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양자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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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커즈와일 MIT 교수의 명저 ‘특이점이 온다(THE SINGULARITY IS NEAREA)’를 풀이한 책!
‘특이점이 온다’는 미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과 백악관 관리 필독서 !
2029년 일반인공지능(AGI) 출현!
2040년대 도래할 싱귤래리티(특이점)는 두려운 미래가 아닌 인류 신문명의 시작 !
인류를 변화시킬 양자컴퓨팅과 AGI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절실하다
양자컴퓨터의 미래는 큐비트 갯수보다 오류 보정 기술에 달렸다
양자컴퓨터와 암호화폐의 줄다리기 경쟁은 시작되었다
세계적 미래학자이자 실력을 인정 받는 AI 연구자 레이 커즈와일 MIT 교수가 2024년 6월 출간한 저서를 보다 쉽게 해설하고 설명을 보완한 책이다.
일반 독자에게는 과학적이고 컴퓨터 용어가 많아 우리말로 최대한 쉽게 해설했다.
인공지능AI이 인간 뇌를 닮아 사람과 비슷하게 생각할 가능성을 보이는 시점이다.
일반인공지능AGI을 제대로 이용하려면 인간 뇌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레이 커즈와일 교수는 인간 뇌와 AI가 시너지를 내면서 새 인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시점을 ‘싱귤래리티’라고 정의한다. 원서에서 싱귤래리티가 실제로 실생활에서 어떻게 일어나는지 제시했다.
AI는 더욱 고도화,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면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고성능 컴퓨팅 비용이 더욱 저렴해지고, 인간 생물학이 더 잘 이해되고, 나노 수준의 엔지니어링이 가능해질 것이다. 특히 AI 능력이 진보하고 정보 접근성이 원활해지고 사람의 지능은 AI와 긴밀하게 통합해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다. 이 사건이 바로 레이 커즈와일이 말하는 싱귤래리티, 즉 ‘특이점’이다.
이 대목에서 AI 시대를 앞두고 회자되는 두려움이 앞선다. 즉 AI가 인간 능력을 압도하면서 인간의 일자리와 나아가 생존 자체를 위협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다. 그러나, 커즈와일의 견해에 따르면 이 문제는 순전히 사람 하기에 달렸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특이점이라는 용어는 수학과 물리학에서 차용한 것이다. 수학에서는 0으로 나눌 때 함수에서 정의되지 않은 지점을 의미하며, 물리학에서는 블랙홀의 중심에서 무한히 밀집된 지점으로 일반적인 물리 법칙이 무너지는 지점이 블랙홀이다. 하지만, AI에서 사용하는 이 용어는 은유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특이점을 은유적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AI의 진보를 현재 인간의 지능 수준으로는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환이 일어나면 인간 기술은 충분히 빠르게 인지 능력을 향상시켜 AI와 공존할 것이다.
특이점이란 ?
AI의 고도화로 도래할 특이점 시대에 대한 레이 커즈와일의 예측은 이렇다.
커즈와일의 예측에 따르면 2040년경 특이점이 올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예측할 수 있지만, 아직 현실에서는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많은 비평가들은 2005년 첫 책 출간 당시 커즈와일의 타임라인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지적했거나, 또는 심지어 특이점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 이후로 놀라운 변화가 이어졌다. 기술의 진보는 의심의 눈초리를 무시하고 계속 가속화되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소셜 미디어와 스마트폰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매우 저렴하게 하루 종일 사용한다.
이제 전 세계 인구의 대다수를 연결하고, 고성능 알고리즘 혁신과 빅데이터의 등장으로 AI 고도화는 날개를 달았다. 전문가들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혁신이 벌어지고 있다. 바둑과 같은 게임을 마스터하는 것부터 자동차 운전까지, 에세이 작성, 변호사 시험 합격, 암 진단에 이르기까지...
현재 강력하고 유연한 언어 모델 중 하나인 챗GPT4.o이나 Gemini이 유명하다. 현재 널리 사용되면서 인간과 기계 사이의 장벽을 낮추고 있지만, 아직 초기 수준이다.
