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죽이기
천만영화로 본 한국영화산업 포스트 봉ㆍ찬ㆍ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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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과점이 문제
극장에서 영화가 죽어가고 있다. 《한국영화 죽이기-천만영화로 본 한국영화산업-포스트 봉·찬·수는 없다》는 “스크린(상영) 독과점이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특정 영화들(대기업의 대자본 영화 등)이 상영을 독과점, 여느 상업영화나 독립·예술영화들은 설 자리가 없다”면서 “약 20년에 걸친 특정 영화들의 독과점으로 인해 영화 다양성 및 향유권이 급격히 위축된 점이 오늘의 위기를 불러왔다”고 진단한다. “영화의 미래를 선도할만한 젊은 인재들이 기회가 없는 이런 시장에 뛰어들겠느냐?”며 “이대로 가면 한국 영화·영화산업의 미래가 없다”고 전망한다. “영화와 극장을 살리는 정책 수립과 시행이 시급하다”고 역설한다.
상영 독과점은 사실 도를 넘었다. 일례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하는 날 전국 극장 좌석의 85.0%를 차지했다. 이날 총 상영작은 124건(편), 〈어벤져스: 엔드게임〉 외 123건(편)의 총 좌석점유율은 15.0%다. 박스오피스 2위 영화 〈생일〉의 좌석점유율이 4.3%다. 이렇듯 123건(편)은 꽁꽁 매인 채 주저앉아 있는 것과 다름없는 가운데 〈어벤져스: 엔드게임〉 혼자 뛰었다. 그 결과 매출액 점유율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97.1%, 123건은 2.9%다. 상영 독과점의 폐해를, 영화산업의 일그러진 현주소를 극명하게 보여 준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2019년 천만영화다. 2019년은 한국영화산업이 정점에 이른 해이다. 극장의 관객수·매출액·관람횟수 및 천만영화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이런가 하면 배급/상영과정에서 특정 영화로의 쏠림 현상이 역대급을 기록했다. 이런 중 한국 상업영화 45편의 극장 수익률은 -21.3%를 기록했다. 이 또한 역대급이다.
# ‘다음’은 ‘지금’
《한국영화 죽이기》는 ‘영화 살리기’를 주창한다. 3단 12장 73항으로 엮은 본문과 부록, 도표를 통해 한국 영화산업의 현주소를 조명했다. 〈해운대〉부터 〈범죄도시2〉까지 ‘천만영화’ 24편의 상영현황을 들여다보고 이른바 ‘관객점유지수’(관객수/빈 좌석수) 등을 산출했다. ‘한국영화동반성장협의회’의 자정 운동, 공정위의 시정명령, 영진위·문체부의 표준계약서 권고, 초대권·VPF 소송 등 공정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도 주목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선순환 생태계를 근간으로 영화 다양성이 꽃피어야 영화와 영화산업을 살릴 수 있다”고 역설한다.
완성도 뛰어난 새 영화가 속속 나오지 않으면 극장도, OTT도 없다. 포스트 코로나 영화정책은 영화 제작·배급·상영 선순환 구조 구축에 맞춰야 한다. 당장의 관객수 증대 등보다 진정한 활성화를 담보할 수 있는 환경과 구조를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2년 12월 현재 한국 천만영화 감독은 16명이다. 24편이 제각각 천만여 명을 기록할 당시 16명의 감독들 나이는 36~49세다. 《한국영화 죽이기》는 “한국영화계의 아픈 현실은 이들 이후를 열어갈 신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지 않다는 데 있다”면서 “유능하고 열정적인 신진들이 부단히 찾지 않는 영화계에서 과연 영화·영화산업이 꽃필 수 있겠느냐?”고 묻는다.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지 않으면 포스트 봉·찬·수(봉준호·박찬욱·홍상수 감독)는 없다”고 단언한다. “상영 독과점 금지, 대기업의 배급/상영업 겸업 제한, 독립·예술영화 및 전용관 지원 제도화가 해결책”이라고 답한다. 사실 오늘 바뀌지 않으면 내일도 없다. ‘다음’은 ‘지금’이다.
