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학
현대의학이 포기한 병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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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은 인간의 표면적인 현상만을 제거하는 것에만 역점을 두고 있기에 아프면 진통제를 투여하고 열나면 해열제를 투여하고, 설사를 하면 지사제를 투여하는 등 병의 대한 대증요법(對症療法)으로 고통을 멎게 한다.
병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단지 증상만을 없애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병의 진행을 막지 못하고 예방도 못하며, 피상적으로 치료가 된 것 같아 보일 뿐 다른 쪽의 부작용으로 질병이 악화되어 신음하는 안타까운 광경들이 되풀이되고 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수술을 했다고 해도 병이 오게 된 원인 자체를 그대로 두었기에 이내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병명도 모른 체 고통 속에 헤매고 있는 모든 증상들의 원인을 찾았다. 현대의학에서 한번쯤은 궁금하지 않겠는가. 좀 더 교만하게 말하면 만병의 근원이 무엇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를 알아냈다. 그것은 바로 골격구조이다. 골격이 근육과 신경, 인대와 함께 조화를 이루어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구조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모든 의문의 수수께끼가 풀렸다.
병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단지 증상만을 없애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병의 진행을 막지 못하고 예방도 못하며, 피상적으로 치료가 된 것 같아 보일 뿐 다른 쪽의 부작용으로 질병이 악화되어 신음하는 안타까운 광경들이 되풀이되고 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수술을 했다고 해도 병이 오게 된 원인 자체를 그대로 두었기에 이내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병명도 모른 체 고통 속에 헤매고 있는 모든 증상들의 원인을 찾았다. 현대의학에서 한번쯤은 궁금하지 않겠는가. 좀 더 교만하게 말하면 만병의 근원이 무엇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를 알아냈다. 그것은 바로 골격구조이다. 골격이 근육과 신경, 인대와 함께 조화를 이루어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구조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모든 의문의 수수께끼가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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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3의학 (현대의학이 포기한 병을 고친다.)
제3의학 第3醫學
현대의학이 포기한 병을 다루는 사람이 있다. 한완석 원장이다. 답은 골격에 있다. 사람에게 생기는 병의 상당수가 골격에서 온다. 한완석 원장은 말한다.
"나는 의대나 한의대의 학문을 전공한 의사도 한의사도 아니다. 그러나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의학이 찾지 못한 사각지대로 환자의 병명을 찾는 학문 중에서 누락된 분야의 학문을 찾아냈다. 그것이 골격이다. 병의 원인과 발생이 출발하고 종결되는 곳이다."
그렇다. 이제껏 정식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골격구조학'을 통한 골격치료를 의학의 새로운 학문으로 정착시키고 확산시키고 있는 인물이다. 원인 모를 질병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골격치료를 통해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신의학新醫學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제3의학이다. 불치병이라고 하는 것들의 상당수가 골격에서 문제가 되어 병으로 자리잡게 되는 것을 찾아낸 인물이 한완석 원장이다.
한완석 원장의 공식 직함은 '골격균형연구원장'이다. 배운 것은 타고난 사람을 넘을 수 없다. 인재는 변방에서 나오고, 세상을 바꾸는 진리는 배운 것에서 나오지 않고 깨달은 것에서 나온다. 선각자는 교육을 넘어선 창조의 영역에 있는 사람이다. 의학을 깨달은 사람이다. 사람의 몸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다.
한완석 원장은 다섯 살이 되던 해부터 의인醫人이었던 조부 한복리韓福履옹의 등에 업혀 산을 다니며 약초를 배웠다. 인연으로 맺어질 수밖에 없는 이력을 가졌다. 침과 전통의술에 의한 치료방법을 눈여겨 익혔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서울로 올라와 혼자 집에서 침술과 골격에 대해 공부했다. 20세 무렵부터 골절환자 등을 돌보기 시작해 인근에 소문을 떨치기 시작했다. 또한 독학으로 인체의 골격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많은 임상을 거쳐 모든 병의 80% 이상은 골격의 이상에서 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서양의학에도 없는 골격균형학이라는 이론을 정립했다.
