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사진학 개론(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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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과 사진예술가를 위한 전문서적 ‘신사진학 개론’
이 책은 사진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매우 간결하고 쉬운 표현을 담고 있어 교양서적으로 분류가 가능한 책이다.
일반적으로 사진술의 시작점이 1839년의 ‘다게레오그라피’의 완성 때라고 믿고 있지만 르네상스 시대인 1614년 질산은의 감광현상을 알아낸 안젤로 살라(Angelo Sala)와 ‘카메라 옵스쿠라’를 그림 묘사에 이용한 1600년대 초가 사진의 원년이라 주장을 담고 있을 정도로 매우 혁신적인 책이며 사진과학과 사진예술을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파인더 분류법이란 새로운 분류법을 통해 사진기 메커니즘의 발전은 물론 사진예술의 변천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습판시대에서 건판시대에 이르는 100년간의 치열하게 전개된 렌즈 개량, 은염사진의 다양한 창작방법, 은염을 이용한 색의 표현 등을 작가가 스스로의 실증으로 밝혀주고 있다.
제3장 아날로그카메라의 태동, 제4장 ‘디지털카메라 이론’ 부분에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포토샵을 이용하는 창작 방법을 패케지별로 분류하였으며 수정사의 기능을 하는 포토샵을 사용자들이 촬영보다 수정사를 숭배하는 폐단이 머지않은 장래에 AI로 인하여 베일을 벗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
제8장 사진예술에서는 예술사조의 격변에 대한 서술은 이 책의 백미이다.
지금까지 미술서적과 사진서적에 언급된 바 없는 1800년대 중반 이후 회화가 몰락과 변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진 기술의 발달이 미술의 100년 암흑기를 몰고 왔다는 논증과 더불어 1600년대의 사실적 표현에 집중했던 미술 사조를 현대미술로 이행하게 만드는 역사적 촉매가 되었다는 주장은 잘못 가고 있는 사진의 미래에 경종을 울리기도 한다.
해발 3000m의 록키산맥을 넘나들며 나귀에 카메라를 싣고 오지탐험을 수행하며 대리시각의 위대함을 깨닫게 한 사진가들의 위대함이나 포탄이 작렬하는 전쟁터에 간이 암실로 쓰이는 역마차를 끌고 가 20분 안에 습판을 만들어 촬영한 후 현상까지 마쳐야 했던 미국 남북전쟁 기록을 수행한 그들에 의하여 사진예술의 중심이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겨가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게 되는 과정도 담겨 있다.
이 책은 필자가 만든 800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와 현재에서 과거로 역 추적하는 형식의 저술방법도 독특한 점이다. 바로 “과거에는 맞고 현재엔 틀린” 과학 현상을 재정리 한 혁신의 모델이기도 하며 이러한 집필 방법은 전자공학과 화학적 지식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사진가라기 보다 스스로를 과학자라고 말하는 79세의 필자 이종원교수는 68년간 사진에 정진하였으며 경기 인천 지역 각종 문화재를 집대성한 930쪽 ‘경인문화재총람’을 비롯하여 북한과의 협력사업으로 ‘남북조류도감’을 편찬하였고 8권의 도감류 발행과 ‘안성 남사당과 평택농악’, ‘광주 무갑리 장승’, ‘한국의 반딧불이’ 등 여러 편의 다큐 영화도 만들어 대리시각의 전도사이기도 하다.
경기도문화상 예술부문상 수상을 비롯하여 한국예총의 한국예술문화대상, 한국사진작가협회의 한국사진문화 공로상을 수상하는 한편 한국사진대전 운영위원장, 한국사진대전 심사위원, 인간문화재 명인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충북 보은군 회인면 팔매실길 61 산속에서 사진연구소를 갖고 있는 필자는 20년째 자연인 생활을 하고 있어 미리 연락 없이 찾아오는 사진가들을 반긴다.
사진예술에 대한 사회적 오류를 교정하고자 함.
1. 사진 발명에 대한 역사적 오류.
