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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의 코스, 40일간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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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의 코스, 40일간의 여정
골프코스 설계가 오상준과 함께하는 골프 성지순례
미국의 양대 골프 전문지 〈Golf Digest〉와 〈GOLF 매거진〉 모두에서 ‘세계 100대 코스 선정위원’으로 선정된 최초의 한국인. 골프코스 설계가이자 건축가 오상준 저자가 유럽의 명문 코스들을 방문한 생생한 감상을 기록한 책 《40/40: 40개의 코스, 40일간의 여정》(유럽편)을 출간했다. 40일 동안 40곳의 주요 코스들을 돌아본 이번 골프 성지순례는, 골퍼라면 누구나 꼭 한번 플레이해 보길 원하는 꿈의 코스들을 두루 포함한다.
여정은 네덜란드에서부터 시작해 프랑스, 아일랜드, 영국 4개국으로 숨 가쁘게 이어진다. 저자는 각 코스를 직접 플레이하며, 골프장 본연의 설계 철학과 스타일, 각 지역의 골프 문화를 있는 그대로 전달한다.
톰 심프슨, 해리 콜트 등 전설적인 설계가들의 손길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고전적인 코스들부터 21세기의 미국식 트렌드로 재해석한 현대적 링크스까지, 울창한 숲속의 골프장부터 파도 치는 바다 너머로 샷을 날려야 하는 절벽의 코스까지, 모든 골퍼를 겸손하게 만드는 고난도 코스부터 언제든 반겨주는 편안한 친구 같은 코스까지. 골프코스 전문가인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디테일한 안목을 통해 독자들은 마치 현장에 동행하며 직접 보고 듣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책에는 저자가 직접 촬영한 풀컬러 사진과 QR코드를 통해 볼 수 있는 영상이 풍성하게 수록되어, 독자들의 눈을 대신한다.
이번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가지는, 저자가 골프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연을 맺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프랑스 골프장에서 길을 잃고 우연히 만난 골퍼를 이후 아일랜드의 골프장에 초대하여 함께 라운드하기도 하고, 이름 모를 골퍼들과 비바람을 뚫고 함께 페어웨이를 걸으며 동지애를 느끼기도 한다. 또한 아일랜드의 ‘유러피안 클럽’에서는 이곳의 설계자 팻 러디를 만나 맥주 한잔을 하며 골프장 부지를 찾던 초창기의 에피소드를 듣기도 한다. 낯선 나라에서 처음 만나는 이들이지만, 골프라는 공통의 언어로 마음이 이어지는 광경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40/40: 40개의 코스, 40일간의 여정》(유럽편)은 단순한 골프 여행기를 넘어, 다양한 골프 문화에 대한 인문학적인 해석과, 자연과 사람들에게서 받은 영감을 담은 특별한 여정의 기록이다.
골프코스 설계가 오상준과 함께하는 골프 성지순례
미국의 양대 골프 전문지 〈Golf Digest〉와 〈GOLF 매거진〉 모두에서 ‘세계 100대 코스 선정위원’으로 선정된 최초의 한국인. 골프코스 설계가이자 건축가 오상준 저자가 유럽의 명문 코스들을 방문한 생생한 감상을 기록한 책 《40/40: 40개의 코스, 40일간의 여정》(유럽편)을 출간했다. 40일 동안 40곳의 주요 코스들을 돌아본 이번 골프 성지순례는, 골퍼라면 누구나 꼭 한번 플레이해 보길 원하는 꿈의 코스들을 두루 포함한다.
여정은 네덜란드에서부터 시작해 프랑스, 아일랜드, 영국 4개국으로 숨 가쁘게 이어진다. 저자는 각 코스를 직접 플레이하며, 골프장 본연의 설계 철학과 스타일, 각 지역의 골프 문화를 있는 그대로 전달한다.
톰 심프슨, 해리 콜트 등 전설적인 설계가들의 손길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고전적인 코스들부터 21세기의 미국식 트렌드로 재해석한 현대적 링크스까지, 울창한 숲속의 골프장부터 파도 치는 바다 너머로 샷을 날려야 하는 절벽의 코스까지, 모든 골퍼를 겸손하게 만드는 고난도 코스부터 언제든 반겨주는 편안한 친구 같은 코스까지. 골프코스 전문가인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디테일한 안목을 통해 독자들은 마치 현장에 동행하며 직접 보고 듣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책에는 저자가 직접 촬영한 풀컬러 사진과 QR코드를 통해 볼 수 있는 영상이 풍성하게 수록되어, 독자들의 눈을 대신한다.
