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파워(Geo-Power)
지정학으로 바라보는 글로벌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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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힘은 더 이상 국경과 군사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기술과 산업, 에너지와 데이터가 국가의 선택을 바꾸고 그 변화는 기업과 개인의 일상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는 한동안 세계화라는 이름 아래 국경의 의미가 희미해지는 시대를 살아왔다. 그러나 최근의 국제 질서는 다시 갈라지고 있으며, 갈등은 전쟁이 아닌 기술, 공급망, 에너지 정책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낯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해하는 우리의 언어와 기준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다. 국제 뉴스는 넘쳐나지만, 사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왜 지금 이 시점에 발생하는지에 대한 구조적 설명은 부족하다.
그 결과 시민은 세계 질서의 변화 앞에서 방향을 잃고, 기업은 기술과 공급망 리스크 속에서 장기 전략을 세우기 어려워졌으며, 국가는 반복적으로 전략적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고 있다. 지정학은 여전히 어렵고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현실에서는 이미 정치와 산업, 기술과 일상을 움직이는 핵심 논리가 되었다.
『지오파워』는 이러한 간극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지정학을 외교·안보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닌, 현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시민의 기본 소양으로 풀어낸다. 지정학을 ‘아는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읽기 위한 하나의 언어이자 사고 틀로 제시한다.
정치와 기술, 안보와 의료, 경제와 에너지를 가로지르며 글로벌 권력이 어떻게 형성되고 작동하는지를 설명하는 『지오파워』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지정학 리터러시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
■ 세계의 갈등은 더 이상 국경과 군사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기술, 산업, 에너지, 데이터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권력 경쟁이 전 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전개되고 있다.
■ 팬데믹 이후 세계 질서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국가와 기업은 다시 한 번 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구조와 흐름을 읽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 미·중 전략 경쟁과 신냉전 구도 속에서 반도체, 배터리, 에너지 공급망은 단순한 산업 이슈를 넘어 국가 전략과 안보의 핵심 변수로 작동하고 있다.
■ 문화와 콘텐츠, 플랫폼과 데이터는 국경을 넘어 영향력을 확장하며, 새로운 형태의 소프트 파워이자 지정학적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확산은 산업 구조뿐 아니라 의료, 금융, 법, 군사 영역까지 재편하며, 기술 표준을 둘러싼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 글로벌 금융과 통화 질서는 디지털 자산과 새로운 결제 구조의 등장으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금융 국경 역시 재정의되는 과정에 놓여 있다.
세계 질서가 어떻게 기술과 산업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지정학이 왜 더 이상 학문이 아니라 시민의 기본 소양이 되었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기술·에너지·의료·금융이 권력과 결합하는 방식을 알고 싶다면, 복잡한 국제 뉴스 이면에 작동하는 구조와 논리를 읽고 싶다면,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지정학 리터러시가 필요하다면 『지오파워』는 지금 이 세계를 이해하는 하나의 기준점이 될 것이다.
기술과 산업, 에너지와 데이터가 국가의 선택을 바꾸고 그 변화는 기업과 개인의 일상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는 한동안 세계화라는 이름 아래 국경의 의미가 희미해지는 시대를 살아왔다. 그러나 최근의 국제 질서는 다시 갈라지고 있으며, 갈등은 전쟁이 아닌 기술, 공급망, 에너지 정책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낯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해하는 우리의 언어와 기준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다. 국제 뉴스는 넘쳐나지만, 사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왜 지금 이 시점에 발생하는지에 대한 구조적 설명은 부족하다.
그 결과 시민은 세계 질서의 변화 앞에서 방향을 잃고, 기업은 기술과 공급망 리스크 속에서 장기 전략을 세우기 어려워졌으며, 국가는 반복적으로 전략적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고 있다. 지정학은 여전히 어렵고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현실에서는 이미 정치와 산업, 기술과 일상을 움직이는 핵심 논리가 되었다.
『지오파워』는 이러한 간극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지정학을 외교·안보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닌, 현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시민의 기본 소양으로 풀어낸다. 지정학을 ‘아는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읽기 위한 하나의 언어이자 사고 틀로 제시한다.
정치와 기술, 안보와 의료, 경제와 에너지를 가로지르며 글로벌 권력이 어떻게 형성되고 작동하는지를 설명하는 『지오파워』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지정학 리터러시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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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갈등은 더 이상 국경과 군사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기술, 산업, 에너지, 데이터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권력 경쟁이 전 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전개되고 있다.