한완석 원장은 2002년부터 미국 LA의 한의대 대학원생들과 박사급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연간 3, 4차례 골격학을 강의하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가고 있는 새로운 의학의 지평을 열고 있다. 또한 '골격학의 이론과 실제', '산모와 유아들의 골격관리' 등 골격학 관련 저서를 집필 중에 있다. 사람의 몸을 연구하고 있는 한류의 또 다른 영역을 열어가고 있는 인물이다.
현대의학을 포함해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의술에 분명히 사각지대가 있음을 증명한다. 나는 의대나 한의대의 학문을 전공한 의사도 한의사도 아니다. 그러나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의학이 찾지 못한 사각지대로 환자의 병명을 찾는 학문 중에서 누락된 분야의 학문을 찾아냈다. 이것이 골격관리학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골격구조를 기반으로 한 골격인술론이다.
그 동안 과학과 첨단의학이 연구해 온 골격에 대한 학문은 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졌을 때의 치료법에 국한되었을 뿐, 예방의학으로서 골격 구조의 문제가 질환과 어떤 상관관계에 있는지는 밝히지 못했다. 모든 병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병을 고치기 위해서 마땅히 병의 원인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진행을 막을 수 있고, 진행을 막아야만 예방이 가능하며 이미 생겼던 증상도 사라지는 것이다.
현대의학은 인간의 표면적인 현상만을 제거하는 것에만 역점을 두고 있기에 아프면 진통제를 투여하고 열나면 해열제를 투여하고, 설사를 하면 지사제를 투여하는 등 병의 대한 대증요법(對症療法)으로 고통을 멎게 한다. 병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단지 증상만을 없애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병의 진행을 막지 못하고 예방도 못하며, 피상적으로 치료가 된 것 같아 보일 뿐 다른 쪽의 부작용으로 질병이 악화되어 신음하는 안타까운 광경들이 되풀이되고 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수술을 했다고 해도 병이 오게 된 원인 자체를 그대로 두었기에 이내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참으로 안타깝다. 환자들은 고통스러워하는데, 원인도 모르고 대책도 없다면 이 많은 증상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방법이 없다 하여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아니면 어딘가에 방법을 찾아서라도 그것을 연구해서 길을 찾아야 할 것인가.
병명도 모른 체 고통 속에 헤매고 있는 모든 증상들의 원인을 찾았다. 현대의학에서 한번쯤은 궁금하지 않겠는가. 좀 더 교만하게 말하면 만병의 근원이 무엇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를 알아냈다. 그것은 바로 골격구조이다. 골격이 근육과 신경, 인대와 함께 조화를 이루어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구조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모든 의문의 수수께끼가 풀렸다.
골격은 인체의 기초다. 골격 구조의 문제는 근육과 신경계, 인대뿐만 아니라 각종 장기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 뇌혈압과 뇌졸중에서부터 원인 모를 두통, 우울증, 공황장애, 목디스크와 척추디스크, 양 어깨, 골반, 무릎관절, 발목, 발가락의 이상은 물론 위장병과 간질환, 심장병, 무지외반증, 하지정맥, 신장병, 암, 아토피, 대상포진, 정맥류에 이르기까지 척추와 연관되지 않은 병이 없다.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206개 뼈마디는 각각의 고유한 역할이 있다. 이상이 생기면 이들 뼈마디는 제각각 독특한 증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206개의 뼈마디로 인한 질병들이 생기고 저마다 통증과 함께 고질적인 병으로 발전하게 된다. 특히, 어려서 특별한 증상 없이 본인도 모르는 상태로 변위 되거나 변형된 뼈는 뇌성마비와 소아마비등과 같이 성장과정에서 기형적인 발달을 가져와 평생 불구로 살기도 하고 난치병, 불치병의 포로가 되기도 한다.
