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꼴라드바리의 예술적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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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술적인, 가장 감각적인, 가장 특별한 향수의 세계!
“Un cr?ateur de la Haute Parfumerie (고급 향수의 창작자)!”
천연 향수 조향의 세계적 권위자 니꼴라드바리가 전하는 향수의 역사와 조향의 예술
ㆍ세계의 천연 재료를 사용하는, 프랑스의 전통 조향사 니꼴라드바리만의 레시피 수록
ㆍ개인 시그니처 향수, 역사적 향수, 100퍼센트 천연 향수까지 아우르는 조향의 비법!
ㆍ바로 따라 만들고 응용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하게 구성한 조향 레시피
“Un cr?ateur de la Haute Parfumerie (고급 향수의 창작자)!”
천연 향수 조향의 세계적 권위자 니꼴라드바리가 전하는 향수의 역사와 조향의 예술
ㆍ세계의 천연 재료를 사용하는, 프랑스의 전통 조향사 니꼴라드바리만의 레시피 수록
ㆍ개인 시그니처 향수, 역사적 향수, 100퍼센트 천연 향수까지 아우르는 조향의 비법!
ㆍ바로 따라 만들고 응용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하게 구성한 조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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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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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지만 강력한 존재감을 뽐내는 향기. 그 향기를 만들고 담아내는 향수의 세계는 여전히 신비의 영역이다. 천연 향수 조향의 세계적 권위자인 니꼴라드바리는 세상에서 가장 예술적인 감각의 교향곡을 창작하는 비법을 전수한다. 《니꼴라드바리의 예술적 향수》는 책장 너머로 아이리스, 진저, 패츌리, 장미, 일랑일랑, 시나몬, 아가우드, 앰버, 블랙베리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매혹적인 향수의 세계로 이끄는 책이다. 조향의 즐거움을 알리고 전하는 니꼴라드바리만의 세련되고 매력적인 50가지 향수 레시피는 매우 간단하며 모두 천연 향료로 구성되어 있다.
니꼴라드바리는 피부에 향수를 대보는 훈련을 통해 모두 각자의 정체성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 강조한다. 우리는 모두 각자 고유한 향을 지녔으며 다양한 향에 대한 반응도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취향에 따라, 천연 재료로 직접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보도록 하는 것은 조향사 니꼴라드바리에게 있어 이미 예술의 구현이다.
니꼴라드바리는 사회학 박사이자 작가와 외교관으로도 활동하는 동시에 40년간 조향에 열정을 바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그러한 이력을 증명하듯이, 《니꼴라드바리의 예술적 향수》에는 조향 기술에 앞서 다양한 향수가 탄생하기까지의 역사적, 인문학적 배경이 함께 펼쳐진다. 신비스러운 향기만큼이나 조향사는 그 존재가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향수는 역사적으로 줄곧 사회와 일상의 중심에 있었다. 향의 연금술은 이집트와 그리스 신전, 솔로몬 성전, 조로아스터 사원뿐 아니라 클레오파트라와 네로 황제, 시바의 여왕의 궁전에서도 칭송되었고, 메디치가 궁전, 베르사유 궁전, 페르시아 정원, 중국 황제의 정원은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찬양의 대상이 되었다. 향수는 의술과 연금술, 더 나아가 마술과 주술 행위와도 밀접했다. 이렇듯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림자 같은 조향사들이 유행을 만들고 선도해온 셈이다.
로마 왕실의 향수는 27가지 에센스를 세밀하게 배합해 만들었는데, 네로 황제는 아내 포파이아 사비나의 장례를 위해 일 년치 향수 소비량을 하루 만에 소진했다고 한다. 동방에서는 16세기부터 보존제와 희석제로 알코올을 체계적으로 사용했는데, 덕분에 로즈마리, 세이지, 타임 같은 허브나 라벤더 같은 꽃들 또는 헤스페리데(감귤류)같이 더 신선하고 휘발성 높은 에센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최초의 '오드콜로뉴'는 이렇게 탄생했다. 희석률이 높은 향수였던 오드콜로뉴로 헝가리 여왕은 젊음을 유지했고, 나폴레옹은 오드콜로뉴를 하루에 수십 리터씩 사용하고 심지어는 마시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쇼팽의 연인으로 유명한 작가 조르주 상드는 엄청난 향수 애호가이자 조향가이기도 했다. 노앙의 성에서 세안 비누를 만들어 썼고 정원에는 아로마 식물을 심었으며, 쇼팽의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자스민과 오렌지꽃, 린덴, 패츌리를 활용했다고 전해진다. 니꼴라드바리는 바로 그 조르주 상드가 만들었던 진한 오리엔탈 향수를 옛 서적을 참고해 재현했고, 바로 그 레시피 또한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간단한 레시피를 통해 직접 그 향수를 만들어보고, 쇼팽과 조르주 상드가 휴식을 취하던 바로 그 정원으로 후각을 통해 안내되는 경험을 맛볼 수 있다.