2. 예술분야에 대한 사진의 지위
3. 사진 발명과 사진화학의 역할
4. 사진기 메커니즘이 사진예술에 미친 영향
5. 미술 암흑기 100년과 사진의 역할
6. 디지털시대 사진의 방향
7. 사진예술과 사회적 소명
이 책은 사진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매우 간결하고 쉬운 표현을 담고 있어 교양서적으로 분류가 가능한 책이다.
일반적으로 사진술의 시작점이 1839년의 ‘다게레오그라피’의 완성 때라고 믿고 있지만 르네상스 시대인 1614년 질산은의 감광현상을 알아낸 안젤로 살라(Angelo Sala)와 ‘카메라 옵스쿠라’를 그림 묘사에 이용한 1600년대 초가 사진의 원년이라 주장을 담고 있을 정도로 매우 혁신적인 책이며 사진과학과 사진예술을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파인더 분류법이란 새로운 분류법을 통해 사진기 메커니즘의 발전은 물론 사진예술의 변천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습판시대에서 건판시대에 이르는 100년간의 치열하게 전개된 렌즈 개량, 은염사진의 다양한 창작방법, 은염을 이용한 색의 표현 등을 작가가 스스로의 실증으로 밝혀주고 있다.
제3장 아날로그카메라의 태동, 제4장 ‘디지털카메라 이론’ 부분에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포토샵을 이용하는 창작 방법을 패케지별로 분류하였으며 수정사의 기능을 하는 포토샵을 사용자들이 촬영보다 수정사를 숭배하는 폐단이 머지않은 장래에 AI로 인하여 베일을 벗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
제8장 사진예술에서는 예술사조의 격변에 대한 서술은 이 책의 백미이다.
지금까지 미술서적과 사진서적에 언급된 바 없는 1800년대 중반 이후 회화가 몰락과 변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진 기술의 발달이 미술의 100년 암흑기를 몰고 왔다는 논증과 더불어 1600년대의 사실적 표현에 집중했던 미술 사조를 현대미술로 이행하게 만드는 역사적 촉매가 되었다는 주장은 잘못 가고 있는 사진의 미래에 경종을 울리기도 한다.
해발 3000m의 록키산맥을 넘나들며 나귀에 카메라를 싣고 오지탐험을 수행하며 대리시각의 위대함을 깨닫게 한 사진가들의 위대함이나 포탄이 작렬하는 전쟁터에 간이 암실로 쓰이는 역마차를 끌고 가 20분 안에 습판을 만들어 촬영한 후 현상까지 마쳐야 했던 미국 남북전쟁 기록을 수행한 그들에 의하여 사진예술의 중심이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겨가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게 되는 과정도 담겨 있다.
이 책은 필자가 만든 800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와 현재에서 과거로 역 추적하는 형식의 저술방법도 독특한 점이다. 바로 “과거에는 맞고 현재엔 틀린” 과학 현상을 재정리 한 혁신의 모델이기도 하며 이러한 집필 방법은 전자공학과 화학적 지식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사진가라기 보다 스스로를 과학자라고 말하는 79세의 필자 이종원교수는 68년간 사진에 정진하였으며 경기 인천 지역 각종 문화재를 집대성한 930쪽 ‘경인문화재총람’을 비롯하여 북한과의 협력사업으로 ‘남북조류도감’을 편찬하였고 8권의 도감류 발행과 ‘안성 남사당과 평택농악’, ‘광주 무갑리 장승’, ‘한국의 반딧불이’ 등 여러 편의 다큐 영화도 만들어 대리시각의 전도사이기도 하다.
경기도문화상 예술부문상 수상을 비롯하여 한국예총의 한국예술문화대상, 한국사진작가협회의 한국사진문화 공로상을 수상하는 한편 한국사진대전 운영위원장, 한국사진대전 심사위원, 인간문화재 명인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충북 보은군 회인면 팔매실길 61 산속에서 사진연구소를 갖고 있는 필자는 20년째 자연인 생활을 하고 있어 미리 연락 없이 찾아오는 사진가들을 반긴다.
사진예술에 대한 사회적 오류를 교정하고자 함.
1. 사진 발명에 대한 역사적 오류.
