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자유로운 나라(손 안에 책 6)
보수가 잊어버린 담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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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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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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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장: 루비오 보고서 사건
2장: 토지공개념 논쟁
3장: 새마을운동 찬양이 보여준 나쁜 징조
4장: 누구를 위한, 어떤 자유인가
5장: '진정한 보수'라는 공허한 족쇄
나가는 말: 잊혀진 약속
1장: 루비오 보고서 사건
2장: 토지공개념 논쟁
3장: 새마을운동 찬양이 보여준 나쁜 징조
4장: 누구를 위한, 어떤 자유인가
5장: '진정한 보수'라는 공허한 족쇄
나가는 말: 잊혀진 약속
저자
저자
이완
어머니 개인회생을 돕기 위해 19살 때부터 아르바이트 노동자로 일했다. 파리바게트에서 1년 반, 다이소에서 3년, 아트박스에서 1년, 세븐일레븐에서 반년을 일하며 생활비를 보탰다. 「더칼럼니스트」 창간 1주년 기념 공모전에 당선되어서 처음으로 통장에 300만 원 넘는 돈이 쌓이는 것을 보았다. 얼룩소 에어북 공모전에 당선되어서 얇은 전자도서 두 권을 출간했다. 사회구성원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다. 버스 기사가 일에 지쳐 깜빡 졸면 무고한 사람이 대형사고에 휘말릴 수 있듯, 누군가의 고난과 절망은 사회에 어떤 식으로든 전염된다. 따라서 사회구성원은 서로의 짐을 거들어야 한다. 다시 말해 연대해야 한다. 이런 믿음을 갖고 정치철학을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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