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고맙다 했고 나는 안녕이라 했다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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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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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여는 편지]
1부 우리가 발라먹은 생선 같은 엄마
생선 가시 같은
삶은 계속되고
인생의 갓길
기억 냉장고
14살 소녀
어머니와 새우깡
닭 잡던 날
영춘화
내 삶의 밑줄
숨은그림찾기
슬픔의 힘
꿀꺽
내가 갈까
맞장구와 추임새
박치기왕
젖꼭지
흥정의 여왕
평상 마루
산비둘기
눈물이 왜 터진 건지
엄마의 부엌
여름방학
모기장
희망 사항
고요하고 적막하게
2부 엄마의 몸에서 햇볕 냄새가 나요
빨래 같은 엄마
말 없는 말
만지고 싶은 것
96번째 벚꽃
웃음
아침이슬
바다
사소한 즐거움
손이 닿지 않는 등
진통제
사라진다
강변 살자
교통사고
개구리 소리
측은지심
다시 여름
연필
지상렬
김마리아
3부 낙원과 천국 사이의 엄마
낙원 여인숙
빈 침대
불쌍해서 그래
일흔 즈음
아버지의 시계
손이 닿지 않는 등
짜증
먼발치
빈 병
극장
틀니
마음
영정사진
갓 지은 슬픔
맹장 같은 그리움
황혼
친애하는 아버지
유언
임종 면회
다음 생
채비
꽃다운 엄마
[닫는 편지]
1부 우리가 발라먹은 생선 같은 엄마
생선 가시 같은
삶은 계속되고
인생의 갓길
기억 냉장고
14살 소녀
어머니와 새우깡
닭 잡던 날
영춘화
내 삶의 밑줄
숨은그림찾기
슬픔의 힘
꿀꺽
내가 갈까
맞장구와 추임새
박치기왕
젖꼭지
흥정의 여왕
평상 마루
산비둘기
눈물이 왜 터진 건지
엄마의 부엌
여름방학
모기장
희망 사항
고요하고 적막하게
2부 엄마의 몸에서 햇볕 냄새가 나요
빨래 같은 엄마
말 없는 말
만지고 싶은 것
96번째 벚꽃
웃음
아침이슬
바다
사소한 즐거움
손이 닿지 않는 등
진통제
사라진다
강변 살자
교통사고
개구리 소리
측은지심
다시 여름
연필
지상렬
김마리아
3부 낙원과 천국 사이의 엄마
낙원 여인숙
빈 침대
불쌍해서 그래
일흔 즈음
아버지의 시계
손이 닿지 않는 등
짜증
먼발치
빈 병
극장
틀니
마음
영정사진
갓 지은 슬픔
맹장 같은 그리움
황혼
친애하는 아버지
유언
임종 면회
다음 생
채비
꽃다운 엄마
[닫는 편지]
저자
저자
김진태
MBC-TV 예능 프로그램 '우정의 무대'를 시작으로 방송작가로 살아왔고
수많은 프로그램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도 우정의 무대이다.
그중에서도 '그리운 어머니'는 처음 원고를 썼고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코너라서
더욱더 각별하다. 그리운 어머니라서 더 각별하다.
30여 년의 방송작가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와서 그리운 어머니와 10년을 함께 살면서 엄마의 이야기를 엮은 책 '엄마라고 더 오래 부를걸 그랬어'를 출간했다.
수많은 프로그램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도 우정의 무대이다.
그중에서도 '그리운 어머니'는 처음 원고를 썼고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코너라서
더욱더 각별하다. 그리운 어머니라서 더 각별하다.
30여 년의 방송작가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와서 그리운 어머니와 10년을 함께 살면서 엄마의 이야기를 엮은 책 '엄마라고 더 오래 부를걸 그랬어'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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