극장에서 영화가 죽어가고 있다. 《한국영화 죽이기-천만영화로 본 한국영화산업-포스트 봉·찬·수는 없다》는 “스크린(상영) 독과점이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특정 영화들(대기업의 대자본 영화 등)이 상영을 독과점, 여느 상업영화나 독립·예술영화들은 설 자리가 없다”면서 “약 20년에 걸친 특정 영화들의 독과점으로 인해 영화 다양성 및 향유권이 급격히 위축된 점이 오늘의 위기를 불러왔다”고 진단한다. “영화의 미래를 선도할만한 젊은 인재들이 기회가 없는 이런 시장에 뛰어들겠느냐?”며 “이대로 가면 한국 영화·영화산업의 미래가 없다”고 전망한다. “영화와 극장을 살리는 정책 수립과 시행이 시급하다”고 역설한다.
상영 독과점은 사실 도를 넘었다. 일례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하는 날 전국 극장 좌석의 85.0%를 차지했다. 이날 총 상영작은 124건(편), 〈어벤져스: 엔드게임〉 외 123건(편)의 총 좌석점유율은 15.0%다. 박스오피스 2위 영화 〈생일〉의 좌석점유율이 4.3%다. 이렇듯 123건(편)은 꽁꽁 매인 채 주저앉아 있는 것과 다름없는 가운데 〈어벤져스: 엔드게임〉 혼자 뛰었다. 그 결과 매출액 점유율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97.1%, 123건은 2.9%다. 상영 독과점의 폐해를, 영화산업의 일그러진 현주소를 극명하게 보여 준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2019년 천만영화다. 2019년은 한국영화산업이 정점에 이른 해이다. 극장의 관객수·매출액·관람횟수 및 천만영화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이런가 하면 배급/상영과정에서 특정 영화로의 쏠림 현상이 역대급을 기록했다. 이런 중 한국 상업영화 45편의 극장 수익률은 -21.3%를 기록했다. 이 또한 역대급이다.
# ‘다음’은 ‘지금’
《한국영화 죽이기》는 ‘영화 살리기’를 주창한다. 3단 12장 73항으로 엮은 본문과 부록, 도표를 통해 한국 영화산업의 현주소를 조명했다. 〈해운대〉부터 〈범죄도시2〉까지 ‘천만영화’ 24편의 상영현황을 들여다보고 이른바 ‘관객점유지수’(관객수/빈 좌석수) 등을 산출했다. ‘한국영화동반성장협의회’의 자정 운동, 공정위의 시정명령, 영진위·문체부의 표준계약서 권고, 초대권·VPF 소송 등 공정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도 주목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선순환 생태계를 근간으로 영화 다양성이 꽃피어야 영화와 영화산업을 살릴 수 있다”고 역설한다.
완성도 뛰어난 새 영화가 속속 나오지 않으면 극장도, OTT도 없다. 포스트 코로나 영화정책은 영화 제작·배급·상영 선순환 구조 구축에 맞춰야 한다. 당장의 관객수 증대 등보다 진정한 활성화를 담보할 수 있는 환경과 구조를 갖추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2년 12월 현재 한국 천만영화 감독은 16명이다. 24편이 제각각 천만여 명을 기록할 당시 16명의 감독들 나이는 36~49세다. 《한국영화 죽이기》는 “한국영화계의 아픈 현실은 이들 이후를 열어갈 신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지 않다는 데 있다”면서 “유능하고 열정적인 신진들이 부단히 찾지 않는 영화계에서 과연 영화·영화산업이 꽃필 수 있겠느냐?”고 묻는다.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지 않으면 포스트 봉·찬·수(봉준호·박찬욱·홍상수 감독)는 없다”고 단언한다. “상영 독과점 금지, 대기업의 배급/상영업 겸업 제한, 독립·예술영화 및 전용관 지원 제도화가 해결책”이라고 답한다. 사실 오늘 바뀌지 않으면 내일도 없다. ‘다음’은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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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영화는 '숫자'를 남긴다. 《한국영화 죽이기》는 이 숫자에 관한 책이다. 대상은 〈해운대〉(2009)부터 〈범죄도시2〉(2022)까지, 천만영화 24편이다. 이 24편의 총 좌석수, 관객수와 빈 좌석수, 이를 기반으로 한 '관객점유지수'(관객수/빈 좌석수) 등을 통해 스크린(상영) 독과점이 판치는 한국 영화산업의 현주소를 조명했다.
