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솥 치즈비빔밥과 토마토 카레돈가스(현아와 아무란)
유충열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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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세포분열을 가져오는 소설의 관계(關係) 미학”
“음식을 통해 문화의 융합과 분열로 새로운 세계를 열고자 하는 소재의 발상과 구성이
뛰어난 역작이다“
이번에 펴내는 장편소설은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제목이 ?돌솥 치즈비빔밥과 토마토 카레돈가스 ?다.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음식들이 서로 만났다. 작가의 말에서 유충열 소설가는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다”라고 시작한다. 앞서 언급한 ‘관계’의 미학을 말하고 있다. 돌솥에서 치즈 비빔밥을 만나고 카레와 돈가스도 만난다. 어떤 맛일까. 낯설지만, 그건 우리가 만나지 못했던 낯선 맛일 것이다. 진보와 진화는 늘 낯섦에서 시작한다. 익숙함은 편하고 안전하기는 하지만 반복의 연속이다. 낯섦에서 낯선 체험을 통하여 차이를 발견할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간다. 프랑스 철학자 쥘 들뢰즈(Gilles Deleuze)가 말한 ‘차이와 반복’이 그렇고 소설 역시 그러하다. “이번 소솔 ‘돌솥 치즈비빔밥과 토마토 카레돈가스’가 나에게 또 다른 변화와, 진화와, 새로운 창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작가는 이렇게 작가의 말을 마무리 하고 있다.
-추천사 “문화의 세포분열을 가져오는 소설의 관계(關係)미학” 중에서
“음식을 통해 문화의 융합과 분열로 새로운 세계를 열고자 하는 소재의 발상과 구성이
뛰어난 역작이다“
이번에 펴내는 장편소설은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제목이 ?돌솥 치즈비빔밥과 토마토 카레돈가스 ?다.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음식들이 서로 만났다. 작가의 말에서 유충열 소설가는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다”라고 시작한다. 앞서 언급한 ‘관계’의 미학을 말하고 있다. 돌솥에서 치즈 비빔밥을 만나고 카레와 돈가스도 만난다. 어떤 맛일까. 낯설지만, 그건 우리가 만나지 못했던 낯선 맛일 것이다. 진보와 진화는 늘 낯섦에서 시작한다. 익숙함은 편하고 안전하기는 하지만 반복의 연속이다. 낯섦에서 낯선 체험을 통하여 차이를 발견할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간다. 프랑스 철학자 쥘 들뢰즈(Gilles Deleuze)가 말한 ‘차이와 반복’이 그렇고 소설 역시 그러하다. “이번 소솔 ‘돌솥 치즈비빔밥과 토마토 카레돈가스’가 나에게 또 다른 변화와, 진화와, 새로운 창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작가는 이렇게 작가의 말을 마무리 하고 있다.
-추천사 “문화의 세포분열을 가져오는 소설의 관계(關係)미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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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4
추천사 6
1. 이번 서울 여행이 13
2. 나의 인생 24
3. 그 넓은 공간은 43
4. 세 사람 56
5. 그녀의 가방에서 73
6. 대문 앞에는 84
7. 사람의 흔적 106
8. 잠든 현아 123
9. 행복섬 147
10. 현아의 머릿속에는 163
11. 그처럼 우리들의 삶에서 175
12. 그 이전에 183
13. 여기까지 올라오던 흙길들이 190
14. 그래도 친구는 208
15. 두 사람 219
16. 그녀를 따라서 244
17. 불안감 262
18. 세계는 지금 272
19.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296
20. 두 사람이 새롭게 314
21. 수퍼문 324
22. 앞으로 나아가는 것 341
추천사 6
1. 이번 서울 여행이 13
2. 나의 인생 24
3. 그 넓은 공간은 43
4. 세 사람 56
5. 그녀의 가방에서 73
6. 대문 앞에는 84
7. 사람의 흔적 106
8. 잠든 현아 123
9. 행복섬 147
10. 현아의 머릿속에는 163
11. 그처럼 우리들의 삶에서 175
12. 그 이전에 183
13. 여기까지 올라오던 흙길들이 190
14. 그래도 친구는 208
15. 두 사람 219
16. 그녀를 따라서 244
17. 불안감 262
18. 세계는 지금 272
19.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296
20. 두 사람이 새롭게 314
21. 수퍼문 324
22. 앞으로 나아가는 것 341
저자
저자
유충열
소설가, 시인
1960년 서울 출생
방송통신대학 국문학과 중퇴
이십대 초에 극단 '제3무대'에서 연극을 공부함
출판사 빛샘과 한교원에서 편집인 근무
인천일보 지국장, 문화일보 인천지사장 근무
현재 부동산 개발 및 분양에 종사 중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유랜드출판사 대표
작품집
장편소설: '러브 앤 블로그시티' 2015년
시집: '걸어서 숲이 내게로 왔다' 2018년
장편소설: '돌솥 치즈비빔밥과 토마토 카레돈가스' 2022년
1960년 서울 출생
방송통신대학 국문학과 중퇴
이십대 초에 극단 '제3무대'에서 연극을 공부함
출판사 빛샘과 한교원에서 편집인 근무
인천일보 지국장, 문화일보 인천지사장 근무
현재 부동산 개발 및 분양에 종사 중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유랜드출판사 대표
작품집
장편소설: '러브 앤 블로그시티' 2015년
시집: '걸어서 숲이 내게로 왔다' 2018년
장편소설: '돌솥 치즈비빔밥과 토마토 카레돈가스'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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