이번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가지는, 저자가 골프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연을 맺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프랑스 골프장에서 길을 잃고 우연히 만난 골퍼를 이후 아일랜드의 골프장에 초대하여 함께 라운드하기도 하고, 이름 모를 골퍼들과 비바람을 뚫고 함께 페어웨이를 걸으며 동지애를 느끼기도 한다. 또한 아일랜드의 ‘유러피안 클럽’에서는 이곳의 설계자 팻 러디를 만나 맥주 한잔을 하며 골프장 부지를 찾던 초창기의 에피소드를 듣기도 한다. 낯선 나라에서 처음 만나는 이들이지만, 골프라는 공통의 언어로 마음이 이어지는 광경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40/40: 40개의 코스, 40일간의 여정》(유럽편)은 단순한 골프 여행기를 넘어, 다양한 골프 문화에 대한 인문학적인 해석과, 자연과 사람들에게서 받은 영감을 담은 특별한 여정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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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골프코스 설계가 오상준과 함께하는 40일간의 여정
유럽 4개국, 40곳의 명문 코스를 담다
한국인 최초로 골프코스 설계학 학위를 취득한 오상준 소장. 〈Golf Digest〉와 〈GOLF 매거진〉 양대 매체의 '세계 100대 코스 선정위원'으로 활약한, 골프코스 설계의 권위자인 그가 40일간의 특별한 여정을 떠났다.
처음부터 40일 동안 40개의 골프장을 도는 여정을 계획했던 것은 아니었다. 애초의 구상은 단출해서, 과거에 플레이해본 스코틀랜드의 링크스 코스를 2주 동안 둘러보는 정도였다. 그런데 일정을 짜는 과정에서 욕심 아닌 욕심이 생겼다. '앞으로는 어떤 일이 닥칠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 이왕 할 거라면,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팬데믹 이후 달라진 마음가짐은 이번 여정을 더욱 간절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네덜란드에서 시작해 프랑스, 아일랜드, 영국 4개국의 명문 골프코스로 이어지는 숨 가쁜 여정이 시작되었다. 40곳의 코스를 방문하며 광활하고 아름다운 풍광에 감탄하는 한편, 코스의 설계 의도와 디테일을 분석하며 각 홀의 특징에 따른 공략법을 소개한다. 개중에는 오랜 기대감을 한껏 충족시키는 환상적인 골프장도 있었고, 이질적인 설계가 현지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지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는 코스도 있었다. 건축가이자 골프코스 설계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는 각 코스의 본질과 색깔을 생동감 있게 전한다.
이번 책에는 노르트베이크서 골프클럽, 퐁텐블로 골프클럽, 로열 포트러시, 밸리버니언, 턴베리 에일사, 로열 트룬 등 세계적인 골프 명소가 총망라된다. 톰 심프슨, 해리 콜트, 올드 톰 모리스 등 전설적인 설계가들의 걸작부터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코스까지, 그리고 그 사이에 만난 흥미로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풀컬러 사진과 함께 풍성하게 담겼다.
이번 여행에서 그는 '플레잉 인 디 엘리먼츠(Playing in the elements)'라는 골퍼의 태도를 강조한다. 이는 현지인들이 다양한 기상 조건 속에서 코스의 상황에 순응하며 치는 골프를 가리키는 말이다. 비바람 치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그 순간에 집중할 때, 스코어만이 아닌 골프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플레잉 인 디 엘리먼츠'를 온전히 실천한 이 책은 단순한 골프 여행기를 넘어, 코스와 사람, 자연과 문화와 철학을 모두 담아낸 특별한 여정의 기록이다.
유럽 4개국, 40곳의 명문 코스를 담다
한국인 최초로 골프코스 설계학 학위를 취득한 오상준 소장. 〈Golf Digest〉와 〈GOLF 매거진〉 양대 매체의 '세계 100대 코스 선정위원'으로 활약한, 골프코스 설계의 권위자인 그가 40일간의 특별한 여정을 떠났다.