〈해운대〉는 개봉 34일 만에 천만명 기록을 세웠다. 34일간 총 좌석수는 2311만1022석, 관객수는 1000만4913명, 빈 좌석수는 1310만6109석, 관객점유지수는 0.76이다. 〈범죄도시2〉는 개봉 25일 만에 천만명을 주파했다. 25일간 총 좌석수는 3841만5296석, 관객수는 998만9215명, 빈 좌석수는 2842만6081석, 관객점유지수는 0.35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11일 만에 천만명을 돌파했다. 24편 중 가장 짧다. 11일간 총 좌석수는 2172만3426석, 관객수는 1008만5655명, 빈 좌석수는 1163만7771석, 관객점유지수는 0.87이다. 〈명량〉은 개봉 12일 만에 천만명을 관통했다. 24편 가운데 두 번째로 빠르다. 12일간 총 좌석수는 1593만8686석, 관객수는 1078만3555명, 빈 좌석수는 515만5131석, 관객점유지수는 2.09다(관객점유지수 1은 관객수와 빈 좌석수가 동일할 때임. 1 미만은 관객수보다 빈 좌석수가 더 많은 경우임).
천만영화는 개봉~4주차에 각광받았다. 개봉주 관객점유지수 최고-최하는 2.80(명량)-0.34(알라딘)이다. 2주차는 1.75(명량)-0.26(범죄도시2), 3주차는 1.24(겨울왕국)-0.19(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주차는 1.12(7번방의 비밀)-0.15(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은 2009년에 정상궤도에 올랐다. 2009~2022년 기준 역대 흥행 1~100위는 한국영화 67편, 미국영화 33편이다. 1~300위는 한국영화 171편, 미국영화 126편, 영국영화 2편, 일본영화 1편이다. 2023년 상반기에 〈스즈메의 문단속〉 〈퍼스트 슬램덩크〉 〈아바타: 물의 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외국영화는 선풍을 일으켰다. 반면 한국영화는 〈범죄도시3〉이 유일하다.
한국영화 위기론이 드세다. 영화산업 안팎의 환경이 바뀐 데에다 한국영화의 경쟁력이 예전 같지 않기 때문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한국영화 죽이기》는 특정 영화의 상영 독과점이 경쟁력 저하, 기반 붕괴 등을 초래하면서 작금의 위기를 맞고 진단한다.
2004·2006·2012·2013년에는 천만영화가 2편(이하 개봉 혹은 이월작 1편 포함)이다. 2014·2015년에는 각 4편이다. 2005·2007·2008·2011·2020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해당 연도의 연간 한국영화 관객 점유율은 68.0%(2020년), 63.8%(2006년), 59.7%(2013년), 59.3%(2004년), 58.8%(2012년), 58.7%(2005년), 52.0%(2015년), 51.9%(2011년), 50.1%(2014년), 50.0%(2007년), 42.1%(2008년) 순이다. 천만영화의 출현이 곧 영화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와 관련, 혹자는 '천만영화는 필요악'이라고 한다.
독과점은 한국 영화·영화산업 발전에 역행한다. 《한국영화 죽이기》는 "영화·영화산업 발전은 "제작·배급·상영 선순환 구조를 구축, 영화 다양성과 향유권을 폭넓고 드높게 구축하는 데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 한다.
