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워(양장본 Hardcover)
시와 그림과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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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작가가 본인의 삶 속에서 느끼고 상상한 것을 재미나게 풀어냈습니다.?어른 작가가?동심의 세계를 풀어내는 것과는 또 다른 차원에서 풍성한 상상력이?펼쳐집니다.?일상생활, 책을 읽고 쓴 시, 계절, 가족, 여행, 영시 등 5개의 테마별로 55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코딱지’와?같은 일상의 소재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표현한 것이나 ’밤하늘의?별’처럼 문학적인 갈래의 시들이 있으며 ‘삶의 터널‘과 같은 다소 진지한 주제에 이르기까지 초등학생 작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양하고 풍성한 시의 세계로 읽는 이를 초대할 것입니다.수록된 동시들은 문예 글짓기대회,?전국 독후감 쓰기?대회, 시 공모전 등 다수의?대회에서 입상하며?시적인 문학성을 인정받은 동시들이기도 합니다.
‘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워’ 제목처럼 시집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쁨을 누리고 희망을 얻었으면 하는 아동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워’ 제목처럼 시집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쁨을 누리고 희망을 얻었으면 하는 아동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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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는 초등학교 3학년이다. 10살이면 국어시간에 글을 배우기도 바쁜 나이일텐데, 동시를 벌써 60편 가까이 썼다. 처음 시를 쓴 나이는 6살 때라고 한다. 호기심이 많았던 저자는 엄마로부터 시와 시화에 대해서 듣고 '봄 오는 소리'라는 첫 시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어른작가가 동심의 세계를 풀어내는 것과는 또 다른 차원에서 아동작가가 본인의 삶 속에서 느끼고 상상한 것을 재미나게 풀어냈다. 시금치 덩어리를 더 달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먹기 힘들어서 골치 덩어리가 되고 뱃속에 들어가서는 급기야 와글와글한다는 재미난 생각은 AI 시대에서도 인간 고유의 상상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단편이다. 이는 읽는 이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시키리라 본다.
'코딱지'와 같은 일상의 소재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세심하게 관찰한 것이나 '밤 하늘의 별'처럼 문학적인 갈래를 맛볼 수 있었으며 '삶의 터널'과 같은 다소 진지한 주제에 이르기까지 한편 한 편을 읽는 내내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어린이의 시나 글이 빠지기 쉬운 황당함이 아닌 여러 대회에서 입상하며 시적인 문학성을 인정받은 동시이기에 더욱 기쁜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수상 내역〉
-「제18회 전국장애인과 함께하는 문예글짓기대회」 대상 (21.12.07.)
-「제19회 전국장애인과 함께하는 문예 글짓기대회」 대상 (22.11.07.)
-「제11회 숲속동화마을도서관 전국독후감쓰기 대회」 대상 (22.02.25.)
-「제6회 한국투자증권 전국어린이 Dream 백일장」 최우수상 (22.07.27.)
-「제3회 이주홍 어린이 독후감 쓰기 대회」 차상 (23.05.26.)
-「유네스코 평화 열전 글쓰기 대회」 우수상 (21.11.12.)
-「제3회 바다사랑 어린이 독후감 공모전」 우수상 (22.12.09.)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방정환 문학관 삽화 공모전」 상상이상 (21.10.25.)
-「제1회 별과 함께하는 끄트머리 시 공모전」 창조상 (21.10.27.)
-「제24회 김삿갓문화제 전국 학생백일장 공모전」 장려상 (21.10.06.)
- 사단법인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제1회 전국어린이 글짓기 대회」 장려상 (22.01.08.)
-「제24회 난설헌 전국 백일장 대회」 장려상 (22.08.29.)
-「제2회 전국 초등학생 서민금융 글짓기 대회」 입선 (21.09.27.)
어른작가가 동심의 세계를 풀어내는 것과는 또 다른 차원에서 아동작가가 본인의 삶 속에서 느끼고 상상한 것을 재미나게 풀어냈다. 시금치 덩어리를 더 달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먹기 힘들어서 골치 덩어리가 되고 뱃속에 들어가서는 급기야 와글와글한다는 재미난 생각은 AI 시대에서도 인간 고유의 상상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단편이다. 이는 읽는 이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시키리라 본다.
'코딱지'와 같은 일상의 소재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세심하게 관찰한 것이나 '밤 하늘의 별'처럼 문학적인 갈래를 맛볼 수 있었으며 '삶의 터널'과 같은 다소 진지한 주제에 이르기까지 한편 한 편을 읽는 내내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어린이의 시나 글이 빠지기 쉬운 황당함이 아닌 여러 대회에서 입상하며 시적인 문학성을 인정받은 동시이기에 더욱 기쁜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수상 내역〉
-「제18회 전국장애인과 함께하는 문예글짓기대회」 대상 (21.12.07.)
-「제19회 전국장애인과 함께하는 문예 글짓기대회」 대상 (22.11.07.)
-「제11회 숲속동화마을도서관 전국독후감쓰기 대회」 대상 (22.02.25.)