■ 팬데믹 이후 세계 질서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국가와 기업은 다시 한 번 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구조와 흐름을 읽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 미·중 전략 경쟁과 신냉전 구도 속에서 반도체, 배터리, 에너지 공급망은 단순한 산업 이슈를 넘어 국가 전략과 안보의 핵심 변수로 작동하고 있다.
■ 문화와 콘텐츠, 플랫폼과 데이터는 국경을 넘어 영향력을 확장하며, 새로운 형태의 소프트 파워이자 지정학적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확산은 산업 구조뿐 아니라 의료, 금융, 법, 군사 영역까지 재편하며, 기술 표준을 둘러싼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 글로벌 금융과 통화 질서는 디지털 자산과 새로운 결제 구조의 등장으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금융 국경 역시 재정의되는 과정에 놓여 있다.
세계 질서가 어떻게 기술과 산업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지정학이 왜 더 이상 학문이 아니라 시민의 기본 소양이 되었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기술·에너지·의료·금융이 권력과 결합하는 방식을 알고 싶다면, 복잡한 국제 뉴스 이면에 작동하는 구조와 논리를 읽고 싶다면,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지정학 리터러시가 필요하다면 『지오파워』는 지금 이 세계를 이해하는 하나의 기준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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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오파워』는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KIDIS)가 운영하는 PBC(Pioneering Business Course)에서 축적된 논의와 시선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산업과 기술, 에너지와 금융, 정책과 안보 등 서로 다른 영역의 전문가들이 같은 문제를 바라보며 세계 질서를 움직이는 힘의 구조를 지정학적 관점에서 해석해 왔다.
오늘날 세계의 권력은 더 이상 국경과 군사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기술과 산업, 에너지와 데이터가 국가의 전략을 바꾸고, 그 변화는 기업의 판단과 개인의 일상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개별 사건으로 소비될 뿐, 그 배경과 구조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정치, 경제, 기술, 안보는 각자의 언어로 해석되지만 현실의 세계는 이 요소들이 서로 얽혀 동시에 작동한다. 반도체와 배터리, 플랫폼과 데이터, 의료와 금융이 왜 외교와 안보의 언어로 이야기되는지에 대한 설명은 여전히 파편화되어 있다.
『지오파워』는 이러한 단절된 설명 방식을 넘어, 세계 질서를 하나의 구조로 바라보는 시선을 제안한다. 특정 국가나 사건에 대한 분석을 넘어 산업과 기술이 어떻게 권력이 되고, 그 권력이 어떤 방식으로 확장되고 충돌하는지를 살펴본다.
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거나 정답을 제시하려 하지 않는다. 대신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세계를 읽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과 사고의 틀을 제공한다. 지정학을 전문가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사고 언어로 확장한다.
『지오파워』는 복잡하고 빠르게 변하는 세계를 조금 더 넓은 시야와 구조적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지금 이 시대를 읽는 하나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지금 이 시기에는 세계 질서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흐름을 전망한다는 책들이 유독 많이 등장한다. 그러나 『지오파워』는 당장의 이슈나 일시적인 트렌드를 좇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반복되어 온 세계 질서의 변화와 갈등의 구조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기준으로 세계를 이해해야 하는지를 차분하게 짚어본다.
『지오파워』가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독자 각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기준이 되고,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와 기술 경쟁의 시대를 읽어내는 지적인 방향타가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이 오늘의 세계를 이해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데 오래 남는 참고서가 되기를 기대한다.
□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 PBC〉 소개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 (Korea Institute for Data, Information, and Society, KIDIS)는 데이터와 기술이 사회와 권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비영리 연구기관이다. 정책, 산업, 기술,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현대 사회의 구조적 변화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사회적 논의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BC(Pioneering Business Course)는 KIDIS가 운영하는 전문가 중심의 연구·토론 프로그램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경영자,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산업, 에너지, 금융, 안보 등 동시대의 핵심 의제를 단기적 이슈가 아닌 장기적 구조의 관점에서 함께 다룬다. PBC는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강의 과정이 아니다. 정해진 답을 제시하기보다, 복잡하게 얽힌 현실을 구조적으로 해석하고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가는 사고 공동체에 가깝다. 서로 다른 전문 영역의 시선을 연결해 시대의 변화를 읽는 하나의 기준을 축적해 나간다.
『지오파워』는 이러한 PBC의 문제의식과 논의가 책이라는 형태로 정리된 결과물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축적된 통찰이 지정학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연결되며, 현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사고 틀로 확장되었다.
산업과 기술, 에너지와 금융, 정책과 안보 등 서로 다른 영역의 전문가들이 같은 문제를 바라보며 세계 질서를 움직이는 힘의 구조를 지정학적 관점에서 해석해 왔다.