《니꼴라드바리의 예술적 향수》에서는 향수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재미난 이야깃거리뿐만 아니라, 현대의 유명한 브랜드 향수가 만들어진 배경과 공정 과정, 마케팅 부분까지 아우르며 향수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을 전한다. 또한 침향, 용연향, 베르가못, 카모마일, 카다몸, 시트로넬라, 정향 등 기본 에센셜 오일에 대한 설명과 활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으며, '어코드', '앱솔루트', '콘크리트', '시프레', '제스트' 등 수많은 관련 용어 설명 또한 놓치지 않는다. 예전에는 향기로운 식물과 꽃을 찾아 들판으로 나가고 정원에 옛 장미를 손수 키워 향료 단지와 향수 비누를 만들고 천여 가지의 요리용 향신료를 비축했다. 이 책에서 이런 모든 관습과 레시피를 발견하게 될 것이며, 처음 책을 펼칠 때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방대한 향의 세계로 인도될 것이다. 오일과 비누, 리큐어 레시피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 모든 지식과 과정, 레시피를 통해 니꼴라드바리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누구나 각자가 바라는 천연 향수를 직접 만들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이 책의 모든 레시피에서 '커스터마이징'의 여지를 남겨두었다고 한다. 원하는 제품을 위해 균형을 조정하거나 재료를 바꾸어보기도 하면서 원하는 향을 만들고 찾아가라는 것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직접 향수를 만들어보면서 이 같은 감각의 조화에 참여하고 싶은 열망이 모든 사람의 마음에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체뿐만 아니라 영혼을 자극하고, 향기뿐 아니라 건강까지 돌보는 향의 세계. 그 가장 내밀한 본질에는 자연철학이 있다. 손수 만든 향수에는 시간과 인내심, 느림과 명상이 필요하다. 현대인이 향수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본질은 세련된 유행이나 유혹이 아니라 자연에서 비롯한 휴식과 안정인 것이다. 고대 이집트의 신화적인 키피 향수에서 19세기 프랑스의 '부케'와 '오드콜로뉴', 인도 여성들의 머리카락에 윤기를 더한 헤어 오일, 아랍의 세계와 과거의 최음제였던 우드를 거쳐 오늘날 수많은 종류의 향수에 이르기까지, 니꼴라드바리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향수 여행을 만끽해볼 시간이다. 천연 재료로 모든 형태의 향수를 차근차근 만들어보고 직접 사용하는 즐거움을 발견하는 과정은 가장 원초적이고도 우아한 경험이 될 것이다.
니꼴라드바리는 피부에 향수를 대보는 훈련을 통해 모두 각자의 정체성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 강조한다. 우리는 모두 각자 고유한 향을 지녔으며 다양한 향에 대한 반응도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취향에 따라, 천연 재료로 직접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보도록 하는 것은 조향사 니꼴라드바리에게 있어 이미 예술의 구현이다.
니꼴라드바리는 사회학 박사이자 작가와 외교관으로도 활동하는 동시에 40년간 조향에 열정을 바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그러한 이력을 증명하듯이, 《니꼴라드바리의 예술적 향수》에는 조향 기술에 앞서 다양한 향수가 탄생하기까지의 역사적, 인문학적 배경이 함께 펼쳐진다. 신비스러운 향기만큼이나 조향사는 그 존재가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향수는 역사적으로 줄곧 사회와 일상의 중심에 있었다. 향의 연금술은 이집트와 그리스 신전, 솔로몬 성전, 조로아스터 사원뿐 아니라 클레오파트라와 네로 황제, 시바의 여왕의 궁전에서도 칭송되었고, 메디치가 궁전, 베르사유 궁전, 페르시아 정원, 중국 황제의 정원은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찬양의 대상이 되었다. 향수는 의술과 연금술, 더 나아가 마술과 주술 행위와도 밀접했다. 이렇듯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림자 같은 조향사들이 유행을 만들고 선도해온 셈이다.