2. 예술분야에 대한 사진의 지위
3. 사진 발명과 사진화학의 역할
4. 사진기 메커니즘이 사진예술에 미친 영향
5. 미술 암흑기 100년과 사진의 역할
6. 디지털시대 사진의 방향
7. 사진예술과 사회적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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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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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과 사진예술가를 위한 전문서적 '신사진학 개론'
이 책은 사진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매우 간결하고 쉬운 표현을 담고 있어 교양서적으로 분류가 가능한 책이다.
일반적으로 사진술의 시작점이 1839년의 '다게레오그라피'의 완성 때라고 믿고 있지만 르네상스 시대인 1614년 질산은의 감광현상을 알아낸 안젤로 살라(Angelo Sala)와 '카메라 옵스쿠라'를 그림 묘사에 이용한 1600년대 초가 사진의 원년이라 주장을 담고 있을 정도로 매우 혁신적인 책이며 사진과학과 사진예술을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파인더 분류법이란 새로운 분류법을 통해 사진기 메커니즘의 발전은 물론 사진예술의 변천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습판시대에서 건판시대에 이르는 100년간의 치열하게 전개된 렌즈 개량, 은염사진의 다양한 창작방법, 은염을 이용한 색의 표현 등을 작가가 스스로의 실증으로 밝혀주고 있다.
제3장 아날로그카메라의 태동, 제4장 '디지털카메라 이론' 부분에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포토샵을 이용하는 창작 방법을 패케지별로 분류하였으며 수정사의 기능을 하는 포토샵을 사용자들이 촬영보다 수정사를 숭배하는 폐단이 머지않은 장래에 AI로 인하여 베일을 벗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
제8장 사진예술에서는 예술사조의 격변에 대한 서술은 이 책의 백미이다.
지금까지 미술서적과 사진서적에 언급된 바 없는 1800년대 중반 이후 회화가 몰락과 변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진 기술의 발달이 미술의 100년 암흑기를 몰고 왔다는 논증과 더불어 1600년대의 사실적 표현에 집중했던 미술 사조를 현대미술로 이행하게 만드는 역사적 촉매가 되었다는 주장은 잘못 가고 있는 사진의 미래에 경종을 울리기도 한다.
해발 3000m의 록키산맥을 넘나들며 나귀에 카메라를 싣고 오지탐험을 수행하며 대리시각의 위대함을 깨닫게 한 사진가들의 위대함이나 포탄이 작렬하는 전쟁터에 간이 암실로 쓰이는 역마차를 끌고 가 20분 안에 습판을 만들어 촬영한 후 현상까지 마쳐야 했던 미국 남북전쟁 기록을 수행한 그들에 의하여 사진예술의 중심이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겨가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게 되는 과정도 담겨 있다.
이 책은 필자가 만든 800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와 현재에서 과거로 역 추적하는 형식의 저술방법도 독특한 점이다. 바로 "과거에는 맞고 현재엔 틀린" 과학 현상을 재정리 한 혁신의 모델이기도 하며 이러한 집필 방법은 전자공학과 화학적 지식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사진가라기 보다 스스로를 과학자라고 말하는 79세의 필자 이종원교수는 68년간 사진에 정진하였으며 경기 인천 지역 각종 문화재를 집대성한 930쪽 '경인문화재총람'을 비롯하여 북한과의 협력사업으로 '남북조류도감'을 편찬하였고 8권의 도감류 발행과 '안성 남사당과 평택농악', '광주 무갑리 장승', '한국의 반딧불이' 등 여러 편의 다큐 영화도 만들어 대리시각의 전도사이기도 하다.
경기도문화상 예술부문상 수상을 비롯하여 한국예총의 한국예술문화대상, 한국사진작가협회의 한국사진문화 공로상을 수상하는 한편 한국사진대전 운영위원장, 한국사진대전 심사위원, 인간문화재 명인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충북 보은군 회인면 팔매실길 61 산속에서 사진연구소를 갖고 있는 필자는 20년째 자연인 생활을 하고 있어 미리 연락 없이 찾아오는 사진가들을 반긴다.
