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한 시간
〈유독한 시간〉은 다양한 경험과 생각에서 비롯된 감정들을 '사랑의 언어'로 치환하여 표현한 문장집입니다. 귀엽고 동그란 젤리 캐릭터들을 활용해 아기자기한 구성으로 사랑과 이별을 겪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릴 적 읽던 동화책처럼 단숨에 완독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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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매리의 첫 번째 작품 『유독한 시간』은 아기자기한 그림과 문장으로 한 페이지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두 페이지가 이어지는 형식의 『유독한 시간』은 어쩐지 어렸을 때 읽던 포근한 그림책 같기도 하고, 칸 안의 독백은 만화책 같기도 합니다.
매리의 문체는 담담하지만 따뜻합니다. 그러나 책 속의 문장 하나하나를 잘 살펴보면 꽤나 강렬하고 묵직합니다. 사랑을 아는 이라면 책을 펼쳐둔 채 잠시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에 젖어들 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선을 따라 움직이다 보면 문장에 담긴 감정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감정을 꾹꾹 눌러 담은 책, 그러나 절제된 문체. 과하지 않아 더욱 마음에 와닿습니다.
오랜 시간 적은 문장을 골라 엮은 그림책 에세이 『유독한 시간』. 이 사랑스러운 문장들을 작가 '매리'와 함께 세상에 선보일 수 있어 영광입니다. 사랑을 했던 모든 순간을 떠올리며 그 감정들을 함께 곱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유독한 시간』과 함께.
- 출판사 '시간의 벽' 드림.
목차
목차
2. 사랑을 묻다 p.20
3. 사랑의 언어 p.48
4. 철 없는 놈 p.66
작가의 말 p.86
저자
저자
나의 문장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20대의 오-랜 버킷리스트 드디어 성공.
나는 매리, 이제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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