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교장의 산촌 유학리포트
내가 경험한 산촌 유학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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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거 내가 옴천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기록한 일기에 근거하고 있다.
『임 교장의 산촌 유학 보고서』는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교사로서의 꿈을 갖게 된 유년의 기억, 섬마을 교사, 그리고 율어초 교감이 되어서 시작한 ‘작은 학교 살리기’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옴천초 공모 교장이 되어서 산촌 유학의 기초를 놓은 일들을 기록했다.
제2부~5부까지는 옴천초에서 산촌 유학을 하면서 겪게 된 사건들과 교육의 성과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 기록했다.
옴천초의 산촌 유학은 그동안 민간활동에서 조금씩 시작된 농촌 유학을 공적인 교육기관에서 최초로 실시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지 않았던 길을 개척한 교육의 새로운 방향이라 자평할 수 있다. 특히 학생 수 감소로 폐교가 되어야 할 산촌의 학교가 오히려 교육의 강점이 될 수 있음을 알리게 되었다.
제6부에서는 담양교육지원청에서 교육지원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추진했던 서울특별시 중랑구청과 담양교육지원청과의 ‘도농 교류 농촌 유학’에 관해 기록하였다.
『임 교장의 산촌 유학 보고서』는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교사로서의 꿈을 갖게 된 유년의 기억, 섬마을 교사, 그리고 율어초 교감이 되어서 시작한 ‘작은 학교 살리기’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옴천초 공모 교장이 되어서 산촌 유학의 기초를 놓은 일들을 기록했다.
제2부~5부까지는 옴천초에서 산촌 유학을 하면서 겪게 된 사건들과 교육의 성과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 기록했다.
옴천초의 산촌 유학은 그동안 민간활동에서 조금씩 시작된 농촌 유학을 공적인 교육기관에서 최초로 실시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지 않았던 길을 개척한 교육의 새로운 방향이라 자평할 수 있다. 특히 학생 수 감소로 폐교가 되어야 할 산촌의 학교가 오히려 교육의 강점이 될 수 있음을 알리게 되었다.
제6부에서는 담양교육지원청에서 교육지원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추진했던 서울특별시 중랑구청과 담양교육지원청과의 ‘도농 교류 농촌 유학’에 관해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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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농산어촌 유학'은 한국 사회에 새로운 교육적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임금순 교장은 강진 옴천초등학교에서 '산촌 유학'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임 교장은 농산어촌 유학의 교육적 가치로 '사람', '마을', '문화', '생태'를 제시하였습니다.
교육의 중심은 '사람'입니다. 교육은 사람이 사람답게 존중받고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농산어촌 유학은 아이들의 삶을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고 인격적으로 대우합니다. 아이들은 마을 속의 학교에서 소외되지 않고 구성원으로 존중을 받게 됩니다. 또한 마을의 문화와 전통을 배우고, 주민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성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농산어촌 유학은 삶이 교육임을 알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합니다. '생태적 감수성'에 교육의 방점을 둠으로써 자연환경이 교사가 되고, 자연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임 교장은 정년을 앞두고 농산어촌 유학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아직도 전남 교육이 가야 할 길은 멀기에 이 책을 토대로 삼아 더욱 발전된 농산어촌 유학을 계획 하고자 합니다. 그동안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를 표합니다.
_전라남도교육감 김대중
한 사람의 열정이 파동을 일으켜 지역민을 울리고 다시 하나의 파도가 되어 지자체를 움직여 학교와 지역, 지자체까지 삼위일체가 되면서 만들어냈던 이 놀라운 산촌 유학의 기적을 나는 잊지 못합니다. 그 중심에서 이 책의 출간으로 더욱 발전할 농산어촌 유학을 기대합니다.
_강진군수 강진원
소중한 아이들은 우리 모두의 특별한 미래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느 대도시보다 더 자유 롭고 깨끗한 환경에서 큰 꿈을 키우며 잘 자라고 있습니다. 특별한 인연으로 만난 임금순 교장선생님은 늘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과 학교에 새로운 교육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지역의 큰 화두를 해결하고, 교육의 길잡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_담양군수 이병노
임금순 교장선생님은 열정 넘치는 교육자이자 교육행정가다. 후배교장이 옴천초 공모교장으로 부임 하자 축하하러 갔는데 선임자가 일구어 놓은 '옴냇골산촌유학센터'를 방문하고 깜짝 놀랐다. 나로서는 도저히 엄두를 낼 수 없는 일이어서다. 도청, 도교육청, 지자체의 협력과 지원, 학교장의 열정이 만들어낸 놀라운 결과였다. 이 책은 폐교 직전의 학교를 살리는 저자의 생생한 실천 기록이자 교육 철학이 담겨 있다.