골격관리의 예방의학이 반드시 필요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골격구조를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위에 열거한 여러 종류의 증상을 해결해 내었다. 새로운 의학의 지평을 열어주는 제3의학에 주목하시라
책 내용
현대의학은 인간의 표면적인 현상만을 제거하는 것에만 역점을 두고 있기에 아프면 진통제를 투여하고 열나면 해열제를 투여하고, 설사를 하면 지사제를 투여하는 등 병의 대한 대증요법(對症療法)으로 고통을 멎게 한다. 병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단지 증상만을 없애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병의 진행을 막지 못하고 예방도 못하며, 피상적으로 치료가 된 것 같아 보일 뿐 다른 쪽의 부작용으로 질병이 악화되어 신음하는 안타까운 광경들이 되풀이되고 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수술을 했다고 해도 병이 오게 된 원인 자체를 그대로 두었기에 이내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참으로 안타깝다. 환자들은 고통스러워하는데, 원인도 모르고 대책도 없다면 이 많은 증상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방법이 없다 하여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아니면 어딘가에 방법을 찾아서라도 그것을 연구해서 길을 찾아야 할 것인가.
병명도 모른 체 고통 속에 헤매고 있는 모든 증상들의 원인을 찾았다. 현대의학에서 한번쯤은 궁금하지 않겠는가. 좀 더 교만하게 말하면 만병의 근원이 무엇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를 알아냈다. 그것은 바로 골격구조이다. 골격이 근육과 신경, 인대와 함께 조화를 이루어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구조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모든 의문의 수수께끼가 풀렸다.
제3의학 第3醫學
현대의학이 포기한 병을 다루는 사람이 있다. 한완석 원장이다. 답은 골격에 있다. 사람에게 생기는 병의 상당수가 골격에서 온다. 한완석 원장은 말한다.
"나는 의대나 한의대의 학문을 전공한 의사도 한의사도 아니다. 그러나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의학이 찾지 못한 사각지대로 환자의 병명을 찾는 학문 중에서 누락된 분야의 학문을 찾아냈다. 그것이 골격이다. 병의 원인과 발생이 출발하고 종결되는 곳이다."
그렇다. 이제껏 정식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골격구조학'을 통한 골격치료를 의학의 새로운 학문으로 정착시키고 확산시키고 있는 인물이다. 원인 모를 질병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골격치료를 통해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신의학新醫學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제3의학이다. 불치병이라고 하는 것들의 상당수가 골격에서 문제가 되어 병으로 자리잡게 되는 것을 찾아낸 인물이 한완석 원장이다.
한완석 원장의 공식 직함은 '골격균형연구원장'이다. 배운 것은 타고난 사람을 넘을 수 없다. 인재는 변방에서 나오고, 세상을 바꾸는 진리는 배운 것에서 나오지 않고 깨달은 것에서 나온다. 선각자는 교육을 넘어선 창조의 영역에 있는 사람이다. 의학을 깨달은 사람이다. 사람의 몸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다.
한완석 원장은 다섯 살이 되던 해부터 의인醫人이었던 조부 한복리韓福履옹의 등에 업혀 산을 다니며 약초를 배웠다. 인연으로 맺어질 수밖에 없는 이력을 가졌다. 침과 전통의술에 의한 치료방법을 눈여겨 익혔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서울로 올라와 혼자 집에서 침술과 골격에 대해 공부했다. 20세 무렵부터 골절환자 등을 돌보기 시작해 인근에 소문을 떨치기 시작했다. 또한 독학으로 인체의 골격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많은 임상을 거쳐 모든 병의 80% 이상은 골격의 이상에서 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서양의학에도 없는 골격균형학이라는 이론을 정립했다.