로마 왕실의 향수는 27가지 에센스를 세밀하게 배합해 만들었는데, 네로 황제는 아내 포파이아 사비나의 장례를 위해 일 년치 향수 소비량을 하루 만에 소진했다고 한다. 동방에서는 16세기부터 보존제와 희석제로 알코올을 체계적으로 사용했는데, 덕분에 로즈마리, 세이지, 타임 같은 허브나 라벤더 같은 꽃들 또는 헤스페리데(감귤류)같이 더 신선하고 휘발성 높은 에센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최초의 '오드콜로뉴'는 이렇게 탄생했다. 희석률이 높은 향수였던 오드콜로뉴로 헝가리 여왕은 젊음을 유지했고, 나폴레옹은 오드콜로뉴를 하루에 수십 리터씩 사용하고 심지어는 마시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쇼팽의 연인으로 유명한 작가 조르주 상드는 엄청난 향수 애호가이자 조향가이기도 했다. 노앙의 성에서 세안 비누를 만들어 썼고 정원에는 아로마 식물을 심었으며, 쇼팽의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자스민과 오렌지꽃, 린덴, 패츌리를 활용했다고 전해진다. 니꼴라드바리는 바로 그 조르주 상드가 만들었던 진한 오리엔탈 향수를 옛 서적을 참고해 재현했고, 바로 그 레시피 또한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간단한 레시피를 통해 직접 그 향수를 만들어보고, 쇼팽과 조르주 상드가 휴식을 취하던 바로 그 정원으로 후각을 통해 안내되는 경험을 맛볼 수 있다.
《니꼴라드바리의 예술적 향수》에서는 향수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재미난 이야깃거리뿐만 아니라, 현대의 유명한 브랜드 향수가 만들어진 배경과 공정 과정, 마케팅 부분까지 아우르며 향수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을 전한다. 또한 침향, 용연향, 베르가못, 카모마일, 카다몸, 시트로넬라, 정향 등 기본 에센셜 오일에 대한 설명과 활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으며, '어코드', '앱솔루트', '콘크리트', '시프레', '제스트' 등 수많은 관련 용어 설명 또한 놓치지 않는다. 예전에는 향기로운 식물과 꽃을 찾아 들판으로 나가고 정원에 옛 장미를 손수 키워 향료 단지와 향수 비누를 만들고 천여 가지의 요리용 향신료를 비축했다. 이 책에서 이런 모든 관습과 레시피를 발견하게 될 것이며, 처음 책을 펼칠 때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방대한 향의 세계로 인도될 것이다. 오일과 비누, 리큐어 레시피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 모든 지식과 과정, 레시피를 통해 니꼴라드바리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누구나 각자가 바라는 천연 향수를 직접 만들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이 책의 모든 레시피에서 '커스터마이징'의 여지를 남겨두었다고 한다. 원하는 제품을 위해 균형을 조정하거나 재료를 바꾸어보기도 하면서 원하는 향을 만들고 찾아가라는 것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직접 향수를 만들어보면서 이 같은 감각의 조화에 참여하고 싶은 열망이 모든 사람의 마음에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체뿐만 아니라 영혼을 자극하고, 향기뿐 아니라 건강까지 돌보는 향의 세계. 그 가장 내밀한 본질에는 자연철학이 있다. 손수 만든 향수에는 시간과 인내심, 느림과 명상이 필요하다. 현대인이 향수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본질은 세련된 유행이나 유혹이 아니라 자연에서 비롯한 휴식과 안정인 것이다. 고대 이집트의 신화적인 키피 향수에서 19세기 프랑스의 '부케'와 '오드콜로뉴', 인도 여성들의 머리카락에 윤기를 더한 헤어 오일, 아랍의 세계와 과거의 최음제였던 우드를 거쳐 오늘날 수많은 종류의 향수에 이르기까지, 니꼴라드바리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향수 여행을 만끽해볼 시간이다. 천연 재료로 모든 형태의 향수를 차근차근 만들어보고 직접 사용하는 즐거움을 발견하는 과정은 가장 원초적이고도 우아한 경험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저자 소개
서문
태고에서 시작된 향수
- 향수 문명의 용광로, 지중해
- 르네상스부터 프랑스 제1제국까지
- 현대 향수 회사의 탄생
향수의 원료
- 동방 향신료 로드
- 에센셜 오일 추출 기술
- 현대 : 합성 재료
- 60여 가지 기본 에센셜 오일
현대 향수 산업
- 산업 시대의 향수
- 향기의 유행
레시피 수첩
- 창작의 기술
- 향수를 어떻게 구성할까?
