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서울에는 비밀이 없다
글짓기 반, 라디오를 만나다
도청보안전문가 안교승이 또 책을 썼다. 에세이 또는 자기계발서로 이번에는 기술적 내용을 배제한, 일반 독자들을 위해 풀어서 썼다. 특히 미국 CIA의 한국 정부 도청 의혹이 붉어진 가운데 도청에 관한 첨단 기술, 에피소드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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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라디오와 문학은 세상을 바라보게 해 주는 창(窓)
Part 1.
또 다른 꿈, '타투'로 시작하다.
?빨간 넥타이를 맨 신사, TATTOO
?이것이 '타투'이다
?내 인생의 최고임을 내뿜을, 안교승의 분신이다
?꿈꾸는 자의 세 번째 꿈
Part 2.
아무도 가지 않은 길
?통신보안의 길을 찾아서
?아무도 가지 않은 길
?보안장비 제1호
?산업스파이 잡아줍니다
?문익점 선생이 되어 돌아왔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단군 이래 최초의 보안점검
?총리도 불안해
?떨고 있는 인사들
?잠자는 도청기, 도청도 듣고 싶을 때 듣습니다
?첫 만남은 가짜명함으로
?오사마 빈라덴과의 악연
?내 귀에 도청 장치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사회
?한국 통신보안 역사에서 가장 큰 사건
?도청 파문, 그 후
?프로의 삶과 보람
?서울에는 비밀이 없다
Part 3.
꿈, 그리고 이력서
?나는 녹음기가 싫어요
?글짓기 반, 라디오를 만나다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중학생, 방송에 출연하다
?모스 부호로 읽히는 세상
?내 동생, 기죽지 말아라
?나에게는 자랑스러운 형님이 계십니다
?안교신(交信), 무선국장이 되다
?우체국 사서함 9호
?전국에서 편지가 쏟아졌다
?큰 애들(?)하고만 놀았다
?필승! 공군이 되다
?외치는 자의 소리
?군 생활에서 찾은 '놀라운' 보람들
?키워드 '무전기'를 너무 좋아했다
?정상에 설 뻔하다
?한계와 극복, 공기총을 구하다
?다시 무전기(無電機)로 돌아가다
?택시기사를 지원하다
?처음부터 다시 하자
Part 4.
보안인생은 프로인생이었다
?두 번째 열병, 다시 '글짓기 반'으로
?소설을 쓰겠다며, 문예창작과에 입학하다
?늦깎이 유학생의 필리핀행(行)
?더 큰 시장을 찾아 뉴욕으로, 세계로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아주 특별한 '이색 전시회'들
?'오지 말라는데'... '나는 이때다' 하고 출발해 버렸다
?홍콩에서 '탐정교실'을 기획하다
?녹취만이 살길이다
?가짜 기지국 사건들
?몰카 세상,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내 몸속에 칩(Chip)을 심었다
?우리를 흥분시키는 전문적인 도청기, 모두가 작품입니다
?내가 보고 듣고 만져본 도청기, 프로페셔널합니다
?스마트 폰 해킹 애플리케이션
?여우 사냥
?얼마 전, 미국의 **장관이 서울에 왔을 때
?홍콩에서 우리를 소개받았다며
?그들은 왜 '텔레그램'을 써야 했나?
?'1등 도청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엿듣는 도청, 엿보는 몰카
?도청검증, 안교신(交信)이 나설 수밖에
Part 5.
나는 누구인가, 꿈을 추수하자
?나도 산악인이어라
?플랫폼 노동자, '배달'을 경험하다
?5월, 지중해에 들어갑니다
?버킷리스트, 또 다른 영역의 꿈이다
?미국에 살면서, 해보고 싶었습니다
?내가 '돈'을 못 버는 이유,를 알고 있다
?불현듯, 우수아이아에서도 살아보고 싶은...
?안 선생, 우울증이 있습니다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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