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빠도 역사학자도 몰렀던 1909년 환단고기
2019년에 1909년 등사본 환단고기를 발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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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빠도 역사학자도 몰랐던 1909년 환단고기
2025년 12월 12일 정부 부처 업무 보고를 받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물었다. "역사 교육 관련해서 무슨 환빠 논쟁 있죠?"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답변하였다. "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어서 이대통령이 "왜 몰라요? 그거를?" 박이사장 "환빠 논쟁이라고..."
현재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일부 강단 및 재야 역사학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특별한 역사서로 관심을 갖고 있다. 『환단고기』는 계연수에 의하여 안함로의 『삼성기전 상편』, 원동중의 『삼성기전 하편』,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의 『북부여기』, 이맥이 저술한 『태백일사』를 합하여 1911년 30부를 출간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이 『환단고기』가 계연수의 제자 이유립이 보관하여 오다가 1979년에 처음 출판되고 그후 많은 번역서가 나와 재야사학계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어 왔다. 그러나 1911년판 『환단고기』의 원본이 존재하지 않고, 『환단고기』에 기술된 내용중에 지명이나 단어들이 청나라 이후에 생긴것이고 따라서 해방후에 만들어진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는 강단사학계의 일부 학자들 때문에 10여년간 위서론에 휘말려 정당한 역사서로 취급받지 못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환단고기』가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는 특정 지명(예: 영고탑, 문화, 문명 등)과 역사 기술 사항 등이 위서론자들이 주장하는 사용 시기보다 더 오래전에 사용된 많은 증거 문헌과 지도를 찾았아서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님을 증명하였다. 또한, 1909년에 인쇄된 것으로 추정되는 등사본『환단고기』내용을 공개함으로서 위서론자들이 더 이상 위서라고 주장을 못하게 되었다고 논문에 밝혔다.
등사본『환단고기』는 「삼성열기」, 「단군세기」, 「북부여기」로 구성된 것으로 일제강점기때 등사기(가리방)로 인쇄된 47페이지의 책으로서 1979년 출간된 『환단고기』와 내용면에서 약 10% 정도가 상이하다. 이 등사본『환단고기』에는 본문 내용중에 "李沂註曰. --"이란 주해(註解)가 문장중에 곳곳에 있다. 따라서 저자는 1911년에 계연수가 『환단고기』를 편찬하기위한 1909년의 초고(草稿) 자료라고 추정하고 있다.
등사본『환단고기』의 출현은 그동안 강단사학계에서 1979년 출간된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주장하던 것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결정적인 증빙 문헌으로서 역사학계의 일대 사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환빠도, 역사학자도 몰랐던 1909년 환단고기』는 저자의 발표 논문(『환단고기』가 위서(僞書)가 아님을 입증하는 사료(史料)의 고찰)과 등사본『환단고기』 번역문을 함께 수록한 것이다.
1909년 등사본 『환단고기』는 우리나라가 과거에 망실된 고대사를 복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가치있는 역사서라고 판단되며, 강단사학계나 재야사학계에서 역사를 전공한 전문가들이 위서론과 진서론의 투쟁을 종식하고 다함께 『환단고기』를 연구하여 우리나라 고대사에 왜곡되거나 부정확한 역사내용이 있다면 이를 올바르게 바로 잡아 역사 발전에 기여할것을 기대한다.
2025년 12월 12일 정부 부처 업무 보고를 받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물었다. "역사 교육 관련해서 무슨 환빠 논쟁 있죠?"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답변하였다. "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어서 이대통령이 "왜 몰라요? 그거를?" 박이사장 "환빠 논쟁이라고..."
