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젠더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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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 우리는 젠더 전쟁의 한복판에 서 있다.”
“이것은 단순한 성 갈등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의 가장 깊은 균열과 혼돈을 응시하는
정밀한 탐사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고 무엇과 대항하여 싸워
야 하는지, 이 시대의 전장이 어디인지 그 지도를 펼쳐 보인다.”
페미니스트 지성 삼인방의 날카로운 통찰
윤지선 (철학자) × 정지혜 (기자) × 김나영 (미국법률 전문가)
〈코리안 젠더 워〉
젠더 권력, 혐오, 인셀, 복원 정치의 실체를 총체적으로 해부한 최초의 책!
〈코리안 젠더 워〉, 시대의 물음에 답하다
“여성들은 왜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가?”
“왜 젊은 남성들은 보수화되고 극우와 연대하는가?”
“왜 우리 사회에서 여성대상 폭력이 끊이지 않는가?”
“복원 정치란 무엇인가? 그 혐오와 통제의 최전선은 어디인가?”
‘코리안 젠더 워’란?
우리는 젠더를 둘러싼 한국 사회의 정치적 폭력과 억압이 단순한 갈등이나 일시적 혐오의
차원을 넘어, 전면적·조직적인 ‘전쟁’의 양상을 띠고 전개된다는 절박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
다. 우리 사회의 질서 전반을 재편하려는 강력한 권력 투쟁으로서 이 전쟁은 언어, 이미지, 제
도, 정치 담론 등의 무기를 통해 일상으로 침투한다.
이러한 사태를 설명하기에, 기존에 쓰였던 ‘갈등’은 지나치게 중립적이고 ‘혐오’는 그 정치
적 구조와 전략적 폭력을 설명하기에 턱없이 부족했다. 현재의 위기와 ‘전면전’ 양상을 개념적
으로 포착하고 해석하기 위해 ‘코리안 젠더 워(Korean Gender War)’라고 명명한 개념을 도
입했다.
“이것은 단순한 성 갈등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의 가장 깊은 균열과 혼돈을 응시하는
정밀한 탐사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고 무엇과 대항하여 싸워
야 하는지, 이 시대의 전장이 어디인지 그 지도를 펼쳐 보인다.”
페미니스트 지성 삼인방의 날카로운 통찰
윤지선 (철학자) × 정지혜 (기자) × 김나영 (미국법률 전문가)
〈코리안 젠더 워〉
젠더 권력, 혐오, 인셀, 복원 정치의 실체를 총체적으로 해부한 최초의 책!
〈코리안 젠더 워〉, 시대의 물음에 답하다
“여성들은 왜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가?”
“왜 젊은 남성들은 보수화되고 극우와 연대하는가?”
“왜 우리 사회에서 여성대상 폭력이 끊이지 않는가?”
“복원 정치란 무엇인가? 그 혐오와 통제의 최전선은 어디인가?”
‘코리안 젠더 워’란?
우리는 젠더를 둘러싼 한국 사회의 정치적 폭력과 억압이 단순한 갈등이나 일시적 혐오의
차원을 넘어, 전면적·조직적인 ‘전쟁’의 양상을 띠고 전개된다는 절박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
다. 우리 사회의 질서 전반을 재편하려는 강력한 권력 투쟁으로서 이 전쟁은 언어, 이미지, 제
도, 정치 담론 등의 무기를 통해 일상으로 침투한다.
이러한 사태를 설명하기에, 기존에 쓰였던 ‘갈등’은 지나치게 중립적이고 ‘혐오’는 그 정치
적 구조와 전략적 폭력을 설명하기에 턱없이 부족했다. 현재의 위기와 ‘전면전’ 양상을 개념적
으로 포착하고 해석하기 위해 ‘코리안 젠더 워(Korean Gender War)’라고 명명한 개념을 도
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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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지금, 〈코리안 젠더 워〉인가?