한완석 원장은 2002년부터 미국 LA의 한의대 대학원생들과 박사급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연간 3, 4차례 골격학을 강의하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가고 있는 새로운 의학의 지평을 열고 있다. 또한 '골격학의 이론과 실제', '산모와 유아들의 골격관리' 등 골격학 관련 저서를 집필 중에 있다. 사람의 몸을 연구하고 있는 한류의 또 다른 영역을 열어가고 있는 인물이다.
현대의학을 포함해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의술에 분명히 사각지대가 있음을 증명한다. 나는 의대나 한의대의 학문을 전공한 의사도 한의사도 아니다. 그러나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의학이 찾지 못한 사각지대로 환자의 병명을 찾는 학문 중에서 누락된 분야의 학문을 찾아냈다. 이것이 골격관리학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골격구조를 기반으로 한 골격인술론이다.
그 동안 과학과 첨단의학이 연구해 온 골격에 대한 학문은 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졌을 때의 치료법에 국한되었을 뿐, 예방의학으로서 골격 구조의 문제가 질환과 어떤 상관관계에 있는지는 밝히지 못했다. 모든 병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병을 고치기 위해서 마땅히 병의 원인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진행을 막을 수 있고, 진행을 막아야만 예방이 가능하며 이미 생겼던 증상도 사라지는 것이다.
현대의학은 인간의 표면적인 현상만을 제거하는 것에만 역점을 두고 있기에 아프면 진통제를 투여하고 열나면 해열제를 투여하고, 설사를 하면 지사제를 투여하는 등 병의 대한 대증요법(對症療法)으로 고통을 멎게 한다. 병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단지 증상만을 없애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병의 진행을 막지 못하고 예방도 못하며, 피상적으로 치료가 된 것 같아 보일 뿐 다른 쪽의 부작용으로 질병이 악화되어 신음하는 안타까운 광경들이 되풀이되고 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수술을 했다고 해도 병이 오게 된 원인 자체를 그대로 두었기에 이내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참으로 안타깝다. 환자들은 고통스러워하는데, 원인도 모르고 대책도 없다면 이 많은 증상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방법이 없다 하여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아니면 어딘가에 방법을 찾아서라도 그것을 연구해서 길을 찾아야 할 것인가.
병명도 모른 체 고통 속에 헤매고 있는 모든 증상들의 원인을 찾았다. 현대의학에서 한번쯤은 궁금하지 않겠는가. 좀 더 교만하게 말하면 만병의 근원이 무엇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를 알아냈다. 그것은 바로 골격구조이다. 골격이 근육과 신경, 인대와 함께 조화를 이루어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구조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모든 의문의 수수께끼가 풀렸다.
골격은 인체의 기초다. 골격 구조의 문제는 근육과 신경계, 인대뿐만 아니라 각종 장기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 뇌혈압과 뇌졸중에서부터 원인 모를 두통, 우울증, 공황장애, 목디스크와 척추디스크, 양 어깨, 골반, 무릎관절, 발목, 발가락의 이상은 물론 위장병과 간질환, 심장병, 무지외반증, 하지정맥, 신장병, 암, 아토피, 대상포진, 정맥류에 이르기까지 척추와 연관되지 않은 병이 없다.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206개 뼈마디는 각각의 고유한 역할이 있다. 이상이 생기면 이들 뼈마디는 제각각 독특한 증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206개의 뼈마디로 인한 질병들이 생기고 저마다 통증과 함께 고질적인 병으로 발전하게 된다. 특히, 어려서 특별한 증상 없이 본인도 모르는 상태로 변위 되거나 변형된 뼈는 뇌성마비와 소아마비등과 같이 성장과정에서 기형적인 발달을 가져와 평생 불구로 살기도 하고 난치병, 불치병의 포로가 되기도 한다.
