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무지가 장미꽃같이 세트(전3권)
김진홍 목사 자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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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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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권 내 영혼의 지진 목차
내 마음의 고향 ㆍ8
2. 한국전쟁, 아이들의 전쟁놀이 ㆍ28
3.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ㆍ46
4. 약장수 방랑기 ㆍ62
5. 예수, 지가 뭘 믿었노 ㆍ97
6. 폭풍 속으로 ㆍ124
7. 만리동 고갯마루 ㆍ153
8. 내 영혼에 지진이 ㆍ181
9. 낮에는 커닝하고 밤에는 방언 기도 ㆍ212
10. 판자촌에 들어가다 ㆍ243
11. 느그덜이 천당 가면 나는 만당 갈 끼다 ㆍ285
12. 1971년, 아! 활빈교회 ㆍ323
2권 새벽을 깨우리라 목차
1. 바닥에 살아도 하늘을 본다 ㆍ8
2. 선상님, 교회 선상님 ㆍ42
3.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ㆍ76
4. 눈 내리는 밤, 숲가에 서서 ㆍ107
5. 눈물이 기쁨으로 바뀔 때까지 ㆍ133
6. 새벽을 깨우리로다 ㆍ166
7. 7인의 공동체 ㆍ194
8. 1974년, 감옥 불 세례 ㆍ217
9. 정금같이 나오리다 ㆍ237
10. 집 밖은 가랑비, 집 안은 소낙비 ㆍ265
11. 그럼에도 불구하고 ㆍ297
12. 1975년 겨울 날, 활빈귀농개척단 ㆍ332
3권 낮은 데로 깊은 데로 목차
1. 사람 목사, 돼지 목사 ㆍ8
2. 천당에 전보 치소 ㆍ30
3. 벽 앞에서 ㆍ48
4. 대문이 저기 걸어가네요 ㆍ77
5. 1986년, 봉화산 두레마을 ㆍ110
6. 이 송아지에게 은총을 ㆍ147
7. 자주 뽕 가는 건 아니구요 ㆍ187
8. 베세토바 프로젝트 ㆍ221
9. 사람 기르는 일 ㆍ 244
1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ㆍ269
11. 옥수수 한 포대 ㆍ297
12. 무너진 데를 다시 쌓는 사람들 ㆍ331
내 마음의 고향 ㆍ8
2. 한국전쟁, 아이들의 전쟁놀이 ㆍ28
3.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ㆍ46
4. 약장수 방랑기 ㆍ62
5. 예수, 지가 뭘 믿었노 ㆍ97
6. 폭풍 속으로 ㆍ124
7. 만리동 고갯마루 ㆍ153
8. 내 영혼에 지진이 ㆍ181
9. 낮에는 커닝하고 밤에는 방언 기도 ㆍ212
10. 판자촌에 들어가다 ㆍ243
11. 느그덜이 천당 가면 나는 만당 갈 끼다 ㆍ285
12. 1971년, 아! 활빈교회 ㆍ323
2권 새벽을 깨우리라 목차
1. 바닥에 살아도 하늘을 본다 ㆍ8
2. 선상님, 교회 선상님 ㆍ42
3.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ㆍ76
4. 눈 내리는 밤, 숲가에 서서 ㆍ107
5. 눈물이 기쁨으로 바뀔 때까지 ㆍ133
6. 새벽을 깨우리로다 ㆍ166
7. 7인의 공동체 ㆍ194
8. 1974년, 감옥 불 세례 ㆍ217
9. 정금같이 나오리다 ㆍ237
10. 집 밖은 가랑비, 집 안은 소낙비 ㆍ265
11. 그럼에도 불구하고 ㆍ297
12. 1975년 겨울 날, 활빈귀농개척단 ㆍ332
3권 낮은 데로 깊은 데로 목차
1. 사람 목사, 돼지 목사 ㆍ8
2. 천당에 전보 치소 ㆍ30
3. 벽 앞에서 ㆍ48
4. 대문이 저기 걸어가네요 ㆍ77
5. 1986년, 봉화산 두레마을 ㆍ110
6. 이 송아지에게 은총을 ㆍ147
7. 자주 뽕 가는 건 아니구요 ㆍ187
8. 베세토바 프로젝트 ㆍ221
9. 사람 기르는 일 ㆍ 244
1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ㆍ269
11. 옥수수 한 포대 ㆍ297
12. 무너진 데를 다시 쌓는 사람들 ㆍ331
저자
저자
김진홍
김진홍 목사는 1941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세우고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사역을 하다가 판자촌이 철거됨에 따라 철거민을 이끌고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남양만 두레마을을 열었다.
남양만 활빈교회, 구리 두레교회 목회 후 지금은 동두천 신광두레교회에서 설교 목사로, 동두천 두레수도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노동자 목사'로 불리우는 그는 오늘날 우리에게 섬기는 삶의 기쁨,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아름다움, 사람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일깨우는 참된 스승이다.
저서
〈내 삶을 이끌어 준 12가지 말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바닥에 살아도 하늘을 본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외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대표 저서인
〈새벽을 깨우리로다〉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어, 태국어,
아랍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1971년 청계천에 활빈교회를 세우고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사역을 하다가 판자촌이 철거됨에 따라 철거민을 이끌고 남양만으로 이주하여 남양만 두레마을을 열었다.
남양만 활빈교회, 구리 두레교회 목회 후 지금은 동두천 신광두레교회에서 설교 목사로, 동두천 두레수도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노동자 목사'로 불리우는 그는 오늘날 우리에게 섬기는 삶의 기쁨,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아름다움, 사람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일깨우는 참된 스승이다.
저서
〈내 삶을 이끌어 준 12가지 말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바닥에 살아도 하늘을 본다〉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
〈황무지가 장미꽃같이〉외
다수의 책을 저술했으며 대표 저서인
〈새벽을 깨우리로다〉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어, 태국어,
아랍어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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