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슴이 무너지는 걸 막을 수 있다면
에밀리 디킨슨, 헤르만 헤세, 라이너 마리아 릴케, 윌리엄 워즈워스,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명시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사랑에 대한 생각, 자연에 대한 생각을 한 권의 책에서 작가들의 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시대를 살고 다른 환경에서 살았지만 그들이 표현했던 글을 통하여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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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많은 시들이 있지만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시들입니다.
작가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과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목차
2) 헤르만 헤세의 시 25편
3)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22편
4) 윌리엄 워즈워스의 시 10편
5)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시 13편
저자
저자
미국 매사추세츠주 애머스트의 청교도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디킨슨은 2000편에 달하는 시를 썼지만 생전에는 대중에게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운율에서나 문법에서 그 당시 파격적인 데가 있었기 때문에 겨우 4편의 시만이 시집에 실렸습니다. 에밀리 디킨슨은 소수의 시인과 꾸준히 서신으로 시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녀의 시가 인정받은 것은 그녀의 여동생이 사후 시를 모아 시집을 낸 후입니다.
그녀는 주로 사랑, 죽음, 이별, 영혼, 천국 등을 소재로 한 명상시가 많았습니다. 평생 독신으로 살았으며 늘 집안에서 은둔하며 단조로운 삶을 살다가 55세에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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