-「제6회 한국투자증권 전국어린이 Dream 백일장」 최우수상 (22.07.27.)
-「제3회 이주홍 어린이 독후감 쓰기 대회」 차상 (23.05.26.)
-「유네스코 평화 열전 글쓰기 대회」 우수상 (21.11.12.)
-「제3회 바다사랑 어린이 독후감 공모전」 우수상 (22.12.09.)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방정환 문학관 삽화 공모전」 상상이상 (21.10.25.)
-「제1회 별과 함께하는 끄트머리 시 공모전」 창조상 (21.10.27.)
-「제24회 김삿갓문화제 전국 학생백일장 공모전」 장려상 (21.10.06.)
- 사단법인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제1회 전국어린이 글짓기 대회」 장려상 (22.01.08.)
-「제24회 난설헌 전국 백일장 대회」 장려상 (22.08.29.)
-「제2회 전국 초등학생 서민금융 글짓기 대회」 입선 (21.09.27.)
목차
목차
들어가며
- 추천사
- 작가 소개
- 읽는 분들에게
- 그림 그린 이
테마1. 일상생활
- 코딱지
- 언제나 함께 있을게
- 아무도 모르는 나
- 시금치 덩어리
- 긁자
- 시계
- 한 알의 밀알
- 밤하늘의 달
- 해질녘
- 내 이빨
- 나이 먹는 지구
- 겨울방학
- 하얀 백지
- 추석
- 상처
- 밤길
- 일곱 남매 마트료시카
테마2. 책을 읽고 쓴 시
- 강아지 똥
- 온몸으로 보는 사람
- 소녀에게 / 나무에게
- 환희의 골목길
- 거울 속은
- 길고양이 별이
- 세상 속으로
- 그림자
- 힘든 바다씨
- 거짓말
테마3. 계절
- 봄맞이
- 봄 오는 소리
- 봄 숲
- 가을문 열리는 날
- 눈송이
테마4. 가족
- 쑥쑥 자라네
- 만남
- 가족꽃
- 우리 엄마
- 우리 아빠
- 엄마 물병
- 할머니의 주름살
테마5. 여행
- 숲 속의 소리
- 열리는 바다
- 가을문 앞에서
- 시골아침
- 메밀꽃밭에서
- 밤 하늘의 별
- 엄마의 운동장
- 얼음팽이
- 아름다운 겨울바다
- 삶의 터널
- 하늘 바다
테마6. 영시
- Rain, Rain Go Away
- In the middle of Fall
- Winter is Here!
- I Love My teddy!
나가며
- 추천사
- 작가 소개
- 읽는 분들에게
- 그림 그린 이
테마1. 일상생활
- 코딱지
- 언제나 함께 있을게
- 아무도 모르는 나
- 시금치 덩어리
- 긁자
- 시계
- 한 알의 밀알
- 밤하늘의 달
- 해질녘
- 내 이빨
- 나이 먹는 지구
- 겨울방학
- 하얀 백지
- 추석
- 상처
- 밤길
- 일곱 남매 마트료시카
테마2. 책을 읽고 쓴 시
- 강아지 똥
- 온몸으로 보는 사람
- 소녀에게 / 나무에게
- 환희의 골목길
- 거울 속은
- 길고양이 별이
- 세상 속으로
- 그림자
- 힘든 바다씨
- 거짓말
테마3. 계절
- 봄맞이
- 봄 오는 소리
- 봄 숲
- 가을문 열리는 날
- 눈송이
테마4. 가족
- 쑥쑥 자라네
- 만남
- 가족꽃
- 우리 엄마
- 우리 아빠
- 엄마 물병
- 할머니의 주름살
테마5. 여행
- 숲 속의 소리
- 열리는 바다
- 가을문 앞에서
- 시골아침
- 메밀꽃밭에서
- 밤 하늘의 별
- 엄마의 운동장
- 얼음팽이
- 아름다운 겨울바다
- 삶의 터널
- 하늘 바다
테마6. 영시
- Rain, Rain Go Away
- In the middle of Fall
- Winter is Here!
- I Love My teddy!
나가며
저자
저자
이하율
저는 밀알두레학교 3학년 이하율이에요. 저는 시 쓰는 것을 좋아해요. 학교에서 〈나의 작은 박물관〉이라는 걸 하는데 2학년 때 저는 친구들과 선생님께 제 시를 소개했어요. 선생님께서 칭찬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저를 '꼬마 시인'이라고 불러주셔서 너무 좋아요. 윤동주 시인도 어렸을 때 '꼬마시인'이라고 불렸거든요. 그리고 저는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잘 때 아빠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해요. 저희 아빠는 아주 훌륭한 이야기꾼이거든요. 아빠의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어요. 자기 전에 아빠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꿈속 상상나라로 가요. 그래서 엄마, 아빠가 매일 아침에 물어요. 무슨 재미난 일이 있었냐고 밤에 왜 그렇게 깔깔거리며 웃었냐고요. 저는 상상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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