한편, 인간 게놈 염기서열을 분석하는 데 드는 비용은 99.997%까지 떨어졌고(거의 무료라는 의미), 신경망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주요 의학 발견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심지어 마침내 컴퓨터를 인간 뇌에 직접 연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앞으로 10년 안에 사람들은 인간처럼 보이는 AI와 상호 교감할 것이다. 그리고 간단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는 오늘날 스마트폰처럼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특히 생명공학 분야의 AI 혁명은 질병을 치료하고 사람들의 건강한 수명을 의미 있게 연장할 것이다.
동시에 많은 근로자들이 경제적 혼란을 겪게 될 것이며, 인류는 새로운 기술의 우발적 또는 고의적 오용으로 인한 위험에 직면할 것이다. 2030년대에는 스스로 개선되는 AI와, 성숙해지는 나노 기술로 인해 인간과 기계의 창조물은 그 어느 때보다 하나로 통합될 것이며, 더 큰 가능성과 위험을 동시에 안겨줄 것이다. 만약 우리가 과학적, 윤리적, 사회적, 정치적 도전에 잘 대응한다면 2040년에 이르러 우리는 지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
혁신의 가장 명백한 단점 중 하나는 다양한 형태의 자동화로 인한 실업이다. 이러한 AI로 인한 단점은 현실이지만 장기적인 낙관론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AI와 경쟁하지 않는 이유도 살펴볼 것이다.
신체 노화를 저지하다
이 책은 다음 장벽인 생물학의 취약성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먼저 우리 몸의 노화를 극복하고, 이어 제한된 인간 두뇌를 증강하고 특이점을 맞이할 것이다. 이러한 혁신은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다. 혁신적인 새로운 생명공학, 나노기술, AI의 혁신적인 새로운 시스템은 파괴적인 대재앙과 같은 실존적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는 자기 복제 기계의 연쇄 반응과 같은 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해설 책에서 설명하겠지만 이러한 위협을 해소하는 방법에는 유망한 접근 방식이 있다. 지금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하고 중요한 시기에 있다. 단언할 수 있는 것은 특이점 이후의 삶을 이해하고 예측한다면, AI에 대한 인류의 접근은 보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인간 생활을 영위하는데 성공을 거둘 것이다.
‘특이점이 온다’는 미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과 백악관 관리 필독서 !
2029년 일반인공지능(AGI) 출현!
2040년대 도래할 싱귤래리티(특이점)는 두려운 미래가 아닌 인류 신문명의 시작 !
인류를 변화시킬 양자컴퓨팅과 AGI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절실하다
양자컴퓨터의 미래는 큐비트 갯수보다 오류 보정 기술에 달렸다
양자컴퓨터와 암호화폐의 줄다리기 경쟁은 시작되었다
세계적 미래학자이자 실력을 인정 받는 AI 연구자 레이 커즈와일 MIT 교수가 2024년 6월 출간한 저서를 보다 쉽게 해설하고 설명을 보완한 책이다.
일반 독자에게는 과학적이고 컴퓨터 용어가 많아 우리말로 최대한 쉽게 해설했다.
인공지능AI이 인간 뇌를 닮아 사람과 비슷하게 생각할 가능성을 보이는 시점이다.
일반인공지능AGI을 제대로 이용하려면 인간 뇌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레이 커즈와일 교수는 인간 뇌와 AI가 시너지를 내면서 새 인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시점을 ‘싱귤래리티’라고 정의한다. 원서에서 싱귤래리티가 실제로 실생활에서 어떻게 일어나는지 제시했다.
AI는 더욱 고도화,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면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고성능 컴퓨팅 비용이 더욱 저렴해지고, 인간 생물학이 더 잘 이해되고, 나노 수준의 엔지니어링이 가능해질 것이다. 특히 AI 능력이 진보하고 정보 접근성이 원활해지고 사람의 지능은 AI와 긴밀하게 통합해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다. 이 사건이 바로 레이 커즈와일이 말하는 싱귤래리티, 즉 ‘특이점’이다.