내가 아는 사진가 이종원
79세의 필자 이종원교수는 초등학교 4학년 특별활동 사진동아리에 참여한 뒤 현재에 이르기까지 68년간 사진속의 삶을 살았다
사진가로서 이종원의 업적을 정리하면 경기 인천 지역 각종 문화재를 집대성한 930쪽 '경인문화재총람'을 집필 발간하였으며 북한과의 협력사업으로 '남북조류도감'를 비롯하여 8권의 도감류와 '안성 남사당' '평택농악' '광주 무갑리 장승' '한국의 반딧불이' 등 여러 편의 영화도 만들었다.
그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경기도문화상 예술부문상 수상을 비롯하여 한국예총의 한국예술문화대상, 한국사진작가협회의 한국사진문화 공로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사진대전 운영위원장, 한국사진대전 심사위원, 인간문화재 명인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지만 사람들과 무리 짓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필자 이종원은 지금으로 부터 60년 전 약관 20세의 나이로 국전에 특선하였으며 문공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는 절대적 경력의 소유자이지만 부인이 세 개의 암으로 사경을 헤매자 잡지사 사장이라는 사회적 소명과 사진가로서의 욕망도 청산한 채 충북 보은군 산속에서 20년째 자연인 생활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사진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매우 간결하고 쉬운 표현을 담고 있어 교양서적으로 분류가 가능한 책이다.
일반적으로 사진술의 시작점이 1839년의 '다게레오그라피'의 완성 때라고 믿고 있지만 르네상스 시대인 1614년 질산은의 감광현상을 알아낸 안젤로 살라(Angelo Sala)와 '카메라 옵스쿠라'를 그림 묘사에 이용한 1600년대 초가 사진의 원년이라 주장을 담고 있을 정도로 매우 혁신적인 책이며 사진과학과 사진예술을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파인더 분류법이란 새로운 분류법을 통해 사진기 메커니즘의 발전은 물론 사진예술의 변천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습판시대에서 건판시대에 이르는 100년간의 치열하게 전개된 렌즈 개량, 은염사진의 다양한 창작방법, 은염을 이용한 색의 표현 등을 작가가 스스로의 실증으로 밝혀주고 있다.
제3장 아날로그카메라의 태동, 제4장 '디지털카메라 이론' 부분에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포토샵을 이용하는 창작 방법을 패케지별로 분류하였으며 수정사의 기능을 하는 포토샵을 사용자들이 촬영보다 수정사를 숭배하는 폐단이 머지않은 장래에 AI로 인하여 베일을 벗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
제8장 사진예술에서는 예술사조의 격변에 대한 서술은 이 책의 백미이다.
지금까지 미술서적과 사진서적에 언급된 바 없는 1800년대 중반 이후 회화가 몰락과 변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진 기술의 발달이 미술의 100년 암흑기를 몰고 왔다는 논증과 더불어 1600년대의 사실적 표현에 집중했던 미술 사조를 현대미술로 이행하게 만드는 역사적 촉매가 되었다는 주장은 잘못 가고 있는 사진의 미래에 경종을 울리기도 한다.
해발 3000m의 록키산맥을 넘나들며 나귀에 카메라를 싣고 오지탐험을 수행하며 대리시각의 위대함을 깨닫게 한 사진가들의 위대함이나 포탄이 작렬하는 전쟁터에 간이 암실로 쓰이는 역마차를 끌고 가 20분 안에 습판을 만들어 촬영한 후 현상까지 마쳐야 했던 미국 남북전쟁 기록을 수행한 그들에 의하여 사진예술의 중심이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겨가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게 되는 과정도 담겨 있다.
이 책은 필자가 만든 800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와 현재에서 과거로 역 추적하는 형식의 저술방법도 독특한 점이다. 바로 "과거에는 맞고 현재엔 틀린" 과학 현상을 재정리 한 혁신의 모델이기도 하며 이러한 집필 방법은 전자공학과 화학적 지식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사진가라기 보다 스스로를 과학자라고 말하는 79세의 필자 이종원교수는 68년간 사진에 정진하였으며 경기 인천 지역 각종 문화재를 집대성한 930쪽 '경인문화재총람'을 비롯하여 북한과의 협력사업으로 '남북조류도감'을 편찬하였고 8권의 도감류 발행과 '안성 남사당과 평택농악', '광주 무갑리 장승', '한국의 반딧불이' 등 여러 편의 다큐 영화도 만들어 대리시각의 전도사이기도 하다.