처음부터 40일 동안 40개의 골프장을 도는 여정을 계획했던 것은 아니었다. 애초의 구상은 단출해서, 과거에 플레이해본 스코틀랜드의 링크스 코스를 2주 동안 둘러보는 정도였다. 그런데 일정을 짜는 과정에서 욕심 아닌 욕심이 생겼다. '앞으로는 어떤 일이 닥칠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 이왕 할 거라면,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팬데믹 이후 달라진 마음가짐은 이번 여정을 더욱 간절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네덜란드에서 시작해 프랑스, 아일랜드, 영국 4개국의 명문 골프코스로 이어지는 숨 가쁜 여정이 시작되었다. 40곳의 코스를 방문하며 광활하고 아름다운 풍광에 감탄하는 한편, 코스의 설계 의도와 디테일을 분석하며 각 홀의 특징에 따른 공략법을 소개한다. 개중에는 오랜 기대감을 한껏 충족시키는 환상적인 골프장도 있었고, 이질적인 설계가 현지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지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는 코스도 있었다. 건축가이자 골프코스 설계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는 각 코스의 본질과 색깔을 생동감 있게 전한다.
이번 책에는 노르트베이크서 골프클럽, 퐁텐블로 골프클럽, 로열 포트러시, 밸리버니언, 턴베리 에일사, 로열 트룬 등 세계적인 골프 명소가 총망라된다. 톰 심프슨, 해리 콜트, 올드 톰 모리스 등 전설적인 설계가들의 걸작부터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코스까지, 그리고 그 사이에 만난 흥미로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풀컬러 사진과 함께 풍성하게 담겼다.
이번 여행에서 그는 '플레잉 인 디 엘리먼츠(Playing in the elements)'라는 골퍼의 태도를 강조한다. 이는 현지인들이 다양한 기상 조건 속에서 코스의 상황에 순응하며 치는 골프를 가리키는 말이다. 비바람 치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그 순간에 집중할 때, 스코어만이 아닌 골프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플레잉 인 디 엘리먼츠'를 온전히 실천한 이 책은 단순한 골프 여행기를 넘어, 코스와 사람, 자연과 문화와 철학을 모두 담아낸 특별한 여정의 기록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서문_꿈의 티오프를 향한 40일의 여정
Day 1
노르트베이크서 골프클럽_'있는 그대로 플레이하라' 골프 본연의 정신을 만나다
로열 헤이그 골프클럽_끝없는 도전의 공간, 네덜란드 최고의 명문 클럽
Day 2
UGC 드 판_100년의 유산이 살아 숨 쉬는 마법의 숲
Day 3
퐁텐블로 골프클럽_이상적인 떼루아가 탄생시킨 프랑스의 유산
Day 4
샹티이 골프클럽_톰 심프슨 설계의 본질을 발견하다
Day 5
레 보르드-올드 코스_프랑스 계곡에 세워진 귀족의 골프코스
Day 6
레 보르드-뉴 코스_'무'에서 '유'를 창조한 흥미진진한 드라마
Day 7
르 투케 라 메르 골프코스_평온한 바닷가의 기분 좋은 산책 같은 링크스
아르들로 골프클럽-레 팽 코스_우아한 풍경 속에 숨겨진 18개의 퍼즐
Day 8
생제르맹 골프클럽_해리 콜트를 만나러 가는 시간 여행
Day 9
파리에서 더블린까지
Day 10
포트스튜어트 골프클럽, 스트랜드 코스_거친 자연 풍광을 품은 아일랜드의 링크스
Day 11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던루스 링크스_모든 골퍼를 겸손하게 만드는 디 오픈 격전지
Day 12
세인트 패트릭스 링크스_광활한 대지의 캔버스 위에 그려낸 명품 코스
올드 톰 모리스 링크스_하나의 코스에 공존해온 두 장인의 미학
Day 13
샌디 힐스 링크스_아일랜드 북단에서 만난 빛과 초록의 향연
Day 14
밸리리핀 골프클럽-올드 링크스 & 글래셔디 링크스_산을 업고, 바다를 안고 치는 링크스 골프
Day 15
밸리버니언으로 가는 길
Day 16
밸리버니언 골프클럽_U2도 울고 갈 아일랜드의 장엄한 링크스
Day 17
워터빌 골프 링크스_세상 끝단에서 즐기는 '플레잉 인 디 엘리먼츠'
Day 18
포트마녹 골프클럽-레드/블루 코스_아일랜드 노신사의 품격을 보여주는 링크스
Day 19
유러피언 클럽_'벌받을 준비가 되셨나요?' 괴물 벙커가 준 유쾌한 벌칙