2025년 우리 사회는 정치적 혼돈과 이념적 격랑에 휩싸여 있다. '여성혐오 인셀 그룹'은 개개인이 아니라 '복원 정치'를 위해 동원된 집합체이며, 과거의 복원을 꾀하는 집단은 이들만이 아니다. 극우 인셀 그룹은 가부장제 남성 특권의 복원을, 보수 기독교는 반공 기독교 중심주의의 복원을, 극우 정당은 기득권의 부와 계급 특권화의 복원을 위해 첨예하게 움직인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혐오는 감정이 아니라 정치라는 점, 한국 역사상 가장 격렬하게 젠더 이념이 충돌하고 권력이 재편되는 최전선에 우리가 서 있음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여성혐오 마녀사냥, 계엄 사태, 탄핵 반대 운동, 1·19 서부지법 침탈 사건, 청년 남성 극우화 및 인셀화, 반여성주의 정치인 득세, 2030 여성의 정치 주체화, 여성대상 폭력의 심화, 저출산 현상 등 지금 우리 사회에는 이 모든 문제 현상을 꿰뚫는 날카롭고 정교한 분석이 절실하게 요청된다. 〈코리안 젠더 워〉는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응답하고자 페미니스트 철학자, 기자, 미국법률 전문가가 모여 체계적이고도 전방위적으로 한국 사회를 진단한 책이다.
이 책은 무엇을 말하는가?
〈코리안 젠더 워〉는 철학자 윤지선, 언론인 정지혜, 미국법률 전문가 김나영 등 세 명의 페미니스트 지성인이 공동으로 한국 사회의 젠더 권력, 혐오 정치, 인셀 집단, 복원 정치를 총체적으로 분석한 결정판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사안은 다음과 같다.
핵심 주제
l 극우는 어떻게 '전통 복원'의 언어로 혐오를 조직하는가?
l 인셀 커뮤니티는 어떻게 '밈'과 '댓글'로 세상을 장악하는가?
l 여성 판사는 어째서 폭력의 타깃이 되었는가?
l 디지털 성폭력은 어떻게 '딥페이크'라는 기술로 진화하는가?
l 젠더 민주주의는 어디서 시작될 수 있는가?
목차로 살펴보는 전장의 지도
제1부. 젠더 전쟁의 구조: 복원 정치와 극우의 탄생
제2부. 인셀의 해부 지도학: 온라인 폭력과 디지털 권력
제3부. 페미사이드와 여성 정치 주체의 탄생
제4부. 또 하나의 나라: 여성 주체성과 젠더 민주주의
〈코리안 젠더 워〉는 젠더를 중심으로 복원되고 있는 폭력과 권력의 구조 전체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복원 정치의 알고리즘을 추적한 1·19 서부지법 폭동 분석, 극우 인셀들의 감정 정치와 디지털 정동의 해부, 댓글과 밈의 해석은 그간 학계, 언론, 정치가 놓친 것이다. 또한 국가가 주도하는 생명 정치와 저출산, 결혼 및 출산 담론에 맞서 싸우는 페미니스트 주체들의 정치 세대화와 더불어 '남성 몰락' 담론에 맞선 여성들의 선언을 새롭게 제안한다. "우리는 다시 쓰겠다, 삶을, 헌법을, 사회를."
놓칠 수 없는 특별 대담
1. 반反여성 청년 정치인의 부상
- '이대남 정치'는 누구의 전략인가? 혐오를 정치로 바꾼 설계도
2. 딥페이크와 여성 얼굴의 해체
- 디지털 기술, 포르노 산업, 젠더 권력은 어떻게 결탁하는가?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한국 사회의 젠더 문제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모든 사람
- 페미니즘을 감정이 아닌 정치와 권력의 언어로 사유하고 싶은 독자
- 혐오의 시대에 지적 무장을 원하는 연구자, 시민, 교육자
-'이전과는 다른 언어'로 세상을 읽고 쓰고 싶은 페미니스트
- 계엄과 청년 남성 극우화 현상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싶은 시민들
-딥페이크, 댓글 폭력, 청년 정치, 인셀 담론을 넘어 이후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
우리가 마주한 전장, 그 최전선에 함께해주십시오
당신의 펀딩은 단지 한 권의 책을 만드는 것을 넘어, '젠더 워'의 암흑기에서 '젠더 민주주의'로의 해방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코리안 젠더 워〉는 펀딩 형식으로 독자들의 연대를 통해 세상에 나옵니다. 이 펀딩은 편집 디자인, 인쇄, 유통, 그리고 다음 전선을 열기 위한 강연 및 세미나 시리즈의 발판이 됩니다.