이 대목에서 AI 시대를 앞두고 회자되는 두려움이 앞선다. 즉 AI가 인간 능력을 압도하면서 인간의 일자리와 나아가 생존 자체를 위협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다. 그러나, 커즈와일의 견해에 따르면 이 문제는 순전히 사람 하기에 달렸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특이점이라는 용어는 수학과 물리학에서 차용한 것이다. 수학에서는 0으로 나눌 때 함수에서 정의되지 않은 지점을 의미하며, 물리학에서는 블랙홀의 중심에서 무한히 밀집된 지점으로 일반적인 물리 법칙이 무너지는 지점이 블랙홀이다. 하지만, AI에서 사용하는 이 용어는 은유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특이점을 은유적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AI의 진보를 현재 인간의 지능 수준으로는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환이 일어나면 인간 기술은 충분히 빠르게 인지 능력을 향상시켜 AI와 공존할 것이다.
특이점이란 ?
AI의 고도화로 도래할 특이점 시대에 대한 레이 커즈와일의 예측은 이렇다.
커즈와일의 예측에 따르면 2040년경 특이점이 올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예측할 수 있지만, 아직 현실에서는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많은 비평가들은 2005년 첫 책 출간 당시 커즈와일의 타임라인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지적했거나, 또는 심지어 특이점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 이후로 놀라운 변화가 이어졌다. 기술의 진보는 의심의 눈초리를 무시하고 계속 가속화되었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소셜 미디어와 스마트폰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매우 저렴하게 하루 종일 사용한다.
이제 전 세계 인구의 대다수를 연결하고, 고성능 알고리즘 혁신과 빅데이터의 등장으로 AI 고도화는 날개를 달았다. 전문가들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혁신이 벌어지고 있다. 바둑과 같은 게임을 마스터하는 것부터 자동차 운전까지, 에세이 작성, 변호사 시험 합격, 암 진단에 이르기까지...
현재 강력하고 유연한 언어 모델 중 하나인 챗GPT4.o이나 Gemini이 유명하다. 현재 널리 사용되면서 인간과 기계 사이의 장벽을 낮추고 있지만, 아직 초기 수준이다.
한편, 인간 게놈 염기서열을 분석하는 데 드는 비용은 99.997%까지 떨어졌고(거의 무료라는 의미), 신경망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주요 의학 발견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심지어 마침내 컴퓨터를 인간 뇌에 직접 연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앞으로 10년 안에 사람들은 인간처럼 보이는 AI와 상호 교감할 것이다. 그리고 간단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는 오늘날 스마트폰처럼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특히 생명공학 분야의 AI 혁명은 질병을 치료하고 사람들의 건강한 수명을 의미 있게 연장할 것이다.
동시에 많은 근로자들이 경제적 혼란을 겪게 될 것이며, 인류는 새로운 기술의 우발적 또는 고의적 오용으로 인한 위험에 직면할 것이다. 2030년대에는 스스로 개선되는 AI와, 성숙해지는 나노 기술로 인해 인간과 기계의 창조물은 그 어느 때보다 하나로 통합될 것이며, 더 큰 가능성과 위험을 동시에 안겨줄 것이다. 만약 우리가 과학적, 윤리적, 사회적, 정치적 도전에 잘 대응한다면 2040년에 이르러 우리는 지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
혁신의 가장 명백한 단점 중 하나는 다양한 형태의 자동화로 인한 실업이다. 이러한 AI로 인한 단점은 현실이지만 장기적인 낙관론에 대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AI와 경쟁하지 않는 이유도 살펴볼 것이다.