Day 20
더블린 둘러보기
Day 21
아일랜드 골프클럽_바다 건너 나룻배로 오갔던 130년 전통의 링크스
Day 22
노스 베릭 웨스트 링크스_상상을 초월하는 '템플릿 홀'로 가득한 스코틀랜드의 보물
Day 23
브레이드 힐스 골프코스_언제든 반겨주는 다정한 친구 같은 퍼블릭 코스
걸레인 골프클럽 No.1_코스 가파른 페어웨이, 숨찬 여정이 가져다준 동지애
Day 24
브로라 골프클럽_양떼와 함께 걷는 페스튜 잔디밭 위의 링크스
Day 25
로열 도노크 골프클럽_하이랜드를 수놓은 올드 톰 모리스의 걸작
Day 26
캐슬 스튜어트 골프 링크스_문명의 충돌이 만들어낸 세계 100대 코스
Day 27
네언 골프클럽_하이랜드의 바닷가에 숨겨진 진주와 같은 코스
Day 28
크루든 베이 골프클럽_리듬감 넘치는 롤러코스터와도 같은 골프를 원한다면
Day 29
트럼프 인터내셔널 링크스_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최고의 링크스라 자랑했던 그곳
Day 30
에든버러에서의 하루
Day 31
로열 트룬 골프클럽_포스티지 스탬프 홀을 아시나요?
Day 32
프레스트윅 골프클럽_세계 최고의 메이저, 디 오픈이 시작된 그곳
Day 33
턴베리 에일사 코스_터너의 풍경화 속에서 경험하는 숭고한 골프
Day 34
추억의 길을 걷다
Day 35
워플스던 골프클럽_존 부셸과 함께한 히스랜드의 하루
Day 36
프린스 골프클럽, 27홀_1932년 디 오픈의 영광을 찾아서
Day 37
코스에서 바람과 함께 춤을
Day 38
로열 싱크 포츠 골프클럽_'딜' 드디어 세계 100대 코스에 오르다
Day 39
우드홀 스파 골프클럽 호치킨 코스_120년 후 다시 태어난 히스랜드의 명작
Day 40
월튼 히스 골프클럽_긴 여정의 막을 내리며
감사의 글
기획자의 노트
서문_꿈의 티오프를 향한 40일의 여정
Day 1
노르트베이크서 골프클럽_'있는 그대로 플레이하라' 골프 본연의 정신을 만나다
로열 헤이그 골프클럽_끝없는 도전의 공간, 네덜란드 최고의 명문 클럽
Day 2
UGC 드 판_100년의 유산이 살아 숨 쉬는 마법의 숲
Day 3
퐁텐블로 골프클럽_이상적인 떼루아가 탄생시킨 프랑스의 유산
Day 4
샹티이 골프클럽_톰 심프슨 설계의 본질을 발견하다
Day 5
레 보르드-올드 코스_프랑스 계곡에 세워진 귀족의 골프코스
Day 6
레 보르드-뉴 코스_'무'에서 '유'를 창조한 흥미진진한 드라마
Day 7
르 투케 라 메르 골프코스_평온한 바닷가의 기분 좋은 산책 같은 링크스
아르들로 골프클럽-레 팽 코스_우아한 풍경 속에 숨겨진 18개의 퍼즐
Day 8
생제르맹 골프클럽_해리 콜트를 만나러 가는 시간 여행
Day 9
파리에서 더블린까지
Day 10
포트스튜어트 골프클럽, 스트랜드 코스_거친 자연 풍광을 품은 아일랜드의 링크스
Day 11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던루스 링크스_모든 골퍼를 겸손하게 만드는 디 오픈 격전지
Day 12
세인트 패트릭스 링크스_광활한 대지의 캔버스 위에 그려낸 명품 코스
올드 톰 모리스 링크스_하나의 코스에 공존해온 두 장인의 미학
Day 13
샌디 힐스 링크스_아일랜드 북단에서 만난 빛과 초록의 향연
Day 14
밸리리핀 골프클럽-올드 링크스 & 글래셔디 링크스_산을 업고, 바다를 안고 치는 링크스 골프
Day 15
밸리버니언으로 가는 길
Day 16
밸리버니언 골프클럽_U2도 울고 갈 아일랜드의 장엄한 링크스
Day 17
워터빌 골프 링크스_세상 끝단에서 즐기는 '플레잉 인 디 엘리먼츠'
Day 18
포트마녹 골프클럽-레드/블루 코스_아일랜드 노신사의 품격을 보여주는 링크스
Day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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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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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골프클럽_바다 건너 나룻배로 오갔던 130년 전통의 링크스
Day 22
노스 베릭 웨스트 링크스_상상을 초월하는 '템플릿 홀'로 가득한 스코틀랜드의 보물
Day 23
브레이드 힐스 골프코스_언제든 반겨주는 다정한 친구 같은 퍼블릭 코스
걸레인 골프클럽 No.1_코스 가파른 페어웨이, 숨찬 여정이 가져다준 동지애
Day 24
브로라 골프클럽_양떼와 함께 걷는 페스튜 잔디밭 위의 링크스
Day 25
로열 도노크 골프클럽_하이랜드를 수놓은 올드 톰 모리스의 걸작
Day 26