[사유의 힘 소개]
여러 지식인의 세상을 바꾸는 글과 빛나는 교양 콘텐츠를 발굴하는 지식·출판 그룹 사유의 힘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롭고도 날카로운 통찰의 렌즈를 다양하게 제시하고 깊이 있는 사유의 힘을 증폭하는 프로젝트로, 〈코리안 젠더 워〉를 출간합니다.
2025년 우리 사회는 정치적 혼돈과 이념적 격랑에 휩싸여 있다. '여성혐오 인셀 그룹'은 개개인이 아니라 '복원 정치'를 위해 동원된 집합체이며, 과거의 복원을 꾀하는 집단은 이들만이 아니다. 극우 인셀 그룹은 가부장제 남성 특권의 복원을, 보수 기독교는 반공 기독교 중심주의의 복원을, 극우 정당은 기득권의 부와 계급 특권화의 복원을 위해 첨예하게 움직인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혐오는 감정이 아니라 정치라는 점, 한국 역사상 가장 격렬하게 젠더 이념이 충돌하고 권력이 재편되는 최전선에 우리가 서 있음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여성혐오 마녀사냥, 계엄 사태, 탄핵 반대 운동, 1·19 서부지법 침탈 사건, 청년 남성 극우화 및 인셀화, 반여성주의 정치인 득세, 2030 여성의 정치 주체화, 여성대상 폭력의 심화, 저출산 현상 등 지금 우리 사회에는 이 모든 문제 현상을 꿰뚫는 날카롭고 정교한 분석이 절실하게 요청된다. 〈코리안 젠더 워〉는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응답하고자 페미니스트 철학자, 기자, 미국법률 전문가가 모여 체계적이고도 전방위적으로 한국 사회를 진단한 책이다.
이 책은 무엇을 말하는가?
〈코리안 젠더 워〉는 철학자 윤지선, 언론인 정지혜, 미국법률 전문가 김나영 등 세 명의 페미니스트 지성인이 공동으로 한국 사회의 젠더 권력, 혐오 정치, 인셀 집단, 복원 정치를 총체적으로 분석한 결정판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사안은 다음과 같다.
핵심 주제
l 극우는 어떻게 '전통 복원'의 언어로 혐오를 조직하는가?
l 인셀 커뮤니티는 어떻게 '밈'과 '댓글'로 세상을 장악하는가?
l 여성 판사는 어째서 폭력의 타깃이 되었는가?
l 디지털 성폭력은 어떻게 '딥페이크'라는 기술로 진화하는가?
l 젠더 민주주의는 어디서 시작될 수 있는가?
목차로 살펴보는 전장의 지도
제1부. 젠더 전쟁의 구조: 복원 정치와 극우의 탄생
제2부. 인셀의 해부 지도학: 온라인 폭력과 디지털 권력
제3부. 페미사이드와 여성 정치 주체의 탄생
제4부. 또 하나의 나라: 여성 주체성과 젠더 민주주의
〈코리안 젠더 워〉는 젠더를 중심으로 복원되고 있는 폭력과 권력의 구조 전체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복원 정치의 알고리즘을 추적한 1·19 서부지법 폭동 분석, 극우 인셀들의 감정 정치와 디지털 정동의 해부, 댓글과 밈의 해석은 그간 학계, 언론, 정치가 놓친 것이다. 또한 국가가 주도하는 생명 정치와 저출산, 결혼 및 출산 담론에 맞서 싸우는 페미니스트 주체들의 정치 세대화와 더불어 '남성 몰락' 담론에 맞선 여성들의 선언을 새롭게 제안한다. "우리는 다시 쓰겠다, 삶을, 헌법을, 사회를."
