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달빛
이점규 2집
이점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마음을 감미롭게 채우는 아름다운 감정이 담겨 있다. 달빛 아래에서 그리움의 느낌을 나누며, 추억 속에 있는 사람들과의 연결을 시로 표현하여 담아내고 있다. 이점규 시인의 작품을 보면 저자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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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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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특별한 사람이나 장소, 혹은 지난 시간에 대한 그리움일 수 있다.
어떤 이유든 그리움은 우리가 어떤 것을 잃어버렸거나 멀리 떨어져 있는 것에 대한 감정을 의미한다.
달빛은 그리움의 감정을 담아내는 완벽한 상징이다.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이는 달빛은 우리에게
어떤 아름다움과 평온을 전해준다. 마치 그리움 속에서도 희망의 빛을 보여주는 것처럼, 달빛은
우리에게 위로와 안정감을 준다. 그리움의 달빛은 과거의 추억이나 잊지 못할 사람에 대한 그리움일 수도 있다.
어쩌면 멀리 떠난 가족이나 사랑하는 이들과의 이별에 대한 그리움일지도 모른다.
그리움은 가끔씩 힘들고 아픈 감정이 될 수 있지만, 달빛은 그 감정을 어느 정도 완화 시켜 준다.
우리는 달빛 아래에서 그리움의 느낌을 나누며, 추억 속에 있는 사람들과의 연결을 시로 표현하여 담아내고 있는 것이다.
이점규 시인의 작품을 보면 저자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다.
목차
목차
유월의 이른 아침 12
나를 자책하지 말라 13
화무는 십일홍이요 14
오월의 끝자락 15
추억의 검정 고무신 16
배려 17
요즘 나의 심정 18
동물원의 동물들 19
가재와 강아지 20
시소 21
청춘 22
인스턴트 23
자격지심 24
5월의 시 25
옹이 26
나는 살아야 한다 27
수국 28
들풀꽃 29
애향 30
해 질 무렵 바닷가에서 31
삐비 32
지난 삶과 현실 33
어린아이가 된 어머니 34
비개인 어느날 35
꽃 피고 새 울면 36
2부 나들목의 향기
흩어진 민들레 38
앵두 39
입맛 없을 때 40
내 삶을 위하여 41
어느 시인의 푸념 42
가는 봄날 43
쉼 없는 세월 44
멋진 칭찬들 45
삶의 길 46
엄마 생각 47
패랭이꽃 48
제비꽃 49
저승보다는 이승이 50
봄꽃 51
봄 향기 52
봄 오는 길목에서 53
바위 위에 소나무 한 그루 54
내가 뛰어놀던 곳 55
선풍기와 상사화 56
웃음 반 기쁨 반 57
꺼지지 않는 불빛 58
강인한 생명력 59
요즘에 내 심정은 60
허무한 마음 61
만발한 사계절의 꽃 62
3부 오뚜기 인생
설레임 64
상상 속의 봄 65
욕심을 버려라 66
아침 67
불타는 트롯맨 68
매화 69
고갯가루 70
계란 한 판이 고문의 댓가라니 71
버스를 기다리며 72
2월을 보내며 73
어렴풋이 생각이 난다 74
봄소식 75
트로트 전성시대 76
눈 오는 겨울날의 추억 77
단추와 단춧구멍 78
고목 나무 79
오래 살고 싶다면 80
아버지를 닮았구나 81
단골의 특권 82
울 아가 83
삶과 계절의 공전 84
장미의 슬픔 85
고독한 술잔 86
눈물비 87
어떤 이의 꿈 88
4부 뜨락에 핀 글꽃
가슴 시린 한마디 90
초가집 91
원점 92
기다리는 마음 94
추억의 광무 극장 95
어쩜 96
봉수야 구슬 치자 97
강추위 98
잊혀져 가는 이름 99
돈 100
전국 노래자랑 101
가을 들판 102
클라이맥스 103
시루핀 104
설날 105
기다림 106
시내버스 변천사 107
요즘 구정 명절 108
세 살짜리 손녀딸 109
고향 생각 110
젊은이여 깨어나라 111
1년 동안 반성 일기 112
내 마음속 그녀 113
겨울비 내리는 이른 아침 114
5부 시인의 길목
잡초 116
벚꽃 117
진실 118
포장마차 119
이유 있는 이유 120
봄이 오면 121
꿈 122
인생길 123
무엇이 낫더냐 124
방랑시인 김삿갓 125
붉은 노을 126
호숫가 127
콩가루 128
매치 포인트 (Match point) 129
추억 속의 소풍 130
인생 편지 131
아버지의 기침 소리 132
카타르 월드컵 133
마지막 잎새 134
희나리 135
임영웅 136
� 138
떠난 임 139
멈춰버린 회전목마 140
데칼코마니 141
아파보니 알겠더라 142
눈 덮인 아침에 143
눈 오는 풍경 144
깊어가는 가을밤 풍경 145
지나가더라 146
가을 어느 날 147
눈물이 납니다 148
글은 살아 있다 150
어둠이 시작되는 가을날 152
중감나무 153
저자
저자
고향: 전북 김제시
한국방송통신대학 졸업
열린동해문학 정회원
열린동해문학 작가
제5회 장원급제대과
수필부문 (금상 수상)
저서
제1집 숲속의 향기
제2집 그리움의 달빛
월간 열린광장 다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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