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인사쟁이의 행복 직장이야기
사람이 결국은 일을 해결한다는 전제로 인사 경력 30년의 중견 회사원이 회사를 떠나면서 쓴 글이다. 솔직하고 성실한 회사생활을 보태지도 않고 적었다. 담백한 책이다. 경험이 힘이라는 것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봐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소소한 회사생활의 체험을 선배로서 후배에게 들려주고자 한다. 저자는 이제 직장생활을 접고 다른 세계로 들어간다. 떠나면서 알려주고 싶은 직장생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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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이 결국은 일을 해결한다는 전제로 인사 경력 30년의 중견 회사원이 회사를 떠나면서 쓴 글이다. 솔직하고 성실한 회사생활을 보태지도 않고 적었다. 담백한 책이다. 경험이 힘이라는 것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봐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소소한 회사생활의 체험을 선배로서 후배에게 들려주고자 한다. 저자는 이제 직장생활을 접고 다른 세계로 들어간다. 떠나면서 알려주고 싶은 직장생활 방법이다.
저는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서울생활을 시작했다. 스스로를 인사쟁이라고 부르는 것에 감사한다. 저자는 인사업무를 하면서 채용을 했고, 채용된 사람들의 직장생활하는 모습을 지켜 보았다. 그리고 자신도 직쟁생활을 하는 한 사람이었다. 입체적으로 보이는 것이 있었다. 그것을 알려주려 한다.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주는 면접기법과 직장생활 비법을 공개한다.
인사쟁이만의 위치에서 바라 본 직장생활 방법이다. 직장생활를 시작하는 사람이나 지금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ㅁ저자 이 재 원
충북 영동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36년 직장생활 중에 30년 인사를 담당한 저자는 사람 보는 눈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스스로를 '인사쟁이'라 부른다.
인사와 조직 업무를 보았다. 짧지만 강렬했다. 사람을 채용해 봤고, 채용한 사람이 직장 생활하는 모습을 보았고, 저자 또한 직장인으로 살았다. 저자는 인사가 만사라는 흔한 말을 귀담아 듣게 해주는 현장인이었다. 또한 관찰자였다.
인사업무가 주는 인생의 혜택이 있었다. 사람이 사람을 사용하는 용병술과 사람이 사람을 채용하는 인사에는 통찰과 직관력이 필요하다. 이제 정년을 앞두고 있고, 은퇴 후의 새로운 인생을 꿈꾸고 있는 저자는 사람으로서 직장생활의 비법을 알려주고 싶어 한다.
공짜 점심이 없듯 공짜 비법은 없다. 읽으면 알게 된다. 선배가 후배에게 들려주는 면접기법과 직장생활 비법을 공개한다.
ㅁ핵심 키워드
ㅇ인사는 하늘의 일을 일부 빌려 와 하는 일이다.
ㅇ사람이 출발이고 사람이 종착점이라는 것은 사람에 대한 믿음이 있을 때 가능하다. 인재는 하늘에서 내려 보내고, 인재를 선발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다. 인재는 시대와 시간을 떠나서 늘 있다는 것이 인사의 정신이다.
목차
목차
1부 직장에서 행복 찾기
2부 행복한 직장생활 비법 찾기
3부 인사쟁이 따라하기
에필로그
저자
저자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석사
미국 미시간대 MBA
영남대 경영학(인사조직) 박사
〈주요 경력〉
대우자동차
대구텍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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