캐슬 스튜어트 골프 링크스_문명의 충돌이 만들어낸 세계 100대 코스
Day 27
네언 골프클럽_하이랜드의 바닷가에 숨겨진 진주와 같은 코스
Day 28
크루든 베이 골프클럽_리듬감 넘치는 롤러코스터와도 같은 골프를 원한다면
Day 29
트럼프 인터내셔널 링크스_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최고의 링크스라 자랑했던 그곳
Day 30
에든버러에서의 하루
Day 31
로열 트룬 골프클럽_포스티지 스탬프 홀을 아시나요?
Day 32
프레스트윅 골프클럽_세계 최고의 메이저, 디 오픈이 시작된 그곳
Day 33
턴베리 에일사 코스_터너의 풍경화 속에서 경험하는 숭고한 골프
Day 34
추억의 길을 걷다
Day 35
워플스던 골프클럽_존 부셸과 함께한 히스랜드의 하루
Day 36
프린스 골프클럽, 27홀_1932년 디 오픈의 영광을 찾아서
Day 37
코스에서 바람과 함께 춤을
Day 38
로열 싱크 포츠 골프클럽_'딜' 드디어 세계 100대 코스에 오르다
Day 39
우드홀 스파 골프클럽 호치킨 코스_120년 후 다시 태어난 히스랜드의 명작
Day 40
월튼 히스 골프클럽_긴 여정의 막을 내리며
감사의 글
기획자의 노트
저자
저자
오상준
오상준은 골프의 공간과 문화를 새롭게 설계하는 건축가다. 그에게 골프코스는 단순한 경기장이 아니라, 인간이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특별한 무대이다. 현재 ㈜아시아골프인문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골프 너머의 풍부한 문화적 유산을 탐구하는 골프인문학을 주제로 강의, 전시, 저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600년 골프 역사에서 인문학적 서사를 발견하고, 이를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스코틀랜드의 거친 해안에서 시작된 골프의 뿌리를 추적하며, 동서양의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골프 이야기를 만들어왔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 양대 골프 매체 〈GOLF 매거진〉과 〈Golf Digest〉의 '세계 100대 코스 선정위원'을 역임하며, 글로벌 골프 문화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그가 참여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을 비롯한 다수의 프로젝트는 대지가 품은 고유한 이야기를 담아낸 문화적 작품이었다. 서울대, 성균관대, 국민대,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골프를 통해 경영과 문화, 철학을 아우르는 새로운 시각을 전파해왔다.
그에게 골프는 인간 존재의 축소판이자, 불완전한 우리가 완전을 향해 나아가는 아름다운 도전이다.
University of Edinburgh 골프코스 설계학 석사
Columbia University 건축학 석사
University of Washington 건축학 학사
스코틀랜드의 거친 해안에서 시작된 골프의 뿌리를 추적하며, 동서양의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골프 이야기를 만들어왔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 양대 골프 매체 〈GOLF 매거진〉과 〈Golf Digest〉의 '세계 100대 코스 선정위원'을 역임하며, 글로벌 골프 문화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그가 참여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을 비롯한 다수의 프로젝트는 대지가 품은 고유한 이야기를 담아낸 문화적 작품이었다. 서울대, 성균관대, 국민대,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골프를 통해 경영과 문화, 철학을 아우르는 새로운 시각을 전파해왔다.
그에게 골프는 인간 존재의 축소판이자, 불완전한 우리가 완전을 향해 나아가는 아름다운 도전이다.
University of Edinburgh 골프코스 설계학 석사
Columbia University 건축학 석사
University of Washington 건축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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