골격관리의 예방의학이 반드시 필요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골격구조를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위에 열거한 여러 종류의 증상을 해결해 내었다. 새로운 의학의 지평을 열어주는 제3의학에 주목하시라
책 내용
현대의학은 인간의 표면적인 현상만을 제거하는 것에만 역점을 두고 있기에 아프면 진통제를 투여하고 열나면 해열제를 투여하고, 설사를 하면 지사제를 투여하는 등 병의 대한 대증요법(對症療法)으로 고통을 멎게 한다. 병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단지 증상만을 없애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병의 진행을 막지 못하고 예방도 못하며, 피상적으로 치료가 된 것 같아 보일 뿐 다른 쪽의 부작용으로 질병이 악화되어 신음하는 안타까운 광경들이 되풀이되고 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수술을 했다고 해도 병이 오게 된 원인 자체를 그대로 두었기에 이내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참으로 안타깝다. 환자들은 고통스러워하는데, 원인도 모르고 대책도 없다면 이 많은 증상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방법이 없다 하여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아니면 어딘가에 방법을 찾아서라도 그것을 연구해서 길을 찾아야 할 것인가.
병명도 모른 체 고통 속에 헤매고 있는 모든 증상들의 원인을 찾았다. 현대의학에서 한번쯤은 궁금하지 않겠는가. 좀 더 교만하게 말하면 만병의 근원이 무엇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를 알아냈다. 그것은 바로 골격구조이다. 골격이 근육과 신경, 인대와 함께 조화를 이루어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구조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모든 의문의 수수께끼가 풀렸다.
목차
목차
머릿글 8
이 책을 읽기전에 18
제1장 골격인술과 나의 삶
세계를 지배할 팔방미인 33
어린 소녀의 약초수업 35
할아버님이 내게 남기신 것 39
사람을 놓고 연구하면 답이 나온다. 40
환자는 교과서처럼 아프지 않는다 43
돼지 뼈로 대신한 골격관리학 실습 47
같은 병도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 50
눈에 보이는 증상보다 더 무서운 후유증 54
인대가 끊어진 것과 튀어나온 것의 차이 56
골격은 인체의 근간이자 기틀 59
증상은 206개의 뼈 마디마다 각각 발생 61
첫 번째. 몸이 기울어 진 증상 72
두 번째. 뼈에서 소리가 나는 것 74
세 번째. 손발이 차고 다리에서 쥐가 나며
이명이 들리는 증상 76
선천성 뇌성마비 등의 불치병 어디서 오는가 79
오십견은 왜 생기고 어떻게 바로잡나 81
복수腹水도 골격을 바로 잡으면 빠진다 85
나를 찾아온 환자들은 모두 병명이 있다 89
대체의학이 아닌 현대의학이 빠뜨린 학문 92
제2장 미국 한의사 세미나에서 인정받은 골격관리학
내 골격관리학을 받아 줄 곳이 어디인가 97
미국 병원들도 못 고치는 하반신 마비 100
병원이 포기한 환자의 80% 이상은 낫게 한다 104
하룻밤 사이에 사라진 식은땀 107
네 시간의 강의가 열 시간으로 이어져 110
의학의 한계 극복은 제도권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113
미국에서 인정받고 역수입합시다 117
미국 세미나에서 돌풍을 일으킨 한국의 돌팔이 121
제3장 골격관리학의 임상 사례
발목을 삔 깁스 환자는 4분이면 걷는다 129