_담양 월산초 교장 최종호
교육의 중심은 '사람'입니다. 교육은 사람이 사람답게 존중받고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농산어촌 유학은 아이들의 삶을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고 인격적으로 대우합니다. 아이들은 마을 속의 학교에서 소외되지 않고 구성원으로 존중을 받게 됩니다. 또한 마을의 문화와 전통을 배우고, 주민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성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농산어촌 유학은 삶이 교육임을 알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합니다. '생태적 감수성'에 교육의 방점을 둠으로써 자연환경이 교사가 되고, 자연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임 교장은 정년을 앞두고 농산어촌 유학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아직도 전남 교육이 가야 할 길은 멀기에 이 책을 토대로 삼아 더욱 발전된 농산어촌 유학을 계획 하고자 합니다. 그동안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를 표합니다.
_전라남도교육감 김대중
한 사람의 열정이 파동을 일으켜 지역민을 울리고 다시 하나의 파도가 되어 지자체를 움직여 학교와 지역, 지자체까지 삼위일체가 되면서 만들어냈던 이 놀라운 산촌 유학의 기적을 나는 잊지 못합니다. 그 중심에서 이 책의 출간으로 더욱 발전할 농산어촌 유학을 기대합니다.
_강진군수 강진원
소중한 아이들은 우리 모두의 특별한 미래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느 대도시보다 더 자유 롭고 깨끗한 환경에서 큰 꿈을 키우며 잘 자라고 있습니다. 특별한 인연으로 만난 임금순 교장선생님은 늘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과 학교에 새로운 교육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지역의 큰 화두를 해결하고, 교육의 길잡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_담양군수 이병노
임금순 교장선생님은 열정 넘치는 교육자이자 교육행정가다. 후배교장이 옴천초 공모교장으로 부임 하자 축하하러 갔는데 선임자가 일구어 놓은 '옴냇골산촌유학센터'를 방문하고 깜짝 놀랐다. 나로서는 도저히 엄두를 낼 수 없는 일이어서다. 도청, 도교육청, 지자체의 협력과 지원, 학교장의 열정이 만들어낸 놀라운 결과였다. 이 책은 폐교 직전의 학교를 살리는 저자의 생생한 실천 기록이자 교육 철학이 담겨 있다.
_담양 월산초 교장 최종호
목차
목차
프롤로그_7
제1장 두드림의 시작
유년의 기억(교사로 부르심)_19 ● 섬마을 선생님과 미술_23
보성 율어초등학교_28 ● 강진군 옴천초등학교 교장_32
첫 가정방문_35 ●遊學 혹은 留學_36
젊은 교사의 부임_39 ● 맥우단지 장을재 사장님_41
강진원 군수님과 첫 만남_42 ● 국립광주박물관 탐방_44
유학센터 방문_50 ● 이럴 수가_52
多 어울림 한마당_56 ●힐링 유학 캠프_61
첫 열매_64 ● 봉선초등학교 자매결연식_65
제2장 친구가 생겼어요!