놓칠 수 없는 특별 대담
1. 반反여성 청년 정치인의 부상
- '이대남 정치'는 누구의 전략인가? 혐오를 정치로 바꾼 설계도
2. 딥페이크와 여성 얼굴의 해체
- 디지털 기술, 포르노 산업, 젠더 권력은 어떻게 결탁하는가?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한국 사회의 젠더 문제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모든 사람
- 페미니즘을 감정이 아닌 정치와 권력의 언어로 사유하고 싶은 독자
- 혐오의 시대에 지적 무장을 원하는 연구자, 시민, 교육자
-'이전과는 다른 언어'로 세상을 읽고 쓰고 싶은 페미니스트
- 계엄과 청년 남성 극우화 현상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싶은 시민들
-딥페이크, 댓글 폭력, 청년 정치, 인셀 담론을 넘어 이후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
우리가 마주한 전장, 그 최전선에 함께해주십시오
당신의 펀딩은 단지 한 권의 책을 만드는 것을 넘어, '젠더 워'의 암흑기에서 '젠더 민주주의'로의 해방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코리안 젠더 워〉는 펀딩 형식으로 독자들의 연대를 통해 세상에 나옵니다. 이 펀딩은 편집 디자인, 인쇄, 유통, 그리고 다음 전선을 열기 위한 강연 및 세미나 시리즈의 발판이 됩니다.
[사유의 힘 소개]
여러 지식인의 세상을 바꾸는 글과 빛나는 교양 콘텐츠를 발굴하는 지식·출판 그룹 사유의 힘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롭고도 날카로운 통찰의 렌즈를 다양하게 제시하고 깊이 있는 사유의 힘을 증폭하는 프로젝트로, 〈코리안 젠더 워〉를 출간합니다.
목차
목차
서문: 코리안 젠더 워의 최전선에서
코리안 젠더 워의 개념 창안의 의미
제1부 젠더 전쟁의 구조: 복원 정치와 극우의 탄생
윤지선, 「1.19 서부지법 침탈 사건과 극우 연합군단의 복원 정치」
1장. 무너진 민주주의의 성채와 스켈레톤 극우 연합군단의 복원
2장. 복원 정치의 설계도: 극우 연합 군단의 연동(inter-opreation) 정치와 동기화
(synchronization) 체계
'스켈레톤 기계군단'으로서의 극우
보수 기독교, 인셀, 극우정당의 상호연동
스켈레톤 극우 군단의 기동성과 동시작동
3장. 젠더 복원 정치의 최전선
젠더는 어떻게 복원 정치의 핵심 회로가 되는가?
"남성은 몰락했다": 남성성 복원의 신화와 정동 구성
"페미니즘은 공산주의다": 젠더-정치 프레임의 결합
플랫폼 정동: 커뮤니티, 댓글, 밈의 젠더 전쟁
젠더 질서는 어떻게 복원되는가? - 신체, 법, 종교의 젠더 프로토콜
4장. 결론: 계엄령과 복원 정치- 죽음의 정치 수행자들, 네크로폴리틱스 군단들
▶ [특별대담 1] '반여성 청년 정치인의 부상'을 말하다
: 젠더 전쟁을 '반여성주의 청년정치'가 장악했을 때
제2부 인셀 부대, 적의 해부학: 인셀, 감정정치, 정동의 자동화
윤지선, 「적의 최전선 공격 부대, 인셀의 해부 지도학」
4장. 참호 속에서- 절망 속의 전선: 여성의 참호와 방어전략
5장. 최전선 공격 부대, 인셀(Incel) 네트워크의 해부 지도학
5.1. 인셀 부대의 특징: : 가부장제 사회의 친위 부대
디지털 군중, 아날로그 적대: 인셀의 증오 네트워크
5.2. 인셀 생성 네트워크의 지도 그리기
불안정한 전선, 조직화된 증오: 인셀 네트워크의 구조와 메커니즘
그물망의 작동: 인셀 부대를 추동하는 네트워크 이론
인셀 출현의 재난 그래프: 파국의 임계점- 인셀의 탄생과 계급 하강의 역설
인셀 네트워크 지도 제작(mapping): 인셀 네트워크와 사회적 감응 시스템
6장. 인셀 부대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전술에서 전략으로: 여성 연대의 병참선 구축하기
▶ [대담 2] 코리안 젠더 워 - 코드명: 딥페이크 무한 지옥도를 분쇄하라!