신체 노화를 저지하다
이 책은 다음 장벽인 생물학의 취약성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먼저 우리 몸의 노화를 극복하고, 이어 제한된 인간 두뇌를 증강하고 특이점을 맞이할 것이다. 이러한 혁신은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다. 혁신적인 새로운 생명공학, 나노기술, AI의 혁신적인 새로운 시스템은 파괴적인 대재앙과 같은 실존적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는 자기 복제 기계의 연쇄 반응과 같은 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해설 책에서 설명하겠지만 이러한 위협을 해소하는 방법에는 유망한 접근 방식이 있다. 지금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하고 중요한 시기에 있다. 단언할 수 있는 것은 특이점 이후의 삶을 이해하고 예측한다면, AI에 대한 인류의 접근은 보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인간 생활을 영위하는데 성공을 거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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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편저자들은 인공지능에 관한 국내 출판물 가운데 가장 쉽게 쓰도록 노력했다. 편저자들이 강조하는 특이점이란 인간 뇌와 AI가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지능의 재창조, 즉 지능의 재탄생 시점이라고 설명한다. 이 것이 레이 커즈와일 교수가 궁극적으로 하고자 했던 말이다.
그러면 지능의 재창조란 무엇인가.
레이 커즈와일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2020년대 인간은 진화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어 자연이 부여한 지능을 더욱 강력한 디지털 기반 위에 재창조하고 그것과 융합하는 단계에 들어갈 것이다. 생각하고 학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인간 본연의 능력을 향상하고 새로운 문명으로 확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딥러닝이 고도화 되어 인간 뇌 신피질의 능력을 재창조한다는 의미다.
2020년대에 들어와 인류는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 있다.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해 온 인간의 타고난 지능을 AI 등 강력한 디지털 도구와 결합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인간의 뇌(특히 고차원적 사고를 담당하는 뇌의 일부인 신피질)의 작동 방식을 모방하는 AI의 일종인 딥러닝은 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AI가 인간 지능에 얼마나 근접해 있는지 가늠하기 위해서는 이미지 인식, 언어 이해, 의사 결정 등을 어느 정도 수행하는지 살펴봐야 한다. AI가 이런 작업을 인간만큼 또는 인간보다 더 잘 수행할 수 있다면 그 지점이 바로 앞에서 설명한 특이점이다.
- 2025년 6월 미국 버지니아 아난데일 연구실에서 한정환 -
그러면 지능의 재창조란 무엇인가.
레이 커즈와일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2020년대 인간은 진화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어 자연이 부여한 지능을 더욱 강력한 디지털 기반 위에 재창조하고 그것과 융합하는 단계에 들어갈 것이다. 생각하고 학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인간 본연의 능력을 향상하고 새로운 문명으로 확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딥러닝이 고도화 되어 인간 뇌 신피질의 능력을 재창조한다는 의미다.
2020년대에 들어와 인류는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 있다.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해 온 인간의 타고난 지능을 AI 등 강력한 디지털 도구와 결합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인간의 뇌(특히 고차원적 사고를 담당하는 뇌의 일부인 신피질)의 작동 방식을 모방하는 AI의 일종인 딥러닝은 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AI가 인간 지능에 얼마나 근접해 있는지 가늠하기 위해서는 이미지 인식, 언어 이해, 의사 결정 등을 어느 정도 수행하는지 살펴봐야 한다. AI가 이런 작업을 인간만큼 또는 인간보다 더 잘 수행할 수 있다면 그 지점이 바로 앞에서 설명한 특이점이다.
