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려는 모든 청춘에게
이시월 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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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의 순간을 한 권에 담은 책’
이시월 작가의 첫 시선집이 9년 만에 출간되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로 담백하게
집필한 문구는 우리 마음에 안정감을 건네준다.
‘순간’, ‘사랑과 이별’, ‘인생과 청춘’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문체로 서술하였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서툴고 촌스러운 인생을 살아왔다는 이시월 시인,
그의 사소하지만, 소중한 순간이 빛나길.
평생의 숙제라고 했던 살아가야 할 이유가 찾아지길.
이시월 작가의 첫 시선집이 9년 만에 출간되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로 담백하게
집필한 문구는 우리 마음에 안정감을 건네준다.
‘순간’, ‘사랑과 이별’, ‘인생과 청춘’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문체로 서술하였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서툴고 촌스러운 인생을 살아왔다는 이시월 시인,
그의 사소하지만, 소중한 순간이 빛나길.
평생의 숙제라고 했던 살아가야 할 이유가 찾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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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시월 시인의 첫 시선집은
'오래된 공병 속에 담긴 쪽지를 읽는 듯하다.'
책 〈떠나려는 모든 청춘에게〉 시선집은
2015년에 배경을 토대로 적은 시와
2024년에 상황을 반영한 이야기가
조화롭게 담겨, 옛것의 향기를 풋풋하게,
현재의 순간을 달콤하게 즐길 수가 있다.
이시월은 2년 전 '수필 작가'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총 5권의 책을 집필하였다.
시와 에세이가 적절하게 뒤섞인 독보적인 문체를 지녀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
그의 간절한 한 문장이
소중한 이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
'오래된 공병 속에 담긴 쪽지를 읽는 듯하다.'
책 〈떠나려는 모든 청춘에게〉 시선집은
2015년에 배경을 토대로 적은 시와
2024년에 상황을 반영한 이야기가
조화롭게 담겨, 옛것의 향기를 풋풋하게,
현재의 순간을 달콤하게 즐길 수가 있다.
이시월은 2년 전 '수필 작가'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총 5권의 책을 집필하였다.
시와 에세이가 적절하게 뒤섞인 독보적인 문체를 지녀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
그의 간절한 한 문장이
소중한 이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
목차
목차
1부. 삶의 조각들 사이에서
공병 · 14
윤슬 · 16
별아 · 17
꽃말 · 19
난 아직도 · 20
싸구려 커피 · 21
아이 · 22
블루 · 24
파열 · 25
모닥불 · 26
열차 · 27
국물 · 29
텅 · 31
진도 · 33
버스정류장 · 35
정원 속 꽃 · 37
여름의 결말 · 38
2부. 아득히 멀어지는 그대
살점 · 42
밖에 · 43
밤하늘 · 44
너는 나의 도서관 · 45
한 줌 · 47
사랑의 이유 · 48
너는 나의 문장 · 49
거짓말 · 50
달 · 51
아스라이 · 52
그대여 · 54
화상 · 55
눈 · 56
중력 · 57
돌고 돌아 · 58
메아리 · 59
터널 · 61
3부. 촌스럽고 서툰 청춘
청춘 · 64
길 · 65
오늘에 날씨는 맑음 · 66
가방 · 67
성장통 · 69
세상은 · 71
질문 · 73
책상 아래 · 75
내일 · 76
찬찬히 · 78
가난 · 79
폭식 · 82
멍청한 녀석 · 83
결핍 · 84
만일 · 85
같은 길 · 86
첫 문장 · 88
나그네 · 90
공병 · 14
윤슬 · 16
별아 · 17
꽃말 · 19
난 아직도 · 20
싸구려 커피 · 21
아이 · 22
블루 · 24
파열 · 25
모닥불 · 26
열차 · 27
국물 · 29
텅 · 31
진도 · 33
버스정류장 · 35
정원 속 꽃 · 37
여름의 결말 · 38
2부. 아득히 멀어지는 그대
살점 · 42
밖에 · 43
밤하늘 · 44
너는 나의 도서관 · 45
한 줌 · 47
사랑의 이유 · 48
너는 나의 문장 · 49
거짓말 · 50
달 · 51
아스라이 · 52
그대여 · 54
화상 · 55
눈 · 56
중력 · 57
돌고 돌아 · 58
메아리 · 59
터널 · 61
3부. 촌스럽고 서툰 청춘
청춘 · 64
길 · 65
오늘에 날씨는 맑음 · 66
가방 · 67
성장통 · 69
세상은 · 71
질문 · 73
책상 아래 · 75
내일 · 76
찬찬히 · 78
가난 · 79
폭식 · 82
멍청한 녀석 · 83
결핍 · 84
만일 · 85
같은 길 · 86
첫 문장 · 88
나그네 · 90
저자
저자
이시월
감성을 품은 나그네가
시인의 흉내를 내보려 합니다.
-툭
문장으로 내뱉은 것은
정처 없이 떠돌다가
우연히 주운 순간을 옮긴 것뿐입니다.
누구에게나
품어진 것들이니
익숙히 녹아들 것입니다.
두서가 길었습니다.
다시 걷다가 문장을 남겨 놓을 테니
새긴 획을 따라 편히 머무르시길.
시인의 흉내를 내보려 합니다.
-툭
문장으로 내뱉은 것은
정처 없이 떠돌다가
우연히 주운 순간을 옮긴 것뿐입니다.
누구에게나
품어진 것들이니
익숙히 녹아들 것입니다.
두서가 길었습니다.
다시 걷다가 문장을 남겨 놓을 테니
새긴 획을 따라 편히 머무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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