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사랑 사람과 상황(STORAGE BOOK & FILM 13)
이제 내 관계에 생니는 별로 없다. 죄다 무언가 사라진 자리를 다시 채운 것들뿐이다. 근데 삶을 채우는 건 돈으로 되는 게 아니어서, 금색인지 치아 색인지 내가 고를 수 있는 게 아니어서. 지금의 당신들이 고맙다. 쉽게 썩지 않을 것 같아서, 색은 다양하지만 하나같이 마음에 들어서 무척이나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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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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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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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삶과 사랑 사람과 상황
편지를 써야겠어요
엄살
무던함
교환 환불이 어려운
대 환장 헛소리 파티
연락 한 통 하세요
말로 자란 사람
닿지 않아도
절망 덕에 살아남은
다정이 부서질 때면
검도처럼
봄의 요정
어쩔 수 없는 일도 어떻게든
이미
어금니와 크라운
저자
저자
지은 책으로는 〈뭐 좋아하세요?〉와 〈발자국을 버리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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