목뼈 하나 고정으로 울음을 뚝 그친 아이 134
'쭉쭉이'가 아이를 소아마비로 만들 수 있다. 140
출산 과정에서 문제가 된 아이 143
단 한 번의 관리로 처진 눈과 입이 돌아오다 152
말 못하던 5세 아이의 말문이 트이다 156
척추변형으로 몸을 옴짝달짝도 못하는 여성 164
허리가 구부러져 호흡조차 곤란한 스님 168
허리가 저절로 구부러지는 재벌가의 할머니 170
다리가 벌어져 앉지도 걷지도 못하는 고교생 174
병은 병명을 찾아내는 사람만이 고칠 수 있다 178
엑스레이, MRI를 찍어도 안 나오는 병 180
뇌졸증에 걸린 12세 소녀의 회생 184
우울증에 걸린 30대 중반의 여성 193
뇌수막염에 걸린 돌 지난 아기 198
식물인간이 된 여학생 201
머리와 눈, 심장이 터질 것 같은 50대 중반의 여성 203
뇌압으로 시신경에 문제 생긴 50대 초반의 여성 206
마취가 몸에 나쁜 이유 209
갑작스러운 순환장애로 화장실에서 쓰러지다 211
하악골(악관절)이 빠진 남자 중학생 214
가족을 가장 먼저 내게 보내는 의사 218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의 응급상황 대처법의 차이 223
미국의 유명 병원들이 포기한 병 226
농구공에 맞아 동공이 튀어나온 학생 230
"내 혓바닥을 어디다 놔야 될까요" 하며 방문한 여인 232
대상포진 선생님 233
지팡이 두개 짚고 온 학교 선생님 235
전신에 물이 찬 80대 할머니 236
손님들이 식사 후 눈이 안보여요 239
31개월 된 어린 아기 허리가 아파요 244
우리 애기는 꼭 개구리 모양 247
러시아 강 사장님 248
모스크바에서 온 콘스탄틴 250
이렇게 가슴이 아프기 시작하면 몇 달 동안
고생을 엄청 해요. 252
딸이 화장실에서 쓰러졌어요. 254
손자 문시완 258
8개월 된 아기 260
사모님 약 드시는 것 있나요? 264
의인 찾아 방방곡곡 다닌 어느 회장님 265
코로나 시대가 선물한 위기 아닌 기회 269
강원도에서 시작하여 30년 치료 방랑 생활 사장님 272
아이 병원 검진 받아보라는 선생님의 권유 275
뇌진탕에 걸린 잠자리 279
동물병원에서 포기한 강아지 282
제4장 병을 이기는 약, 사람을 이기는 약
약藥이지만 약이 아닌 '제품' 289
약초에 미친 여자 292
내가 연구해 만드는 것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의 제품 296
사람에게 이로운 것이라면 뭐든 만든다 299
뇌종양에 걸린 50대 여성의 치유 301
말기 피부암에 걸린 약사 306
낙태수술 해야 한다는 태아를 살리다 311
약을 너무 맹신하는 현대인들 315
제발 1월 8일까지만 살게 해 주세요. 318
왜 무릎에 물이 차는가 325
무릎에 물이 찬 60대 여성 329
의인醫人은 약명藥名을 알리지 않는다 332
제5장 살아가는 방식과 생각을 바꾸자
잡곡밥이 과연 우리 몸에 좋을까 339
배가 안 고프다는 것은 소화가 더디다는 것 344
하루 세 끼 식사가 왜 중요한가 347
음식재료의 가짓수는 적을수록 몸에 좋다 349
어떻게 먹는 것이 지혜로운 섭생법인가 353
장이란 꼬이는 법이 없다 357
제6장 끝없는 연구자의 길
세계를 지배할 나의 세포재생기술 367
인체골격의 시발점은 경추 372
부인 없인 살아도 베게 없이 못살아. '최애베개' 376
심장 거치대의 개발 380
목숨은 책임질 수 없어도 병은 책임진다 383
베개와 심장 거치대야말로 최고의 발명품 391
이렇게 가슴이 아프기 시작하면 몇 달 동안
고생을 엄청 해요 395
치과 치료 후 꼭 필요한 예방법 398
추천사 403
이 책을 읽기전에 18
제1장 골격인술과 나의 삶
세계를 지배할 팔방미인 33
어린 소녀의 약초수업 35
할아버님이 내게 남기신 것 39
사람을 놓고 연구하면 답이 나온다. 40
환자는 교과서처럼 아프지 않는다 43
돼지 뼈로 대신한 골격관리학 실습 47
같은 병도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 50
