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이제 국수를 먹지 않는다(포이에시스 1)
시집 『어머니는 이제 국수를 먹지 않는다』는 〈시간은 폐허의 흔적 속에 있다〉, 〈단풍 들면 나 혼자 이 가을을 또 어찌하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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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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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시간은 폐허의 흔적 속에 있다
제2부 단풍 들면 나 혼자 이 가을을 또 어찌하랴
제3부 내리비추는 빛을 올려다보는 눈처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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