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우리는 만났다
2025 공주시 올해의 문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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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 이렇게 우리는 만났다
이렇게 우리는 만났다
책, 영혼의 모음(母音)
조직이라는 문
늦깎이로 사는 길
시인 원고료
공허와 부조리, 그리고 악몽 같은 영화
운명의 바람이 지나간 자리
2부 | 천불천탑 운주에 들다
천불천탑 운주에 들다
곡성 당동리 사면불이 뵈러
떠나온 우이도(牛耳島)
12월 31일의 소래포구
남한산 벌봉 가는 일기
서울도성 성곽길을 따라
겨울 남한산행
3부 | 어머 어머 시인이세요?
어머 어머 시인이세요?
영감님 뿔나셨다
아기 고양이는 완전 나를 좋아해
현빈이와 부침개
버찌 따는 아이와 버찌의 추억
이맘때는 다 이렇게
그리움은 하염없이 내리고
광지원의 지원이와 미수
시골집 터 찾아가는 길
산신령님, 뭐 드시고 싶은 거 있으세요?
4부 | 아양을 살살 떨면서를 아시나요?
아양을 살살 떨면서를 아시나요?
고까짓 것 했더래요
진주 난봉가
가수 이현 팬카페
김상진의 노래, 〈고향이 좋아〉
엄마와 도라지꽃
개가죽나무가 찾아준 그림자
찔레꽃, 찔레꽃, 하얀 찔레꽃
5부 | 아리가 우리 집에 왔다
아리가 우리 집에 왔다
아기 냥이 연두(원두)가 가족으로 왔다
영양가 없는 고양이 완소
길남아 왜 그래?
아기 길고양이 조로가 왔다
새끼 고양이, 까미라 이름 받았다
번개씌 이야기
우리 집 마당 냥이와 동네골목 길냥이
고양이 끌어안은 죄로
이황 할아버지 이럴 땐 어찌해야 할까요?
작가의 말
이렇게 우리는 만났다
책, 영혼의 모음(母音)
조직이라는 문
늦깎이로 사는 길
시인 원고료
공허와 부조리, 그리고 악몽 같은 영화
운명의 바람이 지나간 자리
2부 | 천불천탑 운주에 들다
천불천탑 운주에 들다
곡성 당동리 사면불이 뵈러
떠나온 우이도(牛耳島)
12월 31일의 소래포구
남한산 벌봉 가는 일기
서울도성 성곽길을 따라
겨울 남한산행
3부 | 어머 어머 시인이세요?
어머 어머 시인이세요?
영감님 뿔나셨다
아기 고양이는 완전 나를 좋아해
현빈이와 부침개
버찌 따는 아이와 버찌의 추억
이맘때는 다 이렇게
그리움은 하염없이 내리고
광지원의 지원이와 미수
시골집 터 찾아가는 길
산신령님, 뭐 드시고 싶은 거 있으세요?
4부 | 아양을 살살 떨면서를 아시나요?
아양을 살살 떨면서를 아시나요?
고까짓 것 했더래요
진주 난봉가
가수 이현 팬카페
김상진의 노래, 〈고향이 좋아〉
엄마와 도라지꽃
개가죽나무가 찾아준 그림자
찔레꽃, 찔레꽃, 하얀 찔레꽃
5부 | 아리가 우리 집에 왔다
아리가 우리 집에 왔다
아기 냥이 연두(원두)가 가족으로 왔다
영양가 없는 고양이 완소
길남아 왜 그래?
아기 길고양이 조로가 왔다
새끼 고양이, 까미라 이름 받았다
번개씌 이야기
우리 집 마당 냥이와 동네골목 길냥이
고양이 끌어안은 죄로
이황 할아버지 이럴 땐 어찌해야 할까요?
작가의 말
저자
저자
김자흔
김자흔 시인은 숭의여대 문창과ㆍ한국방송대 국문과를 늦깎이로 졸업하고, 2004년 〈내일을여는작가〉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시집 「고장 난 꿈」(2011), 「이를테면 아주 경쾌하게」(2017), 「피어라 모든 사냥」(2019), 「하염없이 낮잠」(2022), 「고양이는 왜 입체적인가」(2024)를 발간하였다. 2018년 숭의문학상을 수상하였고, 경기문화재단ㆍ충남문화재단 기금 선정, 두 권의 시집을 e북으로 출간하였다.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옛날얘기 들려주시는 어머니와 책 좋아하시는 아버지 곁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2020년, 고양이 다섯 마리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버스가 하루 세 번만 드나드는 불편 말고는 모든 게 다 좋은 정안(正安) 화랑터에서 안분지족하며 살고 있다.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옛날얘기 들려주시는 어머니와 책 좋아하시는 아버지 곁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2020년, 고양이 다섯 마리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버스가 하루 세 번만 드나드는 불편 말고는 모든 게 다 좋은 정안(正安) 화랑터에서 안분지족하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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