여 거리를 청소하고,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과 쓰레기 재활용 방법을 논의하고, 공동 정원을 만들어 꽃과 나무를 심었지요.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의 노력이 더해지자 동네는 전과 달리 완전히 새로운 곳으로 바뀌었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산 라몬’ 동네에 이 책의 주인공이 살아요. 그는 동네가 달라지기를 바라며 청소를 시작했고, 이웃과 함께 캠페인도 벌이며 마침내 동네를 새롭게 바꾸었지요. 보통 사람들의 손으로 이루어 낸 기적 같은 이 이야기로 칠레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에서 뛰어난 어린이 책 작가에게 선정하는 콜리브리 메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사는 동네는 물론 자연 파괴로 몸살을 앓는 지구 환경도 다시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모두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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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더러워진 동네가 다시 깨끗해질 수 있을까요?
아이들을 위해 직접 행동에 나선
멋진 동네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사는 동네를 아무도 돌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책의 주인공 레나타가 사는 동네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언제부터 쓰레기가 이렇게 많아졌는지 거리와 골목 곳곳에 쓰레기가 쌓여 있고, 길거리 동물들은 쓰레기 사이를 돌아다녔어요. 자동차는 매연을 내뿜고, 건물 벽에는 낙서가 가득했어요.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동네는 너무 위험해 보였지요.
이런 동네를 새롭게 만들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있어요. 처음에는 레나타 혼자였지만 시간이 지나며 동네 이웃인 베르타 아주머니와 요리사 브라울리오는 물론 아이들도 손을 보태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점점 살기 좋게 변화하는 동네의 모습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 주세요. 혼자가 아닌 이웃과 마음과 힘을 합치면 우리도 이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도전과 응원을 받게 될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금 실천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았어요!
책에는 레나타의 이야기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재활용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는 방법, 음식물 쓰레기와 지렁이를 활용해 천연 비료를 만드는 방법, 공동 정원의 장점과 재활용 쓰레기를 활용한 여러 업사이클의 예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썩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를 보면서, 앞으로 물건을 어떻게 쓰고 버려야 하는지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이제 우리의 이야기를 쓸 차례입니다. 학교, 집, 마트 등 우리가 사는 곳을 관심 있게 살펴보세요. 지금껏 눈에 보이지 않던 쓰레기나 위험한 물건, 사람들이 다니기에 불편한 곳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내가 사는 동네를 돌보고, 더 나아가 지구의 땅과 산, 강과 바다를 전처럼 깨끗하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면 어떨까요? 그 목표를 우리의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한다면 분명 우리 동네도, 사회도, 아픈 지구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을 위해 직접 행동에 나선
멋진 동네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사는 동네를 아무도 돌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책의 주인공 레나타가 사는 동네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언제부터 쓰레기가 이렇게 많아졌는지 거리와 골목 곳곳에 쓰레기가 쌓여 있고, 길거리 동물들은 쓰레기 사이를 돌아다녔어요. 자동차는 매연을 내뿜고, 건물 벽에는 낙서가 가득했어요.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동네는 너무 위험해 보였지요.
이런 동네를 새롭게 만들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있어요. 처음에는 레나타 혼자였지만 시간이 지나며 동네 이웃인 베르타 아주머니와 요리사 브라울리오는 물론 아이들도 손을 보태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점점 살기 좋게 변화하는 동네의 모습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 주세요. 혼자가 아닌 이웃과 마음과 힘을 합치면 우리도 이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도전과 응원을 받게 될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금 실천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았어요!
책에는 레나타의 이야기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재활용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는 방법, 음식물 쓰레기와 지렁이를 활용해 천연 비료를 만드는 방법, 공동 정원의 장점과 재활용 쓰레기를 활용한 여러 업사이클의 예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썩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를 보면서, 앞으로 물건을 어떻게 쓰고 버려야 하는지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이제 우리의 이야기를 쓸 차례입니다. 학교, 집, 마트 등 우리가 사는 곳을 관심 있게 살펴보세요. 지금껏 눈에 보이지 않던 쓰레기나 위험한 물건, 사람들이 다니기에 불편한 곳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내가 사는 동네를 돌보고, 더 나아가 지구의 땅과 산, 강과 바다를 전처럼 깨끗하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면 어떨까요? 그 목표를 우리의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한다면 분명 우리 동네도, 사회도, 아픈 지구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을 거예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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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호세피나 헤프
칠레에서 활동하는 농학자이자 작가입니다. 사람과 자연의 연계, 야생 동식물의 보존 및 회복, 지구 건강을 되살리는 일을 하는 '칠코 재단(Fundaci?n Chilco)'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생물 다양성 보전과 교육 및 지역 사회 연계 활동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사막의 식물과 씨앗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공원》, 《자연 여행: 예술과 과학의 만남》, 《이웃은 괴물》, 《안개의 시간》, 그리고 마르틴 F. 가드너, 파울리나 헤첸라이트너와 함께 쓴 《칠레 숲의 식물과 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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