경기도문화상 예술부문상 수상을 비롯하여 한국예총의 한국예술문화대상, 한국사진작가협회의 한국사진문화 공로상을 수상하는 한편 한국사진대전 운영위원장, 한국사진대전 심사위원, 인간문화재 명인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충북 보은군 회인면 팔매실길 61 산속에서 사진연구소를 갖고 있는 필자는 20년째 자연인 생활을 하고 있어 미리 연락 없이 찾아오는 사진가들을 반긴다.
내가 아는 사진가 이종원
79세의 필자 이종원교수는 초등학교 4학년 특별활동 사진동아리에 참여한 뒤 현재에 이르기까지 68년간 사진속의 삶을 살았다
사진가로서 이종원의 업적을 정리하면 경기 인천 지역 각종 문화재를 집대성한 930쪽 '경인문화재총람'을 집필 발간하였으며 북한과의 협력사업으로 '남북조류도감'를 비롯하여 8권의 도감류와 '안성 남사당' '평택농악' '광주 무갑리 장승' '한국의 반딧불이' 등 여러 편의 영화도 만들었다.
그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경기도문화상 예술부문상 수상을 비롯하여 한국예총의 한국예술문화대상, 한국사진작가협회의 한국사진문화 공로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사진대전 운영위원장, 한국사진대전 심사위원, 인간문화재 명인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지만 사람들과 무리 짓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필자 이종원은 지금으로 부터 60년 전 약관 20세의 나이로 국전에 특선하였으며 문공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는 절대적 경력의 소유자이지만 부인이 세 개의 암으로 사경을 헤매자 잡지사 사장이라는 사회적 소명과 사진가로서의 욕망도 청산한 채 충북 보은군 산속에서 20년째 자연인 생활을 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시각언어 사진의 역사
제2장 카메라 옵스쿠라
제3장 아날로그카메라의 태동
제4장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
제5장 특수사진
제6장 사진과 동영상
제7장 명품의 산실
제8장 사진 예술
제9장 사진가와 예술혼
제2장 카메라 옵스쿠라
제3장 아날로그카메라의 태동
제4장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
제5장 특수사진
제6장 사진과 동영상
제7장 명품의 산실
제8장 사진 예술
제9장 사진가와 예술혼
저자
저자
이종원
사진가라기 보다 스스로를 과학자라고 말하는 79세의 필자 이종원교수는 전자공학과 사진화학에 능했지만 68년간 사진가 사회적 공헌을 실천한 사진가라고 말할 수 있다.
경기 인천 지역 문화재와 인간문화재, 전통문화를 집대성한 930쪽 '경인문화재총람'을 비롯하여 북한과의 협력사업으로 '남북조류도감'을 편찬하였고 8권의 도감류 발행과 '안성 남사당과 평택농악', '광주 무갑리 장승', '한국의 반딧불이' 등 여러 편의 다큐 영화도 만들었다.
경기도문화상 예술부문상 수상을 비롯하여 한국예총의 한국예술문화대상, 한국사진작가협회의 한국사진문화 공로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사진대전 운영위원장, 한국사진대전 심사위원, 인간문화재 명인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경기 인천 지역 문화재와 인간문화재, 전통문화를 집대성한 930쪽 '경인문화재총람'을 비롯하여 북한과의 협력사업으로 '남북조류도감'을 편찬하였고 8권의 도감류 발행과 '안성 남사당과 평택농악', '광주 무갑리 장승', '한국의 반딧불이' 등 여러 편의 다큐 영화도 만들었다.
경기도문화상 예술부문상 수상을 비롯하여 한국예총의 한국예술문화대상, 한국사진작가협회의 한국사진문화 공로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사진대전 운영위원장, 한국사진대전 심사위원, 인간문화재 명인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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