현재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일부 강단 및 재야 역사학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특별한 역사서로 관심을 갖고 있다. 『환단고기』는 계연수에 의하여 안함로의 『삼성기전 상편』, 원동중의 『삼성기전 하편』, 이암의 『단군세기』, 범장의 『북부여기』, 이맥이 저술한 『태백일사』를 합하여 1911년 30부를 출간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이 『환단고기』가 계연수의 제자 이유립이 보관하여 오다가 1979년에 처음 출판되고 그후 많은 번역서가 나와 재야사학계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어 왔다. 그러나 1911년판 『환단고기』의 원본이 존재하지 않고, 『환단고기』에 기술된 내용중에 지명이나 단어들이 청나라 이후에 생긴것이고 따라서 해방후에 만들어진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는 강단사학계의 일부 학자들 때문에 10여년간 위서론에 휘말려 정당한 역사서로 취급받지 못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환단고기』가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는 특정 지명(예: 영고탑, 문화, 문명 등)과 역사 기술 사항 등이 위서론자들이 주장하는 사용 시기보다 더 오래전에 사용된 많은 증거 문헌과 지도를 찾았아서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님을 증명하였다. 또한, 1909년에 인쇄된 것으로 추정되는 등사본『환단고기』내용을 공개함으로서 위서론자들이 더 이상 위서라고 주장을 못하게 되었다고 논문에 밝혔다.
등사본『환단고기』는 「삼성열기」, 「단군세기」, 「북부여기」로 구성된 것으로 일제강점기때 등사기(가리방)로 인쇄된 47페이지의 책으로서 1979년 출간된 『환단고기』와 내용면에서 약 10% 정도가 상이하다. 이 등사본『환단고기』에는 본문 내용중에 "李沂註曰. --"이란 주해(註解)가 문장중에 곳곳에 있다. 따라서 저자는 1911년에 계연수가 『환단고기』를 편찬하기위한 1909년의 초고(草稿) 자료라고 추정하고 있다.
등사본『환단고기』의 출현은 그동안 강단사학계에서 1979년 출간된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주장하던 것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결정적인 증빙 문헌으로서 역사학계의 일대 사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환빠도, 역사학자도 몰랐던 1909년 환단고기』는 저자의 발표 논문(『환단고기』가 위서(僞書)가 아님을 입증하는 사료(史料)의 고찰)과 등사본『환단고기』 번역문을 함께 수록한 것이다.
1909년 등사본 『환단고기』는 우리나라가 과거에 망실된 고대사를 복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가치있는 역사서라고 판단되며, 강단사학계나 재야사학계에서 역사를 전공한 전문가들이 위서론과 진서론의 투쟁을 종식하고 다함께 『환단고기』를 연구하여 우리나라 고대사에 왜곡되거나 부정확한 역사내용이 있다면 이를 올바르게 바로 잡아 역사 발전에 기여할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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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01. 우리나라 고대 사서(史書)의 멸실
02. 『환단고기』의 편찬과 전래 과정
03. 『환단고기』의 역사학계 위서 논란
04.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주장하는 논거와 반론
1. 위서론자들의 사고적 편향성 문제
2. 위서론의 중요 근거와 학문적 반론
1) 영고탑(寧古塔)의 진실
2) 상춘(常春)과 장춘(長春)의 차이
3) 문화(文化)와 문명(文明)의 어원(語源)
05.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님을 입증하는 사료들
1. 오성취루(五星聚婁) 현상의 천문학적 증명
2. 「태백일사」의 용광검(龍光劍)과 오룡거(五龍車)
3. 광개토호태왕비문과 신라매금(新羅寐錦)
4. 「단군세기」의 편발(編髮)
5. 「단군세기」의 우수주(牛首州)와 팽우 비(彭虞 碑)
6. 「단군세기」의 도산회의(塗山會議)
7. 「단군세기」2세 단군 부루(扶婁)의 치적
8. 「삼성기전 하편」의 나반(那般)과 아만(阿曼)
9. 「태백일사」의 오색인종(五色人種)