〈해운대〉는 개봉 34일 만에 천만명 기록을 세웠다. 34일간 총 좌석수는 2311만1022석, 관객수는 1000만4913명, 빈 좌석수는 1310만6109석, 관객점유지수는 0.76이다. 〈범죄도시2〉는 개봉 25일 만에 천만명을 주파했다. 25일간 총 좌석수는 3841만5296석, 관객수는 998만9215명, 빈 좌석수는 2842만6081석, 관객점유지수는 0.35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11일 만에 천만명을 돌파했다. 24편 중 가장 짧다. 11일간 총 좌석수는 2172만3426석, 관객수는 1008만5655명, 빈 좌석수는 1163만7771석, 관객점유지수는 0.87이다. 〈명량〉은 개봉 12일 만에 천만명을 관통했다. 24편 가운데 두 번째로 빠르다. 12일간 총 좌석수는 1593만8686석, 관객수는 1078만3555명, 빈 좌석수는 515만5131석, 관객점유지수는 2.09다(관객점유지수 1은 관객수와 빈 좌석수가 동일할 때임. 1 미만은 관객수보다 빈 좌석수가 더 많은 경우임).
천만영화는 개봉~4주차에 각광받았다. 개봉주 관객점유지수 최고-최하는 2.80(명량)-0.34(알라딘)이다. 2주차는 1.75(명량)-0.26(범죄도시2), 3주차는 1.24(겨울왕국)-0.19(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주차는 1.12(7번방의 비밀)-0.15(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은 2009년에 정상궤도에 올랐다. 2009~2022년 기준 역대 흥행 1~100위는 한국영화 67편, 미국영화 33편이다. 1~300위는 한국영화 171편, 미국영화 126편, 영국영화 2편, 일본영화 1편이다. 2023년 상반기에 〈스즈메의 문단속〉 〈퍼스트 슬램덩크〉 〈아바타: 물의 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외국영화는 선풍을 일으켰다. 반면 한국영화는 〈범죄도시3〉이 유일하다.
한국영화 위기론이 드세다. 영화산업 안팎의 환경이 바뀐 데에다 한국영화의 경쟁력이 예전 같지 않기 때문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한국영화 죽이기》는 특정 영화의 상영 독과점이 경쟁력 저하, 기반 붕괴 등을 초래하면서 작금의 위기를 맞고 진단한다.
2004·2006·2012·2013년에는 천만영화가 2편(이하 개봉 혹은 이월작 1편 포함)이다. 2014·2015년에는 각 4편이다. 2005·2007·2008·2011·2020년에는 나오지 않았다. 해당 연도의 연간 한국영화 관객 점유율은 68.0%(2020년), 63.8%(2006년), 59.7%(2013년), 59.3%(2004년), 58.8%(2012년), 58.7%(2005년), 52.0%(2015년), 51.9%(2011년), 50.1%(2014년), 50.0%(2007년), 42.1%(2008년) 순이다. 천만영화의 출현이 곧 영화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와 관련, 혹자는 '천만영화는 필요악'이라고 한다.
독과점은 한국 영화·영화산업 발전에 역행한다. 《한국영화 죽이기》는 "영화·영화산업 발전은 "제작·배급·상영 선순환 구조를 구축, 영화 다양성과 향유권을 폭넓고 드높게 구축하는 데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 한다.
목차
목차
저자의 말
일러두기
제1단 유주공산(有主空山)
크리스마스 악몽?
제1장 무한 상영시대
1) 무한산영
2) 상영독과점
3) 스크린점유율
4) 상영점유율
5) 좌석점유율
제2장 관객점유지수
1) 좌석수·좌석판매율
2) 공정신호등
3) 관객점유지수Ⅰ
4) 관객점유지수Ⅱ
5) 관객점유지수Ⅲ
제2단 천만로역정(千萬路歷程)
'가지 않은 길'
제1장 관객의 이름으로
1) 한·미 합동 로드쇼
2) 신이 내린다?
3) 비수기 공약?
4) 쌍돛대 블루스
5) 불모지
6) '청불' 불가
7) '반칙왕'
제2장 오징어게임
1) "날 보러와요"
2) '시미끝창'
3) 미역국 먹고 고고
4) '물들노'
5) 폭주기관차
6) 주말 월계관
7) 싹쓸이의 추억
8) 개봉일(주) 기록실
제3장 역전에 산다
1) 개구리 점프식 도약
2) 반토막 들쑥날쑥
3) 〈엔드게임〉 "누구나 해피엔딩을 원하지"
4) 〈명량〉 "된다고 말하게"
5) 개봉 2주차 기록실
제4장 천만전쟁
1) 〈인과 연〉 "거꾸로 생각해봐"
2) 〈극한직업〉 "독과점인가 아닌가?"