- 향수를 어떻게 제조할까?
- 시프레 베이스 레시피
시프레 계열
- 시프레 베티버
- 시프레 패츌리
- 시프레 블랙베리
오리엔탈 향수
조르주 상드의 향수
고대 이집트의 키피
손수건용 향수
버킹엄 궁전 부케
외제니 황후 부케
조키 클럽 부케
클래식 오드콜로뉴
오드콜로뉴, 잉글리시 라벤더
헝가리 여왕의 물
최음 향수
- 생강과 패츌리
- 사막의 향수
- 아랍의 우드
솔리플로르
- 아이리스 솔리플로르
- 네롤리 솔리플로르
- 자스민 솔리플로르
- 장미 솔리플로르
- 은방울꽃 솔리플로르
아이를 위한 바닐라
밤과 연고
- 프란지파니에꽃 콘크리트
- 이모르뗄(헬리크리섬)꽃 콘크리트
- 금작화 콘크리트
- 바이올렛 콘크리트
아로마 워터
향수 보석과 포맨더
집을 위한 향수
- 시더우드-시나몬 실내용 향수
- 오렌지-이모르뗄 실내용 향수
- 제라늄-시트로넬라 실내용 향수
마사지 향수 오일
- 안티스트레스 마사지 오일
- 안티셀룰라이트 마사지 오일
- 에로틱 마사지 오일
- 릴렉싱 마사지 오일
만다린 샴푸
- 전원향 오일
- 오리엔탈 오일
- 헤어 오일
향수 비누
- 나만의 베이스 비누 만들기
- 자몽향 마르세유 비누
입욕 향수 솔트
향초
향수 편지지
향료가 든 리큐어
- 장미 리큐어
- 맑은 오렌지꽃주
- 히포크라스 (향료를 넣은 포도주)
향식초
- 오스만투스향 식초
- 해수욕 후 식초
- 여행 식초
용어
참고문헌
유용한 주소
니꼴라드바리 마스터 클래스
감사 인사
Credit
서문
태고에서 시작된 향수
- 향수 문명의 용광로, 지중해
- 르네상스부터 프랑스 제1제국까지
- 현대 향수 회사의 탄생
향수의 원료
- 동방 향신료 로드
- 에센셜 오일 추출 기술
- 현대 : 합성 재료
- 60여 가지 기본 에센셜 오일
현대 향수 산업
- 산업 시대의 향수
- 향기의 유행
레시피 수첩
- 창작의 기술
- 향수를 어떻게 구성할까?
- 향수를 어떻게 제조할까?
