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멈추어, 그대와 나 어디에도 추억되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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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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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 시라도 달래본다 08
작은 내 창문 09 / 밤의 찬가 10 / 파란밤 그별 11 / 신경쇠약 12 / 차갑던
그 겨울에 13 / 물무늬 꽃 14 / 고요하고 고요하고 고요하다 15 / 파도야
16 / 알몸 17 / 밤으로부터 새벽까지 18 / 내어드리리 19 / 여전히 그대
가을 20 / 새벽녘 21 / 시가 뭐 별거 있더냐 22 / 하늘의 색 23 / 회상 24
/ 하절기 25 / 어느 밤의 기도 26 / 바다끝 27 / 웃지 마요, 울지 마세요 28
/ 나의 아침 29 / 파도야2 30 / 봄의 문턱을 밟으며 31 / 별이 내려앉았던
밤 32/ 담장 위 돌멩이 33 / 영혼을 채우는 일 34 / 눈 내리는 겨울밤을
지켜보며 35 / 눈 끝 36 / 눈 내린다 37 / 채워지는 하루 38 / 친구차 39
2. 사랑이라 불러 보고파 내 작은 마음, 40
그랬으면 41 / 플레이어 리스트 42 / 사랑해요 43 / 시간은 멈추어 그대와
나, 어디에도 추억되지 못하게 44 / 그 남자 45 / 사랑하게 된다면 46 / 그
여자 47 / 지금 기분 48 / 속살 49 / 花 50 / 잠자는 그녀 51 / 그대의 밤,
나의 아침 52 / 실바람 53 / 새벽동 54 / 긴잠 55 / 별 하나, 사랑하나 56 /
커피는 식었고, 창밖은 파랗다 57 / 마른 어깨 58 / 사랑의 역사 59 / 너라는
사라진 겨울 60 / 일상의 기도 61 / 중경삼림 62
3. 거울에게 한 말들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 63
임종 64 / 뒤바뀐 효도 65 / 밤열한시삼십분 할아버지 66 / 수신 67 / 눈이
와요 68 / 돈보다 중요한건 눈물 69 / 그의 옷자락 70 / 관계 속에서의 홀로
71 / 표출 72 / 그대여 그대여 아름다운 그대여 73 / 하루의 시작 74 /
영원한 햇살 75 / 눈을 감아봐요 76 / 지하철 77 / 공항에서 78 / 탐라 79
/ 일요일 80 / 서있는 갈대들 81 / 우리들의 회색빛 담배 연기 82 / 세면대
83 /친구 용주 84 / 비상 85 / 섬남자 86/ 물소리, 바람 소리 87 / 사랑은
사랑으로 88 / 크리스마스 89
〈10년을 바다에 서볼까〉 90
작은 내 창문 09 / 밤의 찬가 10 / 파란밤 그별 11 / 신경쇠약 12 / 차갑던
그 겨울에 13 / 물무늬 꽃 14 / 고요하고 고요하고 고요하다 15 / 파도야
16 / 알몸 17 / 밤으로부터 새벽까지 18 / 내어드리리 19 / 여전히 그대
가을 20 / 새벽녘 21 / 시가 뭐 별거 있더냐 22 / 하늘의 색 23 / 회상 24
/ 하절기 25 / 어느 밤의 기도 26 / 바다끝 27 / 웃지 마요, 울지 마세요 28
/ 나의 아침 29 / 파도야2 30 / 봄의 문턱을 밟으며 31 / 별이 내려앉았던
밤 32/ 담장 위 돌멩이 33 / 영혼을 채우는 일 34 / 눈 내리는 겨울밤을
지켜보며 35 / 눈 끝 36 / 눈 내린다 37 / 채워지는 하루 38 / 친구차 39
2. 사랑이라 불러 보고파 내 작은 마음, 40
그랬으면 41 / 플레이어 리스트 42 / 사랑해요 43 / 시간은 멈추어 그대와
나, 어디에도 추억되지 못하게 44 / 그 남자 45 / 사랑하게 된다면 46 / 그
여자 47 / 지금 기분 48 / 속살 49 / 花 50 / 잠자는 그녀 51 / 그대의 밤,
나의 아침 52 / 실바람 53 / 새벽동 54 / 긴잠 55 / 별 하나, 사랑하나 56 /
커피는 식었고, 창밖은 파랗다 57 / 마른 어깨 58 / 사랑의 역사 59 / 너라는
사라진 겨울 60 / 일상의 기도 61 / 중경삼림 62
3. 거울에게 한 말들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 63
임종 64 / 뒤바뀐 효도 65 / 밤열한시삼십분 할아버지 66 / 수신 67 / 눈이
와요 68 / 돈보다 중요한건 눈물 69 / 그의 옷자락 70 / 관계 속에서의 홀로
71 / 표출 72 / 그대여 그대여 아름다운 그대여 73 / 하루의 시작 74 /
영원한 햇살 75 / 눈을 감아봐요 76 / 지하철 77 / 공항에서 78 / 탐라 79
/ 일요일 80 / 서있는 갈대들 81 / 우리들의 회색빛 담배 연기 82 / 세면대
83 /친구 용주 84 / 비상 85 / 섬남자 86/ 물소리, 바람 소리 87 / 사랑은
사랑으로 88 / 크리스마스 89
〈10년을 바다에 서볼까〉 90
저자
저자
최불용
안녕하세요 최불용입니다.
저의 첫 시집 「시간은 멈추어, 그대와 나 어디에도 추억되지 못하게」를 들쳐봐 주셔서 먼저 감사인사 올립니다.
제가 시집을 낸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제 이름처럼 살지 않게 남을 도와주자, 제 이름은 최하위 인칭격으로 '쓸 일이나 쓸 곳이 전혀 없음' 이라는 뜻입니다. 나이를 먹고부터 문득 살아온 나날을 비추어 보았을 때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문제아'라고 생각 들어 이름짓게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를 하라고는 하는데 도통 어떻게 소개를 할 지 많은 고민이 들었습니다. 최불용이기 때문이지요.
제 시집을 펼쳐 보시면 책 날개에 '문을 열고 나가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충분히 아팠다면, 그 문을 열 자격은 충분하다.'라고 적어냈습니다. 저 문장으로 저자 소개는 마치겠습니다.
꿈에 그려도 아픈 사랑과 제 미련한 과오, 진심을 다해도 모자란 위로의 글, 많이 읽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최불용 올림
Instagram: geulteo_of_surang
저의 첫 시집 「시간은 멈추어, 그대와 나 어디에도 추억되지 못하게」를 들쳐봐 주셔서 먼저 감사인사 올립니다.
제가 시집을 낸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제 이름처럼 살지 않게 남을 도와주자, 제 이름은 최하위 인칭격으로 '쓸 일이나 쓸 곳이 전혀 없음' 이라는 뜻입니다. 나이를 먹고부터 문득 살아온 나날을 비추어 보았을 때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문제아'라고 생각 들어 이름짓게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를 하라고는 하는데 도통 어떻게 소개를 할 지 많은 고민이 들었습니다. 최불용이기 때문이지요.
제 시집을 펼쳐 보시면 책 날개에 '문을 열고 나가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충분히 아팠다면, 그 문을 열 자격은 충분하다.'라고 적어냈습니다. 저 문장으로 저자 소개는 마치겠습니다.
꿈에 그려도 아픈 사랑과 제 미련한 과오, 진심을 다해도 모자란 위로의 글, 많이 읽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최불용 올림
Instagram: geulteo_of_su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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