3) 〈죄와 벌〉 "죽어서도 다~ 남아"
4) 〈겨울왕국2〉 "Hey Stop…!!"
5) 〈부산행〉 "왜 자기 생각만 해요?"
6) 〈택시운전사〉 "진실을 알려줘"
7) 〈인피니티 워〉 "너흰 다 죽었어"
8) 개봉 3주차 기록실
제5장 천만시장
1) 〈도둑들〉 "열려라, 참깨"
2) 〈울트론〉 "어떻게 고결할 수 있겠어?"
3) 〈암살〉 "이건 몸으로 하는 일 아냐"
4) 〈베테랑〉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아"
5) 〈범죄도시2〉 "좀 지켜야 되는 것 아닌가?~~"
6) 〈국제시장〉 "내~, 잘 살았지요?"
7) 〈7번방〉 "정답입니다"
8) 〈변호인〉 "제가 하께요, 하겠습니더"
9) 개봉 4~5주차 기록
제6장 천만왕국
1) 〈해운대〉 "내 아를 낳아도"
2) 〈아바타〉 "당신을 봅니다"
3) 〈광해〉 "이 나라가 누구의 것이오?"
4) 〈겨울왕국〉 "문을 열어라"
5) 〈인터스텔라〉 "도킹하지 마십시오"
6) 〈알라딘〉 "너의 가치를 믿어"
7) 〈기생충〉 "냄새가 선을 넘지"
8) 개봉 6~8주차 기록실
제7장 천만천하 1) 천만영화, 관객점유율
2) 천만영화, 매출액점유율
3) 천만영화, 필요악?
제3단 독자해지(獨者解之)
'제로섬 게임'
제1장 '공공의 적'
1) "우리가 막자?"
2) 시정명령으로?
3) 법·법·법으로…?
4) 소송으로
5) 다시 법으로
제2장 극장에서
1) 부율과 홀드백
2) 집중화 견제, 다양성 제고
제3장 코로나 이후
1) '창작자' 중심으로
2) '관객'을 위하여
3) 다음 세상(Next World)…
부록
1) 기울어진 운동장
2) 「영화법」 개정 촉구
3) 총선 입후보자 의식조사
4) 97%의 장벽을 넘어
5) 영화인 비상정책 제안
표
천만영화 현황
천만영화 개봉 1~8주차별 관객점유지수
천만영화 출현 비율(연간)
개봉작 등급별 편수 현황(연간)
천만영화 개봉일·주 상영현황
천만영화 개봉~천만 상영현황
천만영화 개봉 2~8주차 상영현황
천만영화와 관객점유율
천만영화와 매출액(극장) 점유율
일러두기
제1단 유주공산(有主空山)
크리스마스 악몽?
제1장 무한 상영시대
1) 무한산영
2) 상영독과점
3) 스크린점유율
4) 상영점유율
5) 좌석점유율
제2장 관객점유지수
1) 좌석수·좌석판매율
2) 공정신호등
3) 관객점유지수Ⅰ
4) 관객점유지수Ⅱ
5) 관객점유지수Ⅲ
제2단 천만로역정(千萬路歷程)
'가지 않은 길'
제1장 관객의 이름으로
1) 한·미 합동 로드쇼
2) 신이 내린다?
3) 비수기 공약?
4) 쌍돛대 블루스
5) 불모지
6) '청불' 불가
7) '반칙왕'
제2장 오징어게임
1) "날 보러와요"
2) '시미끝창'
3) 미역국 먹고 고고
4) '물들노'
5) 폭주기관차
6) 주말 월계관
7) 싹쓸이의 추억
8) 개봉일(주) 기록실
제3장 역전에 산다
1) 개구리 점프식 도약
2) 반토막 들쑥날쑥
3) 〈엔드게임〉 "누구나 해피엔딩을 원하지"
4) 〈명량〉 "된다고 말하게"
5) 개봉 2주차 기록실
제4장 천만전쟁
1) 〈인과 연〉 "거꾸로 생각해봐"
2) 〈극한직업〉 "독과점인가 아닌가?"
