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속의 보물을 찾아서
사람들이 잘 안 다니는 산을 찾아 산행을 하다 보면 자연히 나물 채취하는 아줌마와 약초와 버섯을 캐는 심마니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로부터 등산과 함께하는 새로운 산속의 보물을 알게 된다. 그 후 높은 산을 올라가지 않고 “산 속에 보물을 찾아서” 느긋하고 재미있는 산행을 하게 된다. 이쯤되면 산에서 자연과 함께 신선 노름하는 산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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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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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산속의 보물을 찾아서 / 10
제3부 봄의 산나물 향기속으로 / 14
제4부 여름 숲속의 요정, 버섯 / 75
제5부 가을에 찾는 열매와 약초 / 123
제6부 향기로 마시는 야생꽃차 / 147
제7부 자연이 만든 예술품 / 161
제8부 산행 시 꼭 알아야 할 것들 / 166
저자
저자
그는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전자제품 제조업체에서 몇십년간 일하다가 역동적인 삶을 살고 싶어 회사를 차렸다. 그가 등산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사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며 등산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서다. 야생식물에 관심이 있어 자연스레 산나물과 야생버섯을 카메라에 담고 이를 채취하여 직접 먹어보며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에도 관심이 높아, 어려서부터 동경해 오던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역사 전문 운룡도서관과 운룡역사문화포럼을 운영하며 왕성한 현장 학습과 저서 집필을 통해 지식을 쌓아 가고 있다. 저서로, ?창조경제 정말 어려운가??, ?알면 알수록 위대한 우리과학기술의 비밀?,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님을 입증하는 사료의 고찰?, ?산에 가는 사람 모두 등산의 즐거움을 알까??, ?1909년 환단고기?를 집필하였다. 또한, 전기산업인산악회 고문, (사)대한노인회 정책위원회 역사문화예술 소위원장으로 사회활동하고 있다.
ㆍ 운룡도서관
운룡도서관은 2015년 12월에 설립된 후에 광진구청에 신고된 저자의 개인 도서관으로서 한적본고서 200여 권을 포함한 역사 도서 3,000여 권 등 약 20,000여 권의 장서를 갖고 많은 회원들에게 도서 열람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에서 운용하는 운룡역사문화포럼에서 인문학과 역사·문화·예술 분야의 강의를 118회 째 수행하였으며, 회원들과 함께 지방의 역사 유적을 답사하는 운룡역사탐방도 40회 째하고 있는 역사전문 작은도서관이다.
ㆍ 도서출판 운룡도서관
금년 2월에 운룡도서관 부설로 설립한 도서출판 운룡도서관은 도서관이 보유한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인문학 고서의 번역과 영인 사업을 하며, 또한 개성 있는 역사·인문·과학기술 분야의 논문과 저술된 책을 출간하여 관련 분야 학자와 일반인들에게 보급할 목적으로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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