- 시프레 베이스 레시피
시프레 계열
- 시프레 베티버
- 시프레 패츌리
- 시프레 블랙베리
오리엔탈 향수
조르주 상드의 향수
고대 이집트의 키피
손수건용 향수
버킹엄 궁전 부케
외제니 황후 부케
조키 클럽 부케
클래식 오드콜로뉴
오드콜로뉴, 잉글리시 라벤더
헝가리 여왕의 물
최음 향수
- 생강과 패츌리
- 사막의 향수
- 아랍의 우드
솔리플로르
- 아이리스 솔리플로르
- 네롤리 솔리플로르
- 자스민 솔리플로르
- 장미 솔리플로르
- 은방울꽃 솔리플로르
아이를 위한 바닐라
밤과 연고
- 프란지파니에꽃 콘크리트
- 이모르뗄(헬리크리섬)꽃 콘크리트
- 금작화 콘크리트
- 바이올렛 콘크리트
아로마 워터
향수 보석과 포맨더
집을 위한 향수
- 시더우드-시나몬 실내용 향수
- 오렌지-이모르뗄 실내용 향수
- 제라늄-시트로넬라 실내용 향수
마사지 향수 오일
- 안티스트레스 마사지 오일
- 안티셀룰라이트 마사지 오일
- 에로틱 마사지 오일
- 릴렉싱 마사지 오일
만다린 샴푸
- 전원향 오일
- 오리엔탈 오일
- 헤어 오일
향수 비누
- 나만의 베이스 비누 만들기
- 자몽향 마르세유 비누
입욕 향수 솔트
향초
향수 편지지
향료가 든 리큐어
- 장미 리큐어
- 맑은 오렌지꽃주
- 히포크라스 (향료를 넣은 포도주)
향식초
- 오스만투스향 식초
- 해수욕 후 식초
- 여행 식초
용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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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꼴라드바리 마스터 클래스
감사 인사
Credit
저자
저자
니꼴라드바리
Nicolas de Barry
니꼴라드바리는 조향계에서 독특하고도 독보적인 이력을 지녔다.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작가와 외교관으로서 경력을 쌓아온 뒤 40년간 조향에 전념해왔다. 브라질에서 큰 성공을 거둔 후 프랑스 루아르에서 조향사로서 명성을 굳혔다. '역사적인 향수' 컬렉션이나 '100% 천연 향수'와 같은 희귀 향수를 탄생시켰다. 2011년에는 문화 예술사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예술 기사Chevalier des Arts et Lettres' 작위를 받았다. 향수에 관한 다양한 책을 집필하고 출간했으며, 대표 저서로 《L'Inde des Parfums》(Garde-Temps Editions), 《l'ABCdaire des parfums》(Editions Flammarion), 《101 parfums ? d?couvrir》(Editions Dunod) 등이 있다.
루아르 계곡le Val de Loire의 캉드생마르탱Candes Saint Martin에 있는 자신의 아틀리에와 프로방스에 있는 센티플로르 연구소Laboratoire Centiflor를 비롯, 해외에서는 마데이라의 레이즈 팰리스(오리엔트 익스프레스 그룹), 발리의 세인트 레지스 리조트(스타우드 그룹), 뉴델리의 타지 팰리스, 생모리츠의 쿨름 팰리스 등 세계 각지에서 조향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또한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에 해당하는 '오뜨 퍼퓨머리(Haute Parfumerie)' 개인 향수의 창작자로도 유명하다. 니꼴라드바리는 그의 예술적 향수 학사원L'Institut Nicolas de Barry pour la parfumerie artistique을 통해 문화, 교육 및 자선활동으로 행보를 확장하고 있다.
니꼴라드바리는 조향계에서 독특하고도 독보적인 이력을 지녔다.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작가와 외교관으로서 경력을 쌓아온 뒤 40년간 조향에 전념해왔다. 브라질에서 큰 성공을 거둔 후 프랑스 루아르에서 조향사로서 명성을 굳혔다. '역사적인 향수' 컬렉션이나 '100% 천연 향수'와 같은 희귀 향수를 탄생시켰다. 2011년에는 문화 예술사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예술 기사Chevalier des Arts et Lettres' 작위를 받았다. 향수에 관한 다양한 책을 집필하고 출간했으며, 대표 저서로 《L'Inde des Parfums》(Garde-Temps Editions), 《l'ABCdaire des parfums》(Editions Flammarion), 《101 parfums ? d?couvrir》(Editions Dunod) 등이 있다.
루아르 계곡le Val de Loire의 캉드생마르탱Candes Saint Martin에 있는 자신의 아틀리에와 프로방스에 있는 센티플로르 연구소Laboratoire Centiflor를 비롯, 해외에서는 마데이라의 레이즈 팰리스(오리엔트 익스프레스 그룹), 발리의 세인트 레지스 리조트(스타우드 그룹), 뉴델리의 타지 팰리스, 생모리츠의 쿨름 팰리스 등 세계 각지에서 조향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또한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에 해당하는 '오뜨 퍼퓨머리(Haute Parfumerie)' 개인 향수의 창작자로도 유명하다. 니꼴라드바리는 그의 예술적 향수 학사원L'Institut Nicolas de Barry pour la parfumerie artistique을 통해 문화, 교육 및 자선활동으로 행보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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