오늘날 세계의 권력은 더 이상 국경과 군사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기술과 산업, 에너지와 데이터가 국가의 전략을 바꾸고, 그 변화는 기업의 판단과 개인의 일상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개별 사건으로 소비될 뿐, 그 배경과 구조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정치, 경제, 기술, 안보는 각자의 언어로 해석되지만 현실의 세계는 이 요소들이 서로 얽혀 동시에 작동한다. 반도체와 배터리, 플랫폼과 데이터, 의료와 금융이 왜 외교와 안보의 언어로 이야기되는지에 대한 설명은 여전히 파편화되어 있다.
『지오파워』는 이러한 단절된 설명 방식을 넘어, 세계 질서를 하나의 구조로 바라보는 시선을 제안한다. 특정 국가나 사건에 대한 분석을 넘어 산업과 기술이 어떻게 권력이 되고, 그 권력이 어떤 방식으로 확장되고 충돌하는지를 살펴본다.
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거나 정답을 제시하려 하지 않는다. 대신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세계를 읽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과 사고의 틀을 제공한다. 지정학을 전문가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사고 언어로 확장한다.
『지오파워』는 복잡하고 빠르게 변하는 세계를 조금 더 넓은 시야와 구조적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지금 이 시대를 읽는 하나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지금 이 시기에는 세계 질서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흐름을 전망한다는 책들이 유독 많이 등장한다. 그러나 『지오파워』는 당장의 이슈나 일시적인 트렌드를 좇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반복되어 온 세계 질서의 변화와 갈등의 구조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기준으로 세계를 이해해야 하는지를 차분하게 짚어본다.
『지오파워』가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독자 각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기준이 되고,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와 기술 경쟁의 시대를 읽어내는 지적인 방향타가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이 오늘의 세계를 이해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데 오래 남는 참고서가 되기를 기대한다.
□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 PBC〉 소개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 (Korea Institute for Data, Information, and Society, KIDIS)는 데이터와 기술이 사회와 권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비영리 연구기관이다. 정책, 산업, 기술,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현대 사회의 구조적 변화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사회적 논의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BC(Pioneering Business Course)는 KIDIS가 운영하는 전문가 중심의 연구·토론 프로그램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경영자,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산업, 에너지, 금융, 안보 등 동시대의 핵심 의제를 단기적 이슈가 아닌 장기적 구조의 관점에서 함께 다룬다. PBC는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강의 과정이 아니다. 정해진 답을 제시하기보다, 복잡하게 얽힌 현실을 구조적으로 해석하고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가는 사고 공동체에 가깝다. 서로 다른 전문 영역의 시선을 연결해 시대의 변화를 읽는 하나의 기준을 축적해 나간다.
『지오파워』는 이러한 PBC의 문제의식과 논의가 책이라는 형태로 정리된 결과물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축적된 통찰이 지정학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연결되며, 현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사고 틀로 확장되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01. 왜 지정학인가?
02. 인공지능의 지정학
03. 에너지와 지정학
04. 자동차와 지정학
05. 엔터테인먼트와 지정학
06. 보건의료와 지정학
07. 바이오헬스케어와 지정학
08. AI의료와 지정학
09. 경제정책과 지정학
10. 화폐의 지정학
11. 법과 지정학
12. 군사와 지정학
에필로그
01. 왜 지정학인가?
02. 인공지능의 지정학
03. 에너지와 지정학
04. 자동차와 지정학
05. 엔터테인먼트와 지정학
06. 보건의료와 지정학
07. 바이오헬스케어와 지정학
08. AI의료와 지정학
09. 경제정책과 지정학
10. 화폐의 지정학
11. 법과 지정학
12. 군사와 지정학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성배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 이사장이자 전 MBC 아나운서, 총괄프로듀서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저널리즘과 뉴미디어를 전공하고 커뮤니케이션 분야 최고위 과정을 수료했으며, 영국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에서 정치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공대 AI 정책 박사 과정을 진행 중이다. 제일기획과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에서 근무한 뒤 방송계로 진출해 MBC의 주요 시사·경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후 총괄프로듀서로서 방송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이끌어 왔다. 『지오파워』에서는 기술이 권력이 되는 시대의 도래를 진단하며, 책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연세대학교에서 저널리즘과 뉴미디어를 전공하고 커뮤니케이션 분야 최고위 과정을 수료했으며, 영국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에서 정치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공대 AI 정책 박사 과정을 진행 중이다. 제일기획과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에서 근무한 뒤 방송계로 진출해 MBC의 주요 시사·경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후 총괄프로듀서로서 방송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이끌어 왔다. 『지오파워』에서는 기술이 권력이 되는 시대의 도래를 진단하며, 책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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