광주에서 첫 유학생이 오다_73 ●옴천면과 서울 보라매동_76
경기도 분당에서 온 아이_78 ● 창원에서 온 아이들Ⅰ_81
SBS 시사경제팀 취재_84 ● 광주시립미술관과 협약식_86
서울에서 답사온 아이들_88 ● 방송국 기자들과 그리고 홍보_92
교장단 연수_96 ● 서울에서 진영이가 왔다_98
한국-호주 국제교류_100 ● 창원에서 온 아이들Ⅱ(하경, 지훈)_104
농어촌 희망교육 공동체 지원사업 선정_106
유학 온 아이들의 갈등과 적응_108 ● 귀농·귀촌 박람회_112
서울에서 온 혜숙_113 ●성남에서 온 명원, 희원_116
산촌 유학 센터 건립을 위하여_118 ● 두 번째 다 어울림 한마당_120
호사다마 好事多魔_126 ● 변화된 지훈이와 새로 오게 될 친구들_127
장만채 교육감님 면담Ⅰ_130 ● 우석대 영어경진대회_132
광주국제영어마을_134
제3장 다시 유학 캠프를 꾸리다
2차 힐링 유학캠프_139
용인에서 다솔이가 왔다 그러나 또 다른 난관이_142
천연 잔디운동장_146 ● 옴천면민의 날_148
가족형 산촌 유학이 시작되다_149 ● 내가 변했는가_152
반딧불이 저녁교실_154 ● 남의 떡이 커 보인다_156
대한민국청소년국악제_159 ● 다시 재경옴천향우회_163
유학생 문제로 교사와 대화_165
첫눈과 함께 산촌 유학을 성찰하며_167
교감 선생님이 오셨다_171 ● 산촌 유학 홍보를 위하여_174
친환경 교실 준공식과 자동차 사고_176
보성 용정중학교 견학_179 ● 무대 포_181
경동이, 승국이와의 산책_183
산촌유학협동조합, 삼성스마트스쿨_186
연우가 변했다_189 ● 이낙연 도지사님_191
세계일보 취재_193 ●광주에서 유학 온 아이들_194
다시 귀농 귀촌 박람회를 가다_196
모내기 체험_202 ● 하경이와 유학생 어머니_204
이낙연 도지사님 면담_208 ● 맥우단지 축사 체험_210
그림으로 커 가는 아이들_212 ● 군 의회와 소통_215
대한민국 행복학교박람회_217 ● 교사의 전문성_221
허탈감과 기쁨_224 ● 장만채 교육감님 면담Ⅱ_226
가슴이 철렁_229 ● 농촌 유학 활성화 간담회_231
제4장 교육의 열매들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비전 설정_237 ● 체험학습을 장흥에서_240
작은 학교 살리기 컨설팅_242 ● TV속의 우리 학교_245
100대 교육과정 선정 실사와 보완_249 ●다시 재경옴천향우회_255
드디어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선정_256
반복되는 서울 출장_259 ● 산촌 유학의 보람_260
조선일보에 소개된 옴천초등학교_263
드디어 유학센터 공사 시작_265
선진유학센터를 찾아서_268 ● 지혜로운 아이들_272
3개교 연합 운동회_275 ● 끊임없는 컨설팅, 그리고 그림 상담_278
황당한 상담, 살다 보면_287 ● 첫 발령지의 추억_289
또 박람회 공들이기_292 ● 방송 매체의 위력_294
영호남 교류_296 ●꿈에 그리던 유학센터 준공식_299
후유증_302 ● 화려한 인천_305
마지막 2학기_307
제5장 농촌 유학의 미래를 꿈꾸며
학교와 유학센터의 미래_313
마지막 업무들_315
내 사랑 옴천 안녕! _318
제6장 담양교육지원청과 봉산초등학교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_327
서울 중랑구와 협약식_336
도농 교류 농촌 유학, 첫 시작! 중랑구 아이들이 담양으로_339
도농 교류 농촌 유학, 첫 시작! 담양 아이들이 서울로!_341
담양교육지원청, 보고 싶은 친구들 만나러 가요_343
담양 봉산초등학교_344
이이남 작가의 꿈과 끼를 이어받아_347
에필로그_350
제1장 두드림의 시작
유년의 기억(교사로 부르심)_19 ● 섬마을 선생님과 미술_23
보성 율어초등학교_28 ● 강진군 옴천초등학교 교장_32
첫 가정방문_35 ●遊學 혹은 留學_36
젊은 교사의 부임_39 ● 맥우단지 장을재 사장님_41
강진원 군수님과 첫 만남_42 ● 국립광주박물관 탐방_44
유학센터 방문_50 ● 이럴 수가_52
多 어울림 한마당_56 ●힐링 유학 캠프_61
첫 열매_64 ● 봉선초등학교 자매결연식_65
제2장 친구가 생겼어요!