눈에 보이는 증상보다 더 무서운 후유증 54
인대가 끊어진 것과 튀어나온 것의 차이 56
골격은 인체의 근간이자 기틀 59
증상은 206개의 뼈 마디마다 각각 발생 61
첫 번째. 몸이 기울어 진 증상 72
두 번째. 뼈에서 소리가 나는 것 74
세 번째. 손발이 차고 다리에서 쥐가 나며
이명이 들리는 증상 76
선천성 뇌성마비 등의 불치병 어디서 오는가 79
오십견은 왜 생기고 어떻게 바로잡나 81
복수腹水도 골격을 바로 잡으면 빠진다 85
나를 찾아온 환자들은 모두 병명이 있다 89
대체의학이 아닌 현대의학이 빠뜨린 학문 92
제2장 미국 한의사 세미나에서 인정받은 골격관리학
내 골격관리학을 받아 줄 곳이 어디인가 97
미국 병원들도 못 고치는 하반신 마비 100
병원이 포기한 환자의 80% 이상은 낫게 한다 104
하룻밤 사이에 사라진 식은땀 107
네 시간의 강의가 열 시간으로 이어져 110
의학의 한계 극복은 제도권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113
미국에서 인정받고 역수입합시다 117
미국 세미나에서 돌풍을 일으킨 한국의 돌팔이 121
제3장 골격관리학의 임상 사례
발목을 삔 깁스 환자는 4분이면 걷는다 129
목뼈 하나 고정으로 울음을 뚝 그친 아이 134
'쭉쭉이'가 아이를 소아마비로 만들 수 있다. 140
출산 과정에서 문제가 된 아이 143
단 한 번의 관리로 처진 눈과 입이 돌아오다 152
말 못하던 5세 아이의 말문이 트이다 156
척추변형으로 몸을 옴짝달짝도 못하는 여성 164
허리가 구부러져 호흡조차 곤란한 스님 168
허리가 저절로 구부러지는 재벌가의 할머니 170
다리가 벌어져 앉지도 걷지도 못하는 고교생 174
병은 병명을 찾아내는 사람만이 고칠 수 있다 178
엑스레이, MRI를 찍어도 안 나오는 병 180
뇌졸증에 걸린 12세 소녀의 회생 184
우울증에 걸린 30대 중반의 여성 193
뇌수막염에 걸린 돌 지난 아기 198
식물인간이 된 여학생 201
머리와 눈, 심장이 터질 것 같은 50대 중반의 여성 203
뇌압으로 시신경에 문제 생긴 50대 초반의 여성 206
마취가 몸에 나쁜 이유 209
갑작스러운 순환장애로 화장실에서 쓰러지다 211
하악골(악관절)이 빠진 남자 중학생 214
가족을 가장 먼저 내게 보내는 의사 218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의 응급상황 대처법의 차이 223
미국의 유명 병원들이 포기한 병 226
농구공에 맞아 동공이 튀어나온 학생 230
"내 혓바닥을 어디다 놔야 될까요" 하며 방문한 여인 232
대상포진 선생님 233
지팡이 두개 짚고 온 학교 선생님 235
전신에 물이 찬 80대 할머니 236
손님들이 식사 후 눈이 안보여요 239
31개월 된 어린 아기 허리가 아파요 244
우리 애기는 꼭 개구리 모양 247
러시아 강 사장님 248
모스크바에서 온 콘스탄틴 250
이렇게 가슴이 아프기 시작하면 몇 달 동안
고생을 엄청 해요. 252
딸이 화장실에서 쓰러졌어요. 254
손자 문시완 258
8개월 된 아기 260
사모님 약 드시는 것 있나요? 264
의인 찾아 방방곡곡 다닌 어느 회장님 265
코로나 시대가 선물한 위기 아닌 기회 269
강원도에서 시작하여 30년 치료 방랑 생활 사장님 272
아이 병원 검진 받아보라는 선생님의 권유 275
뇌진탕에 걸린 잠자리 279
동물병원에서 포기한 강아지 282
제4장 병을 이기는 약, 사람을 이기는 약
약藥이지만 약이 아닌 '제품' 289
약초에 미친 여자 292
내가 연구해 만드는 것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의 제품 296
사람에게 이로운 것이라면 뭐든 만든다 299
뇌종양에 걸린 50대 여성의 치유 301
말기 피부암에 걸린 약사 306
낙태수술 해야 한다는 태아를 살리다 311
약을 너무 맹신하는 현대인들 315
제발 1월 8일까지만 살게 해 주세요. 318
왜 무릎에 물이 차는가 325
무릎에 물이 찬 60대 여성 329
