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 대한 대반란(생태문명시리즈 8)
인류세의 기후 붕괴와 AI 혁명의 포스트휴먼 미래에 관한 최근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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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활기차고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신간."
-New York Review of Books
"존경할 만한 간결함과 명료함으로, 이 짧은 책은 매우 도전적이고 불안감을 주는 몇 가지 사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들의 역사적 배경과 매력을 이해하며, 나아가 '미래에 대한 가능한 함의'까지 성찰한다는 스스로의 목표를 훌륭하게 달성한다."
-Los Angeles Review of Books
"간결하지만 대단히 흥미로운 『인류에 대한 대반란』에서, 우리 시대의 애덤 커시는 지난 반세기 동안 인류의 종말을 예언하는 담론이 왜 일시적 유행을 넘어 지속적으로 등장해 왔는지를 설명하며, 이를 우리가 미래를 사유하는 방식을 지배하게 된 두 가지 더 큰 이데올로기-트랜스휴머니즘과 인류세의 안티휴머니즘-와 연결 짓는다."
-New Criterion
"'지구에서 인류의 지배가 끝난다는 생각'을 둘러싼 다양한 사상적 흐름을 다룬 강도 높은 연구서이다. … 전문가들의 관점에 더해 공상과학 영화와 문학에서 가져온 일화들이 어우러져, 다가올지도 모를 '심대한 문명적 변화들'을 매혹적으로 조망한다. 그 결과는 포스트휴먼 세계의 지형을 한눈에 보여주는 훌륭한 안내서다."
-Publishers Weekly
"널리 존경받는 시인이자 비평가인 커시는, 인류 이후에 무엇이 올 것인가에 대한 철학적 · 문학적 사유의 최전선을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그가 그려내는 그림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WORLD magazine
"학문적이면서도 명료하고 간결한 여섯 개의 장을 통해, 적어도 우리가 알고 있는 형태로서의 인간 생명의 종말이라는 진지한 가능성이 제기하는 문제들을 탐구한다."
-Philosophy Now
"이 책은 인간이 지구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이 없어도 세상이 더 나을지 같은 큰 질문을 아주 흥미롭게 파고드는 책이다. 글도 매우 아름답게 쓰여 있어서, 읽다 보면 생각이 많아지고, 평소에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다시 보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정답을 알 수 없는 커다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만든다."
-Ellen Ullman, Close to the Machine; Life in Code 저자
"우리는 생각이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서 애덤 커시가 소개하는 섬뜩한 아이디어들을 진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쪽에서는 환경운동가들이 인류가 멸종 직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오히려 희망을 느끼기도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실리콘밸리의 부자 기업가들이 자신들의 돈과 기술을 이용해 인간이라는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는 존재가 되길 꿈꾼다. 커시는 이 두 흐름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주 잘 설명한다. 그리고 시인 · 소설가 · 철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우리가 왜 인간이 없는 세상이라는 기이하고 위험한 생각에 끌리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통찰력 있는 해설을 들려준다."
-Damon Linker, The Theocons; The Religious Test 저자
-New York Review of Books
"존경할 만한 간결함과 명료함으로, 이 짧은 책은 매우 도전적이고 불안감을 주는 몇 가지 사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들의 역사적 배경과 매력을 이해하며, 나아가 '미래에 대한 가능한 함의'까지 성찰한다는 스스로의 목표를 훌륭하게 달성한다."
-Los Angeles Review of Books
"간결하지만 대단히 흥미로운 『인류에 대한 대반란』에서, 우리 시대의 애덤 커시는 지난 반세기 동안 인류의 종말을 예언하는 담론이 왜 일시적 유행을 넘어 지속적으로 등장해 왔는지를 설명하며, 이를 우리가 미래를 사유하는 방식을 지배하게 된 두 가지 더 큰 이데올로기-트랜스휴머니즘과 인류세의 안티휴머니즘-와 연결 짓는다."
-New Criterion
"'지구에서 인류의 지배가 끝난다는 생각'을 둘러싼 다양한 사상적 흐름을 다룬 강도 높은 연구서이다. … 전문가들의 관점에 더해 공상과학 영화와 문학에서 가져온 일화들이 어우러져, 다가올지도 모를 '심대한 문명적 변화들'을 매혹적으로 조망한다. 그 결과는 포스트휴먼 세계의 지형을 한눈에 보여주는 훌륭한 안내서다."
-Publishers Weekly
"널리 존경받는 시인이자 비평가인 커시는, 인류 이후에 무엇이 올 것인가에 대한 철학적 · 문학적 사유의 최전선을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그가 그려내는 그림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WORLD magazine
"학문적이면서도 명료하고 간결한 여섯 개의 장을 통해, 적어도 우리가 알고 있는 형태로서의 인간 생명의 종말이라는 진지한 가능성이 제기하는 문제들을 탐구한다."