- 2025년 6월 미국 버지니아 아난데일 연구실에서 한정환 -
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제1장 서론
제2장 지능의 재창조
튜링이 제안한 '생각하는 기계'
인공지능의 기하급수적 진보
규칙 기반 시스템(복잡성 한계)의 극복
신경망 알고리즘의 기본 개요
'퍼셉트론'에 대해
소뇌의 모듈식 구조에서 얻는 통찰력
AI 의식의 형성
제 3장 뇌 신피질과 인공지능
뇌 신피질의 얼개
뇌 신경망 모듈의 계층
딥러닝 : 신피질의 능력을 재현하다
AI가 자연어를 이해하는 방식
AI 연상 능력의 확장
트랜스포머의 등장
문장 창의력을 갖춘 AI 모델
제로 샷 학습Zero-shot learning
AI에 부족한 세 가지
AI에 최적화된 GPU와 TPU 역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발전
인간 능력과 AI 개발의 방향
AI 지능 폭발 'FOOM'
제 4장 인간 뇌 시뮬레이션 전망
튜링 테스트의 한계와 전망
뇌 신피질을 클라우드로 확장하기
나노봇의 등장
문화의 풍요로움을 경험한다
싱귤래리티 기본 개념
특이점(싱귤래리티) 도달과 인간 사회
인간의 정체성
인간 정체성의 보존 방법
모라벡의 역설과 인공지능
뇌 에뮬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AI 융합과 두뇌 프로그래밍
제 5장 생물학적 나이 120세에 도달하려면?
인 실리코 시험
잘못접히는 뇌 단백질이 치매 원인
하이브리드 사고와 마인드 백업
AI와 바이오테크의 융합
탄소 고정 단백질 발명의 가능성
AI가 백신을 개발하는 시대
인체내 단백질 접힘의 과정
치매와 파킨슨병 발병
AI로 치매 조기 발견 전망
임상시험을 대체하는 AI 시뮬레이션
제6장 나노 기술과 건강 장수
건강 장수를 위한 길
생명 연장 연구의 세대별 구분
나노로봇의 작동 원리
단백질 디자인으로 난치병 치료
암 치료의 어려움과 극복하는 방법
DNA 돌연변이를 방지하는 아이디어
나노봇이 가꿀 인간 외모
뇌 능력을 향상시키는 나노봇
디지털 메모리 어시스턴트DMA
3D 프린팅의 혁명
수직 농업과 인공지능의 발달
제7장 다가오는 '비숙련화' 물결
생산성 저하의 수수께끼
디지털 시대 생산성 측정 기법
'소비자 잉여'에 대한 문제
황색 저널리즘의 발호
암호화폐의 전망
AI와 2050년 디지털 경제
사라지는 일자리와 새 일자리
[부록] 양자컴퓨터와 AI
이온(양자)과 전자의 특성 이해
구글, 양자칩 윌로우 개발
양자컴퓨터의 장 단점
양자 내성 암호 개발
윌로우칩과 이온 트랩 방식의 비교
양자컴퓨터는 오류 수정 기술에 달렸다
광자 상호 연결 기술
양자컴퓨터와 AI의 시너지 효과
엔비디아 스케일업scale up 전략
뇌세포 사이 연결에서 마음이 형성된다?
AI는 결코 인간의 일을 빼앗지않는다
자유의지와 뇌 활동
의식으로 발현되는 정보는 1만분의 1도 안된다
의식 발현 시스템이 순차 계산을 채용한 이유
인간 뇌는 예측하는 머신
대뇌기저핵 = 미래 예측 영역
뇌의 리버스엔지니어링
제1장 서론
제2장 지능의 재창조
튜링이 제안한 '생각하는 기계'
인공지능의 기하급수적 진보
규칙 기반 시스템(복잡성 한계)의 극복
신경망 알고리즘의 기본 개요
'퍼셉트론'에 대해
소뇌의 모듈식 구조에서 얻는 통찰력
AI 의식의 형성
제 3장 뇌 신피질과 인공지능
뇌 신피질의 얼개
뇌 신경망 모듈의 계층
딥러닝 : 신피질의 능력을 재현하다
AI가 자연어를 이해하는 방식
AI 연상 능력의 확장
트랜스포머의 등장
문장 창의력을 갖춘 AI 모델
제로 샷 학습Zero-shot learning
AI에 부족한 세 가지
AI에 최적화된 GPU와 TPU 역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발전
인간 능력과 AI 개발의 방향
AI 지능 폭발 'FOOM'
제 4장 인간 뇌 시뮬레이션 전망
튜링 테스트의 한계와 전망
뇌 신피질을 클라우드로 확장하기
나노봇의 등장
문화의 풍요로움을 경험한다
싱귤래리티 기본 개념
특이점(싱귤래리티) 도달과 인간 사회
인간의 정체성
인간 정체성의 보존 방법
모라벡의 역설과 인공지능
뇌 에뮬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AI 융합과 두뇌 프로그래밍
제 5장 생물학적 나이 120세에 도달하려면?