광주에서 첫 유학생이 오다_73 ●옴천면과 서울 보라매동_76
경기도 분당에서 온 아이_78 ● 창원에서 온 아이들Ⅰ_81
SBS 시사경제팀 취재_84 ● 광주시립미술관과 협약식_86
서울에서 답사온 아이들_88 ● 방송국 기자들과 그리고 홍보_92
교장단 연수_96 ● 서울에서 진영이가 왔다_98
한국-호주 국제교류_100 ● 창원에서 온 아이들Ⅱ(하경, 지훈)_104
농어촌 희망교육 공동체 지원사업 선정_106
유학 온 아이들의 갈등과 적응_108 ● 귀농·귀촌 박람회_112
서울에서 온 혜숙_113 ●성남에서 온 명원, 희원_116
산촌 유학 센터 건립을 위하여_118 ● 두 번째 다 어울림 한마당_120
호사다마 好事多魔_126 ● 변화된 지훈이와 새로 오게 될 친구들_127
장만채 교육감님 면담Ⅰ_130 ● 우석대 영어경진대회_132
광주국제영어마을_134
제3장 다시 유학 캠프를 꾸리다
2차 힐링 유학캠프_139
용인에서 다솔이가 왔다 그러나 또 다른 난관이_142
천연 잔디운동장_146 ● 옴천면민의 날_148
가족형 산촌 유학이 시작되다_149 ● 내가 변했는가_152
반딧불이 저녁교실_154 ● 남의 떡이 커 보인다_156
대한민국청소년국악제_159 ● 다시 재경옴천향우회_163
유학생 문제로 교사와 대화_165
첫눈과 함께 산촌 유학을 성찰하며_167
교감 선생님이 오셨다_171 ● 산촌 유학 홍보를 위하여_174
친환경 교실 준공식과 자동차 사고_176
보성 용정중학교 견학_179 ● 무대 포_181
경동이, 승국이와의 산책_183
산촌유학협동조합, 삼성스마트스쿨_186
연우가 변했다_189 ● 이낙연 도지사님_191
세계일보 취재_193 ●광주에서 유학 온 아이들_194
다시 귀농 귀촌 박람회를 가다_196
모내기 체험_202 ● 하경이와 유학생 어머니_204
이낙연 도지사님 면담_208 ● 맥우단지 축사 체험_210
그림으로 커 가는 아이들_212 ● 군 의회와 소통_215
대한민국 행복학교박람회_217 ● 교사의 전문성_221
허탈감과 기쁨_224 ● 장만채 교육감님 면담Ⅱ_226
가슴이 철렁_229 ● 농촌 유학 활성화 간담회_231
제4장 교육의 열매들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비전 설정_237 ● 체험학습을 장흥에서_240
작은 학교 살리기 컨설팅_242 ● TV속의 우리 학교_245
100대 교육과정 선정 실사와 보완_249 ●다시 재경옴천향우회_255
드디어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선정_256
반복되는 서울 출장_259 ● 산촌 유학의 보람_260
조선일보에 소개된 옴천초등학교_263
드디어 유학센터 공사 시작_265
선진유학센터를 찾아서_268 ● 지혜로운 아이들_272
3개교 연합 운동회_275 ● 끊임없는 컨설팅, 그리고 그림 상담_278
황당한 상담, 살다 보면_287 ● 첫 발령지의 추억_289
또 박람회 공들이기_292 ● 방송 매체의 위력_294
영호남 교류_296 ●꿈에 그리던 유학센터 준공식_299
후유증_302 ● 화려한 인천_305
마지막 2학기_307
제5장 농촌 유학의 미래를 꿈꾸며
학교와 유학센터의 미래_313
마지막 업무들_315
내 사랑 옴천 안녕! _318
제6장 담양교육지원청과 봉산초등학교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_327
서울 중랑구와 협약식_336
도농 교류 농촌 유학, 첫 시작! 중랑구 아이들이 담양으로_339
도농 교류 농촌 유학, 첫 시작! 담양 아이들이 서울로!_341
담양교육지원청, 보고 싶은 친구들 만나러 가요_343
담양 봉산초등학교_344
이이남 작가의 꿈과 끼를 이어받아_347
에필로그_350
저자
저자
임금순
광주교육대학,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고흥 금산중앙초를 시작으로 강진 옴천초,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담양 봉산초 교장을 역임하였다. 재임 시 표현능력 향상과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산촌 유학사업 전개로 작은 학교 살리기에 온 마음을 다하였다. 논문은 「초등 미술교육의 통합적 교수·학습 방법 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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