여성 얼굴과 목소리의 해체
기술·포르노·정치가 만드는 새로운 감옥
제3부 페미사이드와 여성 생존과 여성 주체의 정치
정지혜, 「코리아 젠더 워」
7장 생명권력과 저출생 인구정치의 젠더화: '저출생 위기'에 대응하는 인구 정책 속 반여성주의
7.1. '시녀 이야기'는 정말 허구인가?
7.2. 여성의 재생산능력에 대한 국가의 욕망
남아선호→성비 불균형→혼인율 하락 및 저출생
출산이라는 '정상 규범'의 실체를 묻다
'아이 낳으라'는 압박에 대한 여성들의 반격
7.3. 나가며: 최고의 방어가 최고의 공격이 되다-비혼, 탈가족화, 관계거부의 윤리
8장 친밀한 폭력과 페미사이드: '젠더 폭력'의 작동 원리와 의미
8.1. 강남역 이후, 사법과 언론의 공범성: 페미사이드로서의 일상 폭력
8.2. 여성혐오 부정하는 사회의 페미사이드 현상
9장 정치적 주체로 일어선 여성들: 2024년 비상계엄과 탄핵 광장을 중심으로
9.1. 다시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9.2. 여성 주체의 정치화
9.3. 탄핵 광장은 되고, 여대 시위는 안 되는 사회의 한계
제4부 또 하나의 나라: 여성 주체성과 젠더 민주주의
김나영, 「코리안 여성 운동서사」
10장 코리안 여성운동서사
낭떠러지 끝의 모험: 여성운동이라는 자기 발견
운동가들의 발자취: 한국 여성운동의 계보
거인의 어깨 위에서: 선배 여성 지식인과 운동가들
운동의 미래를 묻다: 한국 여성운동의 위기와 과제
여성운동의 실천: 몸으로 길을 내는 정치
11장. 6백만 여성의 정치 세대화
2030 여성은 왜 '또 하나의 나라'인가
'다시 짜기'로서의 정치 주체화-경제, 돌봄, 교육을 새로 짜는 건국 운동
코리안 젠더 워의 개념 창안의 의미
제1부 젠더 전쟁의 구조: 복원 정치와 극우의 탄생
윤지선, 「1.19 서부지법 침탈 사건과 극우 연합군단의 복원 정치」
1장. 무너진 민주주의의 성채와 스켈레톤 극우 연합군단의 복원
2장. 복원 정치의 설계도: 극우 연합 군단의 연동(inter-opreation) 정치와 동기화
(synchronization) 체계
'스켈레톤 기계군단'으로서의 극우
보수 기독교, 인셀, 극우정당의 상호연동
스켈레톤 극우 군단의 기동성과 동시작동
3장. 젠더 복원 정치의 최전선
젠더는 어떻게 복원 정치의 핵심 회로가 되는가?
