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오스모시스 신예술론(Theory of Qiosmosic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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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일반인, 미술전공자 및 관계자, 철학분야 관심자
동양 우주관의 핵심 키워드 "기" 개념을 현대적이고 과학적인 시각과 언어로 해석하여 서구 현대 예술론의 대안을 제시한다.
신예술론의 이론적 틀 속에서 동/서양 작가들의 예술 작업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하여 서구 미술사에 대한 해석과 평가를 비판한다.
하이데거의 예술론을 고대 동양의 법고창신의 개념과 비교하여 재해석하고 새로운 평가를 도출하여 허무주의 적인 현대미술의 상황을 부정하며 참예술의 방향을 모색한다.
2013년 제55회 베니스 국제 비엔날레에서 유토피아니즘이라는 현대문명 세계관을 보여주는 “백과사전 궁전”을 핵심 주제로, 파도바에서는 노벨로 피노티와 한국의 김영원, 두 조각가의 공동 2인전(213.6.1 ~ 8.26)이 열렸다. 두 전시행사가 세계 현대예술의 유행에 어떤 중요한 질문과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는지, 시간을 역행하여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전시를 재조명하였다.
동양 사유와 한국 고유의 선가적 수행을 통한 새로운 예술담론 기오스모스의 예술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고, 기오스모스적 예술들은 하나 같이 21세기의 새로운 예술사조로서 세계예술을 선도할 수 있음을 주장한다.
동양 우주관의 핵심 키워드 "기" 개념을 현대적이고 과학적인 시각과 언어로 해석하여 서구 현대 예술론의 대안을 제시한다.
신예술론의 이론적 틀 속에서 동/서양 작가들의 예술 작업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하여 서구 미술사에 대한 해석과 평가를 비판한다.
하이데거의 예술론을 고대 동양의 법고창신의 개념과 비교하여 재해석하고 새로운 평가를 도출하여 허무주의 적인 현대미술의 상황을 부정하며 참예술의 방향을 모색한다.
2013년 제55회 베니스 국제 비엔날레에서 유토피아니즘이라는 현대문명 세계관을 보여주는 “백과사전 궁전”을 핵심 주제로, 파도바에서는 노벨로 피노티와 한국의 김영원, 두 조각가의 공동 2인전(213.6.1 ~ 8.26)이 열렸다. 두 전시행사가 세계 현대예술의 유행에 어떤 중요한 질문과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는지, 시간을 역행하여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전시를 재조명하였다.
동양 사유와 한국 고유의 선가적 수행을 통한 새로운 예술담론 기오스모스의 예술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고, 기오스모스적 예술들은 하나 같이 21세기의 새로운 예술사조로서 세계예술을 선도할 수 있음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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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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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氣오스모시스를 통한 우주의 변화의 설명:
신비의 개념 氣
장자의 기(氣) 해석
이론물리학과 장자의 우주 생성 원리
기오스모시스(氣, Qiosmosis):
모임과 흩어짐의 기운동의 정체 또는 실체
氣와 人間의 意識과 無意識 狀態
(기와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 상태)
氣 運營體인 몸 과 비정상의 의식상태
또는 무의식의 의식상태
1. 기 순환체인 몸
2. 기공명상 수련을 통한 특수의식(特殊意識)상태
3. 기순환체의 몸-치유의 가능성
4. 기공 명상 수련: 正道(정도)와 邪道(사도)
(기공)명상과 참 나의 발견을 통한 진아(眞我) 실현
왜 명상인가?
참 나의 발견과 실현
진아의 실체
진아의 존재론적 정체에 대한 새로운 접근:
과학적 접근
우주변화의 원리(易經)'에서
'혼돈의 이론(Mathematical Theory of Chaos)'을 발견한 고대 동양
氣功冥想(기공명상)의 실체
격물치지의 새로운 해석제시
-미켈란젤로, 세잔느, 김영원
조각가 김영원의 작품 모티브와의 격물치지
기오스모시스 담론으로 김영원의 예술행위 보기
제3의 예술론 --Qiosmosis
제 2 부 Intermezzo:
기오스모시스를 전제로 한 깨달음의 미학
깨달음이라는 단어 이해하기
깨달음:
'몸' 그 단순/순수한 것에서 출발점을 찾다
현대미술사의 뉴페러다임-깨달음의 미학
갈릴레이, 파도바 그리고 현대 과학기술 문명의
어두운 미래
제 3 부
[1]
2013년 6월의 베니스 - 파도바로의 시간 여행
[2]
피노티와 김영원의 파도바 공동 2인 조각전
AI 기술완성: 초현실주의적
현실주의(Realism of Surreality)시대
도깨비 초현실주의 세상 풍경
[3]
피노티를 동양적 깨달음의 미학적 시각에서 보다
피노티라는 인간,
석공, 조각가, 예술가 그리고 깨달은 자
Mati?r(마티에르):
동양 전통사유에서의 사물과 인간의 관계성에 대해서:
Finotti의 작품을 깨달음의 미학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화양연화의 순간으로 향하는 생명체
- 꽃의 화룡점정으로서의 아침 이슬
Finotti와 de Chirico:
Novello Finotti의 동양적 통찰력의 본질:
[4]
결론적으로,
氣오스모시스를 통한 우주의 변화의 설명:
신비의 개념 氣
장자의 기(氣) 해석
이론물리학과 장자의 우주 생성 원리
기오스모시스(氣, Qiosmosis):
모임과 흩어짐의 기운동의 정체 또는 실체
氣와 人間의 意識과 無意識 狀態
(기와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 상태)
氣 運營體인 몸 과 비정상의 의식상태
또는 무의식의 의식상태
1. 기 순환체인 몸
2. 기공명상 수련을 통한 특수의식(特殊意識)상태
3. 기순환체의 몸-치유의 가능성
4. 기공 명상 수련: 正道(정도)와 邪道(사도)
(기공)명상과 참 나의 발견을 통한 진아(眞我) 실현
왜 명상인가?