인 실리코 시험
잘못접히는 뇌 단백질이 치매 원인
하이브리드 사고와 마인드 백업
AI와 바이오테크의 융합
탄소 고정 단백질 발명의 가능성
AI가 백신을 개발하는 시대
인체내 단백질 접힘의 과정
치매와 파킨슨병 발병
AI로 치매 조기 발견 전망
임상시험을 대체하는 AI 시뮬레이션
제6장 나노 기술과 건강 장수
건강 장수를 위한 길
생명 연장 연구의 세대별 구분
나노로봇의 작동 원리
단백질 디자인으로 난치병 치료
암 치료의 어려움과 극복하는 방법
DNA 돌연변이를 방지하는 아이디어
나노봇이 가꿀 인간 외모
뇌 능력을 향상시키는 나노봇
디지털 메모리 어시스턴트DMA
3D 프린팅의 혁명
수직 농업과 인공지능의 발달
제7장 다가오는 '비숙련화' 물결
생산성 저하의 수수께끼
디지털 시대 생산성 측정 기법
'소비자 잉여'에 대한 문제
황색 저널리즘의 발호
암호화폐의 전망
AI와 2050년 디지털 경제
사라지는 일자리와 새 일자리
[부록] 양자컴퓨터와 AI
이온(양자)과 전자의 특성 이해
구글, 양자칩 윌로우 개발
양자컴퓨터의 장 단점
양자 내성 암호 개발
윌로우칩과 이온 트랩 방식의 비교
양자컴퓨터는 오류 수정 기술에 달렸다
광자 상호 연결 기술
양자컴퓨터와 AI의 시너지 효과
엔비디아 스케일업scale up 전략
뇌세포 사이 연결에서 마음이 형성된다?
AI는 결코 인간의 일을 빼앗지않는다
자유의지와 뇌 활동
의식으로 발현되는 정보는 1만분의 1도 안된다
의식 발현 시스템이 순차 계산을 채용한 이유
인간 뇌는 예측하는 머신
대뇌기저핵 = 미래 예측 영역
뇌의 리버스엔지니어링
저자
저자
한정환
미국 내과 전문의사(AAPS)
미국 내과의사(AAPS). 가톨릭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군의관 전역, 도미후 내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다. 1984~ 2014 뉴욕 제임스타운병원 내과의로 재임해왔다. 2016 ~ 2018 조지타운대학 부속병원, 워싱턴D.C. 알링턴 병원 등을 근무한 뒤, 미국 버지니아 아난데일 페어팩스 개업의사이며, 재미 한인 청년들에게 AI 관련 지식을 전수하고 있다. 미국 하원 산하 인공지능심사위원, 백악관인공지능국가안보회의(NSCAI) 자문역, 미 보건부 소속 뇌질환 자문의사를 지냈다. '물이 면역의 원천이다', '뇌질환 암 당뇨 치유의 길'을 출간한 바 있다.
미국 내과의사(AAPS). 가톨릭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군의관 전역, 도미후 내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다. 1984~ 2014 뉴욕 제임스타운병원 내과의로 재임해왔다. 2016 ~ 2018 조지타운대학 부속병원, 워싱턴D.C. 알링턴 병원 등을 근무한 뒤, 미국 버지니아 아난데일 페어팩스 개업의사이며, 재미 한인 청년들에게 AI 관련 지식을 전수하고 있다. 미국 하원 산하 인공지능심사위원, 백악관인공지능국가안보회의(NSCAI) 자문역, 미 보건부 소속 뇌질환 자문의사를 지냈다. '물이 면역의 원천이다', '뇌질환 암 당뇨 치유의 길'을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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