"남성은 몰락했다": 남성성 복원의 신화와 정동 구성
"페미니즘은 공산주의다": 젠더-정치 프레임의 결합
플랫폼 정동: 커뮤니티, 댓글, 밈의 젠더 전쟁
젠더 질서는 어떻게 복원되는가? - 신체, 법, 종교의 젠더 프로토콜
4장. 결론: 계엄령과 복원 정치- 죽음의 정치 수행자들, 네크로폴리틱스 군단들
▶ [특별대담 1] '반여성 청년 정치인의 부상'을 말하다
: 젠더 전쟁을 '반여성주의 청년정치'가 장악했을 때
제2부 인셀 부대, 적의 해부학: 인셀, 감정정치, 정동의 자동화
윤지선, 「적의 최전선 공격 부대, 인셀의 해부 지도학」
4장. 참호 속에서- 절망 속의 전선: 여성의 참호와 방어전략
5장. 최전선 공격 부대, 인셀(Incel) 네트워크의 해부 지도학
5.1. 인셀 부대의 특징: : 가부장제 사회의 친위 부대
디지털 군중, 아날로그 적대: 인셀의 증오 네트워크
5.2. 인셀 생성 네트워크의 지도 그리기
불안정한 전선, 조직화된 증오: 인셀 네트워크의 구조와 메커니즘
그물망의 작동: 인셀 부대를 추동하는 네트워크 이론
인셀 출현의 재난 그래프: 파국의 임계점- 인셀의 탄생과 계급 하강의 역설
인셀 네트워크 지도 제작(mapping): 인셀 네트워크와 사회적 감응 시스템
6장. 인셀 부대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전술에서 전략으로: 여성 연대의 병참선 구축하기
▶ [대담 2] 코리안 젠더 워 - 코드명: 딥페이크 무한 지옥도를 분쇄하라!
여성 얼굴과 목소리의 해체
기술·포르노·정치가 만드는 새로운 감옥
제3부 페미사이드와 여성 생존과 여성 주체의 정치
정지혜, 「코리아 젠더 워」
7장 생명권력과 저출생 인구정치의 젠더화: '저출생 위기'에 대응하는 인구 정책 속 반여성주의
7.1. '시녀 이야기'는 정말 허구인가?
7.2. 여성의 재생산능력에 대한 국가의 욕망
남아선호→성비 불균형→혼인율 하락 및 저출생
출산이라는 '정상 규범'의 실체를 묻다
'아이 낳으라'는 압박에 대한 여성들의 반격
7.3. 나가며: 최고의 방어가 최고의 공격이 되다-비혼, 탈가족화, 관계거부의 윤리
8장 친밀한 폭력과 페미사이드: '젠더 폭력'의 작동 원리와 의미
8.1. 강남역 이후, 사법과 언론의 공범성: 페미사이드로서의 일상 폭력
8.2. 여성혐오 부정하는 사회의 페미사이드 현상
9장 정치적 주체로 일어선 여성들: 2024년 비상계엄과 탄핵 광장을 중심으로
9.1. 다시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9.2. 여성 주체의 정치화
9.3. 탄핵 광장은 되고, 여대 시위는 안 되는 사회의 한계
제4부 또 하나의 나라: 여성 주체성과 젠더 민주주의
김나영, 「코리안 여성 운동서사」
10장 코리안 여성운동서사
낭떠러지 끝의 모험: 여성운동이라는 자기 발견
운동가들의 발자취: 한국 여성운동의 계보
거인의 어깨 위에서: 선배 여성 지식인과 운동가들
운동의 미래를 묻다: 한국 여성운동의 위기와 과제
여성운동의 실천: 몸으로 길을 내는 정치
11장. 6백만 여성의 정치 세대화
2030 여성은 왜 '또 하나의 나라'인가
'다시 짜기'로서의 정치 주체화-경제, 돌봄, 교육을 새로 짜는 건국 운동
저자
저자
윤지선
프랑스 파리 8대학 박사이자 페미니스트 철학자로서, 세상에 잔존하는 폭력의 메커니즘으로 이론적으로 정밀히 해부하고 폭력에 저항하는 실천을 추구하고자 한다. 단행본 <탈코르셋 선언(2019)>, <미래에 부친 편지: 페미니즘 백래시에 맞서서(2023)>을 출간하였으며 페미니즘과 프랑스 현대철학에 관한 다수의 한글논문과 영어, 프랑스어 논문을 저술하였고 해외의 저명한 언론사인 BBC, France 24 등과 다수의 인터뷰를 하였다. 들뢰즈와 가따리, 데란다의 이론적 틀을 통해 신물질주의의 새로운 사상적 분기점을 형성할 논문들을 지속해서 저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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