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쯤이면 무밥을 먹는다(양장본 Hardcover)
신소미 제1시집
시집 『이때쯤이면 무밥을 먹는다』는 〈그리운 것은〉, 〈가을 여정〉, 〈내 안의 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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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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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고향
감
그리운 것은
동행
가을 여정
까치설
내 안의 너
광대
우물 걷는 할아버지
수승대 거북바위
설중매
엄마손 약손
그대 있음에
고등어지반
오월의 향기
늦가을 고향
이때쯤이면 무밥을 먹는다
접시꽃
고향
사계의 고향
2부 낙엽 위에 핀 꽃
새말 동산 연가
강물은 흐르고
낙엽 위에 핀 꽃
동년회
별과 같이
기찻길
곶감
꿀단지
고향집
과천의 가을
새빛섬 능수버들
그림자도 밟을 수 없는 그대
어느 날 문득
오래된 숲
춤추는 한강
농월정
봄이 노래하네
관수루 학춤
3부 숨어 울던 작은 새
숨어 울던 작은 새
찔레꽃 필 때면
마음밭 하늘에 걸어두고
가을비 소리
가을 남자
신부여!
사랑한다는 말
장미
씨앗을 위한 찬가
기억의 보름달
사월의 오후
천개의 질문
찔레꽃 사랑
다시 새순이 날거야
마음의 창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93세 할머니의 증언
거북바위는 알고 있다
4부 구월의 노래
2월의 숨소리
너를 기다리다
봄은 왔는가
입춘대길
봄으로 밥상을 차리다
매화 가지에 앉아
여름 바다
한여름 밤의 행복
가을
구포 나루 연가
가을비
가을 편지
구월의 노래
찔레꽃
신소미 시인의 문학세계
- 이철호 (문학평론가, 소설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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