-Philosophy Now
"이 책은 인간이 지구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이 없어도 세상이 더 나을지 같은 큰 질문을 아주 흥미롭게 파고드는 책이다. 글도 매우 아름답게 쓰여 있어서, 읽다 보면 생각이 많아지고, 평소에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을 다시 보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정답을 알 수 없는 커다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만든다."
-Ellen Ullman, Close to the Machine; Life in Code 저자
"우리는 생각이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서 애덤 커시가 소개하는 섬뜩한 아이디어들을 진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쪽에서는 환경운동가들이 인류가 멸종 직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오히려 희망을 느끼기도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실리콘밸리의 부자 기업가들이 자신들의 돈과 기술을 이용해 인간이라는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는 존재가 되길 꿈꾼다. 커시는 이 두 흐름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주 잘 설명한다. 그리고 시인 · 소설가 · 철학자들의 말을 인용해, 우리가 왜 인간이 없는 세상이라는 기이하고 위험한 생각에 끌리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통찰력 있는 해설을 들려준다."
-Damon Linker, The Theocons; The Religious Test 저자
목차
목차
서론 / 9
1장 우리가 어떻게 바다를 마셔버릴 수 있었을까? / 15
2장 이제 바꾸기에는 너무 늦었다 / 27
3장 인간은 핵심이 아니다 / 43
4장 당신이 원하는 형태로 당신 자신을 만들어라 / 63
5장 모든 인간 규칙을 내던지기 / 83
6장 영적 전쟁의 영역 / 107
부록 1: "기후 현실주의"라는 신화의 거짓말 - 앨 고어 / 127
부록 2: 기후비상사태와 대책 - 케빈 앤더슨 / 137
부록 3: 기후 임계점들과 대책 - 팀 렌턴 / 149
부록 4: AMOC의 붕괴 위기와 그 영향 - 데이비드 스프라트 / 159
부록 5: 식량 위기와 영국의 대책 - 폴 베렌스 / 185
부록 6: 기후 재앙의 경제적 피해와 대책 - 셸던 화이트하우스 / 193
부록 7: ≪태양이 온다≫(2025) 신간 대담 - 빌 매키븐 / 209
부록 8: 헌법적 책임 회피한 이재명 정부 2035 NDC - 플랜 1.5 / 239
부록 9: 탄소중립과 세 가지 희망 고문 - 김경식 / 243
부록 10: AI 혁명의 불확실한 미래와 경고 - 제프리 힌턴 / 247
부록 11: AI 혁신 시대의 인간에 대한 재정의 - 유발 하라리 / 285
부록 12: AI 시대의 실질적 위협과 대책 - 버니 샌더스 / 301
부록 13: ≪AI 제국≫(2025)과 민중의 저항 - 캐런 하오 / 309
부록 14: ≪골리앗의 저주≫(2025)와 불평등 - 루크 켐프 / 343
옮긴이의 말 __ 361
1장 우리가 어떻게 바다를 마셔버릴 수 있었을까? / 15
2장 이제 바꾸기에는 너무 늦었다 / 27
3장 인간은 핵심이 아니다 / 43
4장 당신이 원하는 형태로 당신 자신을 만들어라 / 63
5장 모든 인간 규칙을 내던지기 / 83
6장 영적 전쟁의 영역 / 107
부록 1: "기후 현실주의"라는 신화의 거짓말 - 앨 고어 / 127
부록 2: 기후비상사태와 대책 - 케빈 앤더슨 / 137
부록 3: 기후 임계점들과 대책 - 팀 렌턴 / 149
부록 4: AMOC의 붕괴 위기와 그 영향 - 데이비드 스프라트 / 159
부록 5: 식량 위기와 영국의 대책 - 폴 베렌스 / 185
부록 6: 기후 재앙의 경제적 피해와 대책 - 셸던 화이트하우스 / 193
부록 7: ≪태양이 온다≫(2025) 신간 대담 - 빌 매키븐 / 209
부록 8: 헌법적 책임 회피한 이재명 정부 2035 NDC - 플랜 1.5 / 239
부록 9: 탄소중립과 세 가지 희망 고문 - 김경식 / 243
부록 10: AI 혁명의 불확실한 미래와 경고 - 제프리 힌턴 / 247
부록 11: AI 혁신 시대의 인간에 대한 재정의 - 유발 하라리 / 285
부록 12: AI 시대의 실질적 위협과 대책 - 버니 샌더스 / 301
부록 13: ≪AI 제국≫(2025)과 민중의 저항 - 캐런 하오 / 309
부록 14: ≪골리앗의 저주≫(2025)와 불평등 - 루크 켐프 / 343
옮긴이의 말 __ 361
저자
저자
애덤 커시
애덤 커시(1976- )는 미국의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서 〈월스트리트 저널〉의 문학과 사상 담당 수석 편집자이며, 시집 세 권을 비롯하여 문학비평과 문화사에 관한 책 열네 권을 출판했다. 2023년에 출판한 이 책에 이어 On Settler Colonialism (2024)을 출판하여, 학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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