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마을 하추리
행복한 산골 주민들의 동화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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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골짜기 마을에 들어선 크고 작은 집들
그 안에 담긴 소박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들
강원도 인제, 설악산 끝자락 깊은 산골짜기에 ‘하추리’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서툰 솜씨지만 정성을 담아 그려낸 집 구경을 하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골짜기를 구석구석 걸으며 담장 너머 집안을 살며시 엿보고 졍겨운 대화를 나누는 기분이 듭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산골마을을 여행하는 방법, 『산골마을 하추리』를 만나보세요.
오랜 토박이들과 새로운 주민들이
사이좋게 어울리는 하추리마을
하추리에는 오래 터를 잡고 살아온 토박이와, 좋은 자연을 찾아온 귀촌인들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함께 마을을 이루고 함께 도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마을에 터를 잡게 된 이야기, 마을 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그 안에 담긴 소박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들
강원도 인제, 설악산 끝자락 깊은 산골짜기에 ‘하추리’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서툰 솜씨지만 정성을 담아 그려낸 집 구경을 하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골짜기를 구석구석 걸으며 담장 너머 집안을 살며시 엿보고 졍겨운 대화를 나누는 기분이 듭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산골마을을 여행하는 방법, 『산골마을 하추리』를 만나보세요.
오랜 토박이들과 새로운 주민들이
사이좋게 어울리는 하추리마을
하추리에는 오래 터를 잡고 살아온 토박이와, 좋은 자연을 찾아온 귀촌인들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함께 마을을 이루고 함께 도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마을에 터를 잡게 된 이야기, 마을 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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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Share Village, 함께하는 것이 즐거운 마을
하추리는 굽이굽이 산길을 따라 골짜기 사이로 자리한 깊은 산골마을입니다. 이곳은 오래전 화전민들이 들어와 터를 잡아 산과 계곡을 터전으로 삼고 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하추리를 찾은 사람들이 모여있지만, 하추리에 터를 잡은 사람들은 대부분 떠나지 않고 머물기를 원합니다. 간혹 여행 삼아 찾아온 사람들도 이곳에 살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아름다운 자연도 물론이지만 찾아온 사람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을을 내어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을기업을 통해 자원을 나누고 수익을 선순환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공동체의 역할은 더욱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지역 소멸을 이야기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마을을 소개하는 특별한 지도
주민들이 각자 자신들의 집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마을 지도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새로 이사 오는 사람들이 늘면서 그 집이 누구네 집인지,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소개하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을을 찾아오는 여행객들에게 마을을 소개하는 지도도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마을 주민들 모두가 참여하여 각자의 집을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 보았습니다. 모아 놓고 보니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책으로 엮는 과정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부터 동네 꼬마까지
직접 그린 우리 집, 우리 사는 이야기
팔십 평생 처음 색연필로 그림 그려본다는 할아버지, 글은 몰라도 그림은 자신 있다는 할머니, 마지못해 색연필을 들었지만 누구보다 예술혼을 불태운 아저씨, 숨겨둔 예술 재능을 맘껏 뽐낸 청년까지. 하추리마을의 주민은 모두 예술가이고 작가입니다. 우리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그리고 풀어낸 53명의 작가들이 함께합니다.
하추리는 굽이굽이 산길을 따라 골짜기 사이로 자리한 깊은 산골마을입니다. 이곳은 오래전 화전민들이 들어와 터를 잡아 산과 계곡을 터전으로 삼고 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하추리를 찾은 사람들이 모여있지만, 하추리에 터를 잡은 사람들은 대부분 떠나지 않고 머물기를 원합니다. 간혹 여행 삼아 찾아온 사람들도 이곳에 살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아름다운 자연도 물론이지만 찾아온 사람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을을 내어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을기업을 통해 자원을 나누고 수익을 선순환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공동체의 역할은 더욱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지역 소멸을 이야기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마을을 소개하는 특별한 지도
주민들이 각자 자신들의 집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마을 지도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새로 이사 오는 사람들이 늘면서 그 집이 누구네 집인지,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소개하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을을 찾아오는 여행객들에게 마을을 소개하는 지도도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마을 주민들 모두가 참여하여 각자의 집을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 보았습니다. 모아 놓고 보니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책으로 엮는 과정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부터 동네 꼬마까지
직접 그린 우리 집, 우리 사는 이야기
팔십 평생 처음 색연필로 그림 그려본다는 할아버지, 글은 몰라도 그림은 자신 있다는 할머니, 마지못해 색연필을 들었지만 누구보다 예술혼을 불태운 아저씨, 숨겨둔 예술 재능을 맘껏 뽐낸 청년까지. 하추리마을의 주민은 모두 예술가이고 작가입니다. 우리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그리고 풀어낸 53명의 작가들이 함께합니다.
목차
목차
하추리마을로 초대합니다
소양강의 시작에 자리한 하추리 입구, 1반
복작복작 정이 모이는 마을 한가운데, 2반
깊고 깊은 산골짜기 숲속 마을 싸리목, 3반
물소리 정겨운 박수터와 배나무골, 4반
우리 마을 소개
소양강의 시작에 자리한 하추리 입구, 1반
복작복작 정이 모이는 마을 한가운데, 2반
깊고 깊은 산골짜기 숲속 마을 싸리목, 3반
물소리 정겨운 박수터와 배나무골, 4반
우리 마을 소개
저자
저자
하추리마을회
하추리에 살고 있는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 공동체입니다. 함께 마을을 가꾸고 찾아오는 손님들을 기쁘게 맞이하며 마을을 이끌고 있습니다. 직접 당신들이 살고 있는 집을 그리고 이야기를 담아내면서 이 책을 통해 마을 주민 53명이 작가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쑥스럽지만 왠지 어깨가 으쓱하게 되는 '작가'라는 이름을 달게 되었으니, 이제 다음 작품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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