참 나의 발견과 실현
진아의 실체
진아의 존재론적 정체에 대한 새로운 접근:
과학적 접근
우주변화의 원리(易經)'에서
'혼돈의 이론(Mathematical Theory of Chaos)'을 발견한 고대 동양
氣功冥想(기공명상)의 실체
격물치지의 새로운 해석제시
-미켈란젤로, 세잔느, 김영원
조각가 김영원의 작품 모티브와의 격물치지
기오스모시스 담론으로 김영원의 예술행위 보기
제3의 예술론 --Qiosmosis
제 2 부 Intermezzo:
기오스모시스를 전제로 한 깨달음의 미학
깨달음이라는 단어 이해하기
깨달음:
'몸' 그 단순/순수한 것에서 출발점을 찾다
현대미술사의 뉴페러다임-깨달음의 미학
갈릴레이, 파도바 그리고 현대 과학기술 문명의
어두운 미래
제 3 부
[1]
2013년 6월의 베니스 - 파도바로의 시간 여행
[2]
피노티와 김영원의 파도바 공동 2인 조각전
AI 기술완성: 초현실주의적
현실주의(Realism of Surreality)시대
도깨비 초현실주의 세상 풍경
[3]
피노티를 동양적 깨달음의 미학적 시각에서 보다
피노티라는 인간,
석공, 조각가, 예술가 그리고 깨달은 자
Mati?r(마티에르):
동양 전통사유에서의 사물과 인간의 관계성에 대해서:
Finotti의 작품을 깨달음의 미학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화양연화의 순간으로 향하는 생명체
- 꽃의 화룡점정으로서의 아침 이슬
Finotti와 de Chirico:
Novello Finotti의 동양적 통찰력의 본질:
[4]
결론적으로,
저자
저자
홍가이
홍가이는 미국에서 1960년대를 휩쓴 청년문화(Youth Culture)운동과 학생 중심의 반전 및 평화 운동의 중심지였던 미시간(앤아버)대학에서 수학물리학과 과학철학으로 학부를 졸업하였다. 융복합 학문의 발생지인 MIT에서 이론물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융복합(수학물리학-과학철학과 언어·기호학, 예술철학)으로 Ph.D.를 받았다.
철학으로 인지과학에서 융·복합 인문학으로 서구문명이 내제적으로 안고 있는 허무주의를 극복하고, 자신의 역사적 문화적 정체성을 찾기 위해 북미와 유럽을 오가며 박사 후 연구원 및 교수로 재직하였다. (미국의 록커펠러대학, 프린스톤대학, 와그너대학, MIT, 영국의 케임브리지대학, 서베를린 메릴란드대학 유럽 분교, 한국에서는 이화여대, 연대정보통신전문대학원, 서울대 미학과, 서울예대, 부산의 경성대와 동서대, 한국외국어대학 등지에서 교환, 객원교수, 해외 초빙교수로 강의하였다.) 2014년 정년으로 퇴직 후 한국시민권을 복권하고 결혼하여 주로 미술평론과 희곡 및 소설 작품 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1984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원 시절, 〈I am a Hibakusha〉로 희곡작가로 데뷔하였다. 정치적 행위의 일환의 여러 편의 희곡작품이 한국, 영국, 미국, 헝가리, 독일에서 공연되었다. ≪공간≫, ≪객석≫에 칼럼 양식의 예술, 문화, 연극, 영화, 무용, 미술에 관련된 비평을 연재한 것이 단행본으로 나왔다.
철학으로 인지과학에서 융·복합 인문학으로 서구문명이 내제적으로 안고 있는 허무주의를 극복하고, 자신의 역사적 문화적 정체성을 찾기 위해 북미와 유럽을 오가며 박사 후 연구원 및 교수로 재직하였다. (미국의 록커펠러대학, 프린스톤대학, 와그너대학, MIT, 영국의 케임브리지대학, 서베를린 메릴란드대학 유럽 분교, 한국에서는 이화여대, 연대정보통신전문대학원, 서울대 미학과, 서울예대, 부산의 경성대와 동서대, 한국외국어대학 등지에서 교환, 객원교수, 해외 초빙교수로 강의하였다.) 2014년 정년으로 퇴직 후 한국시민권을 복권하고 결혼하여 주로 미술평론과 희곡 및 소설 작품 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1984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원 시절, 〈I am a Hibakusha〉로 희곡작가로 데뷔하였다. 정치적 행위의 일환의 여러 편의 희곡작품이 한국, 영국, 미국, 헝가리, 독일에서 공연되었다. ≪공간≫, ≪객석≫에 칼럼 양식의 예술, 문화, 연극, 영화, 무용, 미술에 관련된 비평을 연재한 것이 단행본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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