10. 『환단고기』의 가림토 문자
11. 심당 이고선의 『심당전서(心堂全書)』
12. 1909년 등사본『환단고기』
1) 등사본 『환단고기』의 출현
2)『등사본 환단고기』의 내용 분석
3)『등사본 환단고기』의 제작 시기
4)『등사본 환단고기』의 역사적 의의
06.『환단고기』의 중요 핵심 내용
부록: 1909년 등사본『환단고기』원문
02. 『환단고기』의 편찬과 전래 과정
03. 『환단고기』의 역사학계 위서 논란
04. 『환단고기』가 위서라고 주장하는 논거와 반론
1. 위서론자들의 사고적 편향성 문제
2. 위서론의 중요 근거와 학문적 반론
1) 영고탑(寧古塔)의 진실
2) 상춘(常春)과 장춘(長春)의 차이
3) 문화(文化)와 문명(文明)의 어원(語源)
05.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님을 입증하는 사료들
1. 오성취루(五星聚婁) 현상의 천문학적 증명
2. 「태백일사」의 용광검(龍光劍)과 오룡거(五龍車)
3. 광개토호태왕비문과 신라매금(新羅寐錦)
4. 「단군세기」의 편발(編髮)
5. 「단군세기」의 우수주(牛首州)와 팽우 비(彭虞 碑)
6. 「단군세기」의 도산회의(塗山會議)
7. 「단군세기」2세 단군 부루(扶婁)의 치적
8. 「삼성기전 하편」의 나반(那般)과 아만(阿曼)
9. 「태백일사」의 오색인종(五色人種)
10. 『환단고기』의 가림토 문자
11. 심당 이고선의 『심당전서(心堂全書)』
12. 1909년 등사본『환단고기』
1) 등사본 『환단고기』의 출현
2)『등사본 환단고기』의 내용 분석
3)『등사본 환단고기』의 제작 시기
4)『등사본 환단고기』의 역사적 의의
06.『환단고기』의 중요 핵심 내용
부록: 1909년 등사본『환단고기』원문
저자
저자
이명우 운룡역사문화도서관
운룡역사문화포럼
고등학교 시절부터 역사와 고고학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공학을 전공하여 사회생활을 하고자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양정밀공업(주)에서의 직장생활을 거처 기업경영으로 50년간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고희에 이르러 회사 경영을 접고 2015년에 운룡도서관과 운룡역사문화포럼을 설립하고 회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논문/저서:
·『창조경제 정말 어려운가?』(2013년, 공저)
.『알면 알수록 위대한 우리과학기술의 비밀』(2016년)
.「환단고기가 위서(僞書)가 아님을 입증하는 사료(史料)의 고찰」(2019)
·『산에 가는 사람 모두 등산의 즐거움을 알까』(2019년)
·『1909년 환단고기』(2020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관과 역사서에 나타난 고조선의 역사」(2021)
.「한민족 정신문화의 원형, 천부경의 새로운 해석」(2022)
·『산속의 보물을 찾아서』(2023년)
·『창조경제 정말 어려운가?』(2013년, 공저)
.「환단고기와 기타 문헌에 나타난 고조선 역사의 공통적인 내용 비교분석 연구」 (2024)
·『단군조선의 역사』(2024년)
운룡역사문화포럼
고등학교 시절부터 역사와 고고학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공학을 전공하여 사회생활을 하고자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양정밀공업(주)에서의 직장생활을 거처 기업경영으로 50년간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고희에 이르러 회사 경영을 접고 2015년에 운룡도서관과 운룡역사문화포럼을 설립하고 회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논문/저서:
·『창조경제 정말 어려운가?』(2013년, 공저)
.『알면 알수록 위대한 우리과학기술의 비밀』(2016년)
.「환단고기가 위서(僞書)가 아님을 입증하는 사료(史料)의 고찰」(2019)
·『산에 가는 사람 모두 등산의 즐거움을 알까』(2019년)
·『1909년 환단고기』(2020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관과 역사서에 나타난 고조선의 역사」(2021)
.「한민족 정신문화의 원형, 천부경의 새로운 해석」(2022)
·『산속의 보물을 찾아서』(2023년)
·『창조경제 정말 어려운가?』(2013년, 공저)
.「환단고기와 기타 문헌에 나타난 고조선 역사의 공통적인 내용 비교분석 연구」 (2024)
·『단군조선의 역사』(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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