3) 〈죄와 벌〉 "죽어서도 다~ 남아"
4) 〈겨울왕국2〉 "Hey Stop…!!"
5) 〈부산행〉 "왜 자기 생각만 해요?"
6) 〈택시운전사〉 "진실을 알려줘"
7) 〈인피니티 워〉 "너흰 다 죽었어"
8) 개봉 3주차 기록실
제5장 천만시장
1) 〈도둑들〉 "열려라, 참깨"
2) 〈울트론〉 "어떻게 고결할 수 있겠어?"
3) 〈암살〉 "이건 몸으로 하는 일 아냐"
4) 〈베테랑〉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아"
5) 〈범죄도시2〉 "좀 지켜야 되는 것 아닌가?~~"
6) 〈국제시장〉 "내~, 잘 살았지요?"
7) 〈7번방〉 "정답입니다"
8) 〈변호인〉 "제가 하께요, 하겠습니더"
9) 개봉 4~5주차 기록
제6장 천만왕국
1) 〈해운대〉 "내 아를 낳아도"
2) 〈아바타〉 "당신을 봅니다"
3) 〈광해〉 "이 나라가 누구의 것이오?"
4) 〈겨울왕국〉 "문을 열어라"
5) 〈인터스텔라〉 "도킹하지 마십시오"
6) 〈알라딘〉 "너의 가치를 믿어"
7) 〈기생충〉 "냄새가 선을 넘지"
8) 개봉 6~8주차 기록실
제7장 천만천하 1) 천만영화, 관객점유율
2) 천만영화, 매출액점유율
3) 천만영화, 필요악?
제3단 독자해지(獨者解之)
'제로섬 게임'
제1장 '공공의 적'
1) "우리가 막자?"
2) 시정명령으로?
3) 법·법·법으로…?
4) 소송으로
5) 다시 법으로
제2장 극장에서
1) 부율과 홀드백
2) 집중화 견제, 다양성 제고
제3장 코로나 이후
1) '창작자' 중심으로
2) '관객'을 위하여
3) 다음 세상(Next World)…
부록
1) 기울어진 운동장
2) 「영화법」 개정 촉구
3) 총선 입후보자 의식조사
4) 97%의 장벽을 넘어
5) 영화인 비상정책 제안
표
천만영화 현황
천만영화 개봉 1~8주차별 관객점유지수
천만영화 출현 비율(연간)
개봉작 등급별 편수 현황(연간)
천만영화 개봉일·주 상영현황
천만영화 개봉~천만 상영현황
천만영화 개봉 2~8주차 상영현황
천만영화와 관객점유율
천만영화와 매출액(극장) 점유율
저자
저자
배장수
마산중·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스포츠경향 편집국장, 경향신문 영화전문 선임기자, 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집행위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영화계 현장에 대해 조명한 《시네토크 시네클릭》을 출간했고, 독립영화 〈달밤체조 2015〉를 기획·제작투자했다.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장미빛 인생〉 〈태백산맥〉 〈마누라 죽이기〉 〈은행나무침대〉 〈박하사탕〉 〈엽기적인 그녀〉 〈조폭마누라〉 〈두사부일체〉 〈취화선〉 〈라디오스타〉 〈밀양〉 〈강철중:공공의 적 1-1〉 〈부러진 화살〉 등 한국영화 60여 편에 출연했다.
한국영화계 현장에 대해 조명한 《시네토크 시네클릭》을 출간했고, 독립영화 〈달밤체조 2015〉를 기획·제작투자했다.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장미빛 인생〉 〈태백산맥〉 〈마누라 죽이기〉 〈은행나무침대〉 〈박하사탕〉 〈엽기적인 그녀〉 〈조폭마누라〉 〈두사부일체〉 〈취화선〉 〈라디오스타〉 〈밀양〉 〈강철중:공공의 적 1-1〉 〈부러진 화살〉 등 한국영화 60여 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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