의인醫人은 약명藥名을 알리지 않는다 332
제5장 살아가는 방식과 생각을 바꾸자
잡곡밥이 과연 우리 몸에 좋을까 339
배가 안 고프다는 것은 소화가 더디다는 것 344
하루 세 끼 식사가 왜 중요한가 347
음식재료의 가짓수는 적을수록 몸에 좋다 349
어떻게 먹는 것이 지혜로운 섭생법인가 353
장이란 꼬이는 법이 없다 357
제6장 끝없는 연구자의 길
세계를 지배할 나의 세포재생기술 367
인체골격의 시발점은 경추 372
부인 없인 살아도 베게 없이 못살아. '최애베개' 376
심장 거치대의 개발 380
목숨은 책임질 수 없어도 병은 책임진다 383
베개와 심장 거치대야말로 최고의 발명품 391
이렇게 가슴이 아프기 시작하면 몇 달 동안
고생을 엄청 해요 395
치과 치료 후 꼭 필요한 예방법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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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한완석
골격균형연구원장
배운 것은 타고난 사람을 넘을 수 없다. 인재는 변방에서 나오고, 세상을 바꾸는 진리는 배운 것에서 나오지 않고 깨달은 것에서 나온다. 선각자는 교육을 넘어선 창조의 영역에 있는 사람이다. 의학을 깨달은 사람이 있다. 사람의 몸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다. 바로 한완석 원장이다.
1951년 충북 제천군 한수면 불당골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이 되던 해부터 의인이었던 조부 한복리 옹의등에 업혀 산을 다니며 약초를 배웠다. 인연으로 맺어질 수밖에 없는 이력을 가졌다.침과 전통의술에 의한 치료방법을 눈여겨 익혔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서울로 올라와 혼자 집에서 침술과 골격에 대해 공부했다.20세 무렵부터 골절환자 등을 돌보기 시작해 인근에 소문을 떨치기 시작했다. 또한 독학으로 인체의 골격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많은 임상을 거쳐 모든 병의 80% 이상은 골격의 이상에서 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서양의학에도 없는 골격균형학이라는 이론을 정립했다.
배운 것은 타고난 사람을 넘을 수 없다. 인재는 변방에서 나오고, 세상을 바꾸는 진리는 배운 것에서 나오지 않고 깨달은 것에서 나온다. 선각자는 교육을 넘어선 창조의 영역에 있는 사람이다. 의학을 깨달은 사람이 있다. 사람의 몸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다. 바로 한완석 원장이다.
1951년 충북 제천군 한수면 불당골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이 되던 해부터 의인이었던 조부 한복리 옹의등에 업혀 산을 다니며 약초를 배웠다. 인연으로 맺어질 수밖에 없는 이력을 가졌다.침과 전통의술에 의한 치료방법을 눈여겨 익혔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서울로 올라와 혼자 집에서 침술과 골격에 대해 공부했다.20세 무렵부터 골절환자 등을 돌보기 시작해 인근에 소문을 떨치기 시작했다. 또한 독학으로 인체의 골격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많은 임상을 거쳐 모든 병의 80% 이상은 골격의 이상에서 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서양의학에